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속에 봄을 기다리며
정영배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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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으로는 아무 거리낌 없이 사는 것 같아도 다들 어려움이 있다. 어려움 없이 사는 사람은 이 세상에 없다. 우리의 생활은 어려움의 연속이지만 어려움이 평생 계속되는 것은 아니다. 조금만 잘하면 기다렸다는 듯이 행복의 서운(瑞運)이 어려움을 밀치고 들어온다.
남에게 뒤졌다 하여 조급해 하지 말고, 남보다 앞섰다 하여 자만해서도 안 된다. 눈 속에서 봄을 기다리듯 차분한 마음으로 기다리며 살아야 한다.(雪中待春) 어려움 속에서 희망을 볼 수 있어야 하고, 어렵다 하여 비관해서는 안 되고, 포기해서는 더군다나 안 된다.
왜냐하면 포기는 영원한 단절이기 때문이다. 인생을 살되 유유자적(悠悠自適) 여유와 기다림 속에서 살아야 한다.
이 책에는 한문 글귀가 많아 읽기가 좀 난삽(難澁)하다. 하루에 다 읽을 생각을 해서는 안 되고, 한 편이라도 좋으니, 사전이나 옥편을 찾아가며 읽으면 일거다득(一擧多得)의 좋은 독서가 될 것이다.
남에게 뒤졌다 하여 조급해 하지 말고, 남보다 앞섰다 하여 자만해서도 안 된다. 눈 속에서 봄을 기다리듯 차분한 마음으로 기다리며 살아야 한다.(雪中待春) 어려움 속에서 희망을 볼 수 있어야 하고, 어렵다 하여 비관해서는 안 되고, 포기해서는 더군다나 안 된다.
왜냐하면 포기는 영원한 단절이기 때문이다. 인생을 살되 유유자적(悠悠自適) 여유와 기다림 속에서 살아야 한다.
이 책에는 한문 글귀가 많아 읽기가 좀 난삽(難澁)하다. 하루에 다 읽을 생각을 해서는 안 되고, 한 편이라도 좋으니, 사전이나 옥편을 찾아가며 읽으면 일거다득(一擧多得)의 좋은 독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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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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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으로 이어서]
명불허전(名不虛傳)
어떤 사람이 큰 명예를 누리고 산다면, 그럴만한 이유가 있어서 그러는 것이다. 아무런 근거도 없이 그러는 것은 아니다. 이런 것을 일러 명불허전이라고 한다.
어떤 사람이 굶지 않고 배부르게 먹고 산다면,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어서 그러는 것이다. 무위도식(無爲徒食)을 일삼는 자에게까지 그런 호운을 누리게 하지는 않는다.
바르고 정직하게 살면 마음에 평정을 얻어 살고, 위정자(爲政者)가 위정에 힘쓰면 백성들이 살기에 편하다. 하는 일에 정성을 다하지 않으면 일이 잘 되지 않고, 정치하는 분이 재물 모으기에 혈안이 되면, 백성들은 도탄(塗炭)에 빠진다.
서로에게 무례히 행하면 버릇이 없다 하여 싫어하고, 자기의 유익만을 구하면 이기(利己)에 밝다 하여 싫어한다. 사람이 서로 행하여야 할 도리를 갖추어 살면, 서로 간의 관계는 날로 좋아진다.
나도 외양으로는 편하게 산 것 같이 보이지만, 고생을 많이 하며 살았다. 그간의 모진 풍상우(風霜雨)에 맞서 싸우면서 가정을 잘 지키고 건강을 유지하며 살았다. 그리고 졸문(拙文)이지만 글도 써서 세상에 내놓았다. 세상 모든 일은 그냥 되는 것은 아니고,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어서 그러는 것이다.
모든 일은 잘하면 영광을 얻지만, 잘못하면 세상을 어지럽힌다. 선한 자는 선행으로 세상을 빛내지만, 악한 자는 악행으로 세상을 어지럽힌다. 위정자는 선정(善政)으로 나라를 태평케 하지만, 악정자는 가렴주구(苛斂誅求)를 일삼아 백성을 굶주리게 한다.
예술을 하는 자가 세상의 명리(名利)에 밝으면 불후(不朽)의 작품을 내기가 어렵고, 옷이나 신발을 만드는 작은 일도 일심불란(一心不亂)으로 전념하지 않으면 그 일을 그르친다. 석수(石手)가 자기가 하는 일을 사랑하지 않으면, 돌 속에서 파내고자 하는 상(像)을 파낼 수가 없다.
명성은 살아생전에 이루고 가지만, 죽은 훗날에도 훈향(薰香)처럼 이어 번진다. 부유한 자는 재물을 베풀고 가고, 가난한 자는 다른 덕을 베풀어 세상을 빛낸다.
아무리 좋은 일도 이름이 너무 크게 나면 타락하기 쉽고, 나쁜 일로 이름이 크게 나면 후대를 욕되게 한다. 한 번 얻은 명성이 오래 가지 못하는 것은, 다른 허욕에 들떠 눈이 어두워지기 때문이다.
명성은 화려한 비단옷이나 금관을 쓰고 나타나지만, 그 명성을 오래 유지코자 하면, 오직 선과 덕을 닦아 유지해야 한다. 명성처럼 좋은 것도 없지만, 명성처럼 허망한 것도 없다.
명성은 얻기는 힘들지만, 잃기는 더욱 쉽다. 돈으로 사들인 명성은 오래 가지 못하고 쉬 허물어진다.
명성의 즐거움도 크지만, 명성 없이 소박하게 묻혀 사는 기쁨도 크다. 빛의 광채 속에서 사는 기쁨도 크지만, 열심히 땀 흘려 일하며 사는 기쁨은 더욱 크다.
언젠가 아들 집에 갔더니 초등학교에 다니는 손자 놈이 반장이 되었다고 자랑을 했다. 그렇게 기쁘냐고 했더니 그렇다고 했다. 반장을 어떻게 뽑느냐고 했더니, 소견발표를 하고 투표를 해서 뽑는다고 했다.
소견발표를 어떻게 하느냐고 물었더니, "친구들아, 나 찍어주면 우리 학급을 좋은 학급으로 만들겠다. 선생님 말씀 잘 듣고, 시끄럽지 않은 학급이 되게 하고, 숙제도 잘하고, 휴지도 버리지 않고, 친구들과 다정하게 지내고, 부모님 말씀도 잘 듣고 공부도 더 열심히 하는 학급이 되게 하겠다."는 등을 늘어놓았다.
들어보니 참 그럴 듯했다. 명예욕은 생래적(生來的)으로 타고나는 것 같다. 자리에 대한 욕심은 아이들이나 어른들이나 똑같다. 이 미혹의 덫에 걸려들면, 이를 뿌리칠 자는 아무도 없다. 명성은 그림자처럼 사람들의 뒤를 쫓아다닌다. 그 그림자에 잡히면 죽어가는 사람이 소생하듯 활기가 넘치고 희망이 넘친다.
명성의 희망이 보이기 시작하면, 심장의 고동은 빨라지고, 그 명성을 잡으려는 열정은 그와 그의 주변을 불태운다. 명성이 세상의 생각보다 앞서가면, 자기 주변이 망가지는 줄도 모른다. 정치가가 정치할 생각은 하지 않고 권력을 휘두를 생각만 하면, 정치의 현장은 피비린내 나는 살인현장이 된다.
권좌(權座)는 위하는 자리여야지 누리는 자리가 되어서는 안 된다. 권력은 백성을 위해서 써야 하고, 대의명분(大義名分)을 위해서 써야 한다.
잘하고 나오면 명성이 자자하지만, 잘못하고 나오면 질타는 추상같다. 잘못한 사람을 잘했다고 해서는 안 된다. 그야말로 명불허전이요 명불허득(名不虛得)이기 때문이다. 명성이 나는 것은 꼭 그럴만한 원인이 있어서 그러는 것이다.
백성들의 돌팔매질을 받고 내려와서는 안 된다. 백성들이 깔아주는 붉은 양탄자나 장미의 화로(花路)를 밟고 돌아와야 한다. 높은 자리는 무서운 자리요, 높은 자리일수록 떨어지는 소리가 요란하다. 그 소리가 어찌나 요란하던지 온 세상이 삽시에 시끄러워진다.
빈손으로 들어갔다가 빈손으로 나와야겠다는 약속이어야 하고, 그 약속은 금석맹약(金石盟約)이어야 한다. 아무렇게나 띄운 허약(虛約)이어서는 안 된다.
재물이나 권력에 눈이 어두우면 비극은 예고된 것이다. 재물을 구하지 말고 지혜를 구하라 하였다. 천하의 인재들을 불러모아 위정에 힘써야 한다. 그 일이 잘 될 때 그의 명성은 천추(千秋)에 빛날 명성이 된다.
군주민수(君舟民水)라는 말이 있다. 임금은 배요, 백성은 물이라는 뜻이다. 배는 물 위에 띄울 수는 있으나, 잘못하면 언제든지 그 배를 뒤집어엎을 수도 있다. 명심하지 않고 허랑(虛浪)한 생각을 하며 살다간 필연 비극을 맞는다.
회한(悔恨)의 눈물을 흘려야 아무 소용이 없고, 원망의 눈초리로 하늘을 쳐다봐도 흐르는 구름뿐이다. 구름은 그저 흐를 뿐 아무런 응답도 하지 않는다.
명불허전(名不虛傳)
어떤 사람이 큰 명예를 누리고 산다면, 그럴만한 이유가 있어서 그러는 것이다. 아무런 근거도 없이 그러는 것은 아니다. 이런 것을 일러 명불허전이라고 한다.
어떤 사람이 굶지 않고 배부르게 먹고 산다면,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어서 그러는 것이다. 무위도식(無爲徒食)을 일삼는 자에게까지 그런 호운을 누리게 하지는 않는다.
바르고 정직하게 살면 마음에 평정을 얻어 살고, 위정자(爲政者)가 위정에 힘쓰면 백성들이 살기에 편하다. 하는 일에 정성을 다하지 않으면 일이 잘 되지 않고, 정치하는 분이 재물 모으기에 혈안이 되면, 백성들은 도탄(塗炭)에 빠진다.
서로에게 무례히 행하면 버릇이 없다 하여 싫어하고, 자기의 유익만을 구하면 이기(利己)에 밝다 하여 싫어한다. 사람이 서로 행하여야 할 도리를 갖추어 살면, 서로 간의 관계는 날로 좋아진다.
나도 외양으로는 편하게 산 것 같이 보이지만, 고생을 많이 하며 살았다. 그간의 모진 풍상우(風霜雨)에 맞서 싸우면서 가정을 잘 지키고 건강을 유지하며 살았다. 그리고 졸문(拙文)이지만 글도 써서 세상에 내놓았다. 세상 모든 일은 그냥 되는 것은 아니고,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어서 그러는 것이다.
모든 일은 잘하면 영광을 얻지만, 잘못하면 세상을 어지럽힌다. 선한 자는 선행으로 세상을 빛내지만, 악한 자는 악행으로 세상을 어지럽힌다. 위정자는 선정(善政)으로 나라를 태평케 하지만, 악정자는 가렴주구(苛斂誅求)를 일삼아 백성을 굶주리게 한다.
예술을 하는 자가 세상의 명리(名利)에 밝으면 불후(不朽)의 작품을 내기가 어렵고, 옷이나 신발을 만드는 작은 일도 일심불란(一心不亂)으로 전념하지 않으면 그 일을 그르친다. 석수(石手)가 자기가 하는 일을 사랑하지 않으면, 돌 속에서 파내고자 하는 상(像)을 파낼 수가 없다.
명성은 살아생전에 이루고 가지만, 죽은 훗날에도 훈향(薰香)처럼 이어 번진다. 부유한 자는 재물을 베풀고 가고, 가난한 자는 다른 덕을 베풀어 세상을 빛낸다.
아무리 좋은 일도 이름이 너무 크게 나면 타락하기 쉽고, 나쁜 일로 이름이 크게 나면 후대를 욕되게 한다. 한 번 얻은 명성이 오래 가지 못하는 것은, 다른 허욕에 들떠 눈이 어두워지기 때문이다.
명성은 화려한 비단옷이나 금관을 쓰고 나타나지만, 그 명성을 오래 유지코자 하면, 오직 선과 덕을 닦아 유지해야 한다. 명성처럼 좋은 것도 없지만, 명성처럼 허망한 것도 없다.
명성은 얻기는 힘들지만, 잃기는 더욱 쉽다. 돈으로 사들인 명성은 오래 가지 못하고 쉬 허물어진다.
명성의 즐거움도 크지만, 명성 없이 소박하게 묻혀 사는 기쁨도 크다. 빛의 광채 속에서 사는 기쁨도 크지만, 열심히 땀 흘려 일하며 사는 기쁨은 더욱 크다.
언젠가 아들 집에 갔더니 초등학교에 다니는 손자 놈이 반장이 되었다고 자랑을 했다. 그렇게 기쁘냐고 했더니 그렇다고 했다. 반장을 어떻게 뽑느냐고 했더니, 소견발표를 하고 투표를 해서 뽑는다고 했다.
소견발표를 어떻게 하느냐고 물었더니, "친구들아, 나 찍어주면 우리 학급을 좋은 학급으로 만들겠다. 선생님 말씀 잘 듣고, 시끄럽지 않은 학급이 되게 하고, 숙제도 잘하고, 휴지도 버리지 않고, 친구들과 다정하게 지내고, 부모님 말씀도 잘 듣고 공부도 더 열심히 하는 학급이 되게 하겠다."는 등을 늘어놓았다.
들어보니 참 그럴 듯했다. 명예욕은 생래적(生來的)으로 타고나는 것 같다. 자리에 대한 욕심은 아이들이나 어른들이나 똑같다. 이 미혹의 덫에 걸려들면, 이를 뿌리칠 자는 아무도 없다. 명성은 그림자처럼 사람들의 뒤를 쫓아다닌다. 그 그림자에 잡히면 죽어가는 사람이 소생하듯 활기가 넘치고 희망이 넘친다.
명성의 희망이 보이기 시작하면, 심장의 고동은 빨라지고, 그 명성을 잡으려는 열정은 그와 그의 주변을 불태운다. 명성이 세상의 생각보다 앞서가면, 자기 주변이 망가지는 줄도 모른다. 정치가가 정치할 생각은 하지 않고 권력을 휘두를 생각만 하면, 정치의 현장은 피비린내 나는 살인현장이 된다.
권좌(權座)는 위하는 자리여야지 누리는 자리가 되어서는 안 된다. 권력은 백성을 위해서 써야 하고, 대의명분(大義名分)을 위해서 써야 한다.
잘하고 나오면 명성이 자자하지만, 잘못하고 나오면 질타는 추상같다. 잘못한 사람을 잘했다고 해서는 안 된다. 그야말로 명불허전이요 명불허득(名不虛得)이기 때문이다. 명성이 나는 것은 꼭 그럴만한 원인이 있어서 그러는 것이다.
백성들의 돌팔매질을 받고 내려와서는 안 된다. 백성들이 깔아주는 붉은 양탄자나 장미의 화로(花路)를 밟고 돌아와야 한다. 높은 자리는 무서운 자리요, 높은 자리일수록 떨어지는 소리가 요란하다. 그 소리가 어찌나 요란하던지 온 세상이 삽시에 시끄러워진다.
빈손으로 들어갔다가 빈손으로 나와야겠다는 약속이어야 하고, 그 약속은 금석맹약(金石盟約)이어야 한다. 아무렇게나 띄운 허약(虛約)이어서는 안 된다.
재물이나 권력에 눈이 어두우면 비극은 예고된 것이다. 재물을 구하지 말고 지혜를 구하라 하였다. 천하의 인재들을 불러모아 위정에 힘써야 한다. 그 일이 잘 될 때 그의 명성은 천추(千秋)에 빛날 명성이 된다.
군주민수(君舟民水)라는 말이 있다. 임금은 배요, 백성은 물이라는 뜻이다. 배는 물 위에 띄울 수는 있으나, 잘못하면 언제든지 그 배를 뒤집어엎을 수도 있다. 명심하지 않고 허랑(虛浪)한 생각을 하며 살다간 필연 비극을 맞는다.
회한(悔恨)의 눈물을 흘려야 아무 소용이 없고, 원망의 눈초리로 하늘을 쳐다봐도 흐르는 구름뿐이다. 구름은 그저 흐를 뿐 아무런 응답도 하지 않는다.
목차
목차
서언 / 5
제1부 새는 꽃 속의 나비를 쫓는다(鳥逐花間蝶), 닭은 풀 속의 벌레를 쫓는데 바쁘다(鷄爭草中蟲) / 13
제2부 바람으로 머리를 빗고 빗물로 목욕을 한다(櫛風沐雨) / 49
제3부 뿌리가 깊어야 빨아들인 수액이 가지에까지 이른다(深根達枝)/ 83
제4부 물이 차니 배가 뜬다(水到船浮) / 115
제5부 높은 자리에 있을 때 교만하지 말고, 높이 있을 때 위험하지 않게 하라(在上不鮫 高而不危) / 143
제6부 봄에 밭을 갈지 않으면 가을에 거둘 소망이 없어진다(春若不耕 秋無所望) / 167
제7부 천하의 진미를 골라 먹으면 늙지 않고 늘 청춘이다(天下珍味 不老長春) / 199
제1부 새는 꽃 속의 나비를 쫓는다(鳥逐花間蝶), 닭은 풀 속의 벌레를 쫓는데 바쁘다(鷄爭草中蟲) / 13
제2부 바람으로 머리를 빗고 빗물로 목욕을 한다(櫛風沐雨) / 49
제3부 뿌리가 깊어야 빨아들인 수액이 가지에까지 이른다(深根達枝)/ 83
제4부 물이 차니 배가 뜬다(水到船浮) / 115
제5부 높은 자리에 있을 때 교만하지 말고, 높이 있을 때 위험하지 않게 하라(在上不鮫 高而不危) / 143
제6부 봄에 밭을 갈지 않으면 가을에 거둘 소망이 없어진다(春若不耕 秋無所望) / 167
제7부 천하의 진미를 골라 먹으면 늙지 않고 늘 청춘이다(天下珍味 不老長春) / 199
저자
저자
정영배
[약력]
전남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졸
동대학원 졸
전 여수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
미국 브리감영대학교 연구교수
전 한국 영어영문학회 회원
여수대학교 교무처장 역임
학생처장 역임
학생생활지도 연구소장 역임
도서관장 역임
人間時代 학술 및 편집고문
文藝思潮 수필부문 신인상 수상
文藝思潮 문인협회 회원
한국문인협회 회원
[번역물]
놋활 (The Bronze Bow)
붉은 조랑말 (The Red Pony)
[수필집]
晩秋閑想
아침이 오는 소리
인생 연가(人生戀歌)
회오(悔悟)의 향기
사랑의 현자(賢者)들
삶 속에 흐르는 행복의 메아리
바르게 산 자들이 누리는 幸福
향기 그윽한 인생 모년(暮年)
한 우공(遇公)이 전하는 세상 사는 이야기
여수지부 45년 사(황원(荒原)에서 피워 올린 아름다운 꽃)
삶 속에 흐르는 생명의 소리
눈 속에 봄을 기다리며
전남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졸
동대학원 졸
전 여수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
미국 브리감영대학교 연구교수
전 한국 영어영문학회 회원
여수대학교 교무처장 역임
학생처장 역임
학생생활지도 연구소장 역임
도서관장 역임
人間時代 학술 및 편집고문
文藝思潮 수필부문 신인상 수상
文藝思潮 문인협회 회원
한국문인협회 회원
[번역물]
놋활 (The Bronze Bow)
붉은 조랑말 (The Red Pony)
[수필집]
晩秋閑想
아침이 오는 소리
인생 연가(人生戀歌)
회오(悔悟)의 향기
사랑의 현자(賢者)들
삶 속에 흐르는 행복의 메아리
바르게 산 자들이 누리는 幸福
향기 그윽한 인생 모년(暮年)
한 우공(遇公)이 전하는 세상 사는 이야기
여수지부 45년 사(황원(荒原)에서 피워 올린 아름다운 꽃)
삶 속에 흐르는 생명의 소리
눈 속에 봄을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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