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부정맥학회 심방세동 진료 지침(2021)
심방세동은 인구의 고령화와 함께 유병률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 부정맥 질환이다. 특히 뇌경색의 위험도를 증가시키기 때문에 조기 진단과 치료가 중요한 질환이다. 현재 국내 현실은 대부분 외국의 진료 지침에 의존하고 있는 형편이다. 이번에 발간한 『2021 대한부정맥학회 심방세동 진료 지침』은 국내현실과 잘 맞지 않는 부분을 고려하여 국내 30여 명의 심방세동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심방세동의 진단과 치료에 대한 문헌적 근거 및 국내외 여러 임상 경험에 따른 성과를 검토하여 완성하였다. 이번 진료 지침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환자 진료에 임하는 의료진이 더욱 확신을 갖고 환자들에게 양질의 표준화된 치료를 제공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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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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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2. 서론 / 010
3. 심방세동의 정의 및 진단 / 011
4. 심방세동의 빈도와 유병률 / 014
5. 심방세동의 질환, 사망, 의료부담 / 017
6. 심방세동의 분류, 양적평가 및 진행 / 019
7. 심방세동 환자의 선별검사 / 023
8. 심방세동의 진단적 접근 / 030
9. 심방세동의 통합적 관리 / 032
10. ABC pathway 치료 지침 / 039
11. 특수 임상 상황 환자군에서 ABC pathway 치료 지침 / 097
12. 심방세동의 예방 / 128
13. 심방빈맥사건/잠복성심방세동(AHRE/subclinical AF)의 역학, 임상적 의미, 관리 / 129
14. 중요 메시지 / 132
REFERENCES / 135
저자
저자
간사 : 이기홍(전남대학교), 이정명(경희대학교)
위원 : 강기운(중앙대학교), 김진배(경희대학교), 김태훈(연세대학교), 박예민(가천대학교), 박준범(이화여자대학교), 박진규(한양대학교), 박형욱(전남대학교), 박환철(한양대학교), 백용수(인하대학교), 신승용(중앙대학교), 심재민(고려대학교), 양필성(차의과대학교), 엄재선(연세대학교), 유희태(연세대학교), 이대인(충북대학교), 이소령(서울대학교), 이영수(대구가톨릭대학교), 이지현(서울대학교), 임우현(서울대학교), 임홍의(한림대학교), 차명진(울산대학교), 최의근(서울대학교), 황유미(가톨릭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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