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교육과 정치교육: 참여하는 시민의 역량 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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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청된 연구자들은 이러한 문제를 다루기 위해 폭스바겐 재단의 후원으로 독일 하노버에서 3일간 개최된 학술대회에 참가했다. 그리고 참가자들은 역량에 대한 의견 일치도를 판정하기 위해 (이 책 뒷부분에서 설명한) 수정된 델파이 조사에 참여했다. 이 책은 그것이 어떤 역량이고, 특히 유럽 상황에서 학교 시민교육과 어떻게 관련되는지를 살펴본다.
이 책의 저자들은 학술대회와 델파이 조사에 참여하면서 유럽 학교 시민교육 맥락에서 유럽 시민의 역량에 관한 논문을 준비해야만 했다. 이 책은 두 부분으로 나뉜다. 1부는 청소년의 정치참여를 다루는 중요한 쟁점을 개요한다. 2부는 시민교육의 몇 가지 접근을 다룬다.
- 서문 중에서
이 책의 저자들은 학술대회와 델파이 조사에 참여하면서 유럽 학교 시민교육 맥락에서 유럽 시민의 역량에 관한 논문을 준비해야만 했다. 이 책은 두 부분으로 나뉜다. 1부는 청소년의 정치참여를 다루는 중요한 쟁점을 개요한다. 2부는 시민교육의 몇 가지 접근을 다룬다.
- 서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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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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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프린트와 랑게(MURRAY PRINT and DIRK LANGE)
서문
민주주의는 우리 모두에게 달려 있다. 자유의 댓가는 에이브러햄 링컨이 말한 '영원한 경계'일뿐 아니라 영원한 활동이기도 하다.(Bernard Crick, 2008)
현대 민주주의는 특히 위기 시에 스스로를 유지하는 능력을 포함하는 많은 도전에 직면한다. 문화, 국가 및 정치 전통이 다양한 유럽은 지난 몇 년간 민주주의를 유지하는 데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그러나 모든 유럽 민주주의의 공통 주제는 민주주의를 유지할 적극적이고 충분한 정보를 가진 시민의 필요성이다.
미래 유럽의 민주주의가 젊은이를 교육하는 데 달려있음을 인정하면서, 유럽 사회는 미래의 민주시민을 준비시키는 몇 가지 형태의 교육 경험에 참여해 왔다. 젊은이들은 일반적으로 의회와 법원 같은 기관을 지지하지만 정치인과 정당을 불신한다는 많은 증거가 있다. 젊은이들은 정부라는 개념과 정부가 필요하다는 것을 지지하지만, 정부를 반응하지 않고, 유연하지 않으며 정당의 이념과 특수한 관심사에 의해 이념적으로 움직이는 것으로 언제나 인식한다.
젊은이들이 무시하는 전통적인 대의민주주의 과정의 많은 요소는 젊은이들이 허약한 시민성을 갖추게 할 수 있다. 젊은이들은 전보다 투표를 덜 하고 정당에 거의 참가하지 않으며 정치인들과 접촉하지 않으며 선거 때 정치인들을 지지하지 않다. 유럽의 젊은이들이 21세기에 적극적 시민이 되기 위해 필요한 역량은 무엇인가?
학술대회에 초청된 유럽의 주요 시민교육자와 정치교육자뿐 아니라 사회과학자와 교육행정가들은 두 가지 주요 문제를 통해 위에서 언급한 문제를 다루었다.
1. 미래 유럽 젊은이들의 적극적 시민성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확인한다.
2. 이러한 역량을 교육과정과 교수 전략 형태의 학교 기반 활동들로 바꾼다.
초청된 연구자들은 이러한 문제를 다루기 위해 폭스바겐 재단의 후원으로 독일 하노버에서 3일간 개최된 학술대회에 참가했다. 그리고 참가자들은 역량에 대한 의견 일치도를 판정하기 위해 (이 책 뒷부분에서 설명한) 수정된 델파이 조사에 참여했다. 이 책은 그것이 어떤 역량이고, 특히 유럽 상황에서 학교 시민교육과 어떻게 관련되는지를 살펴본다.
이 책의 저자들은 학술대회와 델파이 조사에 참여하면서 유럽 학교 시민교육 맥락에서 유럽 시민의 역량에 관한 논문을 준비해야만 했다. 이 책은 두 부분으로 나뉜다. 1부는 청소년의 정치참여를 다루는 중요한 쟁점을 개요한다. 2부는 시민교육의 몇 가지 접근을 다룬다.
1장에서 힘멜만(Gerhard Himmelmann)은 "민주시민성을 가르치고 배우며 실천하는 역량"이라는 제목의 논문을 통해 배경 지식을 제공한다. 그는 학술대회의 논문들이 두 가지 핵심 요인을 반영한다고 주장한다. 첫째, 바람직한 결과인 적극적 민주시민성을 향한 시민교육 분야의 변화이다. 둘째, 시민교육에 유용한 민주주의 이론에 대한 새로운 이해이다.
제2장에서 만하임대학교의 반 데스(Jan van Deth)는 시민성 개념의 기초를 일상생활에서의 시민 참여에 둔다. 그는 민주주의를 강화하기 위해서 시민의 참여를 시민교육을 통해 향상하고 정교하게 해야 한다는 일련의 제안을 주장한다.
3장 호스킨스(Bryony Hoskins)가 쓴 장에는 역량 분야에서 일한 경험이 아주 분명히 나타난다. 그녀는 "민주주의가 시민들에게서 필요로 하는 것은 무엇인가?"라고 자극적으로 묻는다. 그녀는 명백히 요구되는 가치에 초점을 맞추어 적극적 시민성에 필요한 자질을 밝힌다. 그러면서 적극적 시민성에 필요한 가치를 분명하게 진술하는 시민 역량 목록을 만들기 위해 시민성의 주요 모델을 검토한다.
4장에서 프린트(Muray Print)는 먼저 역량이 무엇인가라는 핵심 문제를 다루고, 다음으로 민주주의에서 시민이 필요로 하는 역량이 무엇인지 다룬다. 문헌을 검토하면서 지식, 기술, 가치, 태도, 성향을 중심으로 3개의 주요 분류를 발견한다. 이 분야의 연구들은 이 분류들에서 '유능한 시민'의 구성 요소에 관한 몇 가지 일치된 영역을 발견했다.
5장에서 런던대학교 교육연구소의 얀마트(Jan Germen Janmaat)는 역량을 비판적으로 숙고했다. 그는 시민 역량의 논쟁적 성질을 확인하고 1999년 국제교육성취도협회(International Association for the Evaluation of Educational Achievement IEA)의 시민교육 연구를 이용해 자신의 주장을 펼친다. 또 제기한 문제에 비추어 시민교육을 제안한다.
6장에서 랑게와 옹켄(Dirk Lange and Holger Onken)은 사회적 특성과 사회심리적 요인이 젊은이들의 정치적 태도와 시민의식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본다. 두 사람은 약 1,200명의 응답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근거로 사회경제적 지위가 태도와 의식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설명한다. 또 다른 분석 결과는 개인의 미래에 대한 기대와 열망된 교육 성취가 정치적 관심에 매우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뜻한다.
7장에서는 역량 개념을 학교 시민교육에 적용하는 것을 검토한다. 이 장에서 마틴루터대학교의 페트릭(Andreas Petrik)은 역량들에 대한 대안적 접근을 시민교육과 연결하고, 다음으로 그러한 역량들에 필요한 지식, 기술, 가치와 연결한다. 그 다음 이러한 개념을 민주적 학습을 형성하기 위한 시뮬레이션 교육 전략에 적용한다.
8장에서 독일의 교육자 라인하르트(Sibylle Reinhardt)는 민주적 학습을 위한 교수를 주장한다. 민주주의는 학생들이 유능한 민주시민이 되도록 돕는 특별한 교수 전략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그녀는 민주적 학습을 위한 3가지 기본 원리를 포함한 시민교육 교수 전략을 위해 1970년대의 보이텔스바흐 협약(Beutelsbach Consensus)를 이용한다.
9장에서 스위스 아라우(Aarau) 지역 민주주의센터 공동 소장인 지글러(Beatrice Ziegler)는 역량, 민주주의 안정 그리고 자기역량 강화의 관계를 조사한다. 그녀는 시민교육의 역량이 학문 분야들과 연결되어 학교 교육과정의 모델이 되었다고 주장한다. 그녀는 역량을 기초로 공민교육과 구별되는 시민교육의 본질에 관한 8가지 도발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한다.
10장에서 기센대학교 교수 압스(Hermann Abs)와 대학원생 피카(Tina Pyka)는 시민 역량을 측정하기 위해 결정적 사건(critical incidents)을 사용하는 어려운 과제를 다룬다. 그들은 반세기 전에 고안된 결정적 사건 방법(critical incident methodology)을 시민교육의 현대적 문제에 적용한다.
11장에서 프린트(Murray Print)는 이 프로젝트의 연구 도구로 델파이 방법을 사용한 것에 대해 발표한다. 델파이 방법은 두 가지 방식으로 수정했다. 3일간의 집중적인 학술대회와 학술대회 참가자 모두가 발표하는 조건 그리고 시민 역량 진술을 델파이로 발전시키는 과정을 수행하기 위해 인터넷과 이 메일 등 현대과학기술을 사용했다.
프린트와 랑게(MURRAY PRINT and DIRK LANGE)
서문
민주주의는 우리 모두에게 달려 있다. 자유의 댓가는 에이브러햄 링컨이 말한 '영원한 경계'일뿐 아니라 영원한 활동이기도 하다.(Bernard Crick, 2008)
현대 민주주의는 특히 위기 시에 스스로를 유지하는 능력을 포함하는 많은 도전에 직면한다. 문화, 국가 및 정치 전통이 다양한 유럽은 지난 몇 년간 민주주의를 유지하는 데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그러나 모든 유럽 민주주의의 공통 주제는 민주주의를 유지할 적극적이고 충분한 정보를 가진 시민의 필요성이다.
미래 유럽의 민주주의가 젊은이를 교육하는 데 달려있음을 인정하면서, 유럽 사회는 미래의 민주시민을 준비시키는 몇 가지 형태의 교육 경험에 참여해 왔다. 젊은이들은 일반적으로 의회와 법원 같은 기관을 지지하지만 정치인과 정당을 불신한다는 많은 증거가 있다. 젊은이들은 정부라는 개념과 정부가 필요하다는 것을 지지하지만, 정부를 반응하지 않고, 유연하지 않으며 정당의 이념과 특수한 관심사에 의해 이념적으로 움직이는 것으로 언제나 인식한다.
젊은이들이 무시하는 전통적인 대의민주주의 과정의 많은 요소는 젊은이들이 허약한 시민성을 갖추게 할 수 있다. 젊은이들은 전보다 투표를 덜 하고 정당에 거의 참가하지 않으며 정치인들과 접촉하지 않으며 선거 때 정치인들을 지지하지 않다. 유럽의 젊은이들이 21세기에 적극적 시민이 되기 위해 필요한 역량은 무엇인가?
학술대회에 초청된 유럽의 주요 시민교육자와 정치교육자뿐 아니라 사회과학자와 교육행정가들은 두 가지 주요 문제를 통해 위에서 언급한 문제를 다루었다.
1. 미래 유럽 젊은이들의 적극적 시민성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확인한다.
2. 이러한 역량을 교육과정과 교수 전략 형태의 학교 기반 활동들로 바꾼다.
초청된 연구자들은 이러한 문제를 다루기 위해 폭스바겐 재단의 후원으로 독일 하노버에서 3일간 개최된 학술대회에 참가했다. 그리고 참가자들은 역량에 대한 의견 일치도를 판정하기 위해 (이 책 뒷부분에서 설명한) 수정된 델파이 조사에 참여했다. 이 책은 그것이 어떤 역량이고, 특히 유럽 상황에서 학교 시민교육과 어떻게 관련되는지를 살펴본다.
이 책의 저자들은 학술대회와 델파이 조사에 참여하면서 유럽 학교 시민교육 맥락에서 유럽 시민의 역량에 관한 논문을 준비해야만 했다. 이 책은 두 부분으로 나뉜다. 1부는 청소년의 정치참여를 다루는 중요한 쟁점을 개요한다. 2부는 시민교육의 몇 가지 접근을 다룬다.
1장에서 힘멜만(Gerhard Himmelmann)은 "민주시민성을 가르치고 배우며 실천하는 역량"이라는 제목의 논문을 통해 배경 지식을 제공한다. 그는 학술대회의 논문들이 두 가지 핵심 요인을 반영한다고 주장한다. 첫째, 바람직한 결과인 적극적 민주시민성을 향한 시민교육 분야의 변화이다. 둘째, 시민교육에 유용한 민주주의 이론에 대한 새로운 이해이다.
제2장에서 만하임대학교의 반 데스(Jan van Deth)는 시민성 개념의 기초를 일상생활에서의 시민 참여에 둔다. 그는 민주주의를 강화하기 위해서 시민의 참여를 시민교육을 통해 향상하고 정교하게 해야 한다는 일련의 제안을 주장한다.
3장 호스킨스(Bryony Hoskins)가 쓴 장에는 역량 분야에서 일한 경험이 아주 분명히 나타난다. 그녀는 "민주주의가 시민들에게서 필요로 하는 것은 무엇인가?"라고 자극적으로 묻는다. 그녀는 명백히 요구되는 가치에 초점을 맞추어 적극적 시민성에 필요한 자질을 밝힌다. 그러면서 적극적 시민성에 필요한 가치를 분명하게 진술하는 시민 역량 목록을 만들기 위해 시민성의 주요 모델을 검토한다.
4장에서 프린트(Muray Print)는 먼저 역량이 무엇인가라는 핵심 문제를 다루고, 다음으로 민주주의에서 시민이 필요로 하는 역량이 무엇인지 다룬다. 문헌을 검토하면서 지식, 기술, 가치, 태도, 성향을 중심으로 3개의 주요 분류를 발견한다. 이 분야의 연구들은 이 분류들에서 '유능한 시민'의 구성 요소에 관한 몇 가지 일치된 영역을 발견했다.
5장에서 런던대학교 교육연구소의 얀마트(Jan Germen Janmaat)는 역량을 비판적으로 숙고했다. 그는 시민 역량의 논쟁적 성질을 확인하고 1999년 국제교육성취도협회(International Association for the Evaluation of Educational Achievement IEA)의 시민교육 연구를 이용해 자신의 주장을 펼친다. 또 제기한 문제에 비추어 시민교육을 제안한다.
6장에서 랑게와 옹켄(Dirk Lange and Holger Onken)은 사회적 특성과 사회심리적 요인이 젊은이들의 정치적 태도와 시민의식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본다. 두 사람은 약 1,200명의 응답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근거로 사회경제적 지위가 태도와 의식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설명한다. 또 다른 분석 결과는 개인의 미래에 대한 기대와 열망된 교육 성취가 정치적 관심에 매우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뜻한다.
7장에서는 역량 개념을 학교 시민교육에 적용하는 것을 검토한다. 이 장에서 마틴루터대학교의 페트릭(Andreas Petrik)은 역량들에 대한 대안적 접근을 시민교육과 연결하고, 다음으로 그러한 역량들에 필요한 지식, 기술, 가치와 연결한다. 그 다음 이러한 개념을 민주적 학습을 형성하기 위한 시뮬레이션 교육 전략에 적용한다.
8장에서 독일의 교육자 라인하르트(Sibylle Reinhardt)는 민주적 학습을 위한 교수를 주장한다. 민주주의는 학생들이 유능한 민주시민이 되도록 돕는 특별한 교수 전략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그녀는 민주적 학습을 위한 3가지 기본 원리를 포함한 시민교육 교수 전략을 위해 1970년대의 보이텔스바흐 협약(Beutelsbach Consensus)를 이용한다.
9장에서 스위스 아라우(Aarau) 지역 민주주의센터 공동 소장인 지글러(Beatrice Ziegler)는 역량, 민주주의 안정 그리고 자기역량 강화의 관계를 조사한다. 그녀는 시민교육의 역량이 학문 분야들과 연결되어 학교 교육과정의 모델이 되었다고 주장한다. 그녀는 역량을 기초로 공민교육과 구별되는 시민교육의 본질에 관한 8가지 도발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한다.
10장에서 기센대학교 교수 압스(Hermann Abs)와 대학원생 피카(Tina Pyka)는 시민 역량을 측정하기 위해 결정적 사건(critical incidents)을 사용하는 어려운 과제를 다룬다. 그들은 반세기 전에 고안된 결정적 사건 방법(critical incident methodology)을 시민교육의 현대적 문제에 적용한다.
11장에서 프린트(Murray Print)는 이 프로젝트의 연구 도구로 델파이 방법을 사용한 것에 대해 발표한다. 델파이 방법은 두 가지 방식으로 수정했다. 3일간의 집중적인 학술대회와 학술대회 참가자 모두가 발표하는 조건 그리고 시민 역량 진술을 델파이로 발전시키는 과정을 수행하기 위해 인터넷과 이 메일 등 현대과학기술을 사용했다.
목차
목차
감사의 말
서문
번역 서문
1부 민주시민의 역량
1. 민주시민성을 가르치고 배우며 실천하는 역량
힘멜만 (GERHARD HIMMELMANN)
2. 시민성과 일상의 적극적 시민성 현실
반 데스 (JAN W. van DETH)
3. 민주주의가 시민에게 요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적극적 시민성에 필요한 자질 확인과 가치 명시
호스킨스 (BRYONY HOSKINS)
4. 유럽의 민주시민성 역량
프린트 (MURRAY PRINT)
5. 시민 역량에 대한 비판적 성찰
얀마트 (JAN GERMEN JANMAAT)
6. 청년의 정치사회화, 시민 의식, 정치에 대한 관심:
독일의 경험적 증거와 이론적 함의
랑게와 옹켄 (DIRK LANGE and HOLGER ONKEN)
2부 시민교육 적용과 프로그램
7. "사회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가,
그리고 어떻게 구성해야 하는지" 학습하기:
상호작용적인 논쟁 교수 전략의 필요성과 결과
페트릭 (ANDREAS PETRIK)
8. 민주주의 학습을 위한 교수
라인하르트 (SIBYLLE REINHARDT)
9. 역량, 민주주의 체계 안정화, 자기권한부여
지글러 (B?ATRICE ZIEGLER)
10. 결정적 사건을 사용한 시민성 역량 평가
압스와 피카 (HERMAN J. ABS and TINA PYKA)
11. 민주시민성 역량의 개념화: 델파이 접근법
프린트 (MURRAY PRINT)
저자 소개
역자 소개
참고문헌
서문
번역 서문
1부 민주시민의 역량
1. 민주시민성을 가르치고 배우며 실천하는 역량
힘멜만 (GERHARD HIMMELMANN)
2. 시민성과 일상의 적극적 시민성 현실
반 데스 (JAN W. van DETH)
3. 민주주의가 시민에게 요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적극적 시민성에 필요한 자질 확인과 가치 명시
호스킨스 (BRYONY HOSKINS)
4. 유럽의 민주시민성 역량
프린트 (MURRAY PRINT)
5. 시민 역량에 대한 비판적 성찰
얀마트 (JAN GERMEN JANMAAT)
6. 청년의 정치사회화, 시민 의식, 정치에 대한 관심:
독일의 경험적 증거와 이론적 함의
랑게와 옹켄 (DIRK LANGE and HOLGER ONKEN)
2부 시민교육 적용과 프로그램
7. "사회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가,
그리고 어떻게 구성해야 하는지" 학습하기:
상호작용적인 논쟁 교수 전략의 필요성과 결과
페트릭 (ANDREAS PETRIK)
8. 민주주의 학습을 위한 교수
라인하르트 (SIBYLLE REINHARDT)
9. 역량, 민주주의 체계 안정화, 자기권한부여
지글러 (B?ATRICE ZIEGLER)
10. 결정적 사건을 사용한 시민성 역량 평가
압스와 피카 (HERMAN J. ABS and TINA PYKA)
11. 민주시민성 역량의 개념화: 델파이 접근법
프린트 (MURRAY PRINT)
저자 소개
역자 소개
참고문헌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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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시드니대학교 교수로 호주뿐 아니라 국제적으로 시민 및 정치 교육 및 커리큘럼 개발 분야에서 인정받는 연구자이다. 호주의 2015년에 완료된 'Civics and Citizenship' 교육과정 개발 책임자이다.
호주 시드니대학교 교수로 호주뿐 아니라 국제적으로 시민 및 정치 교육 및 커리큘럼 개발 분야에서 인정받는 연구자이다. 호주의 2015년에 완료된 'Civics and Citizenship' 교육과정 개발 책임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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