내일은 쾌청하다
고성중 제2수필집
고성중 수필집 『내일은 쾌청하다』. 크게 4부로 나뉘어진 이 수필집은 1부 자아성찰, 2부 사회참여, 3부 자연외경, 4부 교단낙수로 구성되어 있다. '유월이 오면', '땅 도는 대로 돈다', '아아 이 참상! 대지진, 대쓰나미', '대양의 축복과 재앙' 등 주옥같은 수필을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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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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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자아성찰自我省察
관음죽이 꽃을 피웠는데
그래도, 고마워하자
나이 먹는 날
날로 새로워지는 생활
내 생애의 사명은 무엇일까
거울 앞에서
자신을 되돌아보는 습관
새해 첫날 새벽에 드리는 기도
덕은 외롭지 않다
어느 팔순 노인의 한자 풀이
얼굴에 대한 단상
천진한 미소
세월 속에 묻혀가는 부질없는 생각
감추어진 격랑, 담담한 표정
영혼의 향수
2부 사회참여社會參與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나라는 부해지는데 백성이 가난해진다면
나라 사랑하는 마음
손정의의 통 큰 기부
가정으로 돌아오라
풍요 속의 절제
전통을 숭상하는 사회로
가정에서 쫓겨나는 노인들
인간관계의 기본을 다지자
백년해로하시기를
누구나 당할 일인데
'돈은 도는 것'이라 하는데
사람 값어치
요즘 흔해진 이상한 표현
'웰다잉' 단상
천지, 지지, 아지, 여지
탐욕이 판치는 세상
3부 자연외경自然畏敬
유월이 오면
땅 도는 대로 돈다
아아 이 참상! 대지진, 대쓰나미
대양의 축복과 재앙
아 우면산! 그때가 그립다
내일은 쾌청하다
4부 교단낙수敎壇落穗
바람직한 인성의 내면화
'학교 폭력' 유감
분발하지 않으면 깨치지 못한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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