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주세요! 1(가연 장르소설집 16)
Yulia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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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하지만 당찬 매력을 가진 여자 유은호와
감정 없는 워커홀릭 재벌 3세 차우재의 결혼 계약 로맨스
재이그룹 본사 2년 차 안내데스크 계약 직원 유은호.
재계약이나 고민하던 어느 날,
본부장 차우재가 말도 안 되는 제안을 해 왔다.
원하는 모든 걸 해 줄 테니 자신과 결혼을 해 달라는 제안.
또한, 바로 그의 아이를 낳아야 한단다.
도통 듣도 보도 못한 결혼 계약 제안에 은호의 선택은…….
“이게…… 뭐예요?”
“계약서.”
“정말…… 내가 원하는 거 뭐든 다 들어줄 수 있어요?”
“당신이 나랑 결혼만 해 준다면.”
“차우재를 갑, 유은호를 을로 칭한다.”
“..... 아이는 가능한 한 빨리 가지도록 노력한다.”
“자…… 잠깐만요. 아이라뇨?”
감정 없는 워커홀릭 재벌 3세 차우재의 결혼 계약 로맨스
재이그룹 본사 2년 차 안내데스크 계약 직원 유은호.
재계약이나 고민하던 어느 날,
본부장 차우재가 말도 안 되는 제안을 해 왔다.
원하는 모든 걸 해 줄 테니 자신과 결혼을 해 달라는 제안.
또한, 바로 그의 아이를 낳아야 한단다.
도통 듣도 보도 못한 결혼 계약 제안에 은호의 선택은…….
“이게…… 뭐예요?”
“계약서.”
“정말…… 내가 원하는 거 뭐든 다 들어줄 수 있어요?”
“당신이 나랑 결혼만 해 준다면.”
“차우재를 갑, 유은호를 을로 칭한다.”
“..... 아이는 가능한 한 빨리 가지도록 노력한다.”
“자…… 잠깐만요. 아이라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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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네이버 시리즈에서 『불순한 결혼』, 『불순한 사내관계』 등 다수의 작품으로 웹소설 독자들의 선택을 받은 Yulia 작가가 신작으로 돌아왔다. 이번에는 계약 결혼이다.
재이그룹 본사 안내 데스크에서 일하는 유은호는 2년 차 계약직 직원이다. 매일 아침 정성을 다해 인사를 해도 본 척 만 척 지나치던 본부장 차우재와는 아주 다른 세상 사람일 수밖에 없다. 재벌 3세이지만 지독한 워커홀릭인 남자 우재와 어쩌면 보통 이하의 고된 삶을 사는지도 모를 은호는 그만큼 접점이라고는 없는, 타인일 뿐이었다.
생활비 걱정, 엄마 병원비 걱정에 앞으로 다가올 재계약 심사를 꼭 통과해야 하는 은호는 그날도 진상 손님을 맞아 안내를 하고 있었다. 결국 뺨을 맞게 된 그녀를 우연히 보게 된 우재. 그에게도 그날은 편치 않은 날이었다. 일의 성과로는 나무랄 데 없지만 후계 자리를 노리는 새엄마와 이복동생에 의해 할아버지로부터 빨리 결혼해서 아이를 가지라는 엄명이 내려온 것. 잡지 기자와의 인터뷰 자리에서도 그 생각에만 골몰해 있던 그는 엉겁결에 결혼할 여자가 있다고 말하고, 단순히 눈에 띄었던 은호를 가리킨다.
남자는 필요에 의해, 여자는 생계를 위해 두 사람은 결혼에 동의한다. 하지만 결혼이란 게 어디 말처럼 계약대로만 될까. 작품은 여기서 독자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그렇게 시작된 두 사람만의 비밀 계약. 정말 두 사람은 마음 없이 계약대로만 결혼하고 아이를 가질 수 있을까.
재이그룹 본사 안내 데스크에서 일하는 유은호는 2년 차 계약직 직원이다. 매일 아침 정성을 다해 인사를 해도 본 척 만 척 지나치던 본부장 차우재와는 아주 다른 세상 사람일 수밖에 없다. 재벌 3세이지만 지독한 워커홀릭인 남자 우재와 어쩌면 보통 이하의 고된 삶을 사는지도 모를 은호는 그만큼 접점이라고는 없는, 타인일 뿐이었다.
생활비 걱정, 엄마 병원비 걱정에 앞으로 다가올 재계약 심사를 꼭 통과해야 하는 은호는 그날도 진상 손님을 맞아 안내를 하고 있었다. 결국 뺨을 맞게 된 그녀를 우연히 보게 된 우재. 그에게도 그날은 편치 않은 날이었다. 일의 성과로는 나무랄 데 없지만 후계 자리를 노리는 새엄마와 이복동생에 의해 할아버지로부터 빨리 결혼해서 아이를 가지라는 엄명이 내려온 것. 잡지 기자와의 인터뷰 자리에서도 그 생각에만 골몰해 있던 그는 엉겁결에 결혼할 여자가 있다고 말하고, 단순히 눈에 띄었던 은호를 가리킨다.
남자는 필요에 의해, 여자는 생계를 위해 두 사람은 결혼에 동의한다. 하지만 결혼이란 게 어디 말처럼 계약대로만 될까. 작품은 여기서 독자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그렇게 시작된 두 사람만의 비밀 계약. 정말 두 사람은 마음 없이 계약대로만 결혼하고 아이를 가질 수 있을까.
목차
목차
1. 결혼계약
2. 해요, 우리
3. 사생활입니다
4. 깊어가다
5. 거짓말이 아닌 걸로
6. 신혼여행
7. 푸른 밤의 고백
2. 해요, 우리
3. 사생활입니다
4. 깊어가다
5. 거짓말이 아닌 걸로
6. 신혼여행
7. 푸른 밤의 고백
저자
저자
Yulia
Yulia (율리아)
불량식품처럼 짜릿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오래오래, 꾸준히.
출간작 (e-book)
질 나쁜 결혼, 불순한 결혼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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