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이야기
생각이 커지는 이야기
『황당한 이야기』는 오늘날 믿기 힘든 '황당한 이야기'들을 모아 소개한 책입니다. 아이들의 흥미를 끌어줄 정말 진기한 초자연의 신비와 믿기 어려운 우연이 딱 들어맞는 이야기들이 담겨 있습니다. 하지만 소개한 이야기들은 전세계의 신문이나 학계의 학술지, 기상보고서, 선박 항해 일지, 여행가와 선교사들의 일기장, 고고학 발굴 기록, 목격자들의 기록들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과학이 발달한 오늘날에도 말로는 설명할 수 없는 간담이 서늘해지는 사건들이 수없이 일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알 수 없는 곳에서 갑자기 나타난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갑자기 어디론가 사라져 행방불명된 사람들도 있습니다. 또 오래 전의 예언이 사실로 들어맞는가 하면 호수와 산 속에서 괴물이 불쑥 나타나기도 합니다.
정말 진기한 초자연의 신비와 믿기 어려운 우연이 딱 들어맞는 이야기들은 사람들의 흥미를 끌기에 충분합니다.
<황당한 이야기>에 실린 이야기들은 너무 허무맹랑하다고만 말할 수 없습니다.
전세계의 신문이나 학계의 학술지, 기상보고서, 선박 항해 일지, 여행가와 선교사들의 일기장, 고고학 발굴 기록, 목격자들의 기록들이 사실이라는 걸 증명하고 있습니다. 믿거나 말거나 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이야기들의 끝에서 등장하는 인물들과 사건들에 대해 증명된 사실들을 보다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목차
목차
- 귀신 붙은 블루호프 다이아몬드
- 자기 죽음을 예언한 청년
- 백두산 천지의 괴물
- 물고기 뱃속에서 나온 책
- 펄펄 끓는 용암 위를 걸은 사람
- 무덤에서 보내 온 선물
- 서북으로 뱃머리를 돌려라
- 바위 속에 갇힌 두꺼비
- 움직이는 밀랍 인형
- 죽은 지 일주일 만에 만난 형
- 피를 빨아먹는 소녀 귀신
- 무덤에서 풍겨 온 향기
- 해가 없는 곳에서 온 초록색 아이
- 운명이 비슷한 두 대통령
- 두 발로 걷는 털북숭이 괴물
- 사람을 잡아먹는 괴물
- 왕의 일생과 똑같은 삶을 산 식당 주인
- 귀신이 치료하는 환자
- 세 번 교수형을 당하고 살아난 사형수
- 수정 구슬을 통해 사고를 예언하는 사나이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