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산 한시선(김대현 교수의 주제별 한시선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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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은 우리나라 수도 서울의 진산(鎭山)이다. 잘 알다시피 북한산은 많은 봉(峯)과 대(臺), 그리고 그 사이의 동(洞)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리고 북한산성 안팎에는 이름난 절들도 많아 이곳을 유람하고 남긴 시문이 아주 많은 편이다. 현재 북한산 관련 한시가 어느 정도인지 확실하게 알 수는 없으나, 적어도 수천 여 수에 이를 것으로 생각한다. 옛 시절 서울에 살던 사람뿐 아니라 전국 팔도에서 올라온 사람들도 북한산을 유람하고 그 경험을 시편에 남겼기 때문이다.
저자는 초등학교, 중ㆍ고등학교를 다니면서 날마다 북한산을 바라보며 살았다. 먼 기억 속 간간이 남은 그리움을 이어주는 북한산을 위하여 언제부턴가 작은 시선집을 만들고 싶었다.
이에 우리 문학사에 흩어져 있던 북한산 한시를 일부나마 모아 번역을 하였고, 이제 몇 년 만에 한 권의 책으로 출판하게 되었다. 최근에는 북한산과 북한산성에 대한 연구자들의 관심이 점점 높아져 여러 활동들이 이어지고 있다. 북한산의 굳센 모습과 함께 이 시구들도 험난한 시대를 사는 고단한 우리들에게 작은 위로라도 되기를 바랄 뿐이다.
저자는 초등학교, 중ㆍ고등학교를 다니면서 날마다 북한산을 바라보며 살았다. 먼 기억 속 간간이 남은 그리움을 이어주는 북한산을 위하여 언제부턴가 작은 시선집을 만들고 싶었다.
이에 우리 문학사에 흩어져 있던 북한산 한시를 일부나마 모아 번역을 하였고, 이제 몇 년 만에 한 권의 책으로 출판하게 되었다. 최근에는 북한산과 북한산성에 대한 연구자들의 관심이 점점 높아져 여러 활동들이 이어지고 있다. 북한산의 굳센 모습과 함께 이 시구들도 험난한 시대를 사는 고단한 우리들에게 작은 위로라도 되기를 바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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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신혈사 냇물/ 神穴寺溪水/ 고려 현종 14
문수사/ 文殊寺/ 탄연 16
승가굴에서/ 題僧伽窟/ 정항 18
삼각산 문수사/ 三角山文殊寺/ 이장용 20
태고암가/ 太古庵歌/ 보우 22
삼각산을 바라보며/ 望三角山/ 오순 24
삼각산을 바라보며/ 望三角山/ 이색 26
백운봉에 올라/ 登白雲峰/ 태조 이성계 28
조정에서 돌아가는 길에 삼각산을 바라보며/ 還朝路上望三角山/ 이존오 30
승가사/ 僧伽寺/ 이원 32
승가사/ 僧伽寺/ 정인지 34
삼각산을 바라보며/ 望三角山/ 서거정 36
「삼각산도」에 써서 일본스님에게 주다/ 題三角山圖贈日本僧/ 이승소 38
삼각산/ 三角山/ 김시습 40
삼각산 지장굴에 노닐며/ 遊三角山地藏窟/ 성현 42
문수사에서/ 題文殊寺/ 남효온 44
적석사/ 積石寺/ 이주 46
연홍빛의 조계동/ 曹溪沿紅/ 홍언필 48
북한산의 가파른 절벽/ 覆鼎懸崖/ 홍언필 50
삼각산의 저물녘 눈/ 三山暮雪/ 이행 52
광나루 배 위에서 삼각산을 보다/ 廣津船上望見三角山/ 신광한 54
고촌에서 삼각산을 바라보며/ 高村望三角山/ 김정국 56
칠유암/ 七遊巖/ 김정 58
탕춘대/ 蕩春臺/ 임억령 60
삼각산 백운대에 올라/ 登白雲臺三角/ 나식 62
삼각산 지장굴에서 노닐며/ 遊三角山地藏窟/ 이순인 64
삼각산에서 노닐며/ 遊三角山/ 윤두수 66
전란 이후에 비로소 탕춘대를 방문하여/ 亂後始訪蕩春臺/ 이의건 68
빗속에서 삼각산 중흥사를 찾아/ 雨中尋三角山中興寺/ 송익필 70
삼각산 감실에서/ 題三角山龕/ 정철 72
삼각산에서 노닐며/ 遊三角山/ 최경창 74
삼각산 스님 행사의 시축에 쓰다/ 題三角山僧行思軸/ 최경창 76
문수사 스님의 시권에 이어서/ 次韻文殊僧卷/ 최립 78
탕춘대/ 蕩春臺/ 유희경 80
비봉에서/ 碑峯卽事/ 허성 82
삼각산에서 노닐며/ 遊三角山/ 홍적 84
비봉에서/ 碑峯卽事/ 홍이상 86
승가사에서 다시 노닐며/ 重遊僧伽寺/ 이항복 88
길 가다 삼각산을 바라보며/ 途中望三角山/ 한준겸 90
구름 걷힌 삼각산을 읊다/ 詠三角捲雲/ 성여학 92
문수사 스님 행순의 시권에 쓰다/ 題文殊寺僧行淳詩卷/ 유몽인 94
삼각산의 맑은 산기운/ 三角晴嵐/ 이정구 96
삼각산 스님의 시축 시에 이어서/ 次三角山僧詩軸韻/ 신흠 98
길 위에서 삼각산을 바라보며/ 路上望三角山/ 권필 100
우연히 탕춘대에 나아가/ 偶出蕩春臺/ 이경전 102
삼각산에서 노닐며/ 遊三角山/ 김광욱 104
이웃 벗들과 탕춘대를 찾아서/ 與隣朋尋蕩春臺/ 정홍명 106
승가사/ 僧伽寺/ 이식 108
삼각산을 바라보며/ 望三角山/ 조문수 110
중흥사 동암/ 重興寺東庵/ 윤순거 112
삼각산을 바라보며/ 望三角/ 정두경 114
봄날에 중흥동에서 노닐며/ 春日遊中興洞/ 정두경 116
탕춘대/ 蕩春臺/ 조석윤 118
서산정사/ 西山精舍/ 송시열 120
삼각산을 바라보며/ 望三角山/ 조한영 122
삼각산 문수사에서 노닐며/ 遊三角山文殊寺/ 박장원 124
탕춘대/ 蕩春臺/ 남구만 126
도중에 삼각산을 바라보며/ 途中望三角山/ 김창협 128
중흥사를 찾아서/ 訪重興寺/ 김창협 130
백운봉/ 白雲峯/ 성능 132
원효대/ 元曉臺/ 성능 134
중흥사에서 머물며/ 宿重興寺/ 홍세태 136
북한산성/ 北漢山城/ 홍세태 138
북한산성/ 北漢山城/ 박태보 140
탕춘대에서 성터를 찾아서/ 蕩春臺往審城址/ 송상기 142
북한산성/ 北漢山城/ 숙종 144
작은 언덕에 이르러 삼각산을 바라보며/ 到小丘望三角山/ 이서 146
북한산 중흥동에 잠깐 앉아/ 北漢重興洞少坐/ 신성하 148
탕춘대에 나가 노닐며/ 出遊蕩春臺/ 김창립 150
중흥사/ 中興寺/ 권이진 152
백운대/ 白雲臺/ 이병연 154
삼각산의 설경/ 三角雪色/ 어유봉 156
석가봉/ 釋迦峰/ 조문명 158
인수봉/ 仁壽峯/ 김시민 160
북한산성/ 北漢山城/ 김시민 162
민지사 입구에서/ 閔漬寺洞口/ 정래교 164
북한/ 北漢/ 이익 166
청담/ 淸潭/ 이익 168
저물어 문수암에 이르러/ 暮至文殊菴/ 김숭겸 170
삼각산/ 三角山/ 안중관 172
한북문/ 漢北門/ 영조 174
부왕사/ 扶旺寺/ 임성원 176
해질녘에 북한산을 바라보며/ 華嶽晩眺/ 이천보 178
북한장대/ 北漢將臺/ 이천보 180
서암사/ 西巖寺/ 오원 182
태고사/ 太古寺/ 오원 184
서암사에 머물며/ 宿西巖寺/ 안석경 186
백운동/ 白雲洞/ 이광려 188
사모봉에 올라 멀리 바라보며/ 登紗帽峰遠眺/ 홍양호 190
우이동 계곡에 이르다/ 到耳溪/ 홍양호 192
태고사에 머물며/ 宿太古寺/ 이덕무 194
상운사/ 翔雲寺/ 이덕무 196
북한산 산영루/ 北漢山山映樓/ 윤기 198
백운대 꼭대기에 올라/ 登白雲臺絶頂/ 박제가 200
북한산 문수사/ 北漢山文殊寺/ 박제가 202
북한산 도중에서/ 北漢途中/ 정조 204
시단봉에서 시를 짓다/ 柴丹峯走筆/ 정조 206
북한산성/ 北漢山城/ 이서구 208
북한산을 유람하며/ 遊北漢山中/ 이서구 210
북한산에서 돌아와 세검정에 이르러/ 自北漢回至洗劍亭/ 정약용 212
산영루/ 山映樓/ 정약용 214
재간정에서 옛 유람을 회상하며/ 在澗亭懷舊遊/ 조수삼 216
동장대/ 東將臺/ 신명현 218
부왕사/ 扶旺寺/ 김정희 220
산영루/ 山映樓/ 김정희 222
자하동/ 紫霞洞/ 김정희 224
진관사에서 머물며/ 宿津寬寺/ 홍한주 226
승가사/ 僧伽寺/ 강위 228
백운대에서 도선암에 이르다/ 自白雲臺至道詵菴/ 김택영 230
북한산에서 길을 잃다/ 北漢失路/ 이건창 232
북한산/ 北漢/ 이건창 234
북한산성에서 노닐며/ 游北漢山城/ 황현 236
문수사/ 文殊寺/ 탄연 16
승가굴에서/ 題僧伽窟/ 정항 18
삼각산 문수사/ 三角山文殊寺/ 이장용 20
태고암가/ 太古庵歌/ 보우 22
삼각산을 바라보며/ 望三角山/ 오순 24
삼각산을 바라보며/ 望三角山/ 이색 26
백운봉에 올라/ 登白雲峰/ 태조 이성계 28
조정에서 돌아가는 길에 삼각산을 바라보며/ 還朝路上望三角山/ 이존오 30
승가사/ 僧伽寺/ 이원 32
승가사/ 僧伽寺/ 정인지 34
삼각산을 바라보며/ 望三角山/ 서거정 36
「삼각산도」에 써서 일본스님에게 주다/ 題三角山圖贈日本僧/ 이승소 38
삼각산/ 三角山/ 김시습 40
삼각산 지장굴에 노닐며/ 遊三角山地藏窟/ 성현 42
문수사에서/ 題文殊寺/ 남효온 44
적석사/ 積石寺/ 이주 46
연홍빛의 조계동/ 曹溪沿紅/ 홍언필 48
북한산의 가파른 절벽/ 覆鼎懸崖/ 홍언필 50
삼각산의 저물녘 눈/ 三山暮雪/ 이행 52
광나루 배 위에서 삼각산을 보다/ 廣津船上望見三角山/ 신광한 54
고촌에서 삼각산을 바라보며/ 高村望三角山/ 김정국 56
칠유암/ 七遊巖/ 김정 58
탕춘대/ 蕩春臺/ 임억령 60
삼각산 백운대에 올라/ 登白雲臺三角/ 나식 62
삼각산 지장굴에서 노닐며/ 遊三角山地藏窟/ 이순인 64
삼각산에서 노닐며/ 遊三角山/ 윤두수 66
전란 이후에 비로소 탕춘대를 방문하여/ 亂後始訪蕩春臺/ 이의건 68
빗속에서 삼각산 중흥사를 찾아/ 雨中尋三角山中興寺/ 송익필 70
삼각산 감실에서/ 題三角山龕/ 정철 72
삼각산에서 노닐며/ 遊三角山/ 최경창 74
삼각산 스님 행사의 시축에 쓰다/ 題三角山僧行思軸/ 최경창 76
문수사 스님의 시권에 이어서/ 次韻文殊僧卷/ 최립 78
탕춘대/ 蕩春臺/ 유희경 80
비봉에서/ 碑峯卽事/ 허성 82
삼각산에서 노닐며/ 遊三角山/ 홍적 84
비봉에서/ 碑峯卽事/ 홍이상 86
승가사에서 다시 노닐며/ 重遊僧伽寺/ 이항복 88
길 가다 삼각산을 바라보며/ 途中望三角山/ 한준겸 90
구름 걷힌 삼각산을 읊다/ 詠三角捲雲/ 성여학 92
문수사 스님 행순의 시권에 쓰다/ 題文殊寺僧行淳詩卷/ 유몽인 94
삼각산의 맑은 산기운/ 三角晴嵐/ 이정구 96
삼각산 스님의 시축 시에 이어서/ 次三角山僧詩軸韻/ 신흠 98
길 위에서 삼각산을 바라보며/ 路上望三角山/ 권필 100
우연히 탕춘대에 나아가/ 偶出蕩春臺/ 이경전 102
삼각산에서 노닐며/ 遊三角山/ 김광욱 104
이웃 벗들과 탕춘대를 찾아서/ 與隣朋尋蕩春臺/ 정홍명 106
승가사/ 僧伽寺/ 이식 108
삼각산을 바라보며/ 望三角山/ 조문수 110
중흥사 동암/ 重興寺東庵/ 윤순거 112
삼각산을 바라보며/ 望三角/ 정두경 114
봄날에 중흥동에서 노닐며/ 春日遊中興洞/ 정두경 116
탕춘대/ 蕩春臺/ 조석윤 118
서산정사/ 西山精舍/ 송시열 120
삼각산을 바라보며/ 望三角山/ 조한영 122
삼각산 문수사에서 노닐며/ 遊三角山文殊寺/ 박장원 124
탕춘대/ 蕩春臺/ 남구만 126
도중에 삼각산을 바라보며/ 途中望三角山/ 김창협 128
중흥사를 찾아서/ 訪重興寺/ 김창협 130
백운봉/ 白雲峯/ 성능 132
원효대/ 元曉臺/ 성능 134
중흥사에서 머물며/ 宿重興寺/ 홍세태 136
북한산성/ 北漢山城/ 홍세태 138
북한산성/ 北漢山城/ 박태보 140
탕춘대에서 성터를 찾아서/ 蕩春臺往審城址/ 송상기 142
북한산성/ 北漢山城/ 숙종 144
작은 언덕에 이르러 삼각산을 바라보며/ 到小丘望三角山/ 이서 146
북한산 중흥동에 잠깐 앉아/ 北漢重興洞少坐/ 신성하 148
탕춘대에 나가 노닐며/ 出遊蕩春臺/ 김창립 150
중흥사/ 中興寺/ 권이진 152
백운대/ 白雲臺/ 이병연 154
삼각산의 설경/ 三角雪色/ 어유봉 156
석가봉/ 釋迦峰/ 조문명 158
인수봉/ 仁壽峯/ 김시민 160
북한산성/ 北漢山城/ 김시민 162
민지사 입구에서/ 閔漬寺洞口/ 정래교 164
북한/ 北漢/ 이익 166
청담/ 淸潭/ 이익 168
저물어 문수암에 이르러/ 暮至文殊菴/ 김숭겸 170
삼각산/ 三角山/ 안중관 172
한북문/ 漢北門/ 영조 174
부왕사/ 扶旺寺/ 임성원 176
해질녘에 북한산을 바라보며/ 華嶽晩眺/ 이천보 178
북한장대/ 北漢將臺/ 이천보 180
서암사/ 西巖寺/ 오원 182
태고사/ 太古寺/ 오원 184
서암사에 머물며/ 宿西巖寺/ 안석경 186
백운동/ 白雲洞/ 이광려 188
사모봉에 올라 멀리 바라보며/ 登紗帽峰遠眺/ 홍양호 190
우이동 계곡에 이르다/ 到耳溪/ 홍양호 192
태고사에 머물며/ 宿太古寺/ 이덕무 194
상운사/ 翔雲寺/ 이덕무 196
북한산 산영루/ 北漢山山映樓/ 윤기 198
백운대 꼭대기에 올라/ 登白雲臺絶頂/ 박제가 200
북한산 문수사/ 北漢山文殊寺/ 박제가 202
북한산 도중에서/ 北漢途中/ 정조 204
시단봉에서 시를 짓다/ 柴丹峯走筆/ 정조 206
북한산성/ 北漢山城/ 이서구 208
북한산을 유람하며/ 遊北漢山中/ 이서구 210
북한산에서 돌아와 세검정에 이르러/ 自北漢回至洗劍亭/ 정약용 212
산영루/ 山映樓/ 정약용 214
재간정에서 옛 유람을 회상하며/ 在澗亭懷舊遊/ 조수삼 216
동장대/ 東將臺/ 신명현 218
부왕사/ 扶旺寺/ 김정희 220
산영루/ 山映樓/ 김정희 222
자하동/ 紫霞洞/ 김정희 224
진관사에서 머물며/ 宿津寬寺/ 홍한주 226
승가사/ 僧伽寺/ 강위 228
백운대에서 도선암에 이르다/ 自白雲臺至道詵菴/ 김택영 230
북한산에서 길을 잃다/ 北漢失路/ 이건창 232
북한산/ 北漢/ 이건창 234
북한산성에서 노닐며/ 游北漢山城/ 황현 236
저자
저자
김대현
초등학교, 중ㆍ고등학교를 다니면서 날마다 북한산을 바라보며 살았다. 지곡서당 청명 임창순 선생의 문하에서 한학을 배웠으며, 한국학중앙연구원을 거쳐 명륜동 성균관대학교에서 한국한문학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의 여러 대학 강사와 한림대학교 교수를 하다가 지금은 전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있고, 호남지방문헌연구소를 운영하며 고문헌을 정리연구 하고 있다.
『역주 무등산유산기』 (광주민속박물관, 2010)
『호남문집 기초목록』 (공편, 전남대학교출판부, 2014)
『역주 고산유고』 (정미문화사, 2015)
『무등산 한시선』 (전남대학교출판부, 2016)
『광주문화재단 누정총서 전10권』 (공편, 심미안, 2018)
『사군자 한시선』 (전남대학교출판문화원, 2019)
『금강산 한시선』 (전남대학교출판문화원, 2020) 외
서울의 여러 대학 강사와 한림대학교 교수를 하다가 지금은 전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있고, 호남지방문헌연구소를 운영하며 고문헌을 정리연구 하고 있다.
『역주 무등산유산기』 (광주민속박물관, 2010)
『호남문집 기초목록』 (공편, 전남대학교출판부, 2014)
『역주 고산유고』 (정미문화사, 2015)
『무등산 한시선』 (전남대학교출판부, 2016)
『광주문화재단 누정총서 전10권』 (공편, 심미안, 2018)
『사군자 한시선』 (전남대학교출판문화원, 2019)
『금강산 한시선』 (전남대학교출판문화원, 2020)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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