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있는 16가지 이야기
재미있는 설화와 전설
『사랑이 있는 16가지 이야기』는 널리 알려진 꽃 전설을 검토하고 구전되어 오는 설화를 수집하여 엮은 책이다. 더불어 수록된 이야기에 맞는 꽃과 풀과 나무의 사진을 수록하였다. ‘능수버들’, ‘버드나무’, ‘인삼’, ‘금잔화’, ‘소나무’, ‘맨드라미’ 등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자연에 관심을 갖고 보호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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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관심은 사랑의 서막이며 사랑하면 함부로 해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면 자연보호는 저절로 될 것이라는 나름대로의 관심에서 저자는 자연의 중요부분인 꽃과 풀과 나무에 관심을 갖게 하는 방법으로 거기에 얽힌 설화를 생각했습니다.
널리 알려진 꽃 전설을 검토하고 구전되어 내려오는 설화를 수집한 저자는, 그렇게 해서 정리된 꽃과 풀과 나무를 설화와 함께 사진도 찍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애착이 진한 이야기를 가려 뽑아 향기가 있는 16가지 이야기를 엮었습니다.
목차
목차
글라디올러스 (주의 , 경고)
버드나무 (관대, 이웃사랑)
동백꽃 (자랑)
앵초꽃 (효성스러움, 어린 날의 희망)
포도 (원죄)
자귀나무 (돌아온 남편의 사랑, 환희)
인삼 (사슴의 보은)
금잔화 (이별의 슬픔)
목화 (따뜻한 마음)
소나무 (신령스러움)
마거리트 (아버지의 사랑)
수련 (결백, 신비)
맨드라미 (열정)
만병초 (만병통치, 거만한 세련미)
차나무 (높고 깊은 향기)
저자
저자
1960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동시 당선.
한국생활작문연구회 회장. 한국글짓기지도회 회장. 한국동요동인회 회장, 유석초등학교 교장. 한국아동문학가협회 회장. 한국어린이시사랑회 회장. 국제펜클럽 한국본부 이사 등 역임.
대한민국문학상, 어린이문화대상, 어린이도서상, 대한민국동요대상 등 수상.
작품 <생각하는 돌멩이> <극락에서 가져온 과일 나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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