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소년 김영탁(즐거운 동화 여행 140)
장애인인 영탁이 아빠는 운동해야 한다며 수동휠체어를 탄다. 그러나 영탁이는 복지관 장애인 회장님이 수전동휠체어를 타는 걸 보자 아빠도 그것을 타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그러던 어느 날, 아빠가 휠체어에 손을 다치는 일이 벌어진다. 영탁이는 탁구장에 등록한 할아버지와 이야기를 나누다가 수전동휠체어 이야기를 꺼낸다. 할아버지는 자신과 탁구 시합을 해서 이기면 영탁이의 소원을 들어주겠다고 약속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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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영탁이는 가죽 공방을 운영하는 중증장애인 아빠와 단둘이 산다. 영탁이는 아빠가 운동해야 한다며 수동휠체어를 타는데, 힘드니까 전동휠체어를 탔으면 한다. 어느 날 영탁이는 학교에서 복지관에 견학 갔다가 장애인 회장님이 수전동휠체어를 타고 있는 것을 보고 아빠 생각을 한다. 하지만 오백만 원이 넘으니 영탁이네 형편으로는 수전동휠체어를 산다는 게 어림없는 일이다.
그러던 중 결국 아빠가 휠체어에 손을 다치는 일이 벌어진다. 아빠가 안쓰러운 영탁이는 어느 날, 탁구장에 등록한 할아버지와 이야기를 나누던 중 수전동휠체어 이야기를 꺼내게 된다. 할아버지는 자신과의 탁구 시합에서 이기면 영탁이의 소원을 들어주겠다고 약속하는데……. 영탁이는 할아버지의 도움으로 수전동휠체어를 아빠에게 사 줄 수 있게 될까?
영탁이 아빠는 원하지 않는 서비스는 서비스가 아니라고 단호하게 말하는데 그 말의 의미는 무엇일까?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은 장애인과 더불어 행복하게 살기 위해 비장애인이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를 바르게 배울 수 있다. 아울러 자립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희망을 향해 도전하는 일이 얼마나 값지고 아름다운 일인지도 아울러 깨달을 수 있다.
목차
목차
1. 탁구는 싫어
2. 탁구장의 막내 할아버지
3. 드디어 대회가
4. 뒷골목
5. 수전동휠체어
6. 할아버지와의 대결
7. 아름다운 선물
8. 떡 두 상자
저자
저자
선생님의 책은 교과서에도 실려 있고 이 땅의 수많은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있습니다. 〈가방 들어주는 아이〉, 〈아주 특별한 우리 형〉, 〈안내견 탄실이〉, 〈까칠한 재석이〉 시리즈 등은 이 땅의 청소년들이라면 다 아는 책입니다. 제일 많은 책을 펴내시고(314권) 제일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으시고(450만부) 제일 많이 강연을 다니십니다.
유튜브: 고정욱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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