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얀트리 Deep rooted
인생과 가족에 관한 서른 두 가지 이야기
최지은 수필집 『반얀트리 Deep rooted』. 이 책은 저자 자신의 인생과 가족에 대한 서른 두 가지 이야기를 풀어놓았다. 암발병으로 인한 고통과 절망감을 극복하고, 병으로 인해 자신에게 다시 운동할 수 있는 꿈과 용기를, 그리고 통증마저도 사랑으로 느끼게 만들어 주었다며 성찰의 자세를 보여 준다. 서른 두 가지 이야기에는 자신의 인생에 대한 관조와 성찰, 가족에 대한 무함한 애정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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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암투병의 고통을 내면의 성찰로 극복한 수필작가 최지은. 그녀가 「반얀트리 Deep rooted」 수필집에서 자신의 인생과 가족에 대한 서른 두 가지 이야기를 풀어놓았다. 암발병으로 인한 고통과 절망감을 극복하고, 병으로 인해 자신에게 다시 운동할 수 있는 꿈과 용기를, 그리고 통증마저도 사랑으로 느끼게 만들어 주었다며 성찰의 자세를 보여 준다.
서른 두 가지 이야기에는 자신의 인생에 대한 관조와 성찰, 가족에 대한 무함한 애정을 느낄 수 있다.
격려사 리뷰
그녀가 걸어온 길은 도전의 연속이었고 그녀가 살아가는 길은 담대한 희망과 사랑이 있었습니다.
육신이 아플 때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육신의 아픔 따위는 스스로 이겨낼 수 있는 힘이 있었습니다.
그녀에게는 우리가 사는 세상에 자신의 미소처럼 아름다운 희망의 메시지를 남기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제 그동안의 열정을 담아낸 수필집을 출간하게 됩니다.
최지은 작가. 그녀는 리더십을 아는 여성입니다. 가정에서 사업 현장에서 늘 바쁘게 움직이지만 매주 화요일이면 리더십 강의 현장에 나타납니다. -(한상선. 경인매일신문 기자)
목차
목차
축하의 글
봄날에 / 아침 / 계절의 길목(詩) / 오래된 수첩 / 호랑나비의 꿈 / 아침(詩) / 여름수채화 / 소중한 그대 / 멀어지는 너 /
빈 공원에서 / 여름밤의 여행 / 스고이 / 간구(詩) / 달빛 아래 눈물 / 노을 / 노래방에서 / 밤(詩) / 나에게 커피는 / 기도 /
안개 낀 아침에 / 그리움 / 그들의 노래 / 그 날 / 외로움(詩) / 가족 / 햇살 주는 너 / 12월, 그 어느 날 / 언덕 위의 하얀집 /
혼자 하는 명 강의 / 고유함의 인식
격려의 글
저자
저자
강원도 강릉 출생.
국문학 전공
2009년 월간 수필문학 등단
2008년 계간 에세이문예 등단
2008년 계간 서정문학 등단
한국 문인협회 회원.
시흥시 문인협회 회원
동서 문학회 회원
현 라이트비전 대표
크리스토퍼 리더십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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