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숲에서 너를 만나다
강미애 수필집
수필가와 평론가를 겸하고 있는 강미애 작가의 『새벽 숲에서 너를 만나다』는 2008년에 발행한 책을 다시 엮었다. 초기 작품임에도 오늘과 다르지 않은 깔끔하고 세련된 문체로 독자에게 쉽게 다가간다. 또한 일상에서 겪는 소재를 화두로 삼아 공감과 위로를 얻는 수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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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내용보다 문장 기법에서 얻는 효용성이 훨씬 진지하고 감동적임을 느끼게 된다. 문학이 표현의 예술이라면 그것은 당연한 귀결이다.
또 문장 수사력이 뛰어나다. 사물의 존재를 표현함에 있어 단순한 위치, 형태만 표현하는 것이 아닌 그 상황을 비유와 상징으로 구사하여 어느 한 구절을 따 놓으면 한 편의 시가 되는 기교력을 발휘하고 있다.
목차
목차
해설
저자
저자
한국문인협회, 국제PEN한국본부, 한국수필문학가협회, 수필문학작가회 회원
저서:『새벽 숲에서 너를 만나다』 『모래바람 나무가 되다』 『이미지 기록 蒼』 외 다수
공저:『나무로 만든 음악』 『새들도 누군가의 담을 넘는다』 외 다수
現, 안산시평생학습관 인문학 강사
現, 수필문학 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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