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형만 교수의 시창작을 위한 명상록
써야할 때 쓰지 않으면 쓰고 싶을 때 쓸 수 없다
이 책은 허형만 시인이 강단에서 현대 시와 시창작법을 강의하면서, 혹은 직접 시 창작을 하면서 시적 발상이나 시적 사유에 대한 생각을 정리한 것이다. 시 창작 이전에 시적 감수성을 끌어올릴 수 있는 여러 명상이나 도움이 될 만한 책을 소개하고 있다. 시창작을 위해서도 필요한 책이지만 시를 잘 읽기 위해서도 필요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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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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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장 시창작 강의
1. 진솔한 글쓰기를 위하여__9
2. 시는 만남이다__15
3. 우주 앞에 겸손한 시인의 시가 좋은 시다__19
4. ?하이데거의 시론과 시문?(전광진 역, 탐구당, 1979)을 통한 명상__26
5. 존 홀 휠록의 ?시란 무엇인가?를 통한 명상__30
6. 우리말의 아름다움__36
7. 시와 삶__46
8. 여행, 그 정신의 깊이__51
9. 환경과 생명시__59
10. 시적 몽상과 놀이__65
11. 시어 다듬기__73
12. 황순원 시의 꿈과 생명성__78
13. 노벨문학상 시인의 시에 대한 시__82
14. 문학을 사랑하는 분에게__84
15. 시를 쓰고자 하시는 분에게__89
16. 동물에 관하여 시 쓰기__91
17. 바람과 기후에 관하여 시 쓰기__93
18. 사람에 관하여 시 쓰기__95
19. 풍경에 관하여 시 쓰기__97
제2장 시 창작을 위한 명상__99
제3장 시의 이해와 감상__140
1. 좋은 시를 쓰려면__140
2. 시를 쓰면서 생각해야 할 30가지__145
3. 시인들은 시간을 어떻게 사유思惟하는가?__147
4. 모든 것은 서로 연결되어 있다__151
5. 존재의 본질과 마주한 시적 성찰__157
6. 발견과 경탄, 절대 순수의 서정성__161
7. 시인들은 시공時空 현상을 어떻게 의식할까__167
8. 시란 무엇인가? __171
9. 풍경의 신선함을 창조한 감각__175
10. 시의 네 번째 음성__178
11. 월간 ≪시詩≫ 추천시인상 심사평__185
저자
저자
1973년 ≪월간문학≫에 시로, 1978년 ≪아동문예≫에 동시로 등단.
시집 『청명』 『풀잎이 하나님에게』 『모기장을 걷는다』 『입맞추기』 『이 어둠 속에 쭈그려앉아』 『供草』 『진달래 산천』 『풀무치는 무기가 없다』 『비 잠시 그친 뒤』 『영혼의 눈』 『첫차』 『눈먼 사랑』 『그늘이라는 말』 『불타는 얼음』 『가벼운 빗방울』 『황홀』 『四人詩集』 『바람칼』 『음성』
시선집 『새벽』, 『따뜻한 그리움』, 『내 몸이 화살』, 활판시선집 『그늘』, 한국대표서정시 100인선 『뒷굽』 그리고 중국어 시집 『許炯万詩賞析』과 일본어 시집 『耳な葬る』
수필집 『오매 달이 뜨는구나』.
평론집 및 연구서 『시와 역사인식』 『우리시와 종교사상』 『영랑 김윤식 연구』 『문병란 시 연구』 『오늘의 젊은 시인 읽기』 『박용철 전집-시집 주해』 『시문학 1-3호 주해』 『허형만 교수의 시창작을 위한 명상록』
수상: 한국예술상, 한국시인협회상, 펜문학상, 영랑시문학상, 문병란시문학상, 윤동주문학상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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