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가지 생활기술 게임(아동용: 6~12세)
배우기 성장하기 사이좋게 지내기
『101가지 생활기술 게임(아동용: 6~12세)』은 수년간 이루어진 연구에 기반하고 있다. 게임들은 ‘나 게임’, ‘너 게임’, ‘우리 게임’, ‘더 많은 상상 더하기’로 나뉜다. 각 게임에는 목표로 하는 특정 기술 목록과 게임을 하는 단계적 지시가 적혀 있다. 많은 게임들이 변형, 역할극의 아이디어와 고려할 점을 생각하고 토론하기 위한 질문을 포함한다. 생활기술 게임은 참을성, 의사소통, 책임감, 협동, 자신감, 존중을 촉진하고 발달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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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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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들에게 참을성, 자기인식, 책임감을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아동들이 두려움, 불신, 또는 공격성을 다루는 것을 어떻게 도울 수 있는가? 아이들과 게임을 하라. 게임은 아이들이 사회적 및 정서적 기술을 발달시키는 창의적이고 재미있는 이상적인 방식이다.
오늘날 학교들은 긍정적인 학습 환경을 만드는 걸 도와줄 새로운 아이디어가 필요하다. 이 책과 이 책의 자매서인 101가지 더 많은 생활기술 게임(청소년용, 9~15세)은 자기인식 및 다른 사람과 지내는 기초기술을 발달시키기 위해 쓰였다.
모든 아동은 놀 수 있고, 어떤 아동이라도 배울 수 있다.
이 책은 수년간 이루어진 연구에 기반하고 있다. 게임들은 '나 게임', '너 게임', '우리 게임', '더 많은 상상 더하기'로 나뉜다. 각 게임에는 목표로 하는 특정 기술 목록과 게임을 하는 단계적 지시가 적혀 있다. 많은 게임들이 변형, 역할극의 아이디어와 고려할 점을 생각하고 토론하기 위한 질문을 포함한다.
생활기술 게임은 참을성, 의사소통, 책임감, 협동, 자신감, 존중을 촉진하고 발달시킨다.
게임의 주제는 공격성, 자랑하기, 양심, 장애, 집단갈등, 정직, 존중을 하기 위한 감정표현의 억제, 고정관념과 자신감에 걸쳐 있다. 그 게임들은 새로운 반친구를 받아들이는 일 등에서 즉각적으로 아동을 돕는다. 그리고 장기적으로는 집단갈등 다루기를 배우는 일을 예로 들 수 있다. 추후 게임의 제안은 부모, 보육교사, 초등학교 교사로 하여금 계속되는 활동 시리즈를 계획하게 해 준다. 그 활동들은 재미있고 실용적이며 모든 아동의 발달에 중요하다.
목차
목차
내가 좋아하는 것
내가 할 수 있는 것
내가 관찰한 것
너 게임
너를 알아 가기
너를 이해하기
너와 함께 작업하기
우리 게임
집단 워밍업 게임
협동 게임
새로 온 반친구 맞아들이기
돕기 게임
공격성 게임
더 많은 상상 더하기
동상과 조각하기 게임
동화 게임
팬터마임 극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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