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세일러: 소년이여, 해적이 되어라!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어린이 만화 활성화 지원 사업 선정작
2015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어린이 만화 활성화 지원 사업 선정작 『스타세일러』 소년이여, 해적이 되어라!는 아빠를 찾기 위해 해적 학교로 떠나는 주인공 테오의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이 책의 저자 김윤희 작가는 ‘바다에서 벌어지는 모험을 담은 어린이 만화를 그려 보자!’라는 생각으로 창작하게 되었다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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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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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세일러
소년이여, 해적이 되어라!
"테오와 함께 무시무시한 해적의 세계로
모험을 떠나자!"
언제 어디서든, 원하는 것이 무엇이든 마음대로 할 수 있다!
내가 해적이 된다면 어떨까요? 해적이 되어 바다를 누비면 얼마나 신날까요? 〈2015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어린이 만화 활성화 지원 사업〉 선정작 《스타세일러-소년이여, 해적이 되어라!》는 아빠를 찾기 위해 해적 학교로 떠나는 주인공 테오의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김윤희 작가는 삼면이 바다인 우리나라에서 바다를 소재로 한 이야기가 많지 않은 것이 늘 아쉬웠다고 해요. '바다에서 벌어지는 모험을 담은 어린이 만화를 그려 보자!'라는 생각으로 《스타세일러-소년이여, 해적이 되어라!》를 시작하게 되었지요.
부모님 없이 미스 레몬과 함께 사는 테오는 어느 날 갑자기 해적 학교에 입학하라는 초대장을 받습니다. 해적의 아이들에게만 오는 초대장이었지요. 테오는 어쩌면 아빠를 찾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으로 해적 학교로 떠납니다. 그곳에서 만난 친구들과 함께 상상도 못 했던 여러 모험을 겪게 되지요. 자, 항해 준비를 단단히 하고 우리도 테오와 함께 흥미진진한 모험의 세계로 떠나 보아요!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꿈이 넓은 바다를 향해 뻗어 나갈 거예요!
여덟 살 소년 테오는 반짝 모래 마을에서 낡은 호텔을 경영하는 미스 레몬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어느 날, '해적 학교의 초대장'이 집으로 날아들었습니다. 해적의 아이는 무조건 해적 학교에 다녀야 한다는 내용이었지요. '내가 해적의 아들이라고?' 테오는 한 번도 만난 적이 없는 아빠가 해적이라는 말에 깜짝 놀랐어요. 아빠를 만나기 위해 용기를 내어 해적 학교로 떠나기로 결심합니다.
테오는 해적의 아이들인 윈디, 아미디오, 칼더 세 명의 아이들을 만나 해적 학교인 문어 해적선으로 갔습니다. 그런데 어찌된 일일까요? 해적들은 테오에게 초대장을 보내지 않았다는 거예요. 결국 테오는 해적 학교 학생이 아니라 해적선 주방장 실버의 조수가 됩니다. 그러던 어느 날, 테오는 선장실에 식사를 가져갔다가 새장 속에 갇힌 황금 구슬을 만납니다. 황금 구슬은 테오를 속여서 새장을 열게 하고는 달아나 버립니다. 황금 구슬이 달아나자 문어 해적선은 갑자기 멈추어 서 버렸어요. 해적선의 엔진은 황금 구슬의 힘으로 돌아가고 있었거든요. 화가 난 선장과 해적들은 테오에게 황금 구슬 도둑이 아니라면 황금 구슬을 찾아오라고 합니다. 테오와 친구들은 황금 구슬을 찾아 아득한 바다로 떠납니다.
테오와 친구들은 황금 구슬의 고향인 산호섬을 찾아갔습니다. 그런데 깨끗했던 섬에 쓰레기만 잔뜩 쌓여 있지 뭐예요? 악질 해적 검은 수염이 산호섬을 쓰레기 섬으로 만들고 황금 구슬을 훔치고 있었어요. 어떻게 된 일인지 알아내기도 전에 테오와 친구들은 검은 수염의 감옥에 갇히고 맙니다.
황금 구슬을 되찾기는커녕 이제 자신의 앞날도 알 수 없게 되어 버린 테오!
테오는 황금 구슬을 되찾을 수 있을까요? 무사히 해적 학교로 돌아가 아빠를 찾을 수 있을까요?
《스타세일러 - 소년이여, 해적이 되어라!》를 읽으며 테오와 함께 드넓은 바다로 모험을 떠나 보아요!
《2015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어린이 만화 활성화 지원 사업》
어린이 만화는 어린이들에게 무한한 상상력과 즐거움을 줍니다. 만화 속 그림과 이야기를 통해 다양한 삶을 배우고, 지식을 얻고, 정서를 풍부하게 가꿀 수 있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많은 문화 콘텐츠들이 있지만, 유독 어린이 창작 만화가 부족한 것이 현실입니다. 학습을 위한 만화도 소중하지만, 어린이들이 즐겁게 보고, 엉뚱한 상상을 펼치고, 주인공을 응원하며 함께 울고 웃는 어린이 창작 만화가 많이 필요합니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은 〈2015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어린이 만화 활성화 지원 사업〉을 통해 어린이 만화를 창작하는 만화가들을 지원하여, 참신하고 건강한 어린이 만화를 만들고 보급하는 데 힘을 기울였습니다. 그 결과로 치열한 창작과 엄격한 심사를 거친 어린이 만화 스무 작품을 선정하여 제작하였습니다.
선정작 스무 작품은 어린이 도서관과 어린이 병원 학교, 전국 초등학교 등 800여 곳에 배포되어 어린이들에게 만화의 즐거움을 전달할 것입니다.
'어린이 만화 활성화 지원 사업'은 2016년에도 더욱 발전하여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은 어린이 만화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더 크고 아름다운 세상을 가꾸는 힘을 주고자 합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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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2010년 대한민국 창작만화공모전에서 〈똑똑똑, 안녕하세요. 천사입니다〉로 단편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만화를 시작했습니다. 2015년 다음 온라인 만화공모대전에서 〈도대체 무슨 일이야〉로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다음 웹툰에 연재했습니다. 앞으로도 풍부한 상상력의 멋진 이야기를 독자들에게 꾸준히 선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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