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의 눈이 빛이 되어
아타카마 사막 250km를 달리다
아타카마 사막 250km를 달리다 『아들의 눈이 빛이 되어』. 31년 전 1982년, 군 복무 중에 수류탄 폭발사고로 두 눈의 시력을 잃어버린 1급 시각장애인인 저자 송원은 2006년, 둘째 아들 송원과 함께 지구에서 가장 건조한 지대로 알려진 남미대륙의 아타카마 사막 250km 레이스에 도전했다. 아들의 눈이 빛이 되어 극한의 상황에서 펼친 레이스는 감동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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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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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이수성 전 국무총리
엄홍길 산악인
프롤로그
첫째날 아버지의 마음으로
둘째날 아들의 눈으로
셋째날 아버지의 발, 아들의 눈으로
넷째날 아들의 눈으로
다섯째날 고통에서 희열로
마지막날 빛을 향해 달리다
에필로그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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