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꽃다리 피는 밤
구자육 시집
작가가 20대 초반의 청년부터 70대가 된 지금까지 꾸준히 써 온 『수수꽃다리 피는 밤』은 시인의 삶의 흔적이 배인 내용이다. 그의 일생을 관통하는 서정적이고 세심한 관찰, 사색이 그의 시의 세계를 확장 시켜 왔다. 시인에게는 추억이 있다. 친구, 형제, 연인, 어머니, 아버지 등 추억을 환기하여 복원하는 능력이 있다. 때로는 놀이와 냄새, 생활에서 불쑥불쑥 그 추억이 묻어나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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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해바라기 1
기러기
이른 봄
기다림
작별
메아리 없는 산
친구의 입영
수수꽃다리 피는 밤
첨지야 가자
전역(轉役)
독백1
독백 2
벚꽃
가을 앓이
오일장
담쟁이
해인사 계곡에서
어느 죽음을 접하며
무정
이정표
제2부 숲의 이야기
동생 생각 1
동생 생각 2
여름밤
구사일생
김일성 주석 사망
꾸지람
초안산의 봄
샘터
갈등(葛藤)
음력 칠 월 이십구일
스트레스
표현
두 노인의 대화
미안하다 명자야
어머니
나무가 되고 싶다
둥지
바보 같은 마음
미나리
사당역 4번 출구
빈 둥지
기도
귀향
제 3부 민들레 홀씨되어
나를 찾아서
큰딸에게
이별 준비
막내 생일
어머니 기일
장모님 보내드린 날
늦여름
해바라기 2
간첩 신고
시간의 나이
분리수거
포장마차
저녁밥
동백꽃
마지막 선물
40년 만에 다시 본 편지
광역버스 안에서
철들기
옛 친구
색소폰
민들레
손주의 인사
제 4부 천상에서 부르는 노래
외할머니
버려진 샌들 한 짝
민들레꽃
국화
홍시
이상한 이별
호매실 들판
단풍
빈 의자
경로우대
헌 운동화
상전벽해
고목나무 꽃 피듯
봄바람
운수 좋은 날
나목(裸木)
이제야 알았네
아내의 보험
코로나19
이룰 수 없는 사랑
더하기
제 5부 나를 찾아서
마스크
철없는 장미
팥죽
바람 부는 날
벽
겨울비
우수 무렵
봄 길
굴뚝이 있는 풍경
목련꽃 그늘
보리밭
꽃비
낮잠
달리아꽃
남자의 눈물
봄바람 2
어떻게 생각하실까?
저자
저자
- 경희 대학교 졸업
- 前 청와대 행정관
- 녹조근정훈장
- 대통령 표창
- 2019 월간 한울문학 시 부문 신인문학상 수상
- 2022 수원문학 시 부문 신인문학상 수상(필명 구현욱)
- 한국문인협회 수원지부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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