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군자 한시선(김대현 교수의 주제별 한시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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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사군자를 네 가지로 각각 분리하지 않고 하나의 주제로 생각하여 작자의 시대 순으로 시를 엮었다.
매란국죽이 갖는 각각의 의미도 있지만 네 가지 모두 다 함께 통하는 사군자 정신이 있기에 이를 시대에 따라 살펴보았다.
사군자는 오랜 세월 애호되어 오는 동안 유교의 군자로서의 상징성 뿐 아니라 민속적인 상징이나 불교, 도교의 상징성이 더해졌다. 때문에 사군자 한시에는 옛 문인들이 추구하고자 했던 다양한 삶의 모습이 다채롭게 표현되어 있다.
사군자는 중국이나 한국을 비롯하여 일본이나 동남아시아에까지 걸쳐있던 상징적인 언어이며, 아시아 문화의 핵심 원형이다. 무엇보다 각 식물 특성이 덕과 학식을 갖춘 군자가 지녀야 할 훌륭한 덕목과 비슷하기 때문이다.
군자다운 삶을 사는 것, 예나 지금이나 그 어찌 쉬운 일이겠는가만 사군자 한시를 읽으면서 조금이라도 다시 그 뜻을 본받고 싶다.
매란국죽이 갖는 각각의 의미도 있지만 네 가지 모두 다 함께 통하는 사군자 정신이 있기에 이를 시대에 따라 살펴보았다.
사군자는 오랜 세월 애호되어 오는 동안 유교의 군자로서의 상징성 뿐 아니라 민속적인 상징이나 불교, 도교의 상징성이 더해졌다. 때문에 사군자 한시에는 옛 문인들이 추구하고자 했던 다양한 삶의 모습이 다채롭게 표현되어 있다.
사군자는 중국이나 한국을 비롯하여 일본이나 동남아시아에까지 걸쳐있던 상징적인 언어이며, 아시아 문화의 핵심 원형이다. 무엇보다 각 식물 특성이 덕과 학식을 갖춘 군자가 지녀야 할 훌륭한 덕목과 비슷하기 때문이다.
군자다운 삶을 사는 것, 예나 지금이나 그 어찌 쉬운 일이겠는가만 사군자 한시를 읽으면서 조금이라도 다시 그 뜻을 본받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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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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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대나무를 읊다/ 詠竹/ 정지상 12
국화꽃을 보며/ 對菊有感/ 김부식 14
묵죽을 그린 후/ 題墨竹後/ 정서 16
죽취일에 대나무를 옮겨 심다/ 竹醉日移竹/ 이인로 18
매화/ 梅花/ 이규보 20
국화를 읊다/ 詠菊/ 이규보 22
죽순/ 竹筍/ 이규보 24
모랑의 집 매화나무/ 毛郞梅/ 일연 26
대숲 길의 맑은 바람/ 竹逕淸風/ 최항 28
대나무 심는 걸 보다/ 觀種竹/ 충지 30
죽순을 먹으며/ 食筍/ 이곡 32
국화를 읊다/ 詠菊/ 정보 34
대밭/ 竹林/ 혜근 36
국화꽃을 보며/ 對菊有感/ 이색 38
난을 읊다/ 詠蘭/ 정추 40
대나무를 읊다/ 詠竹/ 정추 42
매화/ 梅/ 정몽주 44
뜰 앞의 국화/ 庭前菊/ 정도전 46
대숲 안의 집/ 竹所/ 정도전 48
분에 심은 난을 읊다/ 詠盆蘭/ 조준 50
예문관 여러사람의 매화시에 차운하여/ 次韻藝文諸子賦梅/ 권근 52
난/ 蘭/ 권근 54
대나무를 노래하다/ 詠竹韻/ 권근 56
유 선달 댁의 매화를 읊다/ 詠柳先達宅梅花/ 변계량 58
대나무를 노래하다/ 詠竹/ 김극기 60
매화와 대나무를 노래하다/ 詠梅竹/ 유방선 62
대숲 길의 맑은 바람/ 竹逕淸風/ 김수온 64
눈을 무릅쓴 난/ 傲雪蘭/ 신숙주 66
대숲 길의 맑은 바람/ 竹逕淸風/ 신숙주 68
매화/ 梅花/ 강희안 70
대숲 길의 맑은 바람/ 竹逕淸風/ 성삼문 72
매화를 읊다/ 詠梅/ 서거정 74
난죽 그림/ 蘭竹圖/ 서거정 76
대나무/ 竹/ 서거정 78
피지 않은 매화 송이를 꺾어/ 折梅之未綻/ 김종직 80
난과 죽의 두 화축/ 蘭竹二軸/ 김종직 82
길가의 난을 보고/ 途中見蘭/ 김시습 84
분에 심은 대나무/ 盆竹/ 김시습 86
대나무를 그리고 아울러 시를 짓다/ 寫竹倂題/ 성종대왕 88
신잠의 묵죽/ 申元亮墨竹/ 박상 90
석란/ 石蘭/ 이행 92
난죽 병풍/ 蘭竹屛/ 조광조 94
영천 신잠에게 주다/ 贈申靈川潛/ 양팽손 96
국화를 읊다/ 詠菊/ 서경덕 98
구월 구일인데 국화꽃도 없이/ 九日無菊/ 이언적 100
승정원의 난과 대나무 그림 병풍에 쓰다/ 題銀臺蘭竹?屛/ 주세붕 102
옥당에서 두고 온 매화를 생각하며/ 玉堂憶梅/ 이황 104
바람에 흔들리는 대/ 風竹/ 이황 106
산해정에 대나무를 심으며/ 種竹山海亭/ 조식 108
춘란/ 春蘭/ 엄흔 110
매화와 대를 읊다/ 梅竹吟/ 김인후 112
종이로 만든 매화를 읊다/ 詠紙梅/ 양응정 114
매화 몇 가지/ 梅花數枝/ 기대승 116
병에 물을 담고 매화가지를 꽂으니/ 汲水貯甁揷梅枝/ 기대승 118
매화 두 수/ 梅花/ 기대승 120
황백 두 국화를 읊다/ 詠黃白二菊/ 고경명 122
꺾어진 대나무를 읊다/ 折竹吟/ 송익필 124
국화를 심으며/ 種菊/ 이이 126
함흥 시월에 국화를 보다/ 咸興十月看菊花/ 정철 128
대나무 울타리/ 竹籬/ 백광훈 130
매화 다리/ 梅橋/ 김성일 132
오산의 '초제잡영'을 차운하다/ 次五山招提雜詠/ 김성일 134
취하여 꽃병의 국화를 읊다/ 醉詠甁菊/ 김성일 136
난을 심으며/ 種蘭/ 이성중 138
매화/ 梅花/ 이산해 140
매화가 아직 피지 않았기에/ 梅花尙不發/ 이산해 142
난 그림을 준 유생에게 사례하다/ 謝劉生寄?蘭/ 이산해 144
대나무 그림/ ?竹/ 이달 146
대나무를 읊다/ 詠竹/ 홍가신 148
회연초당에 쓰다/ 題檜淵草堂/ 정구 150
대나무를 읊다/ 詠竹/ 조호익 152
풍죽/ 風竹/ 유근 154
붉은 매화 그림에 쓰다/ 題絳梅圖/ 신흠 156
무제/ 無題/ 신흠 158
동양이 구월 구일에 국화 화분을 보내오다/ 東陽九日送菊盆/ 신흠 160
송화에서 중구일에 비를 만나다/ 松禾重九逢雨/ 허균 162
길 가다가 짓다/ 道中作/ 허균 164
나그네를 맞이하여 꽃을 보다/ 邀客看花/ 김육 166
국화/ 菊花/ 김육 168
화분의 매화가 활짝 피어/ 盆梅盛開/ 이식 170
매화를 꺾어 병에 꽂은 후 / 折梅揷甁 / 이식 172
산국화/ 山菊花/ 이식 174
분매/ 盆梅/ 윤선도 176
들국화/ 野菊花/ 장유 178
국화를 심고 나서/ 種菊/ 장유 180
난을 그리다/ ?蘭/ 강백년 182
정원에 가득한 푸른 대나무/ 籠園綠竹/ 홍우원 184
국화를 옮겨 심다/ 移栽菊叢/ 송시열 186
국화를 읊다/ 詠菊/ 고징후 188
대나무 숲/ 竹林/ 윤두서 190
대나무 그림/ 竹圖/ 강세황 192
그윽한 난/ 幽蘭/ 홍양호 194
난을 키우며/ 培蘭/ 위백규 196
남산의 국화/ 南山菊/ 이덕무 198
윤회매/ 輪回梅/ 이덕무 200
대나무/ 竹/ 이덕무 202
매화와 대나무/ 梅竹/ 정조대왕 204
매화가 피었을 때에 여러 가지를 읊다/ 梅辰雜詠/ 정조대왕 206
'당 앞의 붉은 매화'를 두고 짓다/ 賦得堂前紅梅/ 정약용 208
죽취일/ 竹醉日/ 정약용 210
매조서정/ 梅鳥抒情/ 정약용 212
난 그림을 그리며/ 題藝香畵蘭/ 신위 214
묵죽도/ 墨竹圖/ 신위 216
구월 구일/ 九月九日/ 삼의당김씨 218
중양절 노란 국화/ 重陽黃菊/ 김정희 220
국화에 감사하며/ 謝菊/ 김정희 222
불이선란/ 不二禪蘭/ 김정희 224
매화/ 梅花/ 조희룡 226
오래된 대나무/ 老竹/ 김흥락 228
노란 국화/ 黃菊/ 최익현 230
'난파' 시/ 蘭坡韻/ 정석진 232
혈죽/ 血竹/ 황현 234
국화/ 菊花/ 서병오 236
뿌리가 드러난 난 그림/ 露根墨蘭圖/ 오세창 238
떨어지는 매화꽃을 바라보며/ 觀落梅有感/ 한용운 240
국화와 술동이를 그리다/ 寫菊樽/ 허백련 242
국화꽃을 보며/ 對菊有感/ 김부식 14
묵죽을 그린 후/ 題墨竹後/ 정서 16
죽취일에 대나무를 옮겨 심다/ 竹醉日移竹/ 이인로 18
매화/ 梅花/ 이규보 20
국화를 읊다/ 詠菊/ 이규보 22
죽순/ 竹筍/ 이규보 24
모랑의 집 매화나무/ 毛郞梅/ 일연 26
대숲 길의 맑은 바람/ 竹逕淸風/ 최항 28
대나무 심는 걸 보다/ 觀種竹/ 충지 30
죽순을 먹으며/ 食筍/ 이곡 32
국화를 읊다/ 詠菊/ 정보 34
대밭/ 竹林/ 혜근 36
국화꽃을 보며/ 對菊有感/ 이색 38
난을 읊다/ 詠蘭/ 정추 40
대나무를 읊다/ 詠竹/ 정추 42
매화/ 梅/ 정몽주 44
뜰 앞의 국화/ 庭前菊/ 정도전 46
대숲 안의 집/ 竹所/ 정도전 48
분에 심은 난을 읊다/ 詠盆蘭/ 조준 50
예문관 여러사람의 매화시에 차운하여/ 次韻藝文諸子賦梅/ 권근 52
난/ 蘭/ 권근 54
대나무를 노래하다/ 詠竹韻/ 권근 56
유 선달 댁의 매화를 읊다/ 詠柳先達宅梅花/ 변계량 58
대나무를 노래하다/ 詠竹/ 김극기 60
매화와 대나무를 노래하다/ 詠梅竹/ 유방선 62
대숲 길의 맑은 바람/ 竹逕淸風/ 김수온 64
눈을 무릅쓴 난/ 傲雪蘭/ 신숙주 66
대숲 길의 맑은 바람/ 竹逕淸風/ 신숙주 68
매화/ 梅花/ 강희안 70
대숲 길의 맑은 바람/ 竹逕淸風/ 성삼문 72
매화를 읊다/ 詠梅/ 서거정 74
난죽 그림/ 蘭竹圖/ 서거정 76
대나무/ 竹/ 서거정 78
피지 않은 매화 송이를 꺾어/ 折梅之未綻/ 김종직 80
난과 죽의 두 화축/ 蘭竹二軸/ 김종직 82
길가의 난을 보고/ 途中見蘭/ 김시습 84
분에 심은 대나무/ 盆竹/ 김시습 86
대나무를 그리고 아울러 시를 짓다/ 寫竹倂題/ 성종대왕 88
신잠의 묵죽/ 申元亮墨竹/ 박상 90
석란/ 石蘭/ 이행 92
난죽 병풍/ 蘭竹屛/ 조광조 94
영천 신잠에게 주다/ 贈申靈川潛/ 양팽손 96
국화를 읊다/ 詠菊/ 서경덕 98
구월 구일인데 국화꽃도 없이/ 九日無菊/ 이언적 100
승정원의 난과 대나무 그림 병풍에 쓰다/ 題銀臺蘭竹?屛/ 주세붕 102
옥당에서 두고 온 매화를 생각하며/ 玉堂憶梅/ 이황 104
바람에 흔들리는 대/ 風竹/ 이황 106
산해정에 대나무를 심으며/ 種竹山海亭/ 조식 108
춘란/ 春蘭/ 엄흔 110
매화와 대를 읊다/ 梅竹吟/ 김인후 112
종이로 만든 매화를 읊다/ 詠紙梅/ 양응정 114
매화 몇 가지/ 梅花數枝/ 기대승 116
병에 물을 담고 매화가지를 꽂으니/ 汲水貯甁揷梅枝/ 기대승 118
매화 두 수/ 梅花/ 기대승 120
황백 두 국화를 읊다/ 詠黃白二菊/ 고경명 122
꺾어진 대나무를 읊다/ 折竹吟/ 송익필 124
국화를 심으며/ 種菊/ 이이 126
함흥 시월에 국화를 보다/ 咸興十月看菊花/ 정철 128
대나무 울타리/ 竹籬/ 백광훈 130
매화 다리/ 梅橋/ 김성일 132
오산의 '초제잡영'을 차운하다/ 次五山招提雜詠/ 김성일 134
취하여 꽃병의 국화를 읊다/ 醉詠甁菊/ 김성일 136
난을 심으며/ 種蘭/ 이성중 138
매화/ 梅花/ 이산해 140
매화가 아직 피지 않았기에/ 梅花尙不發/ 이산해 142
난 그림을 준 유생에게 사례하다/ 謝劉生寄?蘭/ 이산해 144
대나무 그림/ ?竹/ 이달 146
대나무를 읊다/ 詠竹/ 홍가신 148
회연초당에 쓰다/ 題檜淵草堂/ 정구 150
대나무를 읊다/ 詠竹/ 조호익 152
풍죽/ 風竹/ 유근 154
붉은 매화 그림에 쓰다/ 題絳梅圖/ 신흠 156
무제/ 無題/ 신흠 158
동양이 구월 구일에 국화 화분을 보내오다/ 東陽九日送菊盆/ 신흠 160
송화에서 중구일에 비를 만나다/ 松禾重九逢雨/ 허균 162
길 가다가 짓다/ 道中作/ 허균 164
나그네를 맞이하여 꽃을 보다/ 邀客看花/ 김육 166
국화/ 菊花/ 김육 168
화분의 매화가 활짝 피어/ 盆梅盛開/ 이식 170
매화를 꺾어 병에 꽂은 후 / 折梅揷甁 / 이식 172
산국화/ 山菊花/ 이식 174
분매/ 盆梅/ 윤선도 176
들국화/ 野菊花/ 장유 178
국화를 심고 나서/ 種菊/ 장유 180
난을 그리다/ ?蘭/ 강백년 182
정원에 가득한 푸른 대나무/ 籠園綠竹/ 홍우원 184
국화를 옮겨 심다/ 移栽菊叢/ 송시열 186
국화를 읊다/ 詠菊/ 고징후 188
대나무 숲/ 竹林/ 윤두서 190
대나무 그림/ 竹圖/ 강세황 192
그윽한 난/ 幽蘭/ 홍양호 194
난을 키우며/ 培蘭/ 위백규 196
남산의 국화/ 南山菊/ 이덕무 198
윤회매/ 輪回梅/ 이덕무 200
대나무/ 竹/ 이덕무 202
매화와 대나무/ 梅竹/ 정조대왕 204
매화가 피었을 때에 여러 가지를 읊다/ 梅辰雜詠/ 정조대왕 206
'당 앞의 붉은 매화'를 두고 짓다/ 賦得堂前紅梅/ 정약용 208
죽취일/ 竹醉日/ 정약용 210
매조서정/ 梅鳥抒情/ 정약용 212
난 그림을 그리며/ 題藝香畵蘭/ 신위 214
묵죽도/ 墨竹圖/ 신위 216
구월 구일/ 九月九日/ 삼의당김씨 218
중양절 노란 국화/ 重陽黃菊/ 김정희 220
국화에 감사하며/ 謝菊/ 김정희 222
불이선란/ 不二禪蘭/ 김정희 224
매화/ 梅花/ 조희룡 226
오래된 대나무/ 老竹/ 김흥락 228
노란 국화/ 黃菊/ 최익현 230
'난파' 시/ 蘭坡韻/ 정석진 232
혈죽/ 血竹/ 황현 234
국화/ 菊花/ 서병오 236
뿌리가 드러난 난 그림/ 露根墨蘭圖/ 오세창 238
떨어지는 매화꽃을 바라보며/ 觀落梅有感/ 한용운 240
국화와 술동이를 그리다/ 寫菊樽/ 허백련 242
저자
저자
김대현
현 전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대학원 한문고전번역학과 교수이며,
사) 호남지방문헌연구소 소장으로 있다.
일찍이 태동고전연구소(지곡서당) 한문연수원을 거쳐
성균관대학교 강사, 한림대학교 교수 등을 역임하였다.
한국한문학, 호남지방문헌에 대한 연구 등을 진행하고 있다.
『역주 무등산유산기』 (광주민속박물관, 2010)
『호남문집 기초목록』 (전남대학교출판부, 2014)
『역주 고산유고』 (정미문화사, 2015)
『무등산 한시선』(전남대학교출판부, 2016)
『광주문화재단 누정총서』 (공편, 심미안, 2018) 외
대학원 한문고전번역학과 교수이며,
사) 호남지방문헌연구소 소장으로 있다.
일찍이 태동고전연구소(지곡서당) 한문연수원을 거쳐
성균관대학교 강사, 한림대학교 교수 등을 역임하였다.
한국한문학, 호남지방문헌에 대한 연구 등을 진행하고 있다.
『역주 무등산유산기』 (광주민속박물관, 2010)
『호남문집 기초목록』 (전남대학교출판부, 2014)
『역주 고산유고』 (정미문화사, 2015)
『무등산 한시선』(전남대학교출판부, 2016)
『광주문화재단 누정총서』 (공편, 심미안, 2018)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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