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한 순교
전남 동부 개신교 전래사 1894~1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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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동부지역 최초의 개신교 전래 역사서
신사참배의 실체와 배교자들, 왜곡된 순교역사를 밝힌다
★ 한국교회 역사신학자들이 외면한 신사참배 고발 ★
미 남장로교 선교사들이 발을 처음 디딘 1894년부터 대한예수교장로회가 통합과 합동으로 분열된 1960년까지 순천선교부 관할구역인 전남 순천을 비롯해 여수, 광양, 구례, 고흥, 보성, 곡성(옥과지역 제외) 지방의 교회역사를 처음으로 정리한 책입니다. 선교부 설치부터 3.1운동, 신사참배, 해방정국, 여순사건과 제주4.3, 6.25전쟁, 교단분열 등의 과정에서 교회와 교회지도자들의 역할, 사건 등을 다르고 있고, 해방 이후 공산세력과 개신교의 피해 등 개신교인들의 순교와 희생을 최초로 조사하고 정리했다
신사참배의 실체와 배교자들, 왜곡된 순교역사를 밝힌다
★ 한국교회 역사신학자들이 외면한 신사참배 고발 ★
미 남장로교 선교사들이 발을 처음 디딘 1894년부터 대한예수교장로회가 통합과 합동으로 분열된 1960년까지 순천선교부 관할구역인 전남 순천을 비롯해 여수, 광양, 구례, 고흥, 보성, 곡성(옥과지역 제외) 지방의 교회역사를 처음으로 정리한 책입니다. 선교부 설치부터 3.1운동, 신사참배, 해방정국, 여순사건과 제주4.3, 6.25전쟁, 교단분열 등의 과정에서 교회와 교회지도자들의 역할, 사건 등을 다르고 있고, 해방 이후 공산세력과 개신교의 피해 등 개신교인들의 순교와 희생을 최초로 조사하고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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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판결문을 통해 신사참배 배교자의 실체를 밝힌다
이 책은 순천선교부를 중심으로 한 전남 동부지역 개신교의 전래과정을 다루고 있다. 전남 동부지역 개신교사 정리 자체가 처음이고, 왜 순천읍성은 선교사들에게 쉽게 문을 열지 않았는지 최초로 분석했다. 뇌물 받고도 읍성 남문을 열어주지 않은 순천부 관리까지. 당시 동학농민항쟁으로 문을 굳게 닫은 사연들도 있었다.
한국교회의 아킬레스인 신사참배 문제를 정면으로 거론한 것도 호남 교단에서는 처음일 것이다. 상당한 충격으로 다가올 것이다. 신사참배의 실체와 배교자들에 대한 하나님의 무서운 징계는 한국교회에 경종을 울리고 있다. 왜 이런 역사적 사실을 꽁꽁 숨겨야 했을까. 일제가 한국교회에 가한 폭력적 탄압의 실상도 실었다. 신사참배와 동방요배부터 십계명과 사도신경을 바꾸고 4복음서만 활용하도록 제한했으며 찬송가도 천국과 왕은 가사를 바꾸도록 하였다는 충격적인 사실도 거론하고 있다. 교회에 일본 귀신을 모시는 위패를 모시고 설교도 사전에 승인을 받아야 했다. 과연 이것이 교회였는가 할 정도이다. 장로가 목사를 고발하는 밀정 노릇을 할 정도였다.
그래서 쉽게 나라를 팔아 먹은 개신교인을 고발하고자 하는 것이다. 왜 한국교회가 신사참배를 거부한 항일운동 순교자는 추앙하지 않고, 반공주의자로 순교한 분들만 추앙하고 우상화했는지도 분석했다. 그들의 배교행위를 숨기기 위해 한 짓이었다.
여순사건과 6·25 전쟁 속에서 개신교인들의 희생을 처음 밝힌다
3.1운동 과정에서 전남 동부지역 개신교인들의 참여와 희생도 분석해 실었다. 또한 개신교와 서북청년단(서울영락교회 등 보수파)의 태생적 실체, 김일성과 기독교의 갈등, 공산세력의 개신교인 탄압 등도 다루고 있다. 특히 작가가 그동안 탐구한 여순사건 속에서 개신교인들이 어떻게 개입했는지와 피해 사례, 손양원 목사의 두 아들의 죽음에 대한 진실, 6.25전쟁 중 개신교인들의 피난생활과 인민군의 9.28대학살의 현황 등을 분석해 실었다.
여순사건에서 순천과 여수의 탈환 후 교회지도자들은 어떤 자세를 취했는지도 자료를 모아 분석했다. 순천에서는 왜 제일교회 교인은 모두 살아 남고 중앙교회 교인들만 희생이 컸는지도 이 책에 다루고 있다.
인물편에서는 순교자들을 주로 다루고 있다. 전라도를 사랑한 바울 사도 이기풍 목사 편에서는 제주 4.3 속 개신교 지도자들의 활약도 실었고, 원칙주의자 이기풍 목사의 인품과 후배사랑 등에 대해서도 분석했다. 해방 이후 이승만을 추종했던 전남의 목사들과 그들의 정계진출, 돌아온 탕아로 생을 마감했던 이야기도 있다.
제주4·3처럼 여순사건으로 피해가 큰 전남에서도 화해를 하자는 제안
무엇보다 전남 동부권 최고의 개신교 명가 황보익 목사 가문을 소개하고 있다. 신사참배를 반대하고 독립 의지를 키웠던 원탁회 사건 등 이 가문에 내린 하나님의 축복을 꼼꼼히 설명하고 있다.
부록에서는 1922년까지 조선예수교장로회 사기에 설립기록이 있는 교회들과 역사, 최초로 정리한 전남 동부권 개신교 역사 연대표 등도 작가 직접 정리해 실었다.
이 책은 단순히 기독교의 역사만 다룬 것이 아니다. 우리 지역사에서 기독교가 어떻게 우리 삶에 영향을 미쳤는지, 개신교가 이땅에서 인권과 민주주의 발전에 어떤 기여를 했는지, 하나님의 섭리가 어떻게 나타났는지도 점검해 실었다.
작가는 끝으로 제주4·3을 통해 개신교와 화해를 시도하는 것처럼 전남 동부지역에서도 여순사건을 통해 왜곡된 개신교에 대한 실상을 소개하고 상생과 화해 운동을 펼치자고 주장하고 있다.
20년간 하루 200명에 가까운 환자를 진료한 일선 의사가 전하는 최신 의학 지식
한 권으로 소화하는 쉽고 빠른 장 교과서
"우리가 왜 조상들의 죄를 회개해야 하느냐며 반대하는 사람도 있지만, 성경에서도 느헤미야를 비롯해 예레미야와 다니엘도 조상들의 죄를 놓고 회개했다.(느헤미야 9:1∼2, 예레미야 14:20, 다니엘 9:16)
100여 년 전 신사참배 결의를 부끄럽게 여겼던 합동총회 순천노회를 비롯해 여수노회와 고흥보성노회도 아직 취소 결의안을 내지 않고 있다.
아마도 신사참배의 죄악이 얼마나 큰 죄악인지 잘 모르고 있는 것은 아닐까. 구약성경에서 우상숭배에 대한 하나님의 노여움이 어떻게 나타나고 있는지 잘 보여주고 있다."
- 〈84년 만의 참회와 남은 과제〉 중에서
이 책은 순천선교부를 중심으로 한 전남 동부지역 개신교의 전래과정을 다루고 있다. 전남 동부지역 개신교사 정리 자체가 처음이고, 왜 순천읍성은 선교사들에게 쉽게 문을 열지 않았는지 최초로 분석했다. 뇌물 받고도 읍성 남문을 열어주지 않은 순천부 관리까지. 당시 동학농민항쟁으로 문을 굳게 닫은 사연들도 있었다.
한국교회의 아킬레스인 신사참배 문제를 정면으로 거론한 것도 호남 교단에서는 처음일 것이다. 상당한 충격으로 다가올 것이다. 신사참배의 실체와 배교자들에 대한 하나님의 무서운 징계는 한국교회에 경종을 울리고 있다. 왜 이런 역사적 사실을 꽁꽁 숨겨야 했을까. 일제가 한국교회에 가한 폭력적 탄압의 실상도 실었다. 신사참배와 동방요배부터 십계명과 사도신경을 바꾸고 4복음서만 활용하도록 제한했으며 찬송가도 천국과 왕은 가사를 바꾸도록 하였다는 충격적인 사실도 거론하고 있다. 교회에 일본 귀신을 모시는 위패를 모시고 설교도 사전에 승인을 받아야 했다. 과연 이것이 교회였는가 할 정도이다. 장로가 목사를 고발하는 밀정 노릇을 할 정도였다.
그래서 쉽게 나라를 팔아 먹은 개신교인을 고발하고자 하는 것이다. 왜 한국교회가 신사참배를 거부한 항일운동 순교자는 추앙하지 않고, 반공주의자로 순교한 분들만 추앙하고 우상화했는지도 분석했다. 그들의 배교행위를 숨기기 위해 한 짓이었다.
여순사건과 6·25 전쟁 속에서 개신교인들의 희생을 처음 밝힌다
3.1운동 과정에서 전남 동부지역 개신교인들의 참여와 희생도 분석해 실었다. 또한 개신교와 서북청년단(서울영락교회 등 보수파)의 태생적 실체, 김일성과 기독교의 갈등, 공산세력의 개신교인 탄압 등도 다루고 있다. 특히 작가가 그동안 탐구한 여순사건 속에서 개신교인들이 어떻게 개입했는지와 피해 사례, 손양원 목사의 두 아들의 죽음에 대한 진실, 6.25전쟁 중 개신교인들의 피난생활과 인민군의 9.28대학살의 현황 등을 분석해 실었다.
여순사건에서 순천과 여수의 탈환 후 교회지도자들은 어떤 자세를 취했는지도 자료를 모아 분석했다. 순천에서는 왜 제일교회 교인은 모두 살아 남고 중앙교회 교인들만 희생이 컸는지도 이 책에 다루고 있다.
인물편에서는 순교자들을 주로 다루고 있다. 전라도를 사랑한 바울 사도 이기풍 목사 편에서는 제주 4.3 속 개신교 지도자들의 활약도 실었고, 원칙주의자 이기풍 목사의 인품과 후배사랑 등에 대해서도 분석했다. 해방 이후 이승만을 추종했던 전남의 목사들과 그들의 정계진출, 돌아온 탕아로 생을 마감했던 이야기도 있다.
제주4·3처럼 여순사건으로 피해가 큰 전남에서도 화해를 하자는 제안
무엇보다 전남 동부권 최고의 개신교 명가 황보익 목사 가문을 소개하고 있다. 신사참배를 반대하고 독립 의지를 키웠던 원탁회 사건 등 이 가문에 내린 하나님의 축복을 꼼꼼히 설명하고 있다.
부록에서는 1922년까지 조선예수교장로회 사기에 설립기록이 있는 교회들과 역사, 최초로 정리한 전남 동부권 개신교 역사 연대표 등도 작가 직접 정리해 실었다.
이 책은 단순히 기독교의 역사만 다룬 것이 아니다. 우리 지역사에서 기독교가 어떻게 우리 삶에 영향을 미쳤는지, 개신교가 이땅에서 인권과 민주주의 발전에 어떤 기여를 했는지, 하나님의 섭리가 어떻게 나타났는지도 점검해 실었다.
작가는 끝으로 제주4·3을 통해 개신교와 화해를 시도하는 것처럼 전남 동부지역에서도 여순사건을 통해 왜곡된 개신교에 대한 실상을 소개하고 상생과 화해 운동을 펼치자고 주장하고 있다.
20년간 하루 200명에 가까운 환자를 진료한 일선 의사가 전하는 최신 의학 지식
한 권으로 소화하는 쉽고 빠른 장 교과서
"우리가 왜 조상들의 죄를 회개해야 하느냐며 반대하는 사람도 있지만, 성경에서도 느헤미야를 비롯해 예레미야와 다니엘도 조상들의 죄를 놓고 회개했다.(느헤미야 9:1∼2, 예레미야 14:20, 다니엘 9:16)
100여 년 전 신사참배 결의를 부끄럽게 여겼던 합동총회 순천노회를 비롯해 여수노회와 고흥보성노회도 아직 취소 결의안을 내지 않고 있다.
아마도 신사참배의 죄악이 얼마나 큰 죄악인지 잘 모르고 있는 것은 아닐까. 구약성경에서 우상숭배에 대한 하나님의 노여움이 어떻게 나타나고 있는지 잘 보여주고 있다."
- 〈84년 만의 참회와 남은 과제〉 중에서
목차
목차
〈서문〉
〈1부-전남동부 전래사 순천읍성은 여리고성〉
1. 선교가 빠진 조미통상조약
2. 조선 땅 복음의 새벽을 밟다
3. 호남애 복음을 전하라
4. 첫 교회 무만리교회와 정태인 목사
5. 순천읍성은 여리고성
6. 여리고성이 무너지다
7. 목포는 전남 복음의 통로
8. 전남동부 기독교의 3·1운동
9. 생명의 보루 알렉산더병원
〈2부-일제강점기 수난사 배교의 역사 신사참배〉
1. 배교의 길을 간 장로교와 감리교
2. 신사참배 찬성한 박용희 목사의 정체
3. 순천노회는 왜 신사참배에 굴복했는가
4. 신사참배와 동방요배의 실체
5. 순교로 지켜낸 신사참배 반대운동
6. 원탁회 사건과 독립운동
7. 순천노회 수난사건과 우상숭배
8. 하나님의 징계와 장로교의 분열
9. 84년 만의 참회와 남은 과제
〈3부-해방 후 개신교 피해사 여순사건과 6·25의 참화〉
1. 기독교와 여순사건의 관계
2. 제헌선거 후유증과 손가락총
3. 여순사건에 미친 개신교의 영향력
4. 손동인·동신 형제의 순교와 진실
5. 안재선은 진짜 살해범인가
6. 6·25 전쟁과 기독교인 학살
7. 손양원 목사의 순교와 또다른 우상화
〈4부-순교와 배교의 회고사 스데반의 순교를 따르라〉
1. 완전한 순교자가 되는 길
2. 이수정은 순교자인가, 아닌가
3. 전남 최초 순교자 양용근 목사
4. 전라도를 사랑한 조선의 바울 사도 이기풍
5. 신사참배 반대로 순종한 황보익 목사
6. 영광의 감리교 순교자들과 전라도
7. 언더우드가의 비밀
〈5부-기독교와 반공주의 역사 원수를 사랑하라〉
1. 기독교는 왜 공산세력의 적이 되었나
2. 소설 순교자와 북한에 남은 목사들
3. 유관순과 김일성의 스승 손정도 목사
4. 김일성 주석은 감리교 세례 신자
5. 정교분리 실패한 이승만의 야망
6. 원수를 사랑하라
〈부록〉
조선예수교장로회 사기 순천노회 교회 등록현황
전남동부지역 개신교 연대표
참고자료목록
서평
추천사
〈1부-전남동부 전래사 순천읍성은 여리고성〉
1. 선교가 빠진 조미통상조약
2. 조선 땅 복음의 새벽을 밟다
3. 호남애 복음을 전하라
4. 첫 교회 무만리교회와 정태인 목사
5. 순천읍성은 여리고성
6. 여리고성이 무너지다
7. 목포는 전남 복음의 통로
8. 전남동부 기독교의 3·1운동
9. 생명의 보루 알렉산더병원
〈2부-일제강점기 수난사 배교의 역사 신사참배〉
1. 배교의 길을 간 장로교와 감리교
2. 신사참배 찬성한 박용희 목사의 정체
3. 순천노회는 왜 신사참배에 굴복했는가
4. 신사참배와 동방요배의 실체
5. 순교로 지켜낸 신사참배 반대운동
6. 원탁회 사건과 독립운동
7. 순천노회 수난사건과 우상숭배
8. 하나님의 징계와 장로교의 분열
9. 84년 만의 참회와 남은 과제
〈3부-해방 후 개신교 피해사 여순사건과 6·25의 참화〉
1. 기독교와 여순사건의 관계
2. 제헌선거 후유증과 손가락총
3. 여순사건에 미친 개신교의 영향력
4. 손동인·동신 형제의 순교와 진실
5. 안재선은 진짜 살해범인가
6. 6·25 전쟁과 기독교인 학살
7. 손양원 목사의 순교와 또다른 우상화
〈4부-순교와 배교의 회고사 스데반의 순교를 따르라〉
1. 완전한 순교자가 되는 길
2. 이수정은 순교자인가, 아닌가
3. 전남 최초 순교자 양용근 목사
4. 전라도를 사랑한 조선의 바울 사도 이기풍
5. 신사참배 반대로 순종한 황보익 목사
6. 영광의 감리교 순교자들과 전라도
7. 언더우드가의 비밀
〈5부-기독교와 반공주의 역사 원수를 사랑하라〉
1. 기독교는 왜 공산세력의 적이 되었나
2. 소설 순교자와 북한에 남은 목사들
3. 유관순과 김일성의 스승 손정도 목사
4. 김일성 주석은 감리교 세례 신자
5. 정교분리 실패한 이승만의 야망
6. 원수를 사랑하라
〈부록〉
조선예수교장로회 사기 순천노회 교회 등록현황
전남동부지역 개신교 연대표
참고자료목록
서평
추천사
저자
저자
최경필
1966년 전남 고흥 해창만에서 2남 2녀 중 장남으로 태어났으며, 어릴 때부터 부모와 함께 송산교회를 섬겼다. 중학교 3학년 때 세례교인이 되었다. 중학생 때 교회 학생회장을 맡았고, 고등학생 때는 여수제일교회에 출석했다. 공군에 입대해 교회 찬양대와 신우회 활동도 했다.
현재는 순천 금당남부교회에서 안수집사로 섬기고 있다. 대학에서 국문학을 전공했고, 출판사 편집기획자를 거쳐 월간잡지 등에서 기획취재 및 탐사취재 보도를 했다, 2008년부터 지방언론사에서 20년간 현장 취재기자로 있다가 2018년 명퇴하여 프리랜서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여순사건 민간인 피해자 조사 활동을 비롯하여 진실규명 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현재는 여순10.19범국민연대 사무처장을 맡고 있으며, 여순10·19진상규명위원회 실무위원과 순천문화재단 이사 등을 맡고 있다. 그동안 〈고흥문화예술사〉, 〈순천의료원100년사〉, 〈순천시사(보건의료, 언론사)〉, 〈순천성북교회70년사〉 등을 집필하였고, 시집 〈마흔살엄마〉를 펴냈다. 최근 순천성북교회70년사도 집필했다.
현재는 순천 금당남부교회에서 안수집사로 섬기고 있다. 대학에서 국문학을 전공했고, 출판사 편집기획자를 거쳐 월간잡지 등에서 기획취재 및 탐사취재 보도를 했다, 2008년부터 지방언론사에서 20년간 현장 취재기자로 있다가 2018년 명퇴하여 프리랜서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여순사건 민간인 피해자 조사 활동을 비롯하여 진실규명 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현재는 여순10.19범국민연대 사무처장을 맡고 있으며, 여순10·19진상규명위원회 실무위원과 순천문화재단 이사 등을 맡고 있다. 그동안 〈고흥문화예술사〉, 〈순천의료원100년사〉, 〈순천시사(보건의료, 언론사)〉, 〈순천성북교회70년사〉 등을 집필하였고, 시집 〈마흔살엄마〉를 펴냈다. 최근 순천성북교회70년사도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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