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와 이성
촘스키를 넘어서 칸트주의 언어학으로
『언어와 이성』에서 저자는 ‘데카르트주의 언어학’ 이후 이성주의 언어학자들이 신봉해 왔던 인간의 언어기능에 대한 본유성가설을 부정한다. 인간의 무한히 생산적인 언어활동은 인간의 인지체계 속에 본유적으로 실존하는 사고체계와 감각운동체계의 직접적인 교신에 의해 이루어진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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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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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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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辯
제1장 촘스키 혁명
1. 철학적 배경: 실증주의와 이성주의의 대립
2. 데카르트주의 언어학의 부활
제2장 최소주의 문법의 등장
1. 최소주의 언어관
2. 최소주의이론의 변천
제3장 강력최소주의이론의 출현
1. 머리말
2. 진화론과 생물언어학적 관점
3. 문법체계의 운용
4. 문제점의 확인
제4장 최강최소주의이론의 제안
1. 머리말
2. 강력최소주의이론의 고찰
3. 최강최소주의이론의 구축
4. 언어생산체계의 운용
5. T 없는 통사론의 타진
6. 맺음말
제5장 칸트주의 언어학으로의 도약
1. 머리말
2. 최강최소주의이론의 등장
3. 칸트의 재조명
4. 칸트주의 언어학의 구축
5. 칸트주의 문법체계의 운용
6. 소쉬르와 촘스키를 넘어서
7. 맺음말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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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필로그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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