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 까미난떼(나와 예수 5)
남미에서 해방자 예수와 함께 걷다
Regular price
$20.22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예수 따르미, 생명과 진리의 길을 함께 걷는 영원한 자유인 엘 까미난떼! 이 책은 해방신학자 홍인식 목사가 삶의 여정에서 만난 예수 체험을 다양한 모습으로 기록하였다.
순례 여정에서 대안목회를 꿈꾸며 실천하려던 진리의 길에서 예수를 만났기에 혹독한 값을 치렀지만 진지하게 그 길을 걸어가고 있다.
남미와 한국을 오가며 해방자 예수의 복음을 증거한 귀한 일들을 기록하였기에 한국교회와 목회자, 평신도 할 것 없이 변혁의 시대에 큰 감동과 교훈을 주고 있다. 홍 목사가 길을 걷다 만나고 경험한 이야기를 함께 들으며 엘 까미난떼로 살아가 보자.
순례 여정에서 대안목회를 꿈꾸며 실천하려던 진리의 길에서 예수를 만났기에 혹독한 값을 치렀지만 진지하게 그 길을 걸어가고 있다.
남미와 한국을 오가며 해방자 예수의 복음을 증거한 귀한 일들을 기록하였기에 한국교회와 목회자, 평신도 할 것 없이 변혁의 시대에 큰 감동과 교훈을 주고 있다. 홍 목사가 길을 걷다 만나고 경험한 이야기를 함께 들으며 엘 까미난떼로 살아가 보자.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추천사 … 내가 본 예수따르미, 홍인식 목사/ 한완상 · 4
해방신학자의 목회 순례기/ 이삼열 · 8
기대 가운데 지켜보고 있는 후배/ 임영수 · 11
영원한 자유인, 영원한 나의 친구/ 성정모 · 13
서문 … El Caminante, 떠돌이는 나의 운명이다 · 19
첫 번째 떠남
익숙한 땅에서 낯선 땅으로(한국에서 파라과이로)
1. 고향에서 낯선 사람으로 살기 · 26
2. 갈 곳을 모른 채 떠난 머나먼 남미 · 28
3. 시온을 생각하면서 울었다 · 30
4. 붉은 땅, 남미의 심장 파라과이 · 34
5. 첫 정착지 엔카르나시온 · 37
6. 5월, 늦가을의 차가운 비 · 40
7. 벤데로 시작한 파라과이의 한인들 · 43
8. 금발의 미녀 덕분에 · 46
9. 스까모토 목사님에 대한 추억 · 48
10. 아순시온 국립대학에 입학하다 · 52
11. 철학, 미적분, 그리고 이름의 추억 · 56
파라과이 사람으로 살아가다
12. 삶의 여정에서 만난 일생의 단어들 60
13. 10·26, 광주, 그리고 파라과이 64
14. 미국을 향한 행렬들 67
15. 그리운 고국 여행에서 생긴 일 73
16. 그녀가 궁금했다 77
17. 무통 주사는 안 됩니다 81
18. 가라, 내가 지시할 땅으로 86
두 번째 떠남
익숙한 땅에서 낯선 땅으로(파라과이에서 한국으로)
19. 광나루, 장로회신학대학원 · 90
20. 신학의 길, 어색함 · 94
21. 신학의 배반 · 98
22. 전도사가 되다 · 102
23. 국제외국어 학원과 파라과이 대사관 · 106
24. 서울 영락교회와 둘째 아들 아람 · 110
25. 나는 너를 떠났다 · 115
26. 건너와서 도우라 · 120
27. 선교훈련과 목사 안수 · 123
세 번째 떠남
낯선 땅에서 익숙한 땅으로(한국에서 파라과이로)
28. 선교사로 첫발을 내딛다 · 128
29. 파라과이 한인연합교회와 �브 선교원 · 130
30. 갈등의 시작 · 134
31. 아르헨티나와 해방신학 · 138
네 번째 떠남
파라과이에서 아르헨티나로
32. 아르헨티나로 이주하다 · 146
33. 해방신학을 공부하다 · 150
34.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삶을 시작하다 · 155
35. 부에노스아이레스 소망교회 Ⅰ · 160
36. 부에노스아이레스 소망교회 II · (신학적 목회) 165
37. 새벽기도와 생활목회 · 170
38. 24년 만에 만난 신성교회 · 174
39. 하나 더 운동과 작은 꿈 아가방 · 179
40. 목회는 교회 일만 하는 것인가? · 184
41. Alma Materna, ISEDET · 190
42. 호세 미게스 보니노를 만나다. · 194
43. 다시 불어오는 바람 · 199
다섯 번째 떠남
아르헨티나에서 코스타리카와 쿠바로
44. 공산국가에서 살고 싶다 · 206
45. 쿠바 개신교신학대학 ·210
46. 아르헨티나를 떠나다 · 215
47. 군대 없는 평화의 나라 코스타리카 · 222
48. 공산국가 쿠바에서 살아가기 · 226
49. 느림과 멈춤의 나라 · 241
여섯 번째 떠남
코스타리카와 쿠바에서 칠레로
50. 고향을 그리는 마음 · 246
51. 칠레로 향하다(여기로 와서 도우라) · 250
52. 쿠바 떠나기 · 252
53. 칠레 영락교회 · 255
일곱 번째 떠남
칠레에서 한국으로
54. 다시 태평양을 건너다 · 268
55. 강남민국(?)으로 입국하다 · 272
56. 현대교회, 한국 목회의 첫 경험 · 276
57. 현대교회에서 생긴 일 · 280
여덟 번째 떠남
한국에서 멕시코로
58. 멕시코가 기다리고 있다 · 286
59. 멕시코 장로교신학대학 · 292
아홉 번째 떠남
멕시코에서 순천으로
60. 순천과 만나다 · 298
61. 순천중앙교회 · 300
열 번째 떠남
순천에서 서울로
62. 때 이른 물러남(순천중앙교회를 떠나다) · 312
63. 새로운 시작을 향하여 · 313
해방신학자의 목회 순례기/ 이삼열 · 8
기대 가운데 지켜보고 있는 후배/ 임영수 · 11
영원한 자유인, 영원한 나의 친구/ 성정모 · 13
서문 … El Caminante, 떠돌이는 나의 운명이다 · 19
첫 번째 떠남
익숙한 땅에서 낯선 땅으로(한국에서 파라과이로)
1. 고향에서 낯선 사람으로 살기 · 26
2. 갈 곳을 모른 채 떠난 머나먼 남미 · 28
3. 시온을 생각하면서 울었다 · 30
4. 붉은 땅, 남미의 심장 파라과이 · 34
5. 첫 정착지 엔카르나시온 · 37
6. 5월, 늦가을의 차가운 비 · 40
7. 벤데로 시작한 파라과이의 한인들 · 43
8. 금발의 미녀 덕분에 · 46
9. 스까모토 목사님에 대한 추억 · 48
10. 아순시온 국립대학에 입학하다 · 52
11. 철학, 미적분, 그리고 이름의 추억 · 56
파라과이 사람으로 살아가다
12. 삶의 여정에서 만난 일생의 단어들 60
13. 10·26, 광주, 그리고 파라과이 64
14. 미국을 향한 행렬들 67
15. 그리운 고국 여행에서 생긴 일 73
16. 그녀가 궁금했다 77
17. 무통 주사는 안 됩니다 81
18. 가라, 내가 지시할 땅으로 86
두 번째 떠남
익숙한 땅에서 낯선 땅으로(파라과이에서 한국으로)
19. 광나루, 장로회신학대학원 · 90
20. 신학의 길, 어색함 · 94
21. 신학의 배반 · 98
22. 전도사가 되다 · 102
23. 국제외국어 학원과 파라과이 대사관 · 106
24. 서울 영락교회와 둘째 아들 아람 · 110
25. 나는 너를 떠났다 · 115
26. 건너와서 도우라 · 120
27. 선교훈련과 목사 안수 · 123
세 번째 떠남
낯선 땅에서 익숙한 땅으로(한국에서 파라과이로)
28. 선교사로 첫발을 내딛다 · 128
29. 파라과이 한인연합교회와 �브 선교원 · 130
30. 갈등의 시작 · 134
31. 아르헨티나와 해방신학 · 138
네 번째 떠남
파라과이에서 아르헨티나로
32. 아르헨티나로 이주하다 · 146
33. 해방신학을 공부하다 · 150
34.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삶을 시작하다 · 155
35. 부에노스아이레스 소망교회 Ⅰ · 160
36. 부에노스아이레스 소망교회 II · (신학적 목회) 165
37. 새벽기도와 생활목회 · 170
38. 24년 만에 만난 신성교회 · 174
39. 하나 더 운동과 작은 꿈 아가방 · 179
40. 목회는 교회 일만 하는 것인가? · 184
41. Alma Materna, ISEDET · 190
42. 호세 미게스 보니노를 만나다. · 194
43. 다시 불어오는 바람 · 199
다섯 번째 떠남
아르헨티나에서 코스타리카와 쿠바로
44. 공산국가에서 살고 싶다 · 206
45. 쿠바 개신교신학대학 ·210
46. 아르헨티나를 떠나다 · 215
47. 군대 없는 평화의 나라 코스타리카 · 222
48. 공산국가 쿠바에서 살아가기 · 226
49. 느림과 멈춤의 나라 · 241
여섯 번째 떠남
코스타리카와 쿠바에서 칠레로
50. 고향을 그리는 마음 · 246
51. 칠레로 향하다(여기로 와서 도우라) · 250
52. 쿠바 떠나기 · 252
53. 칠레 영락교회 · 255
일곱 번째 떠남
칠레에서 한국으로
54. 다시 태평양을 건너다 · 268
55. 강남민국(?)으로 입국하다 · 272
56. 현대교회, 한국 목회의 첫 경험 · 276
57. 현대교회에서 생긴 일 · 280
여덟 번째 떠남
한국에서 멕시코로
58. 멕시코가 기다리고 있다 · 286
59. 멕시코 장로교신학대학 · 292
아홉 번째 떠남
멕시코에서 순천으로
60. 순천과 만나다 · 298
61. 순천중앙교회 · 300
열 번째 떠남
순천에서 서울로
62. 때 이른 물러남(순천중앙교회를 떠나다) · 312
63. 새로운 시작을 향하여 · 313
저자
저자
홍인식
파라과이 아순시온대학교 경영학과와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아르헨티나 연합신학대학원에서 세계적인 해방신학자 호세 미게스 보니노 박사의 지도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소속 목사로서 중남미 선교사로 25년간 사역했으며, 아르헨티나 연합신학대학, 쿠바 개신교신학대학, 멕시코 장로교신학대학교에서 교수를 역임했다. 순천중앙교회 담임목사를 역임, 현재는 인터넷신문 에큐메니안 대표로 활동 중이다.
본사에서 펴낸 『홍인식 목사가 쉽게 쓴 해방 신학이야기』가 2017년 세종도서 교양부분 우수도서에 선정되었고, 스페인 신학자인 호세 마리아 마르도네스의 책 『우리 안의 가짜 하나님 죽이기』를 번역했다.
본사에서 펴낸 『홍인식 목사가 쉽게 쓴 해방 신학이야기』가 2017년 세종도서 교양부분 우수도서에 선정되었고, 스페인 신학자인 호세 마리아 마르도네스의 책 『우리 안의 가짜 하나님 죽이기』를 번역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