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두 달 계기교육
날이면 날마다 꺼내 쓰는 주제·학년별 독서활동
Regular price
$23.60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현직 사서교사 4인이 국내 최초로 어린이책을 활용한 계기교육 안내서를 꾸렸다. 계기교육이란 공식 교육과정에서 자세히 다루고 있지는 않으나 교사의 필요와 학교 현장의 요구에 따라 학생들이 꼭 알아야 하는 주제에 관해 실시하는 교육으로, 그 필요성이 분명한 데 반해 형식적이고 일방향적인 수업에 그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이 책은 어떻게 하면 해마다 반복되는 기념일의 의미와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수 있을지에 초점을 맞춤으로써 그러한 아쉬움을 달랜다.
한 해의 학급 운영에 맞추어 사용할 수 있도록 계절·주제별로 엄선한 기념일, 읽기 수준에 따라 학년별로 구분한 책과 독서활동은 계기교육에 막막함을 느끼던 교사들에게 구체적이고 유용한 길잡이가 되어 준다. 『열두 달 계기교육』은 교과서만으로 배울 수 없는, 각 기념일이 품은 주제와 가치를 학생들이 자율적이고 입체적으로 학습하도록 돕는 창의활동 대백과사전이다.
한 해의 학급 운영에 맞추어 사용할 수 있도록 계절·주제별로 엄선한 기념일, 읽기 수준에 따라 학년별로 구분한 책과 독서활동은 계기교육에 막막함을 느끼던 교사들에게 구체적이고 유용한 길잡이가 되어 준다. 『열두 달 계기교육』은 교과서만으로 배울 수 없는, 각 기념일이 품은 주제와 가치를 학생들이 자율적이고 입체적으로 학습하도록 돕는 창의활동 대백과사전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계기교육, 책으로 시작해야 하는 이유
최근 교육현장에서는 계기교육의 필요성을 외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계기교육이 교과학습만으로는 얻을 수 없는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마련해 주고 최근 일어난 사회적 사건 및 쟁점을 살펴봄으로써 바람직한 가치관과 자기 주도적이고 탐구적인 학습 태도를 함양하는 데 기여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정작 학생들에게 계기교육이란 그 의미만을 강조해 딱딱하고 재미없는 수업으로 다가오기 일쑤이다.
즐거운 수업 시간을 만들기 위해 고민에 고민을 거듭해 온 사서교사 4인은 그 해답을 책에서 찾았다. 책을 활용한 계기교육의 장점으로는 총 세 가지가 있다. 첫째, 신뢰성 없는 인터넷 정보에 무방비하게 노출된 학생들이 책을 통해 양질의 정보를 습득할 수 있다. 둘째, 등장인물에게 자신의 감정을 이입해 책을 읽어 나감으로써 다양성을 인정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다. 셋째, 책을 매개로 역사, 인권, 사회문제 등 그간 접해 보지 못했던 주제를 만남으로써 스스로의 삶을 성찰하고 인문학적 소양을 기를 수 있다. 저자들은 이러한 장점을 바탕으로 학교도서관에 구비된 다양한 분야의 도서를 통해 계기교육을 실시한다면 내실 있는 수업과 학생들의 독서 경험 증진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이 책은 뻔한 계기교육에 지친 교사와 학생이 서로 상호소통하며 즐거운 교실을 만들도록 이끌고, 25개에 달하는 다양한 계기교육 주제를 기점으로 학생들이 학습의 영역을 확장해 나가도록 돕는다.
■ 계기일에 맞추어 주제·학년별로
필요한 부분만 꺼내 보는 구성
'날이면 날마다 꺼내 쓸 수 있는 독서활동'이라는 부제에 걸맞게 이 책은 계절·주제별로 각각의 기념일을 소개한다. 법으로 제정된 4개의 국경일과 18개의 기념일은 물론 인성교육, 학교폭력 예방 교육, 인간관계와 같이 실제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이 꼭 필요로 하는 주제를 살핀다. 나아가 각각의 주제 안에서 학년별로 책과 독후활동을 세목화해 교사가 필요에 따라 책과 활동을 하나씩 골라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계기수업에 활용된 책은 주제 적합성과 최신성, 학년 군의 독서 수준은 물론 특정 학생들이 상처받거나 소외되지 않도록 정치적 올바름과 독자의 다양성까지 폭넓게 고려해 엄선하였다. 함께 읽고 생각을 나누며 실천을 다지는 독서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각 기념일의 의미와 가치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체득할 수 있을 것이다.
■ 체계적 독서활동을 위한 세 단계
계기교육 독서활동은 크게 세 단계로 나뉘어진다.
'들어가기'에는 독서 전 책의 주제의식을 일깨우고 학생들의 흥미를 이끌어 낼 수 있는 도입 활동을 배치했다. 실제 수업 현장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교사의 발문과 학생들의 생생한 대답을 그대로 실어 두었다.
'활동하기'에는 선택적으로 수업에 사용할 수 있는 두세 가지 독서활동을 담았다. 단순히 해당 기념일의 의미를 전달하는 것뿐만 아니라 책 내용과의 연계를 우선적으로 고려했다. 무엇보다 저자들이 다년간의 시행착오를 거쳐 만든 활동지를 제공함으로써 계기교육을 처음 시작하는 초보 교사부터 조금 더 이색적인 교육 방법을 궁리하는 베테랑 교사까지 두루두루 참고할 수 있도록 했다.
마지막으로 '마무리하기'에서는 활동을 끝마친 후 계기교육의 주제를 다시 한번 강조하여 학생들이 그날 학습한 기념일의 의미를 되짚어 볼 수 있도록 했다. 퀴즈 혹은 간략한 추가 활동 진행을 통해 끝까지 알찬 수업을 꾸리길 바란다.
또한 각 기념일의 마지막 페이지를 장식하고 있는 '함께 읽으면 좋은 책' 목록까지 참고한다면 단순히 일회성 경험으로 수업을 끝마치는 게 아니라 자발적이고 입체적인 학습 방법으로서 계기교육을 꾸준하고 심도 있게 지속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최근 교육현장에서는 계기교육의 필요성을 외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계기교육이 교과학습만으로는 얻을 수 없는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마련해 주고 최근 일어난 사회적 사건 및 쟁점을 살펴봄으로써 바람직한 가치관과 자기 주도적이고 탐구적인 학습 태도를 함양하는 데 기여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정작 학생들에게 계기교육이란 그 의미만을 강조해 딱딱하고 재미없는 수업으로 다가오기 일쑤이다.
즐거운 수업 시간을 만들기 위해 고민에 고민을 거듭해 온 사서교사 4인은 그 해답을 책에서 찾았다. 책을 활용한 계기교육의 장점으로는 총 세 가지가 있다. 첫째, 신뢰성 없는 인터넷 정보에 무방비하게 노출된 학생들이 책을 통해 양질의 정보를 습득할 수 있다. 둘째, 등장인물에게 자신의 감정을 이입해 책을 읽어 나감으로써 다양성을 인정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다. 셋째, 책을 매개로 역사, 인권, 사회문제 등 그간 접해 보지 못했던 주제를 만남으로써 스스로의 삶을 성찰하고 인문학적 소양을 기를 수 있다. 저자들은 이러한 장점을 바탕으로 학교도서관에 구비된 다양한 분야의 도서를 통해 계기교육을 실시한다면 내실 있는 수업과 학생들의 독서 경험 증진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이 책은 뻔한 계기교육에 지친 교사와 학생이 서로 상호소통하며 즐거운 교실을 만들도록 이끌고, 25개에 달하는 다양한 계기교육 주제를 기점으로 학생들이 학습의 영역을 확장해 나가도록 돕는다.
■ 계기일에 맞추어 주제·학년별로
필요한 부분만 꺼내 보는 구성
'날이면 날마다 꺼내 쓸 수 있는 독서활동'이라는 부제에 걸맞게 이 책은 계절·주제별로 각각의 기념일을 소개한다. 법으로 제정된 4개의 국경일과 18개의 기념일은 물론 인성교육, 학교폭력 예방 교육, 인간관계와 같이 실제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이 꼭 필요로 하는 주제를 살핀다. 나아가 각각의 주제 안에서 학년별로 책과 독후활동을 세목화해 교사가 필요에 따라 책과 활동을 하나씩 골라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계기수업에 활용된 책은 주제 적합성과 최신성, 학년 군의 독서 수준은 물론 특정 학생들이 상처받거나 소외되지 않도록 정치적 올바름과 독자의 다양성까지 폭넓게 고려해 엄선하였다. 함께 읽고 생각을 나누며 실천을 다지는 독서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각 기념일의 의미와 가치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체득할 수 있을 것이다.
■ 체계적 독서활동을 위한 세 단계
계기교육 독서활동은 크게 세 단계로 나뉘어진다.
'들어가기'에는 독서 전 책의 주제의식을 일깨우고 학생들의 흥미를 이끌어 낼 수 있는 도입 활동을 배치했다. 실제 수업 현장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교사의 발문과 학생들의 생생한 대답을 그대로 실어 두었다.
'활동하기'에는 선택적으로 수업에 사용할 수 있는 두세 가지 독서활동을 담았다. 단순히 해당 기념일의 의미를 전달하는 것뿐만 아니라 책 내용과의 연계를 우선적으로 고려했다. 무엇보다 저자들이 다년간의 시행착오를 거쳐 만든 활동지를 제공함으로써 계기교육을 처음 시작하는 초보 교사부터 조금 더 이색적인 교육 방법을 궁리하는 베테랑 교사까지 두루두루 참고할 수 있도록 했다.
마지막으로 '마무리하기'에서는 활동을 끝마친 후 계기교육의 주제를 다시 한번 강조하여 학생들이 그날 학습한 기념일의 의미를 되짚어 볼 수 있도록 했다. 퀴즈 혹은 간략한 추가 활동 진행을 통해 끝까지 알찬 수업을 꾸리길 바란다.
또한 각 기념일의 마지막 페이지를 장식하고 있는 '함께 읽으면 좋은 책' 목록까지 참고한다면 단순히 일회성 경험으로 수업을 끝마치는 게 아니라 자발적이고 입체적인 학습 방법으로서 계기교육을 꾸준하고 심도 있게 지속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목차
목차
ㆍ여는 글
ㆍ계기교육이란?
ㆍ책을 활용한 계기교육의 필요성
ㆍ추천 도서 선정 기준
ㆍ열두 달 계기교육 길라잡이
●봄
ㆍ3. 1절
『태극기 다는 날』 ? 『3.1만세운동길』 ? 『3·1운동의 불씨, 독립선언서를 지켜라!』
ㆍ여성의 날
『메리는 입고 싶은 옷을 입어요』 ? 『안녕? 나의 핑크 블루』 ? 『우리 할머니는 페미니스트』
ㆍ사이버 범죄 예방의 날
『13일의 단톡방』 ? 『디지털 성범죄와의 전쟁』
ㆍ식목일
『나무는 숲을 기억해요』 ? 『우리는 아침으로 햇빛을 먹어요!』
ㆍ국민 안전의 날
『안전을 책임지는 책』 ? 『걱정이다 걱정』 ? 『안전, 나를 지키는 법』
ㆍ장애인의 날
『목기린 씨, 타세요!』 ? 『이상하지도 아프지도 않은 아이』 ? 『수화로 시끌벅적 유쾌하게』
ㆍ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
『책이란』 ? 『안읽어 씨 가족과 책 요리점』 ? 『책, 어디까지 아니?』
ㆍ식품안전의 날
『나는 매일 밥을 먹습니다』 ? 『모두의 착한 밥상 연구소』
ㆍ세계 가정의 날
『우리 가족 만나볼래?』 ? 『우리는 가족: 누가 나의 가족일까?』 ? 『어쩌다 우린 가족일까?』
●여름
ㆍ환경의 날
『지구온난화가 가져온 이상한 휴가』 ? 『재활용, 쓰레기를 다시 쓰는 법』
『라면을 먹으면 숲이 사라져』
ㆍ6.25 전쟁일
『큰 기와집의 오래된 소원』 ? 『그해 유월은』
ㆍ제헌절
『국수를 금지하는 법이 생긴다고?』 ? 『너구리 판사 퐁퐁이』
『국회의원 서민주, 바쁘다 바빠!』
ㆍ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박꽃이 피었습니다』 ? 『나비가 된 소녀들』
ㆍ광복절
『개똥이의 1945』 ? 『되찾은 우리나라 대한 독립 만세』
ㆍ인성 교육
『모두를 위한 케이크』 ? 『친절: 세상을 바꾸는 힘』 ? 『존중, 누구에게나 당연한 걸까?』
●가을
ㆍ지식재산의 날
『구스토, 발명하다』 ? 『표절 교실』 ? 『어린이 저작권 교실』
ㆍ노인의 날
『할머니가 태어날 때부터 할머니였던 건 아니에요』 ? 『사투리 회화의 달인』 ? 『옥춘당』
ㆍ세계 동물의 날
『내일의 동물원』 ? 『운동화 신은 우탄이』 ? 『동물권』
ㆍ한글날
『고마워 한글』 ? 『세종 대왕의 한글 연구소』
ㆍ독도의 날
『우리 독도에서 온 편지』 ? 『독도를 지키는 우리들』
ㆍ금융의 날
『또 마트에 간 게 실수야!』 ? 『우리 반 채무 관계』 ? 『세금 내는 아이들』
ㆍ학교폭력 예방 교육
『나는 하고 싶지 않아!』 ? 『일주일 왕따』 ? 『노잣돈 갚기 프로젝트』
●겨울
ㆍ아동학대 예방의 날
『그렇게 나무가 자란다』 ? 『편의점』
ㆍ세계 인권의 날
『우산을 쓰지 않는 시란 씨』 ? 『도서관에서 찾은 인권 이야기』
ㆍ인간관계(우정)
『친구의 전설』 ? 『칠판에 딱 붙은 아이들』 ? 『맞아 언니 상담소』
ㆍ계기교육에 활용한 책
ㆍ계기교육이란?
ㆍ책을 활용한 계기교육의 필요성
ㆍ추천 도서 선정 기준
ㆍ열두 달 계기교육 길라잡이
●봄
ㆍ3. 1절
『태극기 다는 날』 ? 『3.1만세운동길』 ? 『3·1운동의 불씨, 독립선언서를 지켜라!』
ㆍ여성의 날
『메리는 입고 싶은 옷을 입어요』 ? 『안녕? 나의 핑크 블루』 ? 『우리 할머니는 페미니스트』
ㆍ사이버 범죄 예방의 날
『13일의 단톡방』 ? 『디지털 성범죄와의 전쟁』
ㆍ식목일
『나무는 숲을 기억해요』 ? 『우리는 아침으로 햇빛을 먹어요!』
ㆍ국민 안전의 날
『안전을 책임지는 책』 ? 『걱정이다 걱정』 ? 『안전, 나를 지키는 법』
ㆍ장애인의 날
『목기린 씨, 타세요!』 ? 『이상하지도 아프지도 않은 아이』 ? 『수화로 시끌벅적 유쾌하게』
ㆍ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
『책이란』 ? 『안읽어 씨 가족과 책 요리점』 ? 『책, 어디까지 아니?』
ㆍ식품안전의 날
『나는 매일 밥을 먹습니다』 ? 『모두의 착한 밥상 연구소』
ㆍ세계 가정의 날
『우리 가족 만나볼래?』 ? 『우리는 가족: 누가 나의 가족일까?』 ? 『어쩌다 우린 가족일까?』
●여름
ㆍ환경의 날
『지구온난화가 가져온 이상한 휴가』 ? 『재활용, 쓰레기를 다시 쓰는 법』
『라면을 먹으면 숲이 사라져』
ㆍ6.25 전쟁일
『큰 기와집의 오래된 소원』 ? 『그해 유월은』
ㆍ제헌절
『국수를 금지하는 법이 생긴다고?』 ? 『너구리 판사 퐁퐁이』
『국회의원 서민주, 바쁘다 바빠!』
ㆍ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박꽃이 피었습니다』 ? 『나비가 된 소녀들』
ㆍ광복절
『개똥이의 1945』 ? 『되찾은 우리나라 대한 독립 만세』
ㆍ인성 교육
『모두를 위한 케이크』 ? 『친절: 세상을 바꾸는 힘』 ? 『존중, 누구에게나 당연한 걸까?』
●가을
ㆍ지식재산의 날
『구스토, 발명하다』 ? 『표절 교실』 ? 『어린이 저작권 교실』
ㆍ노인의 날
『할머니가 태어날 때부터 할머니였던 건 아니에요』 ? 『사투리 회화의 달인』 ? 『옥춘당』
ㆍ세계 동물의 날
『내일의 동물원』 ? 『운동화 신은 우탄이』 ? 『동물권』
ㆍ한글날
『고마워 한글』 ? 『세종 대왕의 한글 연구소』
ㆍ독도의 날
『우리 독도에서 온 편지』 ? 『독도를 지키는 우리들』
ㆍ금융의 날
『또 마트에 간 게 실수야!』 ? 『우리 반 채무 관계』 ? 『세금 내는 아이들』
ㆍ학교폭력 예방 교육
『나는 하고 싶지 않아!』 ? 『일주일 왕따』 ? 『노잣돈 갚기 프로젝트』
●겨울
ㆍ아동학대 예방의 날
『그렇게 나무가 자란다』 ? 『편의점』
ㆍ세계 인권의 날
『우산을 쓰지 않는 시란 씨』 ? 『도서관에서 찾은 인권 이야기』
ㆍ인간관계(우정)
『친구의 전설』 ? 『칠판에 딱 붙은 아이들』 ? 『맞아 언니 상담소』
ㆍ계기교육에 활용한 책
저자
저자
김소현
천안가온초등학교 사서교사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