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이츠와 탈식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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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서는 이러한 다소 복잡한 인생의 스펙트럼을 가진 시인 예이츠에 대해 탈식민주의 관점에서 재조명해 보고자 기획되었다. 본래 저자의 석사학위 논문을 책 형식으로 새롭게 다듬은 본 연구서는 예이츠의 탈식민성에 관해, 특히 그의 초기 시편들을 바탕으로 접근하여 일반 독자들을 대상으로 좀 더 쉽게 풀어쓰고자 노력했다. 또한, 탈식민주의의 시각에서 추려낸 시인의 초기 시에 대하여, 시 자체로도 훌륭한 감상이 될 수 있도록 우리말 시 번역에도 각별한 주의를 기울였다.
본 연구서는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뉘어 구성되었다. 제1부에서는 예이츠의 탈식민성에 대해 그의 초기 시편들을 근거로 하여 그의 탈식민주의 시인으로서의 진정성을 논증하였으며, 제2부에서는 예이츠의 초기 탈식민주의 시편들 중 주요 작품들을 따로 모아 모두 원서 그대로 전문을 실어 다시 시 자체만을 더 깊이 감상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책 말미에는 본 연구에서 인용된 참고문헌에 대해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모두 원문 그대로 실어 두었다. 시인 예이츠 및 탈식민주의에 더 깊은 고찰을 희구하는 독자들이라면 책의 제2부와 참고문헌 편도 관심 있게 읽어본다면 상당히 좋을 것이다.
- 머리말 에서
본 연구서는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뉘어 구성되었다. 제1부에서는 예이츠의 탈식민성에 대해 그의 초기 시편들을 근거로 하여 그의 탈식민주의 시인으로서의 진정성을 논증하였으며, 제2부에서는 예이츠의 초기 탈식민주의 시편들 중 주요 작품들을 따로 모아 모두 원서 그대로 전문을 실어 다시 시 자체만을 더 깊이 감상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책 말미에는 본 연구에서 인용된 참고문헌에 대해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모두 원문 그대로 실어 두었다. 시인 예이츠 및 탈식민주의에 더 깊은 고찰을 희구하는 독자들이라면 책의 제2부와 참고문헌 편도 관심 있게 읽어본다면 상당히 좋을 것이다.
- 머리말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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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아일랜드의 국민 시인으로 알려진 윌리엄 버틀러 예이츠(W. B. Yeats, 1865-1939)는 아일랜드의 더블린(Dublin)에서 변호사였던 아버지와 아일랜드의 서북부 슬라이고(Sligo) 출신의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영국계 아일랜드 시인이다. 더블린에서 태어나 영국 런던과 더블린을 오가며 성장한 그는 셰익스피어, 윌리엄 블레이크 등 어려서부터 영문학에 깊이 도취해 십대 후반에 벌써 시를 발표하고 주변으로부터 그 재능을 인정받은 소위 천재형 작가였다. 1923년에 노벨문학상을 수상하며 예이츠는 영국 시인으로서의 그 지위를 확고하게 누렸으나, 한편으로 아일랜드의 독립을 위해 끝까지 노력한 아일랜드 시인이라 할 수 있다.
본서는 이러한 다소 복잡한 인생의 스펙트럼을 가진 시인 예이츠에 대해 탈식민주의 관점에서 재조명해 보고자 기획되었다. 본래 저자의 석사학위 논문을 책 형식으로 새롭게 다듬은 본 연구서는 예이츠의 탈식민성에 관해, 특히 그의 초기 시편들을 바탕으로 접근하여 일반 독자들을 대상으로 좀 더 쉽게 풀어쓰고자 노력했다. 또한, 탈식민주의의 시각에서 추려낸 시인의 초기 시에 대하여, 시 자체로도 훌륭한 감상이 될 수 있도록 우리말 시 번역에도 각별한 주의를 기울였다.
본 연구서는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뉘어 구성되었다. 제1부에서는 예이츠의 탈식민성에 대해 그의 초기 시편들을 근거로 하여 그의 탈식민주의 시인으로서의 진정성을 논증하였으며, 제2부에서는 예이츠의 초기 탈식민주의 시편들 중 주요 작품들을 따로 모아 모두 원서 그대로 전문을 실어 다시 시 자체만을 더 깊이 감상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책 말미에는 본 연구에서 인용된 참고문헌에 대해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모두 원문 그대로 실어 두었다. 시인 예이츠 및 탈식민주의에 더 깊은 고찰을 희구하는 독자들이라면 책의 제2부와 참고문헌 편도 관심 있게 읽어본다면 상당히 좋을 것이다.
최근 예이츠와 탈식민주의에 관한 연구는 국내외적으로 매우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따라서 본서의 제1부는 이러한 최근의 연구 성과들을 통시적으로 개관하며 더불어 탈식민주의의 개념 정의에 대한 다양한 논의들을 검토한 후, 예이츠의 초기 시에 나타난 탈식민성에 대하여 분석을 진행하였다. 기본적으로 예이츠가 대영제국의 식민지배 하의 아일랜드에서 삶을 영위했다는 점에 근거하여 그의 탈식민성의 단초를 마련하고, 나아가 그의 초기 시에 나타난 탈식민성에 대해 '아이랜드성(Irishness)의 추구'와 '반영국성(Anti-Englishness)의 표출'이라는 두 가지 카테고리를 설정하여 연구에 임하였다.
좀 더 내용을 설명하자면, 저자는 먼저 예이츠의 탈식민성의 일환으로 그의 아일랜드성에 대한 추구를 집중 조명하였는데, 주로 아일랜드의 지명, 신화, 전설, 민담 등을 차용한 그의 초기 시편들을 다각도로 분석 고찰함으로써 연구를 진행하였다. 이것은 제국주의적인 영국성과는 확연히 다른 아일랜드만의 고유한 민족적 원형을 찾고자 하는 시인의 간절한 열망을 보여주는 것으로, 그 실례로 「잃어버린 아이」("The Stolen Child"), 「요정의 나라를 꿈꾼 사나이」("The Man who dreamed of Faeryland"), 「퍼거스와 드루드」("Fergus and Druid"), 「방황하는 엥거스의 노래」("The Song of Wandering Aengus"), 「버드나무 정원 아래서」("Down by the Salley Gardens")와 같은 시인의 초기 작품들이 면밀히 조사되었다.
나아가, 예이츠의 탈식민적 성격의 또 다른 양상으로 그의 반영국성이 다루어졌다. 식민 지배국에 대항한 격렬한 탈식민적 내지 반식민적 태도를 견지한 예이츠의 초기 시편들, 즉 「어쉰의 방랑」(TheWanderingsofOisin), 「두 거인: 정치시」("The Two Titans: A Political Poem"), 「다가올 시대의 아일랜드에게」("To Ireland in the Coming Ireland")와 같은 구체적인 작품들이 실례로 분석 제시되었다. 또한 영국의 문학적 전범(canon)에 도전하는 예이츠의 새로운 시형과 개성적 문체 등도 반영국성의 예로 언급되었다.
결론적으로, 본 연구는 이상에서 언급한 여러 논의들을 토대로 탈식민주의 작가의 범주 속에 예이츠를 위치시키며 이것이 충분히 합당한 귀결임을 제시하였다. 아일랜드의 지명, 신화, 전설, 민담 등을 자신의 시작(詩作)에 구현함으로써 예이츠는 그의 아일랜드성의 추구의 면모를 강력하게 피력하고 있으며, 한편 민족주의적 시각에서의 시적 재현과 많은 비평적 글쓰기를 통하여 시인은 대영제국에 대한 자신의 맹렬한 반감과 저항을 명백히 표출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저자의 결론에 대해, 일반 독자들은 과연 동의할 것인지, 어느 정도 동의할 것인지, 이 물음이 본질적으로 이 책 출간의 동인이 될 것이며, 이제 겸손히 독자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싶다.
이 책에서 사용된 외래어 및 외국어는 정부의 외래어 표기법을 존중하되, 영문학 연구서의 특성을 고려하여 저자가 나름대로 조정, 표기하였음을 미리 밝혀둔다. 아울러 책에 나온 여러 기호들과 집필 형식은, 마찬가지로 영문학 연구 논문의 일반적 체계를 전체적으로 따르되, 일반 독자들의 편의를 위하여 경우에 따라 저자가 임의대로 적절히 조정하였음도 밝혀둔다.
끝으로 이 자리를 빌려 몇몇 분들께 감사의 말을 남기고 싶다. 먼저 예이츠에 대한 본 연구를 잘 마칠 수 있도록, 학문의 길에 들어선 지 얼마 안 된 미숙한 학생을 큰 인내와 격려로 이끌어 주셨던 윤정묵 지도교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또한 학문의 고비 고비마다, 그리고 교수직에 들어선 지금에도 언제나 활동의 원동력으로 큰 힘을 주시는 두 분, 부친 고 조동화 선생과 모친 오용남 여사께 감사의 인사를 올리지 않을 수 없다. 두 분께 말할 수 없는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한다. 이 책이 나오기까지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신 한국문화사 관계자분들께도 심심한 감사를 표한다.
[책속으로 이어서]
이에 좀 더 세부적으로 나아가서는 탈식민성의 표출 양상을 크게 '아일랜드성(Irishness)의 추구'와 '반영국성(Anti-Englishness)의 표출'이라는 두 가지 카테고리로 나눠 논의를 진행하고자 한다. 먼저 본문 첫 번째 장에서는 아일랜드성의 추구에 관하여 주로 지명, 신화, 전설, 민담을 축으로 그 내용을 다룰 예정이며, 본문 두 번째 장에서는 반영국성의 표출에 관하여 영국에 대해 보다 노골적인 투쟁과 저항, 분노의 모습을 다루고자 한다. 여기서, 예이츠 초기 시의 특성상 전자의 측면이 보다 강하게 대두되므로 논의의 폭은 전자 쪽이 다소 넓게 나타날 것으로 보이며 또한 양자 모두 시 형식상의 탈식민성 문제를 충분히 노출할 수 있으므로 이 부분에 대해서는 각각의 논의에서 적절하게 포함하도록 하겠다.
또 하나 여기서 미리 밝혀 둘 점은 아직도 혼란을 거듭하고 있는 철자 표기상의 문제인데, 탈식민주의의 영어 표기를 하이픈 없는 '포스트콜로니얼리즘'(postcolonialism)으로, 한국어 표기를 '탈식민주의'로 일관되게 사용하며 다만 인용에 있어서는 저자들의 뜻을 존중하여 원문 그대로를 옮긴다는 점이다. 이것은 맥클리어드의 "용어 사용 시 유의점"(4-5)을 필자도 동의하여 차용하는 것이며 이미 서문에서도 이러한 원칙에 따라 표기하였다.
본서는 이러한 다소 복잡한 인생의 스펙트럼을 가진 시인 예이츠에 대해 탈식민주의 관점에서 재조명해 보고자 기획되었다. 본래 저자의 석사학위 논문을 책 형식으로 새롭게 다듬은 본 연구서는 예이츠의 탈식민성에 관해, 특히 그의 초기 시편들을 바탕으로 접근하여 일반 독자들을 대상으로 좀 더 쉽게 풀어쓰고자 노력했다. 또한, 탈식민주의의 시각에서 추려낸 시인의 초기 시에 대하여, 시 자체로도 훌륭한 감상이 될 수 있도록 우리말 시 번역에도 각별한 주의를 기울였다.
본 연구서는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뉘어 구성되었다. 제1부에서는 예이츠의 탈식민성에 대해 그의 초기 시편들을 근거로 하여 그의 탈식민주의 시인으로서의 진정성을 논증하였으며, 제2부에서는 예이츠의 초기 탈식민주의 시편들 중 주요 작품들을 따로 모아 모두 원서 그대로 전문을 실어 다시 시 자체만을 더 깊이 감상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책 말미에는 본 연구에서 인용된 참고문헌에 대해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모두 원문 그대로 실어 두었다. 시인 예이츠 및 탈식민주의에 더 깊은 고찰을 희구하는 독자들이라면 책의 제2부와 참고문헌 편도 관심 있게 읽어본다면 상당히 좋을 것이다.
최근 예이츠와 탈식민주의에 관한 연구는 국내외적으로 매우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따라서 본서의 제1부는 이러한 최근의 연구 성과들을 통시적으로 개관하며 더불어 탈식민주의의 개념 정의에 대한 다양한 논의들을 검토한 후, 예이츠의 초기 시에 나타난 탈식민성에 대하여 분석을 진행하였다. 기본적으로 예이츠가 대영제국의 식민지배 하의 아일랜드에서 삶을 영위했다는 점에 근거하여 그의 탈식민성의 단초를 마련하고, 나아가 그의 초기 시에 나타난 탈식민성에 대해 '아이랜드성(Irishness)의 추구'와 '반영국성(Anti-Englishness)의 표출'이라는 두 가지 카테고리를 설정하여 연구에 임하였다.
좀 더 내용을 설명하자면, 저자는 먼저 예이츠의 탈식민성의 일환으로 그의 아일랜드성에 대한 추구를 집중 조명하였는데, 주로 아일랜드의 지명, 신화, 전설, 민담 등을 차용한 그의 초기 시편들을 다각도로 분석 고찰함으로써 연구를 진행하였다. 이것은 제국주의적인 영국성과는 확연히 다른 아일랜드만의 고유한 민족적 원형을 찾고자 하는 시인의 간절한 열망을 보여주는 것으로, 그 실례로 「잃어버린 아이」("The Stolen Child"), 「요정의 나라를 꿈꾼 사나이」("The Man who dreamed of Faeryland"), 「퍼거스와 드루드」("Fergus and Druid"), 「방황하는 엥거스의 노래」("The Song of Wandering Aengus"), 「버드나무 정원 아래서」("Down by the Salley Gardens")와 같은 시인의 초기 작품들이 면밀히 조사되었다.
나아가, 예이츠의 탈식민적 성격의 또 다른 양상으로 그의 반영국성이 다루어졌다. 식민 지배국에 대항한 격렬한 탈식민적 내지 반식민적 태도를 견지한 예이츠의 초기 시편들, 즉 「어쉰의 방랑」(TheWanderingsofOisin), 「두 거인: 정치시」("The Two Titans: A Political Poem"), 「다가올 시대의 아일랜드에게」("To Ireland in the Coming Ireland")와 같은 구체적인 작품들이 실례로 분석 제시되었다. 또한 영국의 문학적 전범(canon)에 도전하는 예이츠의 새로운 시형과 개성적 문체 등도 반영국성의 예로 언급되었다.
결론적으로, 본 연구는 이상에서 언급한 여러 논의들을 토대로 탈식민주의 작가의 범주 속에 예이츠를 위치시키며 이것이 충분히 합당한 귀결임을 제시하였다. 아일랜드의 지명, 신화, 전설, 민담 등을 자신의 시작(詩作)에 구현함으로써 예이츠는 그의 아일랜드성의 추구의 면모를 강력하게 피력하고 있으며, 한편 민족주의적 시각에서의 시적 재현과 많은 비평적 글쓰기를 통하여 시인은 대영제국에 대한 자신의 맹렬한 반감과 저항을 명백히 표출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저자의 결론에 대해, 일반 독자들은 과연 동의할 것인지, 어느 정도 동의할 것인지, 이 물음이 본질적으로 이 책 출간의 동인이 될 것이며, 이제 겸손히 독자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싶다.
이 책에서 사용된 외래어 및 외국어는 정부의 외래어 표기법을 존중하되, 영문학 연구서의 특성을 고려하여 저자가 나름대로 조정, 표기하였음을 미리 밝혀둔다. 아울러 책에 나온 여러 기호들과 집필 형식은, 마찬가지로 영문학 연구 논문의 일반적 체계를 전체적으로 따르되, 일반 독자들의 편의를 위하여 경우에 따라 저자가 임의대로 적절히 조정하였음도 밝혀둔다.
끝으로 이 자리를 빌려 몇몇 분들께 감사의 말을 남기고 싶다. 먼저 예이츠에 대한 본 연구를 잘 마칠 수 있도록, 학문의 길에 들어선 지 얼마 안 된 미숙한 학생을 큰 인내와 격려로 이끌어 주셨던 윤정묵 지도교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또한 학문의 고비 고비마다, 그리고 교수직에 들어선 지금에도 언제나 활동의 원동력으로 큰 힘을 주시는 두 분, 부친 고 조동화 선생과 모친 오용남 여사께 감사의 인사를 올리지 않을 수 없다. 두 분께 말할 수 없는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한다. 이 책이 나오기까지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신 한국문화사 관계자분들께도 심심한 감사를 표한다.
[책속으로 이어서]
이에 좀 더 세부적으로 나아가서는 탈식민성의 표출 양상을 크게 '아일랜드성(Irishness)의 추구'와 '반영국성(Anti-Englishness)의 표출'이라는 두 가지 카테고리로 나눠 논의를 진행하고자 한다. 먼저 본문 첫 번째 장에서는 아일랜드성의 추구에 관하여 주로 지명, 신화, 전설, 민담을 축으로 그 내용을 다룰 예정이며, 본문 두 번째 장에서는 반영국성의 표출에 관하여 영국에 대해 보다 노골적인 투쟁과 저항, 분노의 모습을 다루고자 한다. 여기서, 예이츠 초기 시의 특성상 전자의 측면이 보다 강하게 대두되므로 논의의 폭은 전자 쪽이 다소 넓게 나타날 것으로 보이며 또한 양자 모두 시 형식상의 탈식민성 문제를 충분히 노출할 수 있으므로 이 부분에 대해서는 각각의 논의에서 적절하게 포함하도록 하겠다.
또 하나 여기서 미리 밝혀 둘 점은 아직도 혼란을 거듭하고 있는 철자 표기상의 문제인데, 탈식민주의의 영어 표기를 하이픈 없는 '포스트콜로니얼리즘'(postcolonialism)으로, 한국어 표기를 '탈식민주의'로 일관되게 사용하며 다만 인용에 있어서는 저자들의 뜻을 존중하여 원문 그대로를 옮긴다는 점이다. 이것은 맥클리어드의 "용어 사용 시 유의점"(4-5)을 필자도 동의하여 차용하는 것이며 이미 서문에서도 이러한 원칙에 따라 표기하였다.
목차
목차
제1부 예이츠의 시에 나타난책 머리말
제1부 예이츠의 시에 나타난 탈식민성 고찰
I. 머리말
II. 민족의 원형찾기: 아일랜드성의 추구
III. 투쟁과 저항의 담론: 반영국성의 표출
IV. 맺는말
제2부 예이츠의 탈식민주의 시편 감상
The Stolen Child
The Lake Isle of Innisfree
The Man Who Dreamed of Faeryland
Fergus and the Druid
Who Goes with Fergus?
The Song of Wandering Aengus
Down by the Salley Gardens
The Valley of the Black Pig
The Wanderings of Oisin
Book I
Book Ⅱ
Book Ⅲ
To Ireland in the Coming Times
참고문헌
저자소개
제1부 예이츠의 시에 나타난 탈식민성 고찰
I. 머리말
II. 민족의 원형찾기: 아일랜드성의 추구
III. 투쟁과 저항의 담론: 반영국성의 표출
IV. 맺는말
제2부 예이츠의 탈식민주의 시편 감상
The Stolen Child
The Lake Isle of Innisfree
The Man Who Dreamed of Faeryland
Fergus and the Druid
Who Goes with Fergus?
The Song of Wandering Aengus
Down by the Salley Gardens
The Valley of the Black Pig
The Wanderings of Oisin
Book I
Book Ⅱ
Book Ⅲ
To Ireland in the Coming Times
참고문헌
저자소개
저자
저자
조참훈
한국외대 독어학 학사와 전남대 영문학 석사를 마치고, 2013년 대한민국 정부 국비유학 시험에 합격, 홍콩지역 국비유학생으로 홍콩이공대 언어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중국 중경 서남대학교 외국어대학 (中國重慶西南大學外語學院) 영문과 부교수로 재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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