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시간의 오후
황문찬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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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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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책머리에·5
자연 │
민들레·16 / 새·17
느티나무·18 / 햇빛소리·19
달맞이꽃·20 / 바람의·21
별·22 / 이 어찜이뇨·23
덕산에서·24 / 바람·25
안개·26 / 숲·27
모기·28 / 바퀴벌레·29
계절│
12월·32 / 벤치에 앉아·33
손을 흔드는 날·34
깊은 시간의 오후·35
오월의 바람·36 / 봄·37
시간 불면·40 / 하루·41
퇴근·42 / 베게트·43 / 새날·44
겨울 별빛·45 / 추석 아침·46
곰처럼·47
감상│
질문·50 / 새벽·51
빛의 각도·52 / 신발·53
추모일·54 / 울지 않는다·56
익숙해진 이름·57 / 서늘한 기쁨·58
철새·59 / 술래잡기·60
그림자·61 / 벌레 그레고리·62
디즈니랜드·63 / 가득해요·64
뉴스를 보며·66 / 돌멩이·67
병원 가는 길·68 / 바오바브나무·70
행복·72 / 어버이날·74
좋은 날·75 / 추억·76
기도│
선인장·80 / 저녁기도·81
성찰·82 / 성 프란시스코에게·83
서시·84 / 막달라 마리아·85
성 프란시스코 1·86 / 겨울 새벽·87
하루 간구·88 / 아침이 오리라·89
폭풍 속에서·90 / 결핍의 아름다움·91
예술│
빈센트·94 / 고흐·95
전시회 - 문신(文信)·96
독후감·97 / 늙은 오후·98
휴먼 스테인·99 / 예술·100
여행│
안목항에서·104 / 기차 안에서·105
간이역·106 / 새만금에서·107
서해에서·108 /리스본에서·109
길·110 / 행주산성 위에서·111
아드리아해·112 / 황룡사·113
모딜리아니·114
그랜드 캐니언에서 1·115
그랜드 캐니언에서 2·116
양양·117 / 휴가·118
알락꼬리마도요·119 / 여름 제주·120
서산 천수만에·119 / 간월암·120
걷는 인간·123 / 정혜사지 십삼층석탑·124
용문사·125
자연 │
민들레·16 / 새·17
느티나무·18 / 햇빛소리·19
달맞이꽃·20 / 바람의·21
별·22 / 이 어찜이뇨·23
덕산에서·24 / 바람·25
안개·26 / 숲·27
모기·28 / 바퀴벌레·29
계절│
12월·32 / 벤치에 앉아·33
손을 흔드는 날·34
깊은 시간의 오후·35
오월의 바람·36 / 봄·37
시간 불면·40 / 하루·41
퇴근·42 / 베게트·43 / 새날·44
겨울 별빛·45 / 추석 아침·46
곰처럼·47
감상│
질문·50 / 새벽·51
빛의 각도·52 / 신발·53
추모일·54 / 울지 않는다·56
익숙해진 이름·57 / 서늘한 기쁨·58
철새·59 / 술래잡기·60
그림자·61 / 벌레 그레고리·62
디즈니랜드·63 / 가득해요·64
뉴스를 보며·66 / 돌멩이·67
병원 가는 길·68 / 바오바브나무·70
행복·72 / 어버이날·74
좋은 날·75 / 추억·76
기도│
선인장·80 / 저녁기도·81
성찰·82 / 성 프란시스코에게·83
서시·84 / 막달라 마리아·85
성 프란시스코 1·86 / 겨울 새벽·87
하루 간구·88 / 아침이 오리라·89
폭풍 속에서·90 / 결핍의 아름다움·91
예술│
빈센트·94 / 고흐·95
전시회 - 문신(文信)·96
독후감·97 / 늙은 오후·98
휴먼 스테인·99 / 예술·100
여행│
안목항에서·104 / 기차 안에서·105
간이역·106 / 새만금에서·107
서해에서·108 /리스본에서·109
길·110 / 행주산성 위에서·111
아드리아해·112 / 황룡사·113
모딜리아니·114
그랜드 캐니언에서 1·115
그랜드 캐니언에서 2·116
양양·117 / 휴가·118
알락꼬리마도요·119 / 여름 제주·120
서산 천수만에·119 / 간월암·120
걷는 인간·123 / 정혜사지 십삼층석탑·124
용문사·125
저자
저자
황문찬
黃文讚
길었다면 긴 세월이었을 시간이 아주 짧은 순간처럼 느껴지는 사이, 이런 저런 역할을 맡았으며, 젊은 날 녹색평론에 시를 발표한 이후 오늘에 이르고 있는, 지금은 대신교회 원로목사이면서 학교법인 배재학당 이사장으로 또 다른 봄, 여름, 가을, 겨울을 경험하고 있다.
길었다면 긴 세월이었을 시간이 아주 짧은 순간처럼 느껴지는 사이, 이런 저런 역할을 맡았으며, 젊은 날 녹색평론에 시를 발표한 이후 오늘에 이르고 있는, 지금은 대신교회 원로목사이면서 학교법인 배재학당 이사장으로 또 다른 봄, 여름, 가을, 겨울을 경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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