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영역 195 개념잡기(개정증보판)
Regular price
$15.51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개념으로 잡는 국어영역!
『국어영역 195 개념잡기』는 《언어영역 195 개념잡기》의 개정증보판이다. 국어 교과를 공부하는 학생이 꼭 알아야 할 개념 정리는 그대로 살려둔 채 덜 중요한 내용은 삭제하고, 몇 개 항목을 하나로 묶었으며, ‘모티브, 스토리와 플롯, 품사와 문장 성분, 합성법과 파생법, 되와 돼, 보조용언과 본용언, 타당하다’ 등 15개 항목을 대폭 수정·보완하였다. 아울러 띄어쓰기와 붙여쓰기, 며칠과 몇 일, 논술고사와 면접시험을 준비하는 방법 등 14개 항목을 새로 넣어 새로운 수학능력시험 준비에 대비한다.
이 책은 학생들이 실제로 국어영역을 공부하는 구분 단위에 맞추어 문학·비문학·단어와 어휘 뜻·학습 모두 4부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는 한 개념을 설명하면서 그 개념과 관련해 함께 알아두어야 할 상관·유관 개념도 함께 해설한다. 또한 비슷한 개념이지만 구분해야 하는 것들과 서로 반대되는 개념이지만 같은 꾸러미로 알아두어야 할 것들을 각각 별표와 빗금으로 구분해 효율적으로 이해하고 기억할 수 있도록 한다.
▶ 이 책은 2007년에 출간된 《언어영역 195 개념잡기》(산소리)의 개정증보판입니다.
『국어영역 195 개념잡기』는 《언어영역 195 개념잡기》의 개정증보판이다. 국어 교과를 공부하는 학생이 꼭 알아야 할 개념 정리는 그대로 살려둔 채 덜 중요한 내용은 삭제하고, 몇 개 항목을 하나로 묶었으며, ‘모티브, 스토리와 플롯, 품사와 문장 성분, 합성법과 파생법, 되와 돼, 보조용언과 본용언, 타당하다’ 등 15개 항목을 대폭 수정·보완하였다. 아울러 띄어쓰기와 붙여쓰기, 며칠과 몇 일, 논술고사와 면접시험을 준비하는 방법 등 14개 항목을 새로 넣어 새로운 수학능력시험 준비에 대비한다.
이 책은 학생들이 실제로 국어영역을 공부하는 구분 단위에 맞추어 문학·비문학·단어와 어휘 뜻·학습 모두 4부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는 한 개념을 설명하면서 그 개념과 관련해 함께 알아두어야 할 상관·유관 개념도 함께 해설한다. 또한 비슷한 개념이지만 구분해야 하는 것들과 서로 반대되는 개념이지만 같은 꾸러미로 알아두어야 할 것들을 각각 별표와 빗금으로 구분해 효율적으로 이해하고 기억할 수 있도록 한다.
▶ 이 책은 2007년에 출간된 《언어영역 195 개념잡기》(산소리)의 개정증보판입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국어영역, 개념으로 잡자!!
2013년,『언어영역 195 개념 잡기』개정증보판 출간
2007년도에 출간되어 여러 학생들과 중고교 선생님들의 수업 교재로 채택되었던 『언어영역 195 개념 잡기』 의 2013년도 개정판.
2014학년도부터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바뀜에 따라 기존 『언어영역 195 개념 잡기』 에 내용 손질이 필요해졌다. 새로운 수학능력시험은 '언어영역'을 '국어영역'으로 바꾸는 데서 알 수 있듯이 국어 교과의 내용이 많이 반영되고, 문법 영역이 강조될 것이다.
이에 따라 김권섭 선생님은 『언어영역 195 개념 잡기』에서 국어 교과를 공부하는 학생이 꼭 알아야 할 개념 정리는 그대로 살려둔 채 덜 중요한 내용은 삭제하고, 몇 개 항목을 하나로 묶었으며, '모티브(모티프), 스토리와 플롯, 품사와 문장 성분, 합성법과 파생법, 되와 돼, 보조용언과 본용언, 타당하다' 등 15개 항목을 대폭 수정, 보완했다. 그리고 '시적 대상과 시적 화자, 믿을 수 없는 화자, 「새」에 나오는 '답새라'의 의미, 매너리즘, 높임법, 띄어쓰기와 붙여쓰기, 불규칙 활용, 서술어 자릿수, 음운ㆍ음절ㆍ형태소ㆍ단어ㆍ어절ㆍ구ㆍ문장ㆍ절, 며칠과 몇 일, 할 거야ㆍ할걸ㆍ할 걸ㆍ할게ㆍ할까, 논술고사와 면접시험을 준비하는 방법' 등 14개 항목을 새로 넣어 새로운 수학능력시험 준비에 꼭 필요한 내용들로 채웠다. 번호를 붙인 항목은 195개이지만, 한 항목에 두 개 이상의 개념을 설명하거나 한 항목 안에 여러 개념을 다룬 것이 많다.
이 책을 활용한다면 단순히 단어 뜻을 이해하는 게 아니라 국어영역의 토대를 튼튼하게 닦을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이 책이 『국어영역 일구오 개념잡기』로 불리기를 희망한다. 학생들이 이 책으로 국어영역 공부에 의욕을 일구고, 국어영역의 밭을 풍성하게 일구게 된다면 바랄 것이 없겠다.
이 책을 이렇게 활용했으면 한다. 통독을 하거나, 혹은 자기가 취약하다고 느끼는 부분만 먼저 읽어도 좋다. 그도 아니라면 국어영역 공부를 하다가 궁금한 것이 생길 때마다 '찾아보기'에서 그 항목을 찾아서 읽어 보길 권한다. 그리고 항목 뒤에 연관된 내용을 밝혀 놓은 것은 그 내용까지 꼭 익혀두었으면 한다. 여러분들은 대학(大學)에 진학하여 학문을 닦을 사람들이다. 학문(學問)은 '배우고 묻는' 것이거나 '질문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그러므로 공부를 할 때는 스스로 질문을 만들어 낼 수 있어야 한다. 그러한 질문과 관련된 내용을 이 책에서 확인해 본다면 국어영역 공부의 즐거움을 실컷 느낄 수 있을 것이다.―개정증보판 머리말에서
기본을 말한다―모두 알 것 같지만 하나도 모르는 !
복잡한 공식을 외워서 문제를 푸는 것은 잘하는데 가장 쉬운 기초개념을 구분하라면 당황한다거나, 어려운 용어를 써 가면서 개론을 해설하던 학생이 각론으로 들어가면 도무지 우왕좌왕하는 경우들, 학교에서 학생들과 함께하다 보면 의외로 자주 벌어지는 상황이다.
성인 중에서도 굳이 어렵고 추상적인 단어를 써서 말하기는 잘하는데, 가장 기본적이고 기초적인 용어를 써서 쉽게 말하라 하면 감정 하나를 표현하는 데도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고등학교에서 직접 학생들을 가르치며, 최근까지 2년여 간 EBSi에서 상담교사로 활동한 김권섭 선생이 문제를 느낀 대목도 바로 거기였다.
지난 17년 동안 나는 학생들의 질문과 마주하며 살았다. 특히 최근 3년 동안, 사이버 공간에서 수많은 학생을 만나게 되었다. 그들은 내게 별의별 것을 다 물었고, 나는 최선을 다해 답변했다. …… 그러는 동안 학생들이 언어영역을 공부할 때 공통적으로 자주 궁금해 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 놀랍게도 그들은 언어영역에서 제일 중요하고, 또 가장 많이 사용하는 개념이나 단어를 정확하게 알지 못했다. 그런 까닭에 오랜 시간 공부를 하면서도 정작 국어영역 공부의 즐거움을 맛보지 못하고 있었다.―머리말에서
심화학습이 안 되는 기초 부족
이것은 사실, 놀랍고 충격적인 일이 아닐 수 없다. 예를 들면 2 더하기 3은 5라는 공식은 아는 학생이, 2가 둘을 의미하며 3은 셋을 의미하므로, 사과 두 개와 세 개를 합하면 사과 다섯 개가 된다는 식의 기초 개념은 모르는 격이니 말이다. 이런 학생이라면 당연히 곱셈이나 나눗셈으로 진도를 나가기 어려울 수밖에 없다.
하물며 말을 다루는 국어영역에서는 기초적인 개념을 정확하게 알지 못하면, 오해와 몰이해를 피하기 어렵다. 이러한 결함은 공부를 더디게 만들고 문제 유형이 조금만 바뀌어도 응용에 어려움을 느끼는 원인이 된다. 기초가 부족하니 심화학습이 가능할 리 없고, 다른 과목을 통합하는 사고 능력이 발전할 리 없다.
국어영역, 개념으로 잡자 !
동의하든 동의하지 않든, 공교육과 함께 우리나라 교육체계를 떠받치는 기둥으로 성장한 학원교육 등 사교육 과정에서는 주로 선행학습이나 문제풀이식 공부를 강조한다. 그런데 "국어영역에서 제일 중요하고 가장 많이 사용하는 개념이나 단어를 정확하게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반복되는 선행학습이나 문제풀이식 학습은 기초를 다질 기회를 제공하지 못하며, 나아가 실력 차이의 원인을 정확히 진단하지 못하게 한다.
사실 대다수 학생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각 교과 과정에서 제기되고 사용되는 개념을 하나하나 정확하게 짚어 내고, 이를 자기 언어로 소화해 내는 것이다. 특히 국어영역에서 이런 과정은 두말할 필요 없이 최우선적인 과제다.
통합논술을 뚫는 국어영역의 기초개념
통합논술 시대에 요구되는 첫 번째 능력은 자신의 생각을 정확하게 표현하고 타인의 생각을 통찰력 있게 이해하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이다. 자신의 생각을 정확하게 표현하려면 자신이 생각하고 떠올리는 단어들이 무슨 의미인지를 알아야 한다. 또한 타인의 말이나 글의 의미를 통찰하려면 사회가 공통적으로 사용하는 언어와 언어습관을 이해하며, 그 언어에서 활용되는 단어와 개념이 의미하는 바를 알아야 한다.
통합논술은 서로 다른 영역에 대한 통합적 사고가 가능해야 대응할 수 있다. 그런데 서로 다른 영역을 통합하고 그로부터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고 제안하려면, 각 영역의 언어를 이해하고, 각 영역에서 이야기하는 내용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한다. 따라서 국어영역의 기초개념을 짚어 보고 자신의 언어로 소화하고자 하는 것은 통합논술을 준비하는 데에도 반드시 필요한 과정이다.
고등학생 시절에 이러한 기초를 닦는다면 자신의 학업과 성취에 대해 스스로 계획하고 길을 만들어 가는 자기 주도적 학습까지 가능하게 된다.
전 EBSi 상담교사 김권섭 선생님의 풍부하고 꼼꼼한 개념 해설
그런데 결국 핵심은 "국어영역에서 제일 중요하고, 또 가장 많이 사용하는 개념이나 단어를 정확하게 알지 못"하는 학생들에게 어떤 처방을 내려야 하는가 하는 과제다. 기초가 약한 학생들이 어떻게 해야 탄탄한 기본기를 갖추게 될까? 기본개념부터 헷갈리는 학생들에게 어떤 방식으로 해설해야 학습효과가 가장 좋을까? 김권섭 선생은 스스로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해법을 찾아 나섰다.
김권섭 선생은 머리말을 통해 이렇게 집필 동기를 밝힌다.
나는 학생들의 골칫거리를 덜어줄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를 고민했다. 먼저, 학생들이 가장 빈번하게 묻는 질문을 추리고, 그것을 설명한 내용을 교재로 만들어 수업 시간에 활용해 보았다. 그랬더니 매우 긍정적인 반응이 나왔다. 평소 어렵게만 여기던 중요한 개념을 깊이 이해할 수 있고, 공부하다가 궁금한 게 생겼을 때 책을 열어 보면 설명이 핵심적으로 나와 있어서 사전처럼 이용할 수 있다는 반응이었다. 학생들은 알 것 같으면서도 잘 모르겠던 핵심 개념, 비슷하면서도 다른 것 같은데 무엇이 다른지 알지 못했던 단어들의 의미, 어떻게 표기해야 맞는 것인지 쓸 때마다 힘겨웠던 맞춤법을 정확히 알게 되었다며 환하게 웃었다.―머리말에서
국어영역 한 손에 사전
김권섭 선생은 학교와 EBSi에서 수년간 학생들을 가르치고 상담하며 발견한 질문과 고민거리들에 대한 해법을 다시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과 부대끼며 찾아냈다고 고백한다. 이 책은 허황한 해설이나 그럴듯한 체제로 겉모양을 차리지 않고 곧바로 핵심적인 내용 해설로 돌입하는 사전 체제를 갖추게 된 데에는 그런 배경이 있다.
이 책은 모두 4부로 구성된다.
문학 / 비문학 / 단어와 어휘 뜻 / 학습 관련. 이들 네 부는 학생들이 실제로 국어영역을 공부하는 구분 단위에 맞춰 구성된 것이다. 각 부에서는 관련 핵심 개념들을 ㄱㄴㄷ 순으로 해설한다.
지은이는 한 개념을 설명하면서 그 개념과 관련해 함께 알아두어야 할 상관ㆍ유관 개념도 함께 해설한다. 예를 들어 묘사를 해설하면서 비유를 함께 해설하고, 반어를 설명하면서 역설을 함께 엮어 두는 방식이다.
또한 비슷한 개념이지만 구분해야 하는 것들과 서로 반대되는 개념이지만 같은 꾸러미로 알아두어야 할 것들을 각각 별표 *와 빗금 × 으로 구분해 효율적으로 이해하고 기억할 수 있도록 했다.
예쁜 사전, 읽고 싶은 사전
책의 형식이 사전 체제를 따름에 따라 책의 외모도 사전 같은 형태를 갖추게 되었다. 그런데 사전은 내용 해설에 가장 직접적이고 분명한 방식이기는 하지만, 어쩐지 지루하고 고루하다는 인상을 준다. 안 그래도 교과서와 참고서에 질렸을 고등학생들에게, 사전 같지 않은 재미난 사전을 선물해 줄 수는 없을까?
이러한 고민에 따라 이 책은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작은 판형으로 아담하고도 야무진 사전 느낌을 살리되,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밝고 자유로운 색상을 사용하여 발랄한 기분이 드는 책으로 만들고자 했다. 이 책이 사전 하면 흔히 떠올리기 쉬운 고루한 느낌을 떨치고, 젊은 학생들이 늘 책상에 두고 참고서 삼아 교양서 삼아 읽을 수 있는 책으로 자리 매김되기를 바란다.
2013년,『언어영역 195 개념 잡기』개정증보판 출간
2007년도에 출간되어 여러 학생들과 중고교 선생님들의 수업 교재로 채택되었던 『언어영역 195 개념 잡기』 의 2013년도 개정판.
2014학년도부터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바뀜에 따라 기존 『언어영역 195 개념 잡기』 에 내용 손질이 필요해졌다. 새로운 수학능력시험은 '언어영역'을 '국어영역'으로 바꾸는 데서 알 수 있듯이 국어 교과의 내용이 많이 반영되고, 문법 영역이 강조될 것이다.
이에 따라 김권섭 선생님은 『언어영역 195 개념 잡기』에서 국어 교과를 공부하는 학생이 꼭 알아야 할 개념 정리는 그대로 살려둔 채 덜 중요한 내용은 삭제하고, 몇 개 항목을 하나로 묶었으며, '모티브(모티프), 스토리와 플롯, 품사와 문장 성분, 합성법과 파생법, 되와 돼, 보조용언과 본용언, 타당하다' 등 15개 항목을 대폭 수정, 보완했다. 그리고 '시적 대상과 시적 화자, 믿을 수 없는 화자, 「새」에 나오는 '답새라'의 의미, 매너리즘, 높임법, 띄어쓰기와 붙여쓰기, 불규칙 활용, 서술어 자릿수, 음운ㆍ음절ㆍ형태소ㆍ단어ㆍ어절ㆍ구ㆍ문장ㆍ절, 며칠과 몇 일, 할 거야ㆍ할걸ㆍ할 걸ㆍ할게ㆍ할까, 논술고사와 면접시험을 준비하는 방법' 등 14개 항목을 새로 넣어 새로운 수학능력시험 준비에 꼭 필요한 내용들로 채웠다. 번호를 붙인 항목은 195개이지만, 한 항목에 두 개 이상의 개념을 설명하거나 한 항목 안에 여러 개념을 다룬 것이 많다.
이 책을 활용한다면 단순히 단어 뜻을 이해하는 게 아니라 국어영역의 토대를 튼튼하게 닦을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이 책이 『국어영역 일구오 개념잡기』로 불리기를 희망한다. 학생들이 이 책으로 국어영역 공부에 의욕을 일구고, 국어영역의 밭을 풍성하게 일구게 된다면 바랄 것이 없겠다.
이 책을 이렇게 활용했으면 한다. 통독을 하거나, 혹은 자기가 취약하다고 느끼는 부분만 먼저 읽어도 좋다. 그도 아니라면 국어영역 공부를 하다가 궁금한 것이 생길 때마다 '찾아보기'에서 그 항목을 찾아서 읽어 보길 권한다. 그리고 항목 뒤에 연관된 내용을 밝혀 놓은 것은 그 내용까지 꼭 익혀두었으면 한다. 여러분들은 대학(大學)에 진학하여 학문을 닦을 사람들이다. 학문(學問)은 '배우고 묻는' 것이거나 '질문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그러므로 공부를 할 때는 스스로 질문을 만들어 낼 수 있어야 한다. 그러한 질문과 관련된 내용을 이 책에서 확인해 본다면 국어영역 공부의 즐거움을 실컷 느낄 수 있을 것이다.―개정증보판 머리말에서
기본을 말한다―모두 알 것 같지만 하나도 모르는 !
복잡한 공식을 외워서 문제를 푸는 것은 잘하는데 가장 쉬운 기초개념을 구분하라면 당황한다거나, 어려운 용어를 써 가면서 개론을 해설하던 학생이 각론으로 들어가면 도무지 우왕좌왕하는 경우들, 학교에서 학생들과 함께하다 보면 의외로 자주 벌어지는 상황이다.
성인 중에서도 굳이 어렵고 추상적인 단어를 써서 말하기는 잘하는데, 가장 기본적이고 기초적인 용어를 써서 쉽게 말하라 하면 감정 하나를 표현하는 데도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고등학교에서 직접 학생들을 가르치며, 최근까지 2년여 간 EBSi에서 상담교사로 활동한 김권섭 선생이 문제를 느낀 대목도 바로 거기였다.
지난 17년 동안 나는 학생들의 질문과 마주하며 살았다. 특히 최근 3년 동안, 사이버 공간에서 수많은 학생을 만나게 되었다. 그들은 내게 별의별 것을 다 물었고, 나는 최선을 다해 답변했다. …… 그러는 동안 학생들이 언어영역을 공부할 때 공통적으로 자주 궁금해 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 놀랍게도 그들은 언어영역에서 제일 중요하고, 또 가장 많이 사용하는 개념이나 단어를 정확하게 알지 못했다. 그런 까닭에 오랜 시간 공부를 하면서도 정작 국어영역 공부의 즐거움을 맛보지 못하고 있었다.―머리말에서
심화학습이 안 되는 기초 부족
이것은 사실, 놀랍고 충격적인 일이 아닐 수 없다. 예를 들면 2 더하기 3은 5라는 공식은 아는 학생이, 2가 둘을 의미하며 3은 셋을 의미하므로, 사과 두 개와 세 개를 합하면 사과 다섯 개가 된다는 식의 기초 개념은 모르는 격이니 말이다. 이런 학생이라면 당연히 곱셈이나 나눗셈으로 진도를 나가기 어려울 수밖에 없다.
하물며 말을 다루는 국어영역에서는 기초적인 개념을 정확하게 알지 못하면, 오해와 몰이해를 피하기 어렵다. 이러한 결함은 공부를 더디게 만들고 문제 유형이 조금만 바뀌어도 응용에 어려움을 느끼는 원인이 된다. 기초가 부족하니 심화학습이 가능할 리 없고, 다른 과목을 통합하는 사고 능력이 발전할 리 없다.
국어영역, 개념으로 잡자 !
동의하든 동의하지 않든, 공교육과 함께 우리나라 교육체계를 떠받치는 기둥으로 성장한 학원교육 등 사교육 과정에서는 주로 선행학습이나 문제풀이식 공부를 강조한다. 그런데 "국어영역에서 제일 중요하고 가장 많이 사용하는 개념이나 단어를 정확하게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반복되는 선행학습이나 문제풀이식 학습은 기초를 다질 기회를 제공하지 못하며, 나아가 실력 차이의 원인을 정확히 진단하지 못하게 한다.
사실 대다수 학생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각 교과 과정에서 제기되고 사용되는 개념을 하나하나 정확하게 짚어 내고, 이를 자기 언어로 소화해 내는 것이다. 특히 국어영역에서 이런 과정은 두말할 필요 없이 최우선적인 과제다.
통합논술을 뚫는 국어영역의 기초개념
통합논술 시대에 요구되는 첫 번째 능력은 자신의 생각을 정확하게 표현하고 타인의 생각을 통찰력 있게 이해하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이다. 자신의 생각을 정확하게 표현하려면 자신이 생각하고 떠올리는 단어들이 무슨 의미인지를 알아야 한다. 또한 타인의 말이나 글의 의미를 통찰하려면 사회가 공통적으로 사용하는 언어와 언어습관을 이해하며, 그 언어에서 활용되는 단어와 개념이 의미하는 바를 알아야 한다.
통합논술은 서로 다른 영역에 대한 통합적 사고가 가능해야 대응할 수 있다. 그런데 서로 다른 영역을 통합하고 그로부터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고 제안하려면, 각 영역의 언어를 이해하고, 각 영역에서 이야기하는 내용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한다. 따라서 국어영역의 기초개념을 짚어 보고 자신의 언어로 소화하고자 하는 것은 통합논술을 준비하는 데에도 반드시 필요한 과정이다.
고등학생 시절에 이러한 기초를 닦는다면 자신의 학업과 성취에 대해 스스로 계획하고 길을 만들어 가는 자기 주도적 학습까지 가능하게 된다.
전 EBSi 상담교사 김권섭 선생님의 풍부하고 꼼꼼한 개념 해설
그런데 결국 핵심은 "국어영역에서 제일 중요하고, 또 가장 많이 사용하는 개념이나 단어를 정확하게 알지 못"하는 학생들에게 어떤 처방을 내려야 하는가 하는 과제다. 기초가 약한 학생들이 어떻게 해야 탄탄한 기본기를 갖추게 될까? 기본개념부터 헷갈리는 학생들에게 어떤 방식으로 해설해야 학습효과가 가장 좋을까? 김권섭 선생은 스스로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해법을 찾아 나섰다.
김권섭 선생은 머리말을 통해 이렇게 집필 동기를 밝힌다.
나는 학생들의 골칫거리를 덜어줄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를 고민했다. 먼저, 학생들이 가장 빈번하게 묻는 질문을 추리고, 그것을 설명한 내용을 교재로 만들어 수업 시간에 활용해 보았다. 그랬더니 매우 긍정적인 반응이 나왔다. 평소 어렵게만 여기던 중요한 개념을 깊이 이해할 수 있고, 공부하다가 궁금한 게 생겼을 때 책을 열어 보면 설명이 핵심적으로 나와 있어서 사전처럼 이용할 수 있다는 반응이었다. 학생들은 알 것 같으면서도 잘 모르겠던 핵심 개념, 비슷하면서도 다른 것 같은데 무엇이 다른지 알지 못했던 단어들의 의미, 어떻게 표기해야 맞는 것인지 쓸 때마다 힘겨웠던 맞춤법을 정확히 알게 되었다며 환하게 웃었다.―머리말에서
국어영역 한 손에 사전
김권섭 선생은 학교와 EBSi에서 수년간 학생들을 가르치고 상담하며 발견한 질문과 고민거리들에 대한 해법을 다시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과 부대끼며 찾아냈다고 고백한다. 이 책은 허황한 해설이나 그럴듯한 체제로 겉모양을 차리지 않고 곧바로 핵심적인 내용 해설로 돌입하는 사전 체제를 갖추게 된 데에는 그런 배경이 있다.
이 책은 모두 4부로 구성된다.
문학 / 비문학 / 단어와 어휘 뜻 / 학습 관련. 이들 네 부는 학생들이 실제로 국어영역을 공부하는 구분 단위에 맞춰 구성된 것이다. 각 부에서는 관련 핵심 개념들을 ㄱㄴㄷ 순으로 해설한다.
지은이는 한 개념을 설명하면서 그 개념과 관련해 함께 알아두어야 할 상관ㆍ유관 개념도 함께 해설한다. 예를 들어 묘사를 해설하면서 비유를 함께 해설하고, 반어를 설명하면서 역설을 함께 엮어 두는 방식이다.
또한 비슷한 개념이지만 구분해야 하는 것들과 서로 반대되는 개념이지만 같은 꾸러미로 알아두어야 할 것들을 각각 별표 *와 빗금 × 으로 구분해 효율적으로 이해하고 기억할 수 있도록 했다.
예쁜 사전, 읽고 싶은 사전
책의 형식이 사전 체제를 따름에 따라 책의 외모도 사전 같은 형태를 갖추게 되었다. 그런데 사전은 내용 해설에 가장 직접적이고 분명한 방식이기는 하지만, 어쩐지 지루하고 고루하다는 인상을 준다. 안 그래도 교과서와 참고서에 질렸을 고등학생들에게, 사전 같지 않은 재미난 사전을 선물해 줄 수는 없을까?
이러한 고민에 따라 이 책은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작은 판형으로 아담하고도 야무진 사전 느낌을 살리되,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밝고 자유로운 색상을 사용하여 발랄한 기분이 드는 책으로 만들고자 했다. 이 책이 사전 하면 흔히 떠올리기 쉬운 고루한 느낌을 떨치고, 젊은 학생들이 늘 책상에 두고 참고서 삼아 교양서 삼아 읽을 수 있는 책으로 자리 매김되기를 바란다.
목차
목차
문학
시가
1. 감정 이입 * 객관적 상관물 2. 감정 절제 3. 공감각적 심상 4. 관조적 5. 근경과 원경 6. 내재율*외형률 7. 내포#외연 8. 대위법 9. 대화체* 독백체 10. 망부석 설화 11. 목가적 전원적 *토속적 *향토적 12. 묘사 * 비유 13. 반어 * 역설 14. 분절체 15. 산문시 * 서사시 16. 상이한 해석 17. 상징 * 은유 18. 서사적 * 서정적 19. 선경후정 20. 시상 전개 방식21. 시상 집약 22. 시적 대상 * 시적 화자 23. 어조 24. 운율-음수율, 음보율 등 25. 원형적 심상 * 문화적 심상 26. 이미지 27. '임' * '님' 28. 장별 배행 시조 * 구별 배행 시조29. 점층 * 점강 30. 중의법 31. 직유법 32. 통사 구조 반복 33. 함축적 의미 34. 환유 * 제유 35. 활유법 * 의인법 36. 후렴, 조흥구, 여음
시가 예문
37.「귀천」에 나타난 화자의 태도는? 38.「문의 마을에 가서」 해설 39.「벼」의 '햇살'과 '바람' 40.「산문에 기대어」 해설 41.「새」에 나오는 '답새라'의 의미 42.「저문 강에 삽을 씻고」에 나타난 화자의 태도는?
소설 小說
43. 간결체#만연체 44. 갈등 45. 개연성 * 필연성 * 우연성 46. 구어체 * 문어체 47. 극적 48. 말하기# 보여 주기 49. 믿을 수 없는 화자 50. 속도감 51. 스토리 * 플롯 52. 시점과 거리 53. 암시와 복선 54. 액자소설, 역순행적 구성 55. 언어유희, 동음이의어 56. 옴니버스 구성 * 피카레스크식 구성 57. 우의, 우화 * 우회 58. 인물 유형 59. 전기적 60. 초점화 61. 판소리 사설 문체 62. 편집자적 논평 63. 풍자 * 해학 64.허구 65. 확장적 문체와 장면의 극대화
기타
66. 간지 67. 감정과 정서 68. 강호가도 * 안빈낙도 69. 객관 # 주관 70. 관용구 * 속담 71. 구조 72. 구체 # 추상 73. 낯설게 하기 74. 대비 # 대조 # 대립 75. 독백 * 방백 76. 매너리즘 77. 모티브(모티프) 78. 무의식과 자아 79. 미적 범주 80. 발상과 표현 81. 비판적 * 부정적 * 회의적 82. 비평의 관점 83. 상상 84. 상응 # 대응 85. 서술자 / 서정적 자아와 작가 86. 소시민 87. 소통 구조 88. 수사법 89. 시나리오 용어 90. 실존주의, 민족주의 91. '심화 발전' 문제 92. 음양오행설 93. 의식의 흐름 94. 이데올로기(이념) 95. 자동기술법 96. '자'와 '호' 97. 초월과 달관 98. 형이상학 # 형이하학 99. 휴머니즘
어법과 단어 뜻
어법 語法
100. '건대' * '-컨대', '-도록' * '-토록' 101. 겹문장-안은 / 안긴문장, 이어진 문장 102. 겹받침 발음 규정 103. 관형사 * 접두사 104. 높임법 105. 동사 * 형용사 106. 띄어쓰기 * 붙여쓰기 107. 보조용언과 본용언 108. 불규칙 활용 109. 사동과 피동110. 사이시옷 111. 서술어 자릿수 112. 어근 * 어간 * 어미 * 접사 113. 어미 114. 음운 * 음절 * 형태소 * 단어 * 어절 * 구 * 문장 * 절 115. 직접 인용 * 간접 인용 116. 품사 * 문장 성분 117. 합성법 * 파생법
어법 예문
118. '그러므로' * '그럼으로' 119. '-까 봐' * '-까봐' 120. '-는지' * '-른지' 121. '-데' * '-대' 122. '되-' * '돼' 123. '-든지' * '-던지' 124. '-려야' * '-래야' 125. '-로서' * '-로써' 126. '-ㅁ / 음 직하다' * '-음직하다' 127. '-마는' * '-만은' 128. '말라' * '마라' 129. '맞히다' * '맞추다' 130. '며칠' * '몇 일' 131. '못 하다' * '못하다' 132. '부딪치다' * '부딪히다' 133. '숫-' * '수-' 134. '안 되다' * '안되다' 135. '안' * '않' 136. '어떻게' * '어떡해' 137. '-에요' * '-예요' 138. '-오' * '-요' 139. '웃-' * '윗-' 140. '웬' * '왠' 141. '-으러' * '-으려' 142. '-이' * '-히' 143. '할 거야' * '할걸' * '할 걸' * '할게' * '할까' 144. '-함으로(써)' * '-하므로'
단어 뜻
145. 개발 * 계발 146. 경신 * 갱신 147. 곤혹 * 당혹 * 당황 148. 근본 * 근간 * 근원 149. 보상 * 배상 150. 보전 * 보존 151. 수선 * 수리 152. 실제 * 실재 153. 이성, 이성적, 이성에 하소연하다 154. 이성적 * 감성적 * 감정적 155. 일절 * 일체 156. 좇다 * 쫓다 157. 지양 * 지향 158. 체 * 채 * 째
비문학
주요 개념
159. 가설 160. 개념과 추상화 161. 개념 간의 관계 162. 귀류법 163. 내적 준거 * 외적 준거 164. 논리적 비약 165. 논지 * 논제 * 화제 * 문제 166. 다의어 * 동음이의어 167. 대안 제시 168. 문단 구성 방식 169. 문자-표음문자, 표의문자, 음소문자, 음절문자, 자질문자 170. 배경 지식 171. 부연 * 상술 172. 비언어적(언어 외적) 표현 * 반언어적(언어 내적) 표현 173. 설명의 방법 174. 언어의 특성-분절성, 자의성, 역사성, 사회성 175. 연역법 * 귀납법 * 변증법 176. 오류 177. 유추 178. 음성상징 179. 일반적 # 구체적 180. 전건 부정의 오류와 후건 긍정의 오류 181. 타당하다 182. 통시적 # 공시적
학습법
학습법
183. 고전문학 학습 방법 184. 논술 실력 어떻게 쌓을까? 185. 면접 실력 어떻게 기를까? 186. 모의고사 뒷정리 187. 문제를 먼저 보아야 하나 188. 문제집 고르고 활용하기 189. 비문학 학습 방법 190. 시 학습 방법 191. 시험 시간이 모자랄 때 192. 어휘, 어법 공부 방법 193. 언제나 '가장' 때문에 틀려요 194. 오답공책 만들기 195. EBS로 공부할 때 예습ㆍ복습 방법
시가
1. 감정 이입 * 객관적 상관물 2. 감정 절제 3. 공감각적 심상 4. 관조적 5. 근경과 원경 6. 내재율*외형률 7. 내포#외연 8. 대위법 9. 대화체* 독백체 10. 망부석 설화 11. 목가적 전원적 *토속적 *향토적 12. 묘사 * 비유 13. 반어 * 역설 14. 분절체 15. 산문시 * 서사시 16. 상이한 해석 17. 상징 * 은유 18. 서사적 * 서정적 19. 선경후정 20. 시상 전개 방식21. 시상 집약 22. 시적 대상 * 시적 화자 23. 어조 24. 운율-음수율, 음보율 등 25. 원형적 심상 * 문화적 심상 26. 이미지 27. '임' * '님' 28. 장별 배행 시조 * 구별 배행 시조29. 점층 * 점강 30. 중의법 31. 직유법 32. 통사 구조 반복 33. 함축적 의미 34. 환유 * 제유 35. 활유법 * 의인법 36. 후렴, 조흥구, 여음
시가 예문
37.「귀천」에 나타난 화자의 태도는? 38.「문의 마을에 가서」 해설 39.「벼」의 '햇살'과 '바람' 40.「산문에 기대어」 해설 41.「새」에 나오는 '답새라'의 의미 42.「저문 강에 삽을 씻고」에 나타난 화자의 태도는?
소설 小說
43. 간결체#만연체 44. 갈등 45. 개연성 * 필연성 * 우연성 46. 구어체 * 문어체 47. 극적 48. 말하기# 보여 주기 49. 믿을 수 없는 화자 50. 속도감 51. 스토리 * 플롯 52. 시점과 거리 53. 암시와 복선 54. 액자소설, 역순행적 구성 55. 언어유희, 동음이의어 56. 옴니버스 구성 * 피카레스크식 구성 57. 우의, 우화 * 우회 58. 인물 유형 59. 전기적 60. 초점화 61. 판소리 사설 문체 62. 편집자적 논평 63. 풍자 * 해학 64.허구 65. 확장적 문체와 장면의 극대화
기타
66. 간지 67. 감정과 정서 68. 강호가도 * 안빈낙도 69. 객관 # 주관 70. 관용구 * 속담 71. 구조 72. 구체 # 추상 73. 낯설게 하기 74. 대비 # 대조 # 대립 75. 독백 * 방백 76. 매너리즘 77. 모티브(모티프) 78. 무의식과 자아 79. 미적 범주 80. 발상과 표현 81. 비판적 * 부정적 * 회의적 82. 비평의 관점 83. 상상 84. 상응 # 대응 85. 서술자 / 서정적 자아와 작가 86. 소시민 87. 소통 구조 88. 수사법 89. 시나리오 용어 90. 실존주의, 민족주의 91. '심화 발전' 문제 92. 음양오행설 93. 의식의 흐름 94. 이데올로기(이념) 95. 자동기술법 96. '자'와 '호' 97. 초월과 달관 98. 형이상학 # 형이하학 99. 휴머니즘
어법과 단어 뜻
어법 語法
100. '건대' * '-컨대', '-도록' * '-토록' 101. 겹문장-안은 / 안긴문장, 이어진 문장 102. 겹받침 발음 규정 103. 관형사 * 접두사 104. 높임법 105. 동사 * 형용사 106. 띄어쓰기 * 붙여쓰기 107. 보조용언과 본용언 108. 불규칙 활용 109. 사동과 피동110. 사이시옷 111. 서술어 자릿수 112. 어근 * 어간 * 어미 * 접사 113. 어미 114. 음운 * 음절 * 형태소 * 단어 * 어절 * 구 * 문장 * 절 115. 직접 인용 * 간접 인용 116. 품사 * 문장 성분 117. 합성법 * 파생법
어법 예문
118. '그러므로' * '그럼으로' 119. '-까 봐' * '-까봐' 120. '-는지' * '-른지' 121. '-데' * '-대' 122. '되-' * '돼' 123. '-든지' * '-던지' 124. '-려야' * '-래야' 125. '-로서' * '-로써' 126. '-ㅁ / 음 직하다' * '-음직하다' 127. '-마는' * '-만은' 128. '말라' * '마라' 129. '맞히다' * '맞추다' 130. '며칠' * '몇 일' 131. '못 하다' * '못하다' 132. '부딪치다' * '부딪히다' 133. '숫-' * '수-' 134. '안 되다' * '안되다' 135. '안' * '않' 136. '어떻게' * '어떡해' 137. '-에요' * '-예요' 138. '-오' * '-요' 139. '웃-' * '윗-' 140. '웬' * '왠' 141. '-으러' * '-으려' 142. '-이' * '-히' 143. '할 거야' * '할걸' * '할 걸' * '할게' * '할까' 144. '-함으로(써)' * '-하므로'
단어 뜻
145. 개발 * 계발 146. 경신 * 갱신 147. 곤혹 * 당혹 * 당황 148. 근본 * 근간 * 근원 149. 보상 * 배상 150. 보전 * 보존 151. 수선 * 수리 152. 실제 * 실재 153. 이성, 이성적, 이성에 하소연하다 154. 이성적 * 감성적 * 감정적 155. 일절 * 일체 156. 좇다 * 쫓다 157. 지양 * 지향 158. 체 * 채 * 째
비문학
주요 개념
159. 가설 160. 개념과 추상화 161. 개념 간의 관계 162. 귀류법 163. 내적 준거 * 외적 준거 164. 논리적 비약 165. 논지 * 논제 * 화제 * 문제 166. 다의어 * 동음이의어 167. 대안 제시 168. 문단 구성 방식 169. 문자-표음문자, 표의문자, 음소문자, 음절문자, 자질문자 170. 배경 지식 171. 부연 * 상술 172. 비언어적(언어 외적) 표현 * 반언어적(언어 내적) 표현 173. 설명의 방법 174. 언어의 특성-분절성, 자의성, 역사성, 사회성 175. 연역법 * 귀납법 * 변증법 176. 오류 177. 유추 178. 음성상징 179. 일반적 # 구체적 180. 전건 부정의 오류와 후건 긍정의 오류 181. 타당하다 182. 통시적 # 공시적
학습법
학습법
183. 고전문학 학습 방법 184. 논술 실력 어떻게 쌓을까? 185. 면접 실력 어떻게 기를까? 186. 모의고사 뒷정리 187. 문제를 먼저 보아야 하나 188. 문제집 고르고 활용하기 189. 비문학 학습 방법 190. 시 학습 방법 191. 시험 시간이 모자랄 때 192. 어휘, 어법 공부 방법 193. 언제나 '가장' 때문에 틀려요 194. 오답공책 만들기 195. EBS로 공부할 때 예습ㆍ복습 방법
저자
저자
김권섭
저자 김권섭은 동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교육대학원으로 진학, 국어교육을 전공했다. 대학원에서 소설 속 등장인물의 행위가 도덕적으로 옳은지 그른지 판단한 것을 논술문으로 작성케 하는 수업 모형을 연구해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1990년 교사가 되어 2013년 현재까지 결근 한 번 하지 않고 서울 중앙여자고등학교 국어 교사로 살아가고 있다. 좋은 교사가 되려면 열심히 책을 읽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생각하는 힘을 길러 주려고 수업 중에 학생들에게 질문을 많이 한다. 2000년부터는 매일 수업 내용과 수업에 대한 학생들의 의견을 기록하는 '수업 일지'를 만들고 있다. 자신이 아는 것을 학생들에게 가르치고 학생들의 반응과 질문을 통해 새롭게 배우는 일이 좋아, 기회가 생기면 학교 안팎을 가리지 않는다. 서울특별시 교육청 윤문팀을 이끌면서 전국연합학력평가 문항을 다듬는 활동을 했으며, 비상교육에서 출판한 중학교 2-2 국어 교과서 『문학 작품의 해석』단원에 「문학 작품의 이해와 의미 해석」이라는 글이 실려 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