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세대가 슬럼프세대에게
성숙하지 못한 세상에서 성숙한 아이로 살아야 하는 청춘들에게 X세대가 읽고 듣고 생각하고 경험한 것들을 때론 솔직하게 때론 반성으로 때론 뼈아프게 전하는 『X세대가 슬럼프세대에게』. X세대의 생각과 언어, 그들의 경험에서 나오는 충고들이 절대적으로 옳고 100% 맞다는 게 아니다. 그저 이렇게 생각하는 어른도 있다고, 조금은 젊은 시절의 마음을 기억하는 어른도 있다고 말하고 싶다. 지금의 슬럼프세대가 기성세대가 될 만큼 세월이 흘러 언젠가는 다들 “우리 때는 말야~”, “요즘 젊은 애들은 어쩌구저쩌구~”하게 될지 몰라도 이 글과 그림들은 지금부터 그때까지 우리네 인생 가까이에서 가장 좋은 술친구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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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성숙한 아이로 살아야 하는 청춘들에게
X세대가 읽고 듣고 생각하고 경험한 것들을
때론 솔직하게 때론 반성으로 때론 뼈아프게 전한다
사는 게 바빠서 긴 시간 낼 수 없을까 봐 짧은 글로 썼고,
어디까지 읽었는지 매번 헷갈릴까 봐 목차를 없앴다.
믿을 것 하나 없고 원칙과 상식이 부정당하는 세상에
슬럼프세대로 태어난 후배들을 위하여 X세대를 대표해 몇 마디 건넨다.
X세대 꼰대가 하는 전형적인 말이라고 생각할 지도 모른다.
그걸 누가 모르느냐고 반문할 수도 있다.
하지만 그런 생각이 들 때, 잠시 멈춰서 같은 글을 다시 한 번만 더 읽어보자.
분명 처음에는 느끼지 못했던 또 다른 감정과 깨달음이 한 쪽 머리를 세게 칠 것이다.
누구다 살다 보면 지금 있는 이곳이 마치 엘리베이터에서 잘못 내린 층 같을 때가 있고,
잘나가는 친구들이 부러워지기도 하고, 세상의 부조리함을 뼈저리게 느끼기도 한다.
암담하고 구질구질하고 열 받는데 마땅히 하소연할 데도 없다. 그럴 때가 바로 이 책이 필요한 순간이다.
X세대는 왜 세상을 이렇게 만들어놓았냐고 화풀이를 해도 좋고, 그래서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하냐고
대답을 구해도 좋다.
X세대의 생각과 언어, 그들의 경험에서 나오는 충고들이 절대적으로 옳고 100% 맞다는 게 아니다.
그저 이렇게 생각하는 어른도 있다고, 조금은 젊은 시절의 마음을 기억하는 어른도 있다고 말하고 싶다.
젊었을 때 정신에 튼튼한 근육을 만들어라, '다르다'와 '틀리다'는 너무나도 완전히 다르다,
스포츠에서 배우는 것 중엔 반칙도 있다, 들뜨고 가라앉고 들뜨고 가라앉는 낙폭을 조정하는 법을 알아가라...
이 책은 누구나 해줄 수 있는 말이지만 누가 해도 귀에 들어오지 않던 말들이 새롭게 귀에 박히고 마음에 와 닿는 계기가 된다.
지금의 슬럼프세대가 기성세대가 될 만큼 세월이 흘러 언젠가는 다들 "우리 때는 말야~", "요즘 젊은 애들은 어쩌구저쩌구~"하게 될지 몰라도 이 글과 그림들은 지금부터 그때까지 우리네 인생 가까이에서 가장 좋은 술친구가 되어줄 것이다.
목차
목차
저자
저자
중앙대 국문학과 전공
Creative director
카피라이터 프리랜서
각이 다른 시선, 틀이 다른 아트워크
인간의 삶에 관심 많은 글쟁이, 광고쟁이, 생각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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