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사진 같을 기록(발견 시선 41)
정창식 시집
저자 유빈의『가족사진 같을 기록』은 크게 4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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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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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부 / 동백이 핀다
또 가을, 가을하는
푸른 목도리
냉정과 열정사이 흐르는 눈물
구수한 향수
계절 유감
공산 회상
그렁 그렁 그렁
느지마을 독무재를 지나가리라
동문서답
동백이 핀다
명언 파티하는 봄날을 살자
무아로 간다
방백
블랙이었다
비몽사몽에 능금 하나를 먹는다
소유보다 존재라는 북 카페에 가면
소풍 나온 자화상
아홉 의지의 행진
어느 부부의 욕심 없는 마음
2부 / 꽃, 별의 쌓이다
열한 마리 청마가 푸른 원을 그리는 아침
우리 모두가 모두에 영리한 귀신이다
제라늄 핀 동성로를 지나가며
조연출이 되어
지워지는 선로
집념의 반나절
째르잭 책
푸른 아침, 달
햇살이 좋은날 택배하나 보내 드릴게요
가을 하루
가족사진 같을 기록
그렇게 알겠습니다
꽃, 별의 쌓이다
나그네는길에서도쉬지않는다
낙원빌딩으로 비 내리는 새벽
낙원빌딩으로 비 내리는 새벽
난감 하네
날개도 없이
남망산에서 바라보면
노동자의 죽음에 대하여
3부 / 레몬나무를 심는다는 걸 알았을 때
대 천 성 공
도리도리 뱅뱅
동성로에서 1980
두꺼운 낯
콜라주 1986
저, 성산포 가리라
등
레몬나무를 심는다는 걸 알았을 때
막차를 기다리는 사람들
문득문득 그들도
문패도 크게
미역 넣은 하얀 찹쌀 새알심 먹으며
바램
별의, 잘 알지도 못하면서
북두칠성 꽃시장으로 가자
북에서 아리랑 왔수다
불효
빗소리
사랑의 헛수고
사워토 칵테일
4부 / 오후 네 시의 바른 산책
속눈썹으로 들어오는
십일 월 붉은 산
아름다운 기다림
아마 이른 초여름이었을 거야
에세이 비 내리는 도로
오후 네 시의 바른 산책
인생 모노드라마 한편
일체 허공계
자새
밥도둑
낙원빌딩으로 별이 쏟아지는 밤에
아름다운 것
장별리 가는 길
정월 이십일일
주섬 주섬
중산간 지붕의 서리를 보며
파도를 보고 있노라면
한 인생이 새어 나옵니다
할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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