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꿍 사자성어(부모와 아이가 함께 알고 함께 쓰는)(전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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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어라, 공부해라, 잔소리로 아이와 멀어지지 마세요.
함께하면 효과가 두 배, 재미도 두 배!
부모는 아이가 매일매일 조금씩이라도 책 읽고, 공부하는 습관을 가지기를 바란다. 그런 마음에 학습지도 시키고, 책장 가득 책을 채워 주기도 한다. 하지만 책 한 권 보지 않는 부모가 아이에게 책을 봐야 한다고 말하는 게 설득력이 있을까? 아이에게 공부하라고 시키면서 부모가 스마트폰을 하거나 텔레비전을 본다면 자녀는 오히려 독서나 공부에 대해 반감만 들 것이다.
‘왜 나한테만 책 읽어라, 공부하라고 할까? 엄마, 아빠랑 함께하면 더 즐겁고 쉬울 텐데!’
어린 시절을 떠올려 보자. 분명 부모도 이런 생각을 한 적이 있지 않은가. 우리 아이의 속마음도 이와 다르지 않을 것이다.
이런 마음에서 출발하여 부모와 아이가 함께 보고 함께 배우며 진정한 짝꿍이 되는 《짝꿍 사자성어》가 출간되었다. 함께하는 시간 동안 책 한 권을 같이 읽는 것이 아니다. 학부모용 〈큰짝꿍책〉과 어린이용 〈작은짝꿍책〉을 부모와 아이가 나눠 가지고 각자 읽은 후 이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 책은 하루에 하나씩 30일 동안 사자성어를 익힐 수 있게 구성되었다. 사자성어와 관련된 이야기를 읽고 사자성어를 쓰면서 뜻을 새긴 후 똑같은 주제로 부모와 아이가 대화, 토론, 게임 등 다양한 짝꿍 활동을 하는 것이다. 책 내용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뿐만 아니라, 부모-자녀 관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자녀와 함께 유익한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짝꿍 사자성어》를 보자. 부모는 아이에게, 아이는 부모에게 최고의 짝꿍이 될 것이다.
함께하면 효과가 두 배, 재미도 두 배!
부모는 아이가 매일매일 조금씩이라도 책 읽고, 공부하는 습관을 가지기를 바란다. 그런 마음에 학습지도 시키고, 책장 가득 책을 채워 주기도 한다. 하지만 책 한 권 보지 않는 부모가 아이에게 책을 봐야 한다고 말하는 게 설득력이 있을까? 아이에게 공부하라고 시키면서 부모가 스마트폰을 하거나 텔레비전을 본다면 자녀는 오히려 독서나 공부에 대해 반감만 들 것이다.
‘왜 나한테만 책 읽어라, 공부하라고 할까? 엄마, 아빠랑 함께하면 더 즐겁고 쉬울 텐데!’
어린 시절을 떠올려 보자. 분명 부모도 이런 생각을 한 적이 있지 않은가. 우리 아이의 속마음도 이와 다르지 않을 것이다.
이런 마음에서 출발하여 부모와 아이가 함께 보고 함께 배우며 진정한 짝꿍이 되는 《짝꿍 사자성어》가 출간되었다. 함께하는 시간 동안 책 한 권을 같이 읽는 것이 아니다. 학부모용 〈큰짝꿍책〉과 어린이용 〈작은짝꿍책〉을 부모와 아이가 나눠 가지고 각자 읽은 후 이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 책은 하루에 하나씩 30일 동안 사자성어를 익힐 수 있게 구성되었다. 사자성어와 관련된 이야기를 읽고 사자성어를 쓰면서 뜻을 새긴 후 똑같은 주제로 부모와 아이가 대화, 토론, 게임 등 다양한 짝꿍 활동을 하는 것이다. 책 내용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뿐만 아니라, 부모-자녀 관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자녀와 함께 유익한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짝꿍 사자성어》를 보자. 부모는 아이에게, 아이는 부모에게 최고의 짝꿍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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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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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주제 두 권의 책
부모가 보는 큰짝꿍책 아이가 보는 작은짝꿍책
"우리 아이는 도통 책을 안 읽어요."
"매일 30분씩 공부하면 참 좋을 텐데."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의 흔한 고민이다. 부모는 아이가 매일매일 조금씩이라도 책 읽고, 공부하는 습관을 가지기를 바란다. 그런 마음에 학습지도 시키고, 책장 가득 책을 채워 주기도 한다. 그런 고민을 하는 부모에게 질문을 건넨다. '부모님께서는 책을 얼마나 읽으시나요?'
책 한 권 보지 않는 부모가 아이에게 책을 봐야 한다고 말하는 게 설득력이 있을까? 아이에게 공부하라고 시키면서 부모가 스마트폰을 하거나 텔레비전을 본다면 자녀는 오히려 독서나 공부에 대해 반감만 들 것이다. '왜 나한테만 책 읽어라, 공부하라고 할까? 엄마, 아빠랑 함께하면 더 즐겁고 쉬울 텐데!'라고 생각하면서 말이다. 《짝꿍 사자성어》는 이런 마음에서 출발한 책이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보고 함께 배우며 진정한 짝꿍이 되는 책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 책의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은 두 권으로 만들어졌다는 것이다. 한 권의 책을 같이 읽는 게 아니라, 학부모용 〈큰짝꿍책〉과 어린이용 〈작은짝꿍책〉을 부모와 아이가 나눠 가지고 각자 읽은 후 이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갖는다. 같은 주제를 다루고 있지만, 구성과 내용을 어른과 어린이 각각의 눈높이에 맞추어 더욱 재미있고 효과적으로 감상할 수 있다.
책에는 너무나 귀엽고 매력적인 캐릭터가 등장한다. 엉뚱발랄한 은비, 장난꾸러기 꼬미, 똑똑하고 야무진 나나, 정의감 넘치는 코코 그리고 친절한 선생님까지. 〈작은짝꿍책〉에서는 이들이 등장하는 재미있는 만화를 통해 사자성어가 일상생활 속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살핀다. 〈작은짝꿍책〉의 '만화로 배우는 사자성어'가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면, 〈큰짝꿍책〉에는 '부모 에세이'가 있다. 그날의 사자성어와 관련된 작가의 경험이 녹아 있는 짧은 이야기다. 부모에게 도움이 되는 자녀 교육 노하우가 담겨 있다.
하루 30분, 30일의 기적
함께 읽고, 쓰고, 말하며 익히는 짝꿍 사자성어
"꼬미가 정말 괄목상대했더라."
"응? 꼬미가 골목 식당에 갔다고?"
"괄목상대도 몰라? 사자성어 공부 좀 해야겠다. 이참에 한자도 익히고."
아이에게 그것도 모르냐며 면박을 주거나, 그러니 공부해야 한다며 강요한 적은 없는지 되짚어 보자. 그리고 한자든 영어든 부모가 싫어하는 과목이 있다면 왜 멀어졌는지 기억을 더듬어 보자. 역지사지하면 단박에 알 수 있다. 그러한 방법이 아이에게 주는 부정적인 영향을 말이다.
사자성어는 단순히 한자로 이루어진 고리타분한 말이 아니다. 사자성어에는 옛사람들의 지혜와 통찰이 담겨 있고, 우리가 앞으로 나아가는 데 도움이 되는 교훈을 준다. 하지만 사자성어를 외우고 학습하는 대상으로만 인식하면 이로 인해 얻을 수 있는 많은 부분을 놓치게 된다. 《짝꿍 사자성어》와 함께라면 쉽고 재미있게 사자성어와 친해질 수 있다.
이 책은 하루에 하나씩 30일 동안 사자성어를 익힐 수 있게 구성되었다. 중요도 및 난이도를 고려하여 선별한 30개의 사자성어를 수록하였다. 각 사자성어의 뜻과 유래, 활용법과 관련된 이야기를 읽으며 어휘력이 향상된다. 또한 사자성어를 이루는 네 글자의 한자를 획순에 맞게 써 보며 한자를 익히고 바른 글씨 쓰기 연습을 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부모와 아이가 대화, 토론, 게임 등 다양한 짝꿍 활동을 하며 사자성어를 완벽히 내 것으로 만든다.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오늘의 짝꿍 활동'은 이 책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 부모와 아이가 같이 읽고, 쓰고, 말하며 익힌 사자성어는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뿐만 아니라, 부모-자녀 관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자녀와 함께 유익한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짝꿍 사자성어》를 보자. 부모는 아이에게, 아이는 부모에게 최고의 짝꿍이 될 것이다.
"하루에 하나씩 같은 글을 보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 보면, 어느덧 우리는 서로를 마주 보며 속마음까지 나누는 짝꿍이 되어 있을 거야." - 여는 글 중에서
부모가 보는 큰짝꿍책 아이가 보는 작은짝꿍책
"우리 아이는 도통 책을 안 읽어요."
"매일 30분씩 공부하면 참 좋을 텐데."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의 흔한 고민이다. 부모는 아이가 매일매일 조금씩이라도 책 읽고, 공부하는 습관을 가지기를 바란다. 그런 마음에 학습지도 시키고, 책장 가득 책을 채워 주기도 한다. 그런 고민을 하는 부모에게 질문을 건넨다. '부모님께서는 책을 얼마나 읽으시나요?'
책 한 권 보지 않는 부모가 아이에게 책을 봐야 한다고 말하는 게 설득력이 있을까? 아이에게 공부하라고 시키면서 부모가 스마트폰을 하거나 텔레비전을 본다면 자녀는 오히려 독서나 공부에 대해 반감만 들 것이다. '왜 나한테만 책 읽어라, 공부하라고 할까? 엄마, 아빠랑 함께하면 더 즐겁고 쉬울 텐데!'라고 생각하면서 말이다. 《짝꿍 사자성어》는 이런 마음에서 출발한 책이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보고 함께 배우며 진정한 짝꿍이 되는 책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 책의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은 두 권으로 만들어졌다는 것이다. 한 권의 책을 같이 읽는 게 아니라, 학부모용 〈큰짝꿍책〉과 어린이용 〈작은짝꿍책〉을 부모와 아이가 나눠 가지고 각자 읽은 후 이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갖는다. 같은 주제를 다루고 있지만, 구성과 내용을 어른과 어린이 각각의 눈높이에 맞추어 더욱 재미있고 효과적으로 감상할 수 있다.
책에는 너무나 귀엽고 매력적인 캐릭터가 등장한다. 엉뚱발랄한 은비, 장난꾸러기 꼬미, 똑똑하고 야무진 나나, 정의감 넘치는 코코 그리고 친절한 선생님까지. 〈작은짝꿍책〉에서는 이들이 등장하는 재미있는 만화를 통해 사자성어가 일상생활 속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살핀다. 〈작은짝꿍책〉의 '만화로 배우는 사자성어'가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면, 〈큰짝꿍책〉에는 '부모 에세이'가 있다. 그날의 사자성어와 관련된 작가의 경험이 녹아 있는 짧은 이야기다. 부모에게 도움이 되는 자녀 교육 노하우가 담겨 있다.
하루 30분, 30일의 기적
함께 읽고, 쓰고, 말하며 익히는 짝꿍 사자성어
"꼬미가 정말 괄목상대했더라."
"응? 꼬미가 골목 식당에 갔다고?"
"괄목상대도 몰라? 사자성어 공부 좀 해야겠다. 이참에 한자도 익히고."
아이에게 그것도 모르냐며 면박을 주거나, 그러니 공부해야 한다며 강요한 적은 없는지 되짚어 보자. 그리고 한자든 영어든 부모가 싫어하는 과목이 있다면 왜 멀어졌는지 기억을 더듬어 보자. 역지사지하면 단박에 알 수 있다. 그러한 방법이 아이에게 주는 부정적인 영향을 말이다.
사자성어는 단순히 한자로 이루어진 고리타분한 말이 아니다. 사자성어에는 옛사람들의 지혜와 통찰이 담겨 있고, 우리가 앞으로 나아가는 데 도움이 되는 교훈을 준다. 하지만 사자성어를 외우고 학습하는 대상으로만 인식하면 이로 인해 얻을 수 있는 많은 부분을 놓치게 된다. 《짝꿍 사자성어》와 함께라면 쉽고 재미있게 사자성어와 친해질 수 있다.
이 책은 하루에 하나씩 30일 동안 사자성어를 익힐 수 있게 구성되었다. 중요도 및 난이도를 고려하여 선별한 30개의 사자성어를 수록하였다. 각 사자성어의 뜻과 유래, 활용법과 관련된 이야기를 읽으며 어휘력이 향상된다. 또한 사자성어를 이루는 네 글자의 한자를 획순에 맞게 써 보며 한자를 익히고 바른 글씨 쓰기 연습을 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부모와 아이가 대화, 토론, 게임 등 다양한 짝꿍 활동을 하며 사자성어를 완벽히 내 것으로 만든다.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오늘의 짝꿍 활동'은 이 책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 부모와 아이가 같이 읽고, 쓰고, 말하며 익힌 사자성어는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뿐만 아니라, 부모-자녀 관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자녀와 함께 유익한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짝꿍 사자성어》를 보자. 부모는 아이에게, 아이는 부모에게 최고의 짝꿍이 될 것이다.
"하루에 하나씩 같은 글을 보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 보면, 어느덧 우리는 서로를 마주 보며 속마음까지 나누는 짝꿍이 되어 있을 거야." - 여는 글 중에서
목차
목차
★〈큰짝꿍책〉(학부모용), 〈작은짝꿍책〉(어린이용) 동일
여는 글
이 책의 구성 및 활용법
1 결초보은
2 고진감래
3 괄목상대
4 금시초문
5 난형난제
6 다다익선
7 대기만성
8 동문서답
9 동상이몽
10 두문불출
11 맹모삼천
12 사면초가
13 사필귀정
14 새옹지마
15 선견지명
16 소탐대실
17 어부지리
18 역지사지
19 외유내강
20 우공이산
21 우이독경
22 유비무환
23 이심전심
24 일거양득
25 작심삼일
26 조삼모사
27 죽마고우
28 청출어람
29 타산지석
30 형설지공
여는 글
이 책의 구성 및 활용법
1 결초보은
2 고진감래
3 괄목상대
4 금시초문
5 난형난제
6 다다익선
7 대기만성
8 동문서답
9 동상이몽
10 두문불출
11 맹모삼천
12 사면초가
13 사필귀정
14 새옹지마
15 선견지명
16 소탐대실
17 어부지리
18 역지사지
19 외유내강
20 우공이산
21 우이독경
22 유비무환
23 이심전심
24 일거양득
25 작심삼일
26 조삼모사
27 죽마고우
28 청출어람
29 타산지석
30 형설지공
저자
저자
강민경
한양대학교 국어국문학과와 대학원을 졸업하고, 한국고전번역원을 수료했습니다. MBC 창작동화공모에 장편동화가 당선되면서 동화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한국안데르센상 대상, 창비좋은어린이책 기획 부문에 뽑혔으며, 문예진흥원에서 창작지원금을 받았습니다. 현재 한양대학교에서 문학을 가르치며, 동화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에게 옛글의 멋을 알려 주는 기획을 하고, 동화를 쓰는 것이 가장 행복한 일 중 하나입니다.
지은 책으로는 《100원이 작다고?》, 《아드님, 진지 드세요》(교과서 수록 도서), 《장복이, 창대와 함께하는 열하일기》(교과서 수록 도서), 《왜관 철교》 등 30여 권이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100원이 작다고?》, 《아드님, 진지 드세요》(교과서 수록 도서), 《장복이, 창대와 함께하는 열하일기》(교과서 수록 도서), 《왜관 철교》 등 30여 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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