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소비는 없다
내일을 바꾸는 똑똑한 선택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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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소비는 없다. 하지만 똑똑한 선택은 있다.
‘오늘 나의 선택이 우리의 내일을 바꿀 수 있다면’
공포스러운 폭염과 산불, 예측 불가능한 폭우와 한파 등 이상 기후가 하루가 멀다 하고 발생하는 요즘, 해마다 강도가 더 센 기상 뉴스를 접하게 될 거라는 걸 이제는 누구나 안다. 하지만 전 지구적으로 발생하다 보니 원인이 개인보다는 거대한 시스템에 있을 거라 여기며 탓을 돌린다. 그러나 차근차근 원인을 찾아가다 보면 기후 위기를 비롯하여 지금 우리가 직면한 환경 문제의 시작점에는 ‘나의 소비’가 있다. 인류를 위협하는 환경 문제를 해결하려면 가장 먼저 나의 소비 방식부터 바꾸어야 한다.
이 책은 이제껏 우리가 무분별하게 해 온 소비가 어떻게 폭염과 한파, 미세 먼지를 부르고, 노동을 착취하고, 물과 식량 부족을 야기하고, 생물을 멸종에 이르게 하는지를 일상 속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풀어내며 짚는다. ‘착한 소비는 없다’라는 냉정한 선언에서 그치지 않고, 지금 이 순간 우리가 무엇을 바꿀 수 있는지를 구체적인 생활의 언어로 보여 주며 실천의 문턱을 낮춘다. 지적하고 죄책감을 자극하는 대신 실천 가능한 기준과 생활 루틴을 제안하는 것이다.
《착한 소비는 없다》는 질문으로 시작해서 행동으로 마치는 책이다. 환경책을 펼칠 때마다 왠지 모를 피로감과 무기력감을 느껴 왔다면 이 책을 통해 장보기와 세탁, 일과 여행 등 집과 회사에서 내가 당장 바꿀 수 있는 것들이 얼마나 많은지 확인해 보자. 지속 가능한 삶은 일상의 작은 작은 수고로움에서 출발한다. 작은 수고로움이 불러올 내일의 변화는 결코 작지 않을 것이다.
‘오늘 나의 선택이 우리의 내일을 바꿀 수 있다면’
공포스러운 폭염과 산불, 예측 불가능한 폭우와 한파 등 이상 기후가 하루가 멀다 하고 발생하는 요즘, 해마다 강도가 더 센 기상 뉴스를 접하게 될 거라는 걸 이제는 누구나 안다. 하지만 전 지구적으로 발생하다 보니 원인이 개인보다는 거대한 시스템에 있을 거라 여기며 탓을 돌린다. 그러나 차근차근 원인을 찾아가다 보면 기후 위기를 비롯하여 지금 우리가 직면한 환경 문제의 시작점에는 ‘나의 소비’가 있다. 인류를 위협하는 환경 문제를 해결하려면 가장 먼저 나의 소비 방식부터 바꾸어야 한다.
이 책은 이제껏 우리가 무분별하게 해 온 소비가 어떻게 폭염과 한파, 미세 먼지를 부르고, 노동을 착취하고, 물과 식량 부족을 야기하고, 생물을 멸종에 이르게 하는지를 일상 속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풀어내며 짚는다. ‘착한 소비는 없다’라는 냉정한 선언에서 그치지 않고, 지금 이 순간 우리가 무엇을 바꿀 수 있는지를 구체적인 생활의 언어로 보여 주며 실천의 문턱을 낮춘다. 지적하고 죄책감을 자극하는 대신 실천 가능한 기준과 생활 루틴을 제안하는 것이다.
《착한 소비는 없다》는 질문으로 시작해서 행동으로 마치는 책이다. 환경책을 펼칠 때마다 왠지 모를 피로감과 무기력감을 느껴 왔다면 이 책을 통해 장보기와 세탁, 일과 여행 등 집과 회사에서 내가 당장 바꿀 수 있는 것들이 얼마나 많은지 확인해 보자. 지속 가능한 삶은 일상의 작은 작은 수고로움에서 출발한다. 작은 수고로움이 불러올 내일의 변화는 결코 작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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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2020~2025 생태ㆍ환경 분야 스테디셀러
《착한 소비는 없다》 전면 개정판 출간
2020년 출간 후, 생태ㆍ환경 분야 베스트셀러에 굳건히 자리 잡은 《착한 소비는 없다》가 5년 만에 전면 개정판으로 찾아왔다. 표지와 본문을 새롭게 디자인하고, 기존의 내용을 수정ㆍ보완하고, 현재를 반영한 새로운 주제의 원고를 풍성하게 실었다. 또한 각 부는 범위를 넓히고 사고를 확장해 나가도록 개인-사회-세계 순으로 구성하고, 각 장의 제목은 공감도와 호기심을 높이도록 질문형으로 마련하는 등 겉부터 속까지 확 바꾸었다.
5년 사이 우리는 코로나19 팬데믹을 지나왔고, 이는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쇼핑 문화를 바꾸어 놓았다. 또한 AI 시대가 도래하며 업무 환경에 커다란 변화가 찾아왔다. 이러한 변화를 우리는 편리라는 이름으로 환영하고 있다. 하지만 편리가 드리우는 어둠을 간과하고 있는 건 아닌지 곰곰 생각해 볼 때이다. 무분별하게 소비와 편리, 풍족을 누린 대가는 고통의 모습을 하고 찾아올 것이기 때문이다.
내 장바구니가 지구 반대편을 바꾼다고?
개인-사회-세계를 연결하는 똑똑한 환경책
사계절을 '기억'해야 하는 시기에 접어들고 있다. 봄에는 꽃을 떠올리기에 앞서 미세 먼지와 황사를 걱정하고, 가을이 오면 단풍보다 장마를 이야기한다. 공포스러운 폭염과 한파는 여름과 겨울을 점령하고, 봄과 가을까지 집어삼키고 있다. 폭염, 폭우, 산불, 한파 등 이상 기후가 하루가 멀다 하고 발생하고, 해마다 강도가 더 센 기상 뉴스를 접하게 될 거라는 걸 이제는 누구나 안다. 문제의 심각성을 느끼지만 전 지구적으로 발생하다 보니 원인을 거대한 시스템 탓으로 돌리게 마련이다. 그러나 차근차근 원인을 찾아가다 보면 기후 위기를 비롯하여 인류를 위협하는 여러 환경, 사회 문제의 시작에는 '나의 소비'가 있다. 소비한다는 건 지구에 있는 무엇인가를 쉼 없이 착취할 수밖에 없는 구조이다. 착한 소비가 있을 수 없는 이유다.
이 책은 이제껏 무분별하게 해 온 나의 소비가 어떻게 폭염과 한파, 미세 먼지를 부르고, 노동을 착취하고, 물과 식량 부족을 야기하고, 생물을 멸종에 이르게 하는지를 일상 속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풀어내며 짚는다. 그리하여 개인-사회-세계가 촘촘히 연결되어 있음을 다시금 느끼게 한다.
작은 수고로움이 모여 지속 가능한 삶을 만든다
행동하고 실천하는 책
'착한 소비는 없다'는 냉정한 선언에서 그치지 않고, 지금 이 순간 내가 무엇을 바꿀 수 있는지 구체적인 생활의 언어로 보여 주며 실천의 문턱을 낮춘다. 지적하고 죄책감을 자극하는 대신 실천 가능한 기준과 생활 루틴을 제안하는 것이다.
한 달에 하루는 아무것도 사지 않는 날로 정하기, 일주일에 한 번은 고기 없는 하루 보내기, 고장 난 제품을 버리기 전에 수리할 방법 찾아보기, 비행기 대신 기차 타고 여행하기, 세탁과 탈수 시간 줄이기, 외식할 때 먹지 않을 반찬은 미리 치워 달라고 하기??.
혹자는 거대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내밀기에는 너무 사소한 방법이 아니냐고 물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러한 작은 수고로움이 모여서 지속 가능한 삶을 '가능'하게 한다. 우리는 이미 알고 있다. 착한 소비라는 해답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그렇다면 필요한 것은 포기가 아니라 덜 사고, 오래 쓰고, 함께 바꾸는 똑똑한 선택이다.
《착한 소비는 없다》 전면 개정판 출간
2020년 출간 후, 생태ㆍ환경 분야 베스트셀러에 굳건히 자리 잡은 《착한 소비는 없다》가 5년 만에 전면 개정판으로 찾아왔다. 표지와 본문을 새롭게 디자인하고, 기존의 내용을 수정ㆍ보완하고, 현재를 반영한 새로운 주제의 원고를 풍성하게 실었다. 또한 각 부는 범위를 넓히고 사고를 확장해 나가도록 개인-사회-세계 순으로 구성하고, 각 장의 제목은 공감도와 호기심을 높이도록 질문형으로 마련하는 등 겉부터 속까지 확 바꾸었다.
5년 사이 우리는 코로나19 팬데믹을 지나왔고, 이는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쇼핑 문화를 바꾸어 놓았다. 또한 AI 시대가 도래하며 업무 환경에 커다란 변화가 찾아왔다. 이러한 변화를 우리는 편리라는 이름으로 환영하고 있다. 하지만 편리가 드리우는 어둠을 간과하고 있는 건 아닌지 곰곰 생각해 볼 때이다. 무분별하게 소비와 편리, 풍족을 누린 대가는 고통의 모습을 하고 찾아올 것이기 때문이다.
내 장바구니가 지구 반대편을 바꾼다고?
개인-사회-세계를 연결하는 똑똑한 환경책
사계절을 '기억'해야 하는 시기에 접어들고 있다. 봄에는 꽃을 떠올리기에 앞서 미세 먼지와 황사를 걱정하고, 가을이 오면 단풍보다 장마를 이야기한다. 공포스러운 폭염과 한파는 여름과 겨울을 점령하고, 봄과 가을까지 집어삼키고 있다. 폭염, 폭우, 산불, 한파 등 이상 기후가 하루가 멀다 하고 발생하고, 해마다 강도가 더 센 기상 뉴스를 접하게 될 거라는 걸 이제는 누구나 안다. 문제의 심각성을 느끼지만 전 지구적으로 발생하다 보니 원인을 거대한 시스템 탓으로 돌리게 마련이다. 그러나 차근차근 원인을 찾아가다 보면 기후 위기를 비롯하여 인류를 위협하는 여러 환경, 사회 문제의 시작에는 '나의 소비'가 있다. 소비한다는 건 지구에 있는 무엇인가를 쉼 없이 착취할 수밖에 없는 구조이다. 착한 소비가 있을 수 없는 이유다.
이 책은 이제껏 무분별하게 해 온 나의 소비가 어떻게 폭염과 한파, 미세 먼지를 부르고, 노동을 착취하고, 물과 식량 부족을 야기하고, 생물을 멸종에 이르게 하는지를 일상 속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풀어내며 짚는다. 그리하여 개인-사회-세계가 촘촘히 연결되어 있음을 다시금 느끼게 한다.
작은 수고로움이 모여 지속 가능한 삶을 만든다
행동하고 실천하는 책
'착한 소비는 없다'는 냉정한 선언에서 그치지 않고, 지금 이 순간 내가 무엇을 바꿀 수 있는지 구체적인 생활의 언어로 보여 주며 실천의 문턱을 낮춘다. 지적하고 죄책감을 자극하는 대신 실천 가능한 기준과 생활 루틴을 제안하는 것이다.
한 달에 하루는 아무것도 사지 않는 날로 정하기, 일주일에 한 번은 고기 없는 하루 보내기, 고장 난 제품을 버리기 전에 수리할 방법 찾아보기, 비행기 대신 기차 타고 여행하기, 세탁과 탈수 시간 줄이기, 외식할 때 먹지 않을 반찬은 미리 치워 달라고 하기??.
혹자는 거대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내밀기에는 너무 사소한 방법이 아니냐고 물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러한 작은 수고로움이 모여서 지속 가능한 삶을 '가능'하게 한다. 우리는 이미 알고 있다. 착한 소비라는 해답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그렇다면 필요한 것은 포기가 아니라 덜 사고, 오래 쓰고, 함께 바꾸는 똑똑한 선택이다.
목차
목차
여는 글
1부. 개인 : 나와 가정의 소비
1장. 나는 '덜 사기'가 왜 이렇게 어려울까?
'굉장한' 경험의 쓸모
몇 가지 물건을 소유해야 행복할까?
아무것도 사지 않는 날
버려진 물건들의 무덤
산타는 일 년에 한 번으로 족하다
과잉 육식 시대
비행기 여행의 부끄러움, 기차 여행의 자부심
'좋아요'는 정말 좋을까?
2장. 우리 집의 작은 습관이 변화를 만들 수 있을까?
우리는 매주 신용카드를 먹는다
건조기, 빨래가 햇볕을 만날 권리를 박탈하다
빈 병, 재활용할까 재사용할까?
지구를 살리는 구부러진 화살표
숫자 뒤에 가려진 인간의 고통과 모욕의 규모 기억하기
조금 모자라게, 더욱 지혜롭게
빗물의 가치
어느 날 달팽이가 내게 왔다
2부. 사회 : 동네와 직장의 소비
3장. 쓰레기 없는 동네는 불가능한 걸까?
불꽃놀이, 찰나의 아름다움 뒤에 감춰진 것들
내가 산 건 물건뿐일까?
플라스틱이 점령한 지구
쓰레기 제로 마을
투명한 비극
동물을 위한대도 동물원은 동물원일 뿐
도토리 하나에 달린 수많은 생명
가창오리는 죄가 없다
행복을 부르는 중고 가게
폭염에 달궈진 도시를 식히는 고마운 식물
4장. 데이터가 물과 전기를 집어삼킨다고?
AI, 기술과 지혜 사이의 줄타기
두 바퀴가 바꾸는 도시
공정하게, 함께, 달콤하게
인류 문명과 기후 문제, 그리고 공정 무역 이야기
광고가 나를 소비하도록 만드는 법
3부. 세계 : 나라와 지구의 소비
5장. '친환경'이라는 말, 어디까지 믿어도 될까?
목화밭에서 불공정이 자란다
인간이 깃털을 얻기 위해 벌인 일
화장실 없는 집에 요강만 들이는 무지
新 삼국지, 우리는 어디를 따를 것인가?
내일의 식탁은 안녕할까?
라마단 기간은 무슬림들의 블랙프라이데이?
수리 가능성 지수는 '가능'하다
기후에 좌우되는 인류 문명, 육식이 변수
6장. 내 장바구니가 어떻게 지구 반대편을 바꿀까?
식탁 위 세계 지도
남의 곳간에 불 지르고 얻는 팜유
성(性) 테러와 스마트폰
뭍에서 바다를 생각하다
온(溫) 맵시가 산호초를 살린다
빙하 장례식
넘치는 방문, 부족한 배려
지구의 쓰레기통이 된 아크라
멸종은 누가 만드는 걸까?
바깥세상과 소통하는 요긴한 창구, 간이역
해양 로드킬로 고통받는 고래
참고 자료
1부. 개인 : 나와 가정의 소비
1장. 나는 '덜 사기'가 왜 이렇게 어려울까?
'굉장한' 경험의 쓸모
몇 가지 물건을 소유해야 행복할까?
아무것도 사지 않는 날
버려진 물건들의 무덤
산타는 일 년에 한 번으로 족하다
과잉 육식 시대
비행기 여행의 부끄러움, 기차 여행의 자부심
'좋아요'는 정말 좋을까?
2장. 우리 집의 작은 습관이 변화를 만들 수 있을까?
우리는 매주 신용카드를 먹는다
건조기, 빨래가 햇볕을 만날 권리를 박탈하다
빈 병, 재활용할까 재사용할까?
지구를 살리는 구부러진 화살표
숫자 뒤에 가려진 인간의 고통과 모욕의 규모 기억하기
조금 모자라게, 더욱 지혜롭게
빗물의 가치
어느 날 달팽이가 내게 왔다
2부. 사회 : 동네와 직장의 소비
3장. 쓰레기 없는 동네는 불가능한 걸까?
불꽃놀이, 찰나의 아름다움 뒤에 감춰진 것들
내가 산 건 물건뿐일까?
플라스틱이 점령한 지구
쓰레기 제로 마을
투명한 비극
동물을 위한대도 동물원은 동물원일 뿐
도토리 하나에 달린 수많은 생명
가창오리는 죄가 없다
행복을 부르는 중고 가게
폭염에 달궈진 도시를 식히는 고마운 식물
4장. 데이터가 물과 전기를 집어삼킨다고?
AI, 기술과 지혜 사이의 줄타기
두 바퀴가 바꾸는 도시
공정하게, 함께, 달콤하게
인류 문명과 기후 문제, 그리고 공정 무역 이야기
광고가 나를 소비하도록 만드는 법
3부. 세계 : 나라와 지구의 소비
5장. '친환경'이라는 말, 어디까지 믿어도 될까?
목화밭에서 불공정이 자란다
인간이 깃털을 얻기 위해 벌인 일
화장실 없는 집에 요강만 들이는 무지
新 삼국지, 우리는 어디를 따를 것인가?
내일의 식탁은 안녕할까?
라마단 기간은 무슬림들의 블랙프라이데이?
수리 가능성 지수는 '가능'하다
기후에 좌우되는 인류 문명, 육식이 변수
6장. 내 장바구니가 어떻게 지구 반대편을 바꿀까?
식탁 위 세계 지도
남의 곳간에 불 지르고 얻는 팜유
성(性) 테러와 스마트폰
뭍에서 바다를 생각하다
온(溫) 맵시가 산호초를 살린다
빙하 장례식
넘치는 방문, 부족한 배려
지구의 쓰레기통이 된 아크라
멸종은 누가 만드는 걸까?
바깥세상과 소통하는 요긴한 창구, 간이역
해양 로드킬로 고통받는 고래
참고 자료
저자
저자
최원형
우연히 자작나무 한 그루에 반해 따라 들어간 여름 숲에서 아름답게 노래하는 큰유리새를 만난 적이 있습니다. 자기 목소리와 자리를 갖지 못한 존재들의 마음을 보듬을 수 있는 '우리'가 되길 바랍니다. 그리하여 뭇 생명과 조화로운 삶이 세대에 걸쳐 이어지길 기원합니다.
연세대학교에서 공부하고 잡지사 기자와 EBS, KBS 방송작가로 일했습니다. 생태·에너지·기후변화와 관련해 여러 매체에 글을 쓰고 강의를 하며 시민 교육에 힘쓰고 있습니다. 대통령 직속 국가기후환경회의 전문위원, 서울시 에너지정책위원회 교육·시민소통분과 위원을 역임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세계지도 속 환경 이야기》, 《질문으로 시작하는 생태 감수성 수업》, 《사계절 기억책》, 《달력으로 배우는 지구환경 수업》, 《왜요, 기후가 어떤데요?》, 《라면을 먹으면 숲이 사라져》, 《환경과 생태 쫌 아는 10대》, 《최원형의 청소년 소비 특강》 등이 있습니다.
연세대학교에서 공부하고 잡지사 기자와 EBS, KBS 방송작가로 일했습니다. 생태·에너지·기후변화와 관련해 여러 매체에 글을 쓰고 강의를 하며 시민 교육에 힘쓰고 있습니다. 대통령 직속 국가기후환경회의 전문위원, 서울시 에너지정책위원회 교육·시민소통분과 위원을 역임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세계지도 속 환경 이야기》, 《질문으로 시작하는 생태 감수성 수업》, 《사계절 기억책》, 《달력으로 배우는 지구환경 수업》, 《왜요, 기후가 어떤데요?》, 《라면을 먹으면 숲이 사라져》, 《환경과 생태 쫌 아는 10대》, 《최원형의 청소년 소비 특강》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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