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노을 골 물소리(양장본 Hardcover)
박영록 시조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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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곡 박영록(煌谷 朴永祿) 시인이 상재하는 이 작품집 원고를 감상하면서 가장 먼저 느끼게 된 것은 그가 우리의 전통과 관습을 중시하며 동양적인 정서를 풍부하게 지니고 있다는 사실이라 하겠다. 그가 취한 시의 소재에 적지 아니 윤리적 가치관이 내재되어 있고, 화자의 사상과 의식 또한 전래의 도덕규범과 윤리의식 등 그러한 개념이 내포되어 있음에서다.
박영록 시인은 보편적인 정서를 형상화하면서 작품의 내면에 자신의 심사를 투영하고 있다. 따라서 이 작품집에는 고향과 부모와 조부모, 소꿉동무들이 적지 아니 등장하고 있으며 설정된 인물과 관련된 사연들을 구체적인 행위로 사실감 있게 재생한 작품을 상당수 만날 수 있는데 거기에는 한결같이 그리움의 정서가 진하게 배어 있다.
박영록 시인은 보편적인 정서를 형상화하면서 작품의 내면에 자신의 심사를 투영하고 있다. 따라서 이 작품집에는 고향과 부모와 조부모, 소꿉동무들이 적지 아니 등장하고 있으며 설정된 인물과 관련된 사연들을 구체적인 행위로 사실감 있게 재생한 작품을 상당수 만날 수 있는데 거기에는 한결같이 그리움의 정서가 진하게 배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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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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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산 노을 골 물소리
나는 충남 논산시 연무읍 고내곡 마을에서 태어난 하나의 산사(散士)이다. 이 마을은 백두대간 남부 영취산에서 갈라져 장안산 마이산 조약봉 분기점에서 금강 정맥 운장산(주즐산) 왕사 봉에서 금강기맥이 갈라져 말 골재를 넘어 크고 작은 봉우리가 엎드렸다 일어나고 몸을 틀면서 구불구불 기어 가다가 옥녀봉을 거쳐 소용 고개를 넘어 성태 봉을 우뚝 솟아 양팔을 벌려 항아리를 안는 자세로 서쪽을 향하여 소쿠리 모양을 만들어 마을을 보듬고 있어 아늑하고 조용한 마을이다.
가끔 관세정(觀世亭)에 올라 세상의 흐름을 살펴보고 지나온 행동을 돌아보면서 겸손한 덕이 마음에 쌓여 마침이 있기를 기원하며 산야의 변화를 보곤 한다.
봄이 오면 온갖 꽃이 함께 웃어 금수장(錦繡帳)을 펼치는가 하면, 여름이 오면 푸른 나무가 우거진 숲속에서 꾀꼬리가 노래를 부르고, 가을이 오면 누런 보름달과 중구(重九)의 노란 들국화는 모두 가련(可憐)한 모습을 보이기도 하고, 겨울이 오면 하얀 눈이 차가운 푸른 소나무와 대나무 숲에 앉아 조촐한 선비의 정신을 보여 주는 듯싶기도 한 곳이다.
1995년 늦깎이로 월간문학에서 공모하는 신인작품상 시조에 응모하여 당선되면서 문단에 나와 회갑을 기념하여 시조·漢詩·序跋 등 산문을 묶어 「虛靜不如」를 낼 때 3부에 현대시조를 실어 발표한 바 있다.
그 후 씨얼문학회, 청운문학회 등에서 문단생활을 하면서 발표한 작품들을 들추어 부족한 것은 버렸다가 아차! 왜 버렸을까 하고 아깝다 생각되는 것들은 휴지통을 뒤질 때 후회도 하였다.
그때마다 우주와 소우주인 인간이 서로의 기쁨[喜] 노여움[怒] 근심[憂] 생각[思] 슬픔[悲] 무서움[恐] 놀라움[驚]의 감정을 서로 소통하면 어떨까 하여 마음이 착잡하게 맴돌 때마다 형형색색의 느낌으로 구현해본다. 이런 감정이 처음에는 가는 실오라기로 일어나 나중에는 우주에 펼쳐질 거라는 막연한 생각도 한다.
그러나 이미 발표하였던 작품을 다시 생각하여 시어를 다듬고, 새로이 발표한 것들을 정리하여 엮은 것이 첫 번째 시조집 「산 노을 골 물소리」이다.
이 책과 기간(旣刊)된 「瑞棠逸錄」, 「?齋實紀」, 「虛靜不如」, 「內山遺痕」 와 공저(共著)로 「義谷遺文」, 「松月堂三代」, 「천기요결」, 미구(未久)에 조판에 부칠 「誠慕齋誌」 발표했던 한시와 서발, 산문을 새로 엮을 「煌谷文集」과 함께 姉妹篇으로 하여 나의 황곡서실 책꽂이에 나란히 꽂으려 한다.
2017(丁酉) 8월 일 황곡 박영록 드림
산 노을 골 물소리
나는 충남 논산시 연무읍 고내곡 마을에서 태어난 하나의 산사(散士)이다. 이 마을은 백두대간 남부 영취산에서 갈라져 장안산 마이산 조약봉 분기점에서 금강 정맥 운장산(주즐산) 왕사 봉에서 금강기맥이 갈라져 말 골재를 넘어 크고 작은 봉우리가 엎드렸다 일어나고 몸을 틀면서 구불구불 기어 가다가 옥녀봉을 거쳐 소용 고개를 넘어 성태 봉을 우뚝 솟아 양팔을 벌려 항아리를 안는 자세로 서쪽을 향하여 소쿠리 모양을 만들어 마을을 보듬고 있어 아늑하고 조용한 마을이다.
가끔 관세정(觀世亭)에 올라 세상의 흐름을 살펴보고 지나온 행동을 돌아보면서 겸손한 덕이 마음에 쌓여 마침이 있기를 기원하며 산야의 변화를 보곤 한다.
봄이 오면 온갖 꽃이 함께 웃어 금수장(錦繡帳)을 펼치는가 하면, 여름이 오면 푸른 나무가 우거진 숲속에서 꾀꼬리가 노래를 부르고, 가을이 오면 누런 보름달과 중구(重九)의 노란 들국화는 모두 가련(可憐)한 모습을 보이기도 하고, 겨울이 오면 하얀 눈이 차가운 푸른 소나무와 대나무 숲에 앉아 조촐한 선비의 정신을 보여 주는 듯싶기도 한 곳이다.
1995년 늦깎이로 월간문학에서 공모하는 신인작품상 시조에 응모하여 당선되면서 문단에 나와 회갑을 기념하여 시조·漢詩·序跋 등 산문을 묶어 「虛靜不如」를 낼 때 3부에 현대시조를 실어 발표한 바 있다.
그 후 씨얼문학회, 청운문학회 등에서 문단생활을 하면서 발표한 작품들을 들추어 부족한 것은 버렸다가 아차! 왜 버렸을까 하고 아깝다 생각되는 것들은 휴지통을 뒤질 때 후회도 하였다.
그때마다 우주와 소우주인 인간이 서로의 기쁨[喜] 노여움[怒] 근심[憂] 생각[思] 슬픔[悲] 무서움[恐] 놀라움[驚]의 감정을 서로 소통하면 어떨까 하여 마음이 착잡하게 맴돌 때마다 형형색색의 느낌으로 구현해본다. 이런 감정이 처음에는 가는 실오라기로 일어나 나중에는 우주에 펼쳐질 거라는 막연한 생각도 한다.
그러나 이미 발표하였던 작품을 다시 생각하여 시어를 다듬고, 새로이 발표한 것들을 정리하여 엮은 것이 첫 번째 시조집 「산 노을 골 물소리」이다.
이 책과 기간(旣刊)된 「瑞棠逸錄」, 「?齋實紀」, 「虛靜不如」, 「內山遺痕」 와 공저(共著)로 「義谷遺文」, 「松月堂三代」, 「천기요결」, 미구(未久)에 조판에 부칠 「誠慕齋誌」 발표했던 한시와 서발, 산문을 새로 엮을 「煌谷文集」과 함께 姉妹篇으로 하여 나의 황곡서실 책꽂이에 나란히 꽂으려 한다.
2017(丁酉) 8월 일 황곡 박영록 드림
목차
목차
■ 자서 _ 산 노을 골 물소리 5
바다의 몸놀림(3수)
도시인(都市人)의 일상(日常) 21
바다의 몸놀림 22
서울 바람개비 23
가을에 떠난 임(22수)
청헌 신병호 임의 팔순에 부쳐 29
친우 김명수 군을 애도하며 30
장례유감(葬禮有感) 31
조찬 세미나 200회에 부쳐 32
가정의례 봉정 (1) 33
가정의례 봉정 (2) 34
단지(斷指)로 보은한 정종수의 효심 35
1998년(戊寅) 春日 화갑기념 축시 36
들꽃 37
보름달(대보름) 38
양귀비는 당황하고(華淸池) 39
서안의 비림(Xian碑林) 40
춘면(春眠) 41
가람 이병기(李秉岐) 선생을 기리며 42
낙엽(落葉)의 노래 43
중환자실 44
아내의 암(癌)투병기(鬪病記) 45
청산도(靑山島) 46
점(點)과 선(線)의 합창(合唱) 47
적막(寂寞)은 흐르고 48
꽃샘추위 49
가을에 떠난 임 50
굴렁쇠에 감긴 세월(28수)
괌도의 여정(旅程) (1) 53
괌도의 여정(旅程) (2) 54
괌도의 여정(旅程) (3) 55
하와이의 진주만에서 56
청학동(靑鶴洞)에서 (1) 57
청학동(靑鶴洞)에서 (2) 58
동해의 새벽을 열며 59
아산찬가(牙山讚歌) 60
천지(天池)는 말이 없고 (1) 62
천지(天池)가 말이 없고 (2) 63
백두영산(白頭靈山) 64
소(丁丑)의 해를 맞으며 65
송구영신(送舊迎新) (1) 66
대천 겨울바다 67
굴렁쇠에 감긴 세월 (1) 68
4 ? 19 국립묘지(四一九國立墓地) 70
새로 지은 모정(茅亭)에서 71
굴렁쇠에 감긴 세월 (2) 72
막내 딸 재은의 결혼식 73
송구영신(送舊迎新) (2) 74
송구영신(送舊迎新) (3) 75
만리장성(萬里長城) 76
거제 해금강 유람 77
계미년의 새아침 78
소록도(小鹿島)의 단상(斷想) 79
군학리(群鶴里) 찬(讚) 80
고향생각(고내곡) 81
황토방(黃土房) 82
세월이랑 나이랑(26수)
문병(問病) 85
선운사(禪雲寺) 동백 숲 86
처서(處暑) 87
노점상(露店商)의 풍경 88
가을의 문턱을 넘으며(處暑) 89
반구정(畔鳩亭) 90
만년설의 꿈(HOLOGATE) 91
세월이랑 나이랑 92
석송령(石松靈) 93
밤길 94
거꾸로 본 나의 삶 95
요세미티(Yosemite) 96
화갑을 맞으며(庚辰年六十一周年) 97
삼수령(三水嶺) 98
새 천년의 여명(黎明) 99
사을기(寺乙基)의 밤 100
아내의 빈자리 101
태풍 '메기' 102
파도의 톱질 103
고내리의 추억 104
바람을 찾아서 105
문성암(文星巖) 106
무릉선경(武陵仙境) 107
원가계 천하제일교(袁家界 天下第一橋) 108
설화(雪花) (1) 109
월아천(月牙泉) 110
사모곡(26수)
박문삼절(朴門三節) (1) 113
박문삼절(朴門三節) (2) 114
선산에 백송(白松)을 심고 115
아버님의 수실(壽室)에서 116
사모곡(思母曲) (1) 117
부자(父子)의 정(情)이 흐르는 강(江) 118
목련찬가(木蓮讚歌) (1) 119
목련찬가(木蓮讚歌) (2) 120
굴비의 일생 121
깊은 밤 시골 소리 122
월현사(月峴祠) 123
시루 떡 124
태백산 천제단(天祭壇) 125
매화비가 내리던 날 126
백목련이 피는 뜻은 127
백학이여 울어 보렴 128
미혼대(迷魂臺) 129
십리화랑(十里畵廊) 130
동그라미(無終有始) 131
아니 벌써? 132
겨울잠(冬眠) 133
막고 굴(莫高窟) 제198호 와불 134
도를 얻으려면 천기에 맡겨라(水滴石穿) (1) 135
도를 얻으려면 천기에 맡겨라(繩鉅木斷) (2) 136
숲의 소리 137
휴전선(休戰線) 138
채석강의 노을(25수)
꿈나무 141
금수강산(錦繡江山) 142
채석강(彩石江)의 저녁노을 143
칠산도(七山島)의 천일염 144
매화는 벙글고 145
꽃비 146
불나비 147
흙을 뚫은 새싹 147
어느 봄날의 오후 149
개나리 꽃 150
대나무 151
새벽 풍경 152
한가람(漢江) 천삼백 리 153
폭포 154
산사(山寺) 155
신음하는 한탄 가람 156
눈꽃(雪花) (2) 157
경칩(驚蟄) 158
무궁화(無窮花) 159
흔들바위 160
남북정상회담(南北頂上會談) 161
구미정(九美亭) 162
상춘(賞春) 163
봄눈(春雪) 164
보리물결 165
그대의 강에 흐르는 꽃씨(21수)
나뭇잎 169
새벽을 깨우며 170
그대의 강에 흐르는 꽃씨 171
야간작업(夜間作業) 172
세계시인 낭송회 전야제 173
풍요(?饒)로운 가을 174
대한민국(大韓民國) 50년 175
바람의 힘 (1) 176
농군의 하루 177
위기 극복을 위한 기다림 178
아침이슬 179
봄나들이 180
가산의 봉평 나들이 181
나목(裸木) (1) 182
봄비 (1) 183
상사화(相思花) 184
능소화(凌宵花) 185
대밭에서 186
구름(cloud) 187
파도(波濤) 188
선인취와형(仙人醉臥形) 189
두메산골 내 고향(고내곡)(30수)
동백의 미소 193
두메산골 내 고향 고내곡 194
봄의 사연 195
천장비지(天藏秘地)의 조화(造化) 196
진달래꽃 197
일상(日常) 198
치매(癡?) (1) 199
치매(癡?) (2) 200
호드기 201
아카시아 꽃 202
봄비 (2) 203
꽃망울 204
모과(木瓜)꽃 205
태백산의 영기 206
명경지수(明鏡止水) 207
허정불여(虛靜不如) 208
소꿉친구 209
덩·꽃 덩(꽃가마) 210
할미꽃 (1) 211
다람쥐 쳇바퀴 도는 삶 212
꿈나무에 영근 열매 213
정월 대보름 214
할미꽃(2) 215
옛 생각 216
두루미 217
목련꽃 218
수양버들(垂楊) 219
인수봉(仁壽峰) 220
도보 장수 221
이변(異變) (2) 222
해오름에서 해거름까지(26수)
섣달의 매화[歲暮寒梅] 225
좋은 봄날에[芳春佳節] 226
그리움 227
뿌리로 돌아가는 길(歸根) 228
비의 향연 229
비 오는 날 230
삼복(三伏) 231
기다림 232
청운의 꿈 233
와불상(臥佛像) 234
가야금(伽倻琴) 235
건체강심(健體康心) 236
위에니라(颱風) 237
산책길 238
시간(時間) 239
그리그(Edvard Hagerup Grieg) 240
이변(異變) (1) 241
돈네? 수상마을 유감(캄보디아) 242
중환자실 243
꽃샘추위 244
해오름에서 해거름까지 245
성모재(誠慕齋)를 보수(補修)하고 246
삼성산(三聖山) 자락에서 247
이사(移徙) 248
변신(變身) 249
신춘소묘(新春素描) 250
용문사 은행나무(27수)
화산서원(華山書院) -重建을 축하하며 253
캄보디아 앙코르와트 254
넋 나간 늙은 백곰 255
고향의 소리 256
기도(祈禱) 257
골프장 258
못 믿을 약속 259
용문사 은행나무 260
나목(裸木) (2) 261
해빙은 오는 건가 262
진통(陣痛) 263
황석채 가는 길 264
삼백회 기념논총 발간에 부쳐 265
버들개지 266
요즘의 매미 267
사부곡(思父曲) (2) 268
개 꿈 269
무덤(松楸) 270
자귀나무 꽃 271
수명 120세 시대 272
흥(興)타령 273
매화(梅花) 274
열린 정치 275
목동(牧童) 276
요지경(瑤池鏡) 277
졸부(猝富)와 모리배(謀利輩) 278
정치학 강의에 부쳐 279
관정파기(모내기) (22수)
서원(西原)의 망선루(望仙樓) 283
남산골딸깍발이 샌님 284
밤꽃(栗花) 285
월드컵 축구 팔강에 진출하다 286
칭송은 금성(錦城)골에 파다하고 287
화산서원 중건을 축하하며 288
배롱나무(百日紅) 289
갈구(渴求) 290
촛불의 눈물 291
중용(中庸) 292
깨달음 (1) 293
깨달음 (2) 294
새벽 성묘길 295
눈(雪) 296
관세정(觀世亭) 297
모정(慕情) 298
무성(無聲)의 절규(絶叫) 299
솔숲에서 300
관정파기(모내기) 301
우리가락 302
대나무 개화병(開化病) 303
훈민정음(訓民正音)해례본을 읽고 304
■ 해설 鄕愁를 꽃 피운 敍情 _ 金光洙 305
바다의 몸놀림(3수)
도시인(都市人)의 일상(日常) 21
바다의 몸놀림 22
서울 바람개비 23
가을에 떠난 임(22수)
청헌 신병호 임의 팔순에 부쳐 29
친우 김명수 군을 애도하며 30
장례유감(葬禮有感) 31
조찬 세미나 200회에 부쳐 32
가정의례 봉정 (1) 33
가정의례 봉정 (2) 34
단지(斷指)로 보은한 정종수의 효심 35
1998년(戊寅) 春日 화갑기념 축시 36
들꽃 37
보름달(대보름) 38
양귀비는 당황하고(華淸池) 39
서안의 비림(Xian碑林) 40
춘면(春眠) 41
가람 이병기(李秉岐) 선생을 기리며 42
낙엽(落葉)의 노래 43
중환자실 44
아내의 암(癌)투병기(鬪病記) 45
청산도(靑山島) 46
점(點)과 선(線)의 합창(合唱) 47
적막(寂寞)은 흐르고 48
꽃샘추위 49
가을에 떠난 임 50
굴렁쇠에 감긴 세월(28수)
괌도의 여정(旅程) (1) 53
괌도의 여정(旅程) (2) 54
괌도의 여정(旅程) (3) 55
하와이의 진주만에서 56
청학동(靑鶴洞)에서 (1) 57
청학동(靑鶴洞)에서 (2) 58
동해의 새벽을 열며 59
아산찬가(牙山讚歌) 60
천지(天池)는 말이 없고 (1) 62
천지(天池)가 말이 없고 (2) 63
백두영산(白頭靈山) 64
소(丁丑)의 해를 맞으며 65
송구영신(送舊迎新) (1) 66
대천 겨울바다 67
굴렁쇠에 감긴 세월 (1) 68
4 ? 19 국립묘지(四一九國立墓地) 70
새로 지은 모정(茅亭)에서 71
굴렁쇠에 감긴 세월 (2) 72
막내 딸 재은의 결혼식 73
송구영신(送舊迎新) (2) 74
송구영신(送舊迎新) (3) 75
만리장성(萬里長城) 76
거제 해금강 유람 77
계미년의 새아침 78
소록도(小鹿島)의 단상(斷想) 79
군학리(群鶴里) 찬(讚) 80
고향생각(고내곡) 81
황토방(黃土房) 82
세월이랑 나이랑(26수)
문병(問病) 85
선운사(禪雲寺) 동백 숲 86
처서(處暑) 87
노점상(露店商)의 풍경 88
가을의 문턱을 넘으며(處暑) 89
반구정(畔鳩亭) 90
만년설의 꿈(HOLOGATE) 91
세월이랑 나이랑 92
석송령(石松靈) 93
밤길 94
거꾸로 본 나의 삶 95
요세미티(Yosemite) 96
화갑을 맞으며(庚辰年六十一周年) 97
삼수령(三水嶺) 98
새 천년의 여명(黎明) 99
사을기(寺乙基)의 밤 100
아내의 빈자리 101
태풍 '메기' 102
파도의 톱질 103
고내리의 추억 104
바람을 찾아서 105
문성암(文星巖) 106
무릉선경(武陵仙境) 107
원가계 천하제일교(袁家界 天下第一橋) 108
설화(雪花) (1) 109
월아천(月牙泉) 110
사모곡(26수)
박문삼절(朴門三節) (1) 113
박문삼절(朴門三節) (2) 114
선산에 백송(白松)을 심고 115
아버님의 수실(壽室)에서 116
사모곡(思母曲) (1) 117
부자(父子)의 정(情)이 흐르는 강(江) 118
목련찬가(木蓮讚歌) (1) 119
목련찬가(木蓮讚歌) (2) 120
굴비의 일생 121
깊은 밤 시골 소리 122
월현사(月峴祠) 123
시루 떡 124
태백산 천제단(天祭壇) 125
매화비가 내리던 날 126
백목련이 피는 뜻은 127
백학이여 울어 보렴 128
미혼대(迷魂臺) 129
십리화랑(十里畵廊) 130
동그라미(無終有始) 131
아니 벌써? 132
겨울잠(冬眠) 133
막고 굴(莫高窟) 제198호 와불 134
도를 얻으려면 천기에 맡겨라(水滴石穿) (1) 135
도를 얻으려면 천기에 맡겨라(繩鉅木斷) (2) 136
숲의 소리 137
휴전선(休戰線) 138
채석강의 노을(25수)
꿈나무 141
금수강산(錦繡江山) 142
채석강(彩石江)의 저녁노을 143
칠산도(七山島)의 천일염 144
매화는 벙글고 145
꽃비 146
불나비 147
흙을 뚫은 새싹 147
어느 봄날의 오후 149
개나리 꽃 150
대나무 151
새벽 풍경 152
한가람(漢江) 천삼백 리 153
폭포 154
산사(山寺) 155
신음하는 한탄 가람 156
눈꽃(雪花) (2) 157
경칩(驚蟄) 158
무궁화(無窮花) 159
흔들바위 160
남북정상회담(南北頂上會談) 161
구미정(九美亭) 162
상춘(賞春) 163
봄눈(春雪) 164
보리물결 165
그대의 강에 흐르는 꽃씨(21수)
나뭇잎 169
새벽을 깨우며 170
그대의 강에 흐르는 꽃씨 171
야간작업(夜間作業) 172
세계시인 낭송회 전야제 173
풍요(?饒)로운 가을 174
대한민국(大韓民國) 50년 175
바람의 힘 (1) 176
농군의 하루 177
위기 극복을 위한 기다림 178
아침이슬 179
봄나들이 180
가산의 봉평 나들이 181
나목(裸木) (1) 182
봄비 (1) 183
상사화(相思花) 184
능소화(凌宵花) 185
대밭에서 186
구름(cloud) 187
파도(波濤) 188
선인취와형(仙人醉臥形) 189
두메산골 내 고향(고내곡)(30수)
동백의 미소 193
두메산골 내 고향 고내곡 194
봄의 사연 195
천장비지(天藏秘地)의 조화(造化) 196
진달래꽃 197
일상(日常) 198
치매(癡?) (1) 199
치매(癡?) (2) 200
호드기 201
아카시아 꽃 202
봄비 (2) 203
꽃망울 204
모과(木瓜)꽃 205
태백산의 영기 206
명경지수(明鏡止水) 207
허정불여(虛靜不如) 208
소꿉친구 209
덩·꽃 덩(꽃가마) 210
할미꽃 (1) 211
다람쥐 쳇바퀴 도는 삶 212
꿈나무에 영근 열매 213
정월 대보름 214
할미꽃(2) 215
옛 생각 216
두루미 217
목련꽃 218
수양버들(垂楊) 219
인수봉(仁壽峰) 220
도보 장수 221
이변(異變) (2) 222
해오름에서 해거름까지(26수)
섣달의 매화[歲暮寒梅] 225
좋은 봄날에[芳春佳節] 226
그리움 227
뿌리로 돌아가는 길(歸根) 228
비의 향연 229
비 오는 날 230
삼복(三伏) 231
기다림 232
청운의 꿈 233
와불상(臥佛像) 234
가야금(伽倻琴) 235
건체강심(健體康心) 236
위에니라(颱風) 237
산책길 238
시간(時間) 239
그리그(Edvard Hagerup Grieg) 240
이변(異變) (1) 241
돈네? 수상마을 유감(캄보디아) 242
중환자실 243
꽃샘추위 244
해오름에서 해거름까지 245
성모재(誠慕齋)를 보수(補修)하고 246
삼성산(三聖山) 자락에서 247
이사(移徙) 248
변신(變身) 249
신춘소묘(新春素描) 250
용문사 은행나무(27수)
화산서원(華山書院) -重建을 축하하며 253
캄보디아 앙코르와트 254
넋 나간 늙은 백곰 255
고향의 소리 256
기도(祈禱) 257
골프장 258
못 믿을 약속 259
용문사 은행나무 260
나목(裸木) (2) 261
해빙은 오는 건가 262
진통(陣痛) 263
황석채 가는 길 264
삼백회 기념논총 발간에 부쳐 265
버들개지 266
요즘의 매미 267
사부곡(思父曲) (2) 268
개 꿈 269
무덤(松楸) 270
자귀나무 꽃 271
수명 120세 시대 272
흥(興)타령 273
매화(梅花) 274
열린 정치 275
목동(牧童) 276
요지경(瑤池鏡) 277
졸부(猝富)와 모리배(謀利輩) 278
정치학 강의에 부쳐 279
관정파기(모내기) (22수)
서원(西原)의 망선루(望仙樓) 283
남산골딸깍발이 샌님 284
밤꽃(栗花) 285
월드컵 축구 팔강에 진출하다 286
칭송은 금성(錦城)골에 파다하고 287
화산서원 중건을 축하하며 288
배롱나무(百日紅) 289
갈구(渴求) 290
촛불의 눈물 291
중용(中庸) 292
깨달음 (1) 293
깨달음 (2) 294
새벽 성묘길 295
눈(雪) 296
관세정(觀世亭) 297
모정(慕情) 298
무성(無聲)의 절규(絶叫) 299
솔숲에서 300
관정파기(모내기) 301
우리가락 302
대나무 개화병(開化病) 303
훈민정음(訓民正音)해례본을 읽고 304
■ 해설 鄕愁를 꽃 피운 敍情 _ 金光洙 305
저자
저자
박영록
저자 박영록은
雅號 : 煌谷, 字 : 忠義
충남 논산시 연무읍 고내리 고내곡 출생 제79회 월간문학 신인작품상 시조당선. 청운문학회 총무, 씨얼문학회 회장, 한국시조시인협회 이사, 한국문인협회 회원,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회원, 『恩津鄕校誌』 편집주간. 현재 : 한국문인협회 문인저작권옹호위원
시조집 : 『산노을 골 물소리』 문집 : 『瑞棠逸錄』, 『默齋實紀』, 『虛靜不如』, 『內山遺痕』,
공저 : 『義谷遺文』, 『松月堂三代』,『천기요결』 근간 : 『誠慕齋誌』, 『煌谷文集』
雅號 : 煌谷, 字 : 忠義
충남 논산시 연무읍 고내리 고내곡 출생 제79회 월간문학 신인작품상 시조당선. 청운문학회 총무, 씨얼문학회 회장, 한국시조시인협회 이사, 한국문인협회 회원,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회원, 『恩津鄕校誌』 편집주간. 현재 : 한국문인협회 문인저작권옹호위원
시조집 : 『산노을 골 물소리』 문집 : 『瑞棠逸錄』, 『默齋實紀』, 『虛靜不如』, 『內山遺痕』,
공저 : 『義谷遺文』, 『松月堂三代』,『천기요결』 근간 : 『誠慕齋誌』, 『煌谷文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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