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곱씹어 보는 영성
관상적 비전, 전도, 공동체
Regular price
$16.85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일레인 히쓰는 복음을 들고 어려운 현장 속으로 찾아가지 않으면 미완성된 복음이고,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적극적으로 복음의 본질을 살아내지 않으면 교회는 희망 없는 조직이 된다고 말한다.
히쓰는 몇몇 영성가들이 영적 유산을 소개하면서 기존의 ‘전투적 전도 방식’에 대한 대안을 제시한다. 미국을 중심으로 대안적 영성운동이 시작된 것이 벌써 반세기가 넘었고 많은 이들이 이 전통에서 해답을 찾았지만 전도와 선교에 대한 깊은 연구와 논의가 부족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매우 의미가 크다. 독자는 이 책을 통해 대안적 영성운동을 배울 수 있을 뿐 아니라 자신의 영적 여정에 이웃을 초청하는 부드러운 초대법에 대해서도 눈을 뜰 수 있다.
히쓰는 몇몇 영성가들이 영적 유산을 소개하면서 기존의 ‘전투적 전도 방식’에 대한 대안을 제시한다. 미국을 중심으로 대안적 영성운동이 시작된 것이 벌써 반세기가 넘었고 많은 이들이 이 전통에서 해답을 찾았지만 전도와 선교에 대한 깊은 연구와 논의가 부족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매우 의미가 크다. 독자는 이 책을 통해 대안적 영성운동을 배울 수 있을 뿐 아니라 자신의 영적 여정에 이웃을 초청하는 부드러운 초대법에 대해서도 눈을 뜰 수 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한국의 독자들에게ㆍ3
감사의 인사ㆍ5
추천의 글/ 민들레 홀씨처럼ㆍ7
들어가는 말ㆍ13
제1부 정화/ Purgation
1. 밤으로ㆍ33
제2부 조명/ Illumination
2. 사랑은 하나님의 의미ㆍ53
3. 나눈 빵과 부은 포도주ㆍ81
4. 사랑에로의 귀향ㆍ97
5. 삼중 상처를 치유하기ㆍ115
6. 지구를 회복하기ㆍ139
제3부 일치/ Union
7. 사랑의 해석학ㆍ165
8. 우리 자신을 드리기ㆍ184
9. 자신을 되찾는 기도ㆍ208
10. 불같은 새 방언ㆍ229
11. 당신의 뜻을 땅에서도ㆍ247
에필로그/ 어두운 밤으로부터 나오기ㆍ262
부록/ 어두운 밤의 집단 경험ㆍ263
역자의 글/ 전도와 영성을 곱씹어 보자고ㆍ268
감사의 인사ㆍ5
추천의 글/ 민들레 홀씨처럼ㆍ7
들어가는 말ㆍ13
제1부 정화/ Purgation
1. 밤으로ㆍ33
제2부 조명/ Illumination
2. 사랑은 하나님의 의미ㆍ53
3. 나눈 빵과 부은 포도주ㆍ81
4. 사랑에로의 귀향ㆍ97
5. 삼중 상처를 치유하기ㆍ115
6. 지구를 회복하기ㆍ139
제3부 일치/ Union
7. 사랑의 해석학ㆍ165
8. 우리 자신을 드리기ㆍ184
9. 자신을 되찾는 기도ㆍ208
10. 불같은 새 방언ㆍ229
11. 당신의 뜻을 땅에서도ㆍ247
에필로그/ 어두운 밤으로부터 나오기ㆍ262
부록/ 어두운 밤의 집단 경험ㆍ263
역자의 글/ 전도와 영성을 곱씹어 보자고ㆍ268
저자
저자
일레인 히쓰
일레인 히쓰 박사는 수십 년을 우리가 기다려 오던 귀한 인물인지도 모른다. 기독교는 한없이 넓고 광대하고 깊다. 그렇지만 쉽게 경험하고 소비하기를 원하는 포스트모던 시대를 넘어 이제는 포스트 팬데믹 시대로 들어가면서, 깊이와 혁명적 에너지가 없이 내면의 깊은 고뇌가 없이 기독교의 정수는 전달되지 않는다.
히쓰 박사는 지역교회와 전도 현장에서 몸으로 살아온 복음운동가다. 또한 교회를 담임했던 목회자일 뿐만 아니라 기독교의 고전부터 포스트모던 논의까지 섭렵한 신학자이고, 미국의 유수한 여러 신학교에서 가르친 교수다. 그녀는 지금도 삶의 체험과 신앙의 고백과 성서와 고전과 영성가들의 삶에 대한 학문적 연구, 선교와 전도의 열정을 버무려서 정성스럽게 글을 쓰고 있다.
그녀는 미국 남감리교대학교 퍼킨스신학대학원의 전도학 교수와 듀크신학대학원의 학장을 역임했다. 오하이오 연회에서 안수를 받고 목회한 연합감리교회 목사이고, '선교지혜재단'(Missional Wisdom Foundation)의 설립자이기도 하다. 쓴 책으로는 『성추행의 상처에서의 회복』, 『다섯 은총의 도구』, 『묶이지 않는 하나님』 등이 있다.
히쓰 박사는 지역교회와 전도 현장에서 몸으로 살아온 복음운동가다. 또한 교회를 담임했던 목회자일 뿐만 아니라 기독교의 고전부터 포스트모던 논의까지 섭렵한 신학자이고, 미국의 유수한 여러 신학교에서 가르친 교수다. 그녀는 지금도 삶의 체험과 신앙의 고백과 성서와 고전과 영성가들의 삶에 대한 학문적 연구, 선교와 전도의 열정을 버무려서 정성스럽게 글을 쓰고 있다.
그녀는 미국 남감리교대학교 퍼킨스신학대학원의 전도학 교수와 듀크신학대학원의 학장을 역임했다. 오하이오 연회에서 안수를 받고 목회한 연합감리교회 목사이고, '선교지혜재단'(Missional Wisdom Foundation)의 설립자이기도 하다. 쓴 책으로는 『성추행의 상처에서의 회복』, 『다섯 은총의 도구』, 『묶이지 않는 하나님』 등이 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