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의 법학자들 1(양장본 Hardcover)
이 책은 제1권에서 먼저 다룰 대상인물의 선정 작업이 행해졌다. 연세법학의 정체성, 역사성 및 학문성에 부합하는 인물이 선정을 위한 원칙으로 고려되었다. 더 나아가서 1970년 이전 최초 임용, 정년퇴임(사망)시까지 본교 봉직 그리고 최소한 10년 이상 재직 및 2000년 이전 작고 등을 세부적인 기준으로 삼아서 제1권에서 다룰 대상인물의 선정이 이루어졌다. 이로써 일곱 분의 법학자들을 먼저 이 책자에 모시게 되었다. 이외에도 정광현鄭光鉉 교수, 고병국高秉國 교수, 신동욱申東旭 교수, 장경 학張庚學 교수 등 여러 걸출한 법학자들이 연세동산에서 봉직하셨으나 재직 중에 타 대학으로 이직하는 등 앞에서 밝힌 선정 기준에 부합하지 못하여 이 책자에 포함되지 않았음을 밝힌다. 그리고 아무쪼록 오해가 없기를 바라며, 아울러 이해와 혜량을 또한 당부 드린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발간사
서문
Ⅰ. 유억겸(兪億兼) 교수 (1895~1947)ㆍ이종수
연세법학의 선구자
Ⅱ. 김기범(金箕範) 교수 (1920~1977)ㆍ전광석
헌법학의 지평을 넓히다
Ⅲ. 박관숙(朴觀淑) 교수 (1921~1978)ㆍ김대순
붓으로 우리 땅 독도獨島를 지켜낸 법학자
Ⅳ. 정영석(鄭榮錫) 교수 (1916~1990)ㆍ신양균
우리 형사법학의 토대를 개척한 법학자
Ⅴ. 박원선(朴元善) 교수 (1907~1986)ㆍ홍복기
한국 상인商人의 뿌리를 찾아 나선 법학자
Ⅵ. 함병춘(咸秉春) 교수 (1932~1983)ㆍ이철우
전통, 근대, 세계의 교차점에서 법을 말하다
Ⅶ. 김현태(金顯泰) 교수 (1918~1998)ㆍ석희태
연세법학의 중흥에 헌신獻身한 법학자
집필자 소개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