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의 영혼, 자유!
자유대한민국의 성공방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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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주의를 제대로 보수(補修)하여 보수(保守)하라!
그리고 이제부터는 《자유주의》라고 불러라!
우리 사회의 갈등과 분열이 도를 넘었습니다. 사회통합의 선봉장이 되겠다고 나선 정치인들이 갈등과 분열의 선봉에 서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정치는 용어로 하는 이념전쟁인데 공동체의 기본가치를 형성하는 정의, 인권, 자유, 평등 같은 용어를 서로 다르게 이해하는 것이 이 갈등과 분열을 증폭시키는 불쏘시개가 되었습니다.
자유! 자유! 자유!
윤석열 대통령은 취임사에서 자유를 35번 외쳤습니다. 자유가 제 자리를 찾게 된 듯해서 감동이었습니다. 그동안 자유를 외치면 수구꼴통이고 경쟁을 말하면 피도 눈물도 없는 악마로 묘사되었습니다. 자유가 숨을 죽였습니다. 자유가 숨을 죽이는 동안 우리 사회에는 감상적인 용어가 횡행했습니다. 평등, 공존, 화해 등 말로는 감동을 주는 집단가치 용어가 난무했습니다.
이런 와중에 한희원 교수께서 서구 거의 모든 선진국들 국가발전의 원동력이었던 보수주의에 관해서 책을 집필했습니다. 저자는 책에서 보수를 단지 정치용어로서가 아니라 적자생존을 거쳐 오늘에 이른 호모 사피엔스의 근본적인 DNA로 소개하면서 교육, 환경, 인권, 노동 영역의 보수주의에 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사회는 보수적인 사람이 많을 때 차분하게 발전할 수 있음을 안내합니다.
저자는 정치용어로서가 아니라 일반인에게 “저 사람 참 보수적이야!”라고 하는 경우의 “보수적"이란 의미에 관해 일상에서 보수적인 사람의 참된 의미는 “신중한 사람, 합리적인 사람, 상식적인 사람, 경거망동하지 않는 사람, 자기 분수를 지키는 사람, 무리하지 않는 사람, 진정성 있는 사람”을 지칭하는 것”이라면서, 개념을 제대로 알아야 “나는 보수적인 사람”임을 당당하게 드러낼 수 있는데, 보수는 개념부터 지고 있다고 꼬집습니다.
저자는 말합니다. “변화할 수단이 없으면 결코 지킬 수 없다. 보수가 바로 진보이고 혁신이다.” 저자는 1789년 프랑스 혁명을 지켜보며 『성찰』을 집필하여 보수주의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에드먼드 버크는 출발부터 진보주의자였고 혁신주의자였음을 소개하면서, 보수주의야말로 미래 인공지능 시대에도 차분하게 대처할 수 있는 합리적 혁신 사상임을 설파합니다.
본서는 보수주의와 자유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목적으로 한 이론서입니다. 5년간 좌파 정부에서 방황한 자유대한민국이 더는 혼란을 겪지 말고 반듯하게 나아가야 한다는 충정입니다. 좌파 정부를 몰아낸 윤석열 정부의 정체성에 대한 소박한 안내서입니다. 보수주의를 제대로 아는 사람이 드물다는 문제의식이 집필 동기입니다. 책을 집필하면서 내린 결론은 이렇습니다. ‘제대로 알면 다툴 일이 없다. 보수, 진보, 자유, 평등이라고 하는 공동체 기본 용어의 개념에 대해 서로 아는 바가 다르면 마치 중국어와 이탈리아어 등 서로 다른 언어로 싸우는 것과 같다.’
그리고 이제부터는 《자유주의》라고 불러라!
우리 사회의 갈등과 분열이 도를 넘었습니다. 사회통합의 선봉장이 되겠다고 나선 정치인들이 갈등과 분열의 선봉에 서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정치는 용어로 하는 이념전쟁인데 공동체의 기본가치를 형성하는 정의, 인권, 자유, 평등 같은 용어를 서로 다르게 이해하는 것이 이 갈등과 분열을 증폭시키는 불쏘시개가 되었습니다.
자유! 자유! 자유!
윤석열 대통령은 취임사에서 자유를 35번 외쳤습니다. 자유가 제 자리를 찾게 된 듯해서 감동이었습니다. 그동안 자유를 외치면 수구꼴통이고 경쟁을 말하면 피도 눈물도 없는 악마로 묘사되었습니다. 자유가 숨을 죽였습니다. 자유가 숨을 죽이는 동안 우리 사회에는 감상적인 용어가 횡행했습니다. 평등, 공존, 화해 등 말로는 감동을 주는 집단가치 용어가 난무했습니다.
이런 와중에 한희원 교수께서 서구 거의 모든 선진국들 국가발전의 원동력이었던 보수주의에 관해서 책을 집필했습니다. 저자는 책에서 보수를 단지 정치용어로서가 아니라 적자생존을 거쳐 오늘에 이른 호모 사피엔스의 근본적인 DNA로 소개하면서 교육, 환경, 인권, 노동 영역의 보수주의에 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사회는 보수적인 사람이 많을 때 차분하게 발전할 수 있음을 안내합니다.
저자는 정치용어로서가 아니라 일반인에게 “저 사람 참 보수적이야!”라고 하는 경우의 “보수적"이란 의미에 관해 일상에서 보수적인 사람의 참된 의미는 “신중한 사람, 합리적인 사람, 상식적인 사람, 경거망동하지 않는 사람, 자기 분수를 지키는 사람, 무리하지 않는 사람, 진정성 있는 사람”을 지칭하는 것”이라면서, 개념을 제대로 알아야 “나는 보수적인 사람”임을 당당하게 드러낼 수 있는데, 보수는 개념부터 지고 있다고 꼬집습니다.
저자는 말합니다. “변화할 수단이 없으면 결코 지킬 수 없다. 보수가 바로 진보이고 혁신이다.” 저자는 1789년 프랑스 혁명을 지켜보며 『성찰』을 집필하여 보수주의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에드먼드 버크는 출발부터 진보주의자였고 혁신주의자였음을 소개하면서, 보수주의야말로 미래 인공지능 시대에도 차분하게 대처할 수 있는 합리적 혁신 사상임을 설파합니다.
본서는 보수주의와 자유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목적으로 한 이론서입니다. 5년간 좌파 정부에서 방황한 자유대한민국이 더는 혼란을 겪지 말고 반듯하게 나아가야 한다는 충정입니다. 좌파 정부를 몰아낸 윤석열 정부의 정체성에 대한 소박한 안내서입니다. 보수주의를 제대로 아는 사람이 드물다는 문제의식이 집필 동기입니다. 책을 집필하면서 내린 결론은 이렇습니다. ‘제대로 알면 다툴 일이 없다. 보수, 진보, 자유, 평등이라고 하는 공동체 기본 용어의 개념에 대해 서로 아는 바가 다르면 마치 중국어와 이탈리아어 등 서로 다른 언어로 싸우는 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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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서 문┃
┃추천사┃ 한광옥
┃추천사┃ 김문수
┃추천사┃ 정진석
┃추천사┃ 이철우
┃추천사┃ 오세훈
제1편 올바른 이름의 철학
제1부 언어가 출발점이다.
제2부 용어의 개념을 명백히 밝혀라!
제3부 문재인 정부의 사회주의 실험
제2편 윤석열 대통령 자유를 외치다!
제1부 자유와 반지성주의
제2부 재산권도 천부인권이다!
제3부 불평등론
제4부 경쟁을 속성으로 하는 자유의 도덕성
제5부 자유의 대량 파괴 - 독재(獨裁)
제3편 보수주의
제1부 보수주의의 시작과 변천
제2부 보수주의 바로 알기
제3부 보수주의의 핵심 가치
제4부 자유대한민국 보수주의
제4편 자유주의의 부활과 미래비전
제1부 원조 보수주의 부활의 교훈
제2부 세계의 보수주의, 미래의 자유주의!
제3부 대한민국 대혁신
제5편 자유의 정신 - 일문일답
┃추천사┃ 한광옥
┃추천사┃ 김문수
┃추천사┃ 정진석
┃추천사┃ 이철우
┃추천사┃ 오세훈
제1편 올바른 이름의 철학
제1부 언어가 출발점이다.
제2부 용어의 개념을 명백히 밝혀라!
제3부 문재인 정부의 사회주의 실험
제2편 윤석열 대통령 자유를 외치다!
제1부 자유와 반지성주의
제2부 재산권도 천부인권이다!
제3부 불평등론
제4부 경쟁을 속성으로 하는 자유의 도덕성
제5부 자유의 대량 파괴 - 독재(獨裁)
제3편 보수주의
제1부 보수주의의 시작과 변천
제2부 보수주의 바로 알기
제3부 보수주의의 핵심 가치
제4부 자유대한민국 보수주의
제4편 자유주의의 부활과 미래비전
제1부 원조 보수주의 부활의 교훈
제2부 세계의 보수주의, 미래의 자유주의!
제3부 대한민국 대혁신
제5편 자유의 정신 - 일문일답
저자
저자
한희원
1958년 5월 강원도 설악산 자락에서 태어났다. 현재 동국대학교 일반대학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2006년도부터 동국대학교 법과대학 정교수로 시작하여 법대학장, 법무대학원장, 부총장을 역임했다. 현재 국무총리실 대테러센터 자문위원으로 그동안 경찰위원회 위원,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 국가정보원 자문위원 등 다수의 정부 부처 위원을 역임했다. 제15차 국가정보원법 개정에도 전문위원으로 관여했다. 제24회 사법시험에 합격하여 사법연수원을 14기로 수료하고 속초 지청장과 국가인권위원회 인권침해 조사국장을 역임했다. 고려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미국 Duke University Visiting 그리고 인디애나 주립대(IUPUI)에서 L.L.M을 마쳤다. 한국의 법과대학에는 없는 국가안보법을 연구하여 2013년 호서대학교에서 "국가안보의 법철학적 이념과 국가안보 수호를 위한 법적ㆍ제도적 혁신 모델에 대한 법규범적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2015년 8월에는 더 넓은 공부를 위해 하버드 케네디 스쿨의 고위 국제안보과정을 수료했다. 3대에 걸쳐 국정원 자문위원을 하면서 문재인 정부 전까지는 국가정보교육원에서 특강을 담당했다. Atoms for Peace 국제저널에 2편의 영문 논문을 비롯하여 국가정보, 인권, 정의론 그리고 인공지능(AI)에 대한 다수의 논문과 칼럼이 있다. 또한 국가정보(법의 지배와 국가정보, 2011)를 비롯하여, 국가정보체계 혁신론(2009), 국제기구법 총론(2009), 국제인권법 원론(2012), 정의론(2011), 신법학입문(2011), 대한민국 국가정보원(2013) 등 다수의 저서가 있다. 2018년에는 인공지능(AI) 법과 공존윤리를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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