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 몬스터 사냥꾼(괴물 이야기 시리즈 1)
전설 속 괴물을 찾아서
햇살이가 막 잠이 들려던 때였다. 누군가 들어와 목을 꽉 깨문다. 녀석이 피를 빨고 창문으로 나갈 때 햇살이는 머리카락이 황금색이고, 피부가 하얗게 빛나는 흡혈귀를 본다. 햇살이는 이 사실을 부모님에게 말하지만 밤새 컴퓨터게임을 하고는 늦잠을 잔 핑계를 댄다고 야단을 맞는다. 그러던 중 할머니 병문안을 가게 되었는데, 할머니는 햇살이가 그린 흡혈귀 그림을 보더니 재미있는 괴물이야기를 들려주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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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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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이가 막 잠이 들려던 때였다. 누군가 들어와 목을 꽉 깨문다. 그것이 피를 빨고 창문으로 나갈 때 햇살이는 머리카락이 황금색이고, 피부가 하얗게 빛나는 흡혈귀를 본다.
★ 책 소개 ★
몬스터들이 정말로 우리 주변에서 살고 있을까?
햇살이가 막 잠이 들려던 때였다. 누군가 들어와 목을 꽉 깨문다. 녀석이 피를 빨고 창문으로 나갈 때 햇살이는 머리카락이 황금색이고, 피부가 하얗게 빛나는 흡혈귀를 본다. 햇살이는 이 사실을 부모님에게 말하지만 밤새 컴퓨터게임을 하고는 늦잠을 잔 핑계를 댄다고 야단을 맞는다. 그러던 중 할머니 병문안을 가게 되었는데, 할머니는 햇살이가 그린 흡혈귀 그림을 보더니 재미있는 괴물이야기를 들려주기 시작한다.
그것은 몬스터들과 친구가 된 어린 소녀, 순이의 이야기였다. 칠십여 년 전 일제 강점기, 먹을 것이 없어 일본인의 쌀을 훔쳤다가 감옥에 갇혔던 순이는 목숨을 걸고 그곳을 탈출한다. 도망치다가 우연히 난파선에 들어갔던 순이는 철창에 갇혀 있던 어린 몬스터들을 구해 주고 그들과 친구가 되는데……. 할머니의 이야기는 숨이 막힐 정도로 흥미진진하다.
할머니는 퇴원해서 시골로 떠나기 전에 흑백사진 한 장을 햇살이의 책상 위에 놓아둔다. 자세히 들여다보던 햇살이는 그것이 순이와 몬스터들의 사진임을 알고 기절초풍을 한다. 할머니가 단순한 옛날이야기를 한 것이 아님을 알게 된 햇살이는 순이가 곧 할머니였다는 것을 짐작하는데…… .
몬스터가 실제로 있다고 믿고 있는 작가는 우리 주위에서 정체를 숨기고 살아가는 몬스터의 정체를 폭로하기 위해 이 책을 썼다고 말한다.
목차
목차
2. 지구에서 유일한 내 편
3. 가난한 소녀
4. 몬스터 세계지도
5. 괴물 사냥꾼
6. 구미호 사냥
7. 몬스터 감옥
8. 털투성이 소년
9. 공포의 식사 준비 시간
10. 현실과 악몽
11. 겁쟁이 오줌싸개
12. 행복한 상상
13. 내가 주인공이야!
14. 봉인의 거울
15. 용기
16. 흡혈귀 친구? 난 싫은데.
17. 햇살이의 선택
18. 흑백사진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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