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황오제는 조선의 황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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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역사의 시조로 추앙받는 삼황오제는 사실 고조선 이전의 황제들이며, 단군조선과 기자조선, 그리고 신라의 도읍지는 지리산 화엄사 일대에 있었다는 것을 국내외의 방대한 역사적, 문학적 사료와 경전을 통해 증명한 책!
한국 고대사 연구에는 두 가지 잘못된 경향이 존재하고 있다. 하나는 조선시대의 사대주의 정책과 일본 강점기의 식민사관의 영향으로 현 강단사학계가 우리 고대사를 심각하게 축소 왜곡되어 있다는 사실이고, 다른 하나는 일부 재야사학계에서 단편적인 자료를 근거로 고조선이 강성대국이었다는 전제하에 무분별하게 고조선 도읍지가 대륙에 있었다는 주장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현행 한국 고대사는 역사 체계가 불분명하여 마치 얼굴 없는 유령을 그려놓은 것이나 다름없다고 볼 수 있다.
이 책은 먼저 식민사관에 찌든 현 강단사학계에 의해 심각하게 왜곡된 한국 고대사를 비판하고, 재야사학계의 한국 고대사에 대한 과대한 주장에 수정을 가하면서 『산해경』, 『주역』, 『회남자』, 『상서』 등 다양한 중국 고전 자료와 『사기』, 『삼국지 위지 동이전』 등의 역사서, 대장경에 수록된 불교 경전들, 그리고 『삼국사기』, 『삼국유사』, 『동국여지승람』, 『대화엄사 사적』 등 한국의 고전 자료들을 종합적으로 수집 검토하여 한국 고대사의 도읍지가 지리산 일대에 존재했었다는 새로운 사실을 밝히고 있다.
한국 고대사 연구에는 두 가지 잘못된 경향이 존재하고 있다. 하나는 조선시대의 사대주의 정책과 일본 강점기의 식민사관의 영향으로 현 강단사학계가 우리 고대사를 심각하게 축소 왜곡되어 있다는 사실이고, 다른 하나는 일부 재야사학계에서 단편적인 자료를 근거로 고조선이 강성대국이었다는 전제하에 무분별하게 고조선 도읍지가 대륙에 있었다는 주장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현행 한국 고대사는 역사 체계가 불분명하여 마치 얼굴 없는 유령을 그려놓은 것이나 다름없다고 볼 수 있다.
이 책은 먼저 식민사관에 찌든 현 강단사학계에 의해 심각하게 왜곡된 한국 고대사를 비판하고, 재야사학계의 한국 고대사에 대한 과대한 주장에 수정을 가하면서 『산해경』, 『주역』, 『회남자』, 『상서』 등 다양한 중국 고전 자료와 『사기』, 『삼국지 위지 동이전』 등의 역사서, 대장경에 수록된 불교 경전들, 그리고 『삼국사기』, 『삼국유사』, 『동국여지승람』, 『대화엄사 사적』 등 한국의 고전 자료들을 종합적으로 수집 검토하여 한국 고대사의 도읍지가 지리산 일대에 존재했었다는 새로운 사실을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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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총 6장으로 구성된 이 책의 얼개를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제1장은 삼황오제의 국적과 한국 상고사의 체계를 종합적으로 서술하고 있는데, 중국 신화상의 인물들이자 중국 역사의 개척자들로 알려진 복희, 여와, 신농, 황제, 전욱, 제곡 등 삼황오제들이 중국이 아니라 동방, 즉 단군조선 이전 동이족의 황제들이었다는 것을 밝힌다. 그리고 이어 단군조선?기자조선의 도읍지와 강역을 밝히면서 그것이 신라의 도읍지와 같으며, 지리산의 구례군 일대였음을 논증하고 있다. 아울러 조선시대에 들어 삼황오제를 지우는 역사왜곡이 이루어졌음을 밝힌다.
제2장은 세계의 중심이 되는 장소인 삼신산이 바로 지리산임을 논증하고 있는데, 이를 위해 지리산 일대의 마고성모 설, 불교 경전의 마야부인 설, 경주의 성도성모 설, 삼황오제의 어머니 설 등의 자료와 구례군의 풍수지리를 통하여 증명하고 있다.
제3장은 신라 천년의 도읍지는 현재의 경주가 아니라 바로 지리산 일대였음을 지리산 일대의 신라 도읍지 관련 명승지인 용산, 금오산, 계림, 여근곡, 계족산, 등에 관한 관련 기록들을 통해 논증하고 있다.
제4장은 더 나아가 기독교 성서에서 인류의 탄생지이자 낙원으로 묘사된 에덴동산에 신라 궁궐이 있었다고 논증하고 있다. 구약성서 창세기의 에덴동산 묘사와 불교의 도리천 묘사가 매우 흡사하며, 이곳이 바로 시라, 곧 신라 땅에 있었다는 것을 『화엄경』 등의 불교 경전과 불교의 우주론과 종말론적 교리, 그리고 창세기와의 비교 검토를 통해 밝히고 있다.
제5장은 신라의 가장 대표적 사찰인 황룡사는 현재의 경주가 아니라 지리산 화엄사임을 화엄사의 창건, 연혁 기록과 화엄사 4사자 3층 석탑, 각황전, 각 전각 주련, 그리고 보물로 지정된 황룡사 찰주본기, 국보인 신라 백지묵서 화엄경 발문, 서산 휴정의 석가세존 금골사리 부도비 등의 기록을 통해 논증하고 있다.
그리고 마지막 제6장은 금강산이 『화엄경』에서 법기보살 또는 담무갈이 상주하는 삼신산의 한 곳임을 『화엄경』과 『금강산 유점사 사적기』, 『조선 세조가 일본국왕에게 보낸 친서』 등의 기록을 통해 밝히고 있다.
이렇듯 이 책은 중국에서 인류의 시조 내지 개척자로 추앙받는 삼황오제가 동이족이며 바로 조선의 황제였음을 밝히고, 이를 계승한 단군조선, 기자조선, 신라의 도읍지가 모두 같은 곳이며, 거기가 지리산 화엄사 일대임을 방대한 자료를 토대로 논증하고 있다.
이러한 내용을 보고 독자들은 기존에 우리가 알던 역사적 상식과는 도무지 맞지 않는 과도한 주장을 펴고 있다고 치부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은 우리가 아는 역사적 사실은 사실 전혀 사실이 아닐 수도 있다는 사실을 새삼 일깨워주고 있으며, 과거의 진정한 역사적 사실에 대해 기존의 고루한 방식이 아닌 전혀 새로운 연구방법으로 접근하여 우리의 상식을 깨는 새로운 논거를 도출할 수 있음을 잘 보여주고 있다. 따라서 한국의 고대 역사와 문화에 애정이 있는 이들에게 큰 관심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제1장은 삼황오제의 국적과 한국 상고사의 체계를 종합적으로 서술하고 있는데, 중국 신화상의 인물들이자 중국 역사의 개척자들로 알려진 복희, 여와, 신농, 황제, 전욱, 제곡 등 삼황오제들이 중국이 아니라 동방, 즉 단군조선 이전 동이족의 황제들이었다는 것을 밝힌다. 그리고 이어 단군조선?기자조선의 도읍지와 강역을 밝히면서 그것이 신라의 도읍지와 같으며, 지리산의 구례군 일대였음을 논증하고 있다. 아울러 조선시대에 들어 삼황오제를 지우는 역사왜곡이 이루어졌음을 밝힌다.
제2장은 세계의 중심이 되는 장소인 삼신산이 바로 지리산임을 논증하고 있는데, 이를 위해 지리산 일대의 마고성모 설, 불교 경전의 마야부인 설, 경주의 성도성모 설, 삼황오제의 어머니 설 등의 자료와 구례군의 풍수지리를 통하여 증명하고 있다.
제3장은 신라 천년의 도읍지는 현재의 경주가 아니라 바로 지리산 일대였음을 지리산 일대의 신라 도읍지 관련 명승지인 용산, 금오산, 계림, 여근곡, 계족산, 등에 관한 관련 기록들을 통해 논증하고 있다.
제4장은 더 나아가 기독교 성서에서 인류의 탄생지이자 낙원으로 묘사된 에덴동산에 신라 궁궐이 있었다고 논증하고 있다. 구약성서 창세기의 에덴동산 묘사와 불교의 도리천 묘사가 매우 흡사하며, 이곳이 바로 시라, 곧 신라 땅에 있었다는 것을 『화엄경』 등의 불교 경전과 불교의 우주론과 종말론적 교리, 그리고 창세기와의 비교 검토를 통해 밝히고 있다.
제5장은 신라의 가장 대표적 사찰인 황룡사는 현재의 경주가 아니라 지리산 화엄사임을 화엄사의 창건, 연혁 기록과 화엄사 4사자 3층 석탑, 각황전, 각 전각 주련, 그리고 보물로 지정된 황룡사 찰주본기, 국보인 신라 백지묵서 화엄경 발문, 서산 휴정의 석가세존 금골사리 부도비 등의 기록을 통해 논증하고 있다.
그리고 마지막 제6장은 금강산이 『화엄경』에서 법기보살 또는 담무갈이 상주하는 삼신산의 한 곳임을 『화엄경』과 『금강산 유점사 사적기』, 『조선 세조가 일본국왕에게 보낸 친서』 등의 기록을 통해 밝히고 있다.
이렇듯 이 책은 중국에서 인류의 시조 내지 개척자로 추앙받는 삼황오제가 동이족이며 바로 조선의 황제였음을 밝히고, 이를 계승한 단군조선, 기자조선, 신라의 도읍지가 모두 같은 곳이며, 거기가 지리산 화엄사 일대임을 방대한 자료를 토대로 논증하고 있다.
이러한 내용을 보고 독자들은 기존에 우리가 알던 역사적 상식과는 도무지 맞지 않는 과도한 주장을 펴고 있다고 치부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은 우리가 아는 역사적 사실은 사실 전혀 사실이 아닐 수도 있다는 사실을 새삼 일깨워주고 있으며, 과거의 진정한 역사적 사실에 대해 기존의 고루한 방식이 아닌 전혀 새로운 연구방법으로 접근하여 우리의 상식을 깨는 새로운 논거를 도출할 수 있음을 잘 보여주고 있다. 따라서 한국의 고대 역사와 문화에 애정이 있는 이들에게 큰 관심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목차
목차
인사말ㆍ5
서문ㆍ8
제1장 삼황오제의 국적과 한국 상고사의 체계ㆍ25
I. 인류문명의 개척자 삼황오제는 동방의 황제ㆍ25
1. 복희ㆍ31
2. 여와ㆍ37
3. 신농ㆍ41
4. 황제ㆍ49
5. 소호ㆍ61
6. 전욱ㆍ70
태극기 의미ㆍ116
7. 제곡ㆍ154
설날 세시풍속 도부(桃符)ㆍ160
8. 단군조선ㆍ167
1) 『상서』에 기록된 단군조선 도읍지와 강역ㆍ172
2) 조선은 천축국이다ㆍ218
서울 한자표기ㆍ220
9. 기자조선ㆍ235
10. 신라 도읍지의 위치ㆍ270
11. 역사 왜곡의 시기와 배경ㆍ280
위만조선의 도읍지 왕험성(王險城)ㆍ290
II. 훈민정음 상소문ㆍ319
III. 후한서 동이전ㆍ350
제2장 세계의 중심 지리산ㆍ375
1. 삼신산(三神山)ㆍ376
2. 지리산 산신에 관한 여러 가지 설ㆍ388
1) 마고성모(麻姑聖母) 설ㆍ388
2) 단군의 어머니 설ㆍ394
3) 마야부인(摩耶夫人) 설ㆍ396
4) 선도성모 설ㆍ411
5) 위숙왕후 설ㆍ424
6) 삼황오제의 어머니 설ㆍ431
3. 구례군의 풍수지리ㆍ434
제3장 신라 천년의 도읍지는 지리산에 있었다ㆍ443
1. 지리산 일대의 신라 도읍지 관련 명승지ㆍ443
1) 용산(龍山)ㆍ444
2) 금오산(金鼇山)ㆍ448
3) 계림(?林)ㆍ456
4) 여근곡(女根谷)ㆍ464
5) 봉성산(鳳城山)ㆍ471
6) 오봉산(五鳳山)ㆍ472
7) 토고미(兎顧尾)ㆍ476
8) 계족산(鷄足山)ㆍ478
9) 마산(馬山)ㆍ479
10) 솔개봉(鳶峰)ㆍ480
11) 섬진강ㆍ480
제4장 에덴동산에 신라 궁궐이 있었다ㆍ485
1. 창세기ㆍ485
도리천과 에덴동산ㆍ492
2. 4대강 발원지와 선악과ㆍ498
1) 4대강 발원지 아뇩달지ㆍ501
2) 화염검(火焰劍)ㆍ509
3) 선악과 반도(蟠桃)ㆍ510
3. 신라의 건국ㆍ513
1) 새 시대의 도읍지 계룡산의 위치ㆍ519
2) 선도성모ㆍ523
4. 불교의 종말론과 천지창조ㆍ526
1) 우주의 종말론ㆍ527
2) 천지창조ㆍ530
3) 최초 인류의 출현ㆍ531
제5장 신라 황룡사는 지리산 화엄사이다ㆍ537
1. 화엄사 최초의 창건ㆍ537
화엄사의 연혁ㆍ586
2. 화엄사 4사자 3층 석탑ㆍ594
3. 화엄사 각황전ㆍ627
4. 화엄사 주요 전각 주련ㆍ639
5. 황룡사 찰주본기ㆍ640
6. 신라 백지묵서 화엄경 발문(跋文)ㆍ648
7. 사바세계 교주이신 석가세존의 금골 사리(金骨舍利) 부도비ㆍ651
제6장 신라 최초의 사찰 금강산 유점사ㆍ661
1. 금강산 유점사 사적기ㆍ663
2. 조선 세조가 일본국왕에게 보낸 친서ㆍ674
글을 마치며ㆍ678
서문ㆍ8
제1장 삼황오제의 국적과 한국 상고사의 체계ㆍ25
I. 인류문명의 개척자 삼황오제는 동방의 황제ㆍ25
1. 복희ㆍ31
2. 여와ㆍ37
3. 신농ㆍ41
4. 황제ㆍ49
5. 소호ㆍ61
6. 전욱ㆍ70
태극기 의미ㆍ116
7. 제곡ㆍ154
설날 세시풍속 도부(桃符)ㆍ160
8. 단군조선ㆍ167
1) 『상서』에 기록된 단군조선 도읍지와 강역ㆍ172
2) 조선은 천축국이다ㆍ218
서울 한자표기ㆍ220
9. 기자조선ㆍ235
10. 신라 도읍지의 위치ㆍ270
11. 역사 왜곡의 시기와 배경ㆍ280
위만조선의 도읍지 왕험성(王險城)ㆍ290
II. 훈민정음 상소문ㆍ319
III. 후한서 동이전ㆍ350
제2장 세계의 중심 지리산ㆍ375
1. 삼신산(三神山)ㆍ376
2. 지리산 산신에 관한 여러 가지 설ㆍ388
1) 마고성모(麻姑聖母) 설ㆍ388
2) 단군의 어머니 설ㆍ394
3) 마야부인(摩耶夫人) 설ㆍ396
4) 선도성모 설ㆍ411
5) 위숙왕후 설ㆍ424
6) 삼황오제의 어머니 설ㆍ431
3. 구례군의 풍수지리ㆍ434
제3장 신라 천년의 도읍지는 지리산에 있었다ㆍ443
1. 지리산 일대의 신라 도읍지 관련 명승지ㆍ443
1) 용산(龍山)ㆍ444
2) 금오산(金鼇山)ㆍ448
3) 계림(?林)ㆍ456
4) 여근곡(女根谷)ㆍ464
5) 봉성산(鳳城山)ㆍ471
6) 오봉산(五鳳山)ㆍ472
7) 토고미(兎顧尾)ㆍ476
8) 계족산(鷄足山)ㆍ478
9) 마산(馬山)ㆍ479
10) 솔개봉(鳶峰)ㆍ480
11) 섬진강ㆍ480
제4장 에덴동산에 신라 궁궐이 있었다ㆍ485
1. 창세기ㆍ485
도리천과 에덴동산ㆍ492
2. 4대강 발원지와 선악과ㆍ498
1) 4대강 발원지 아뇩달지ㆍ501
2) 화염검(火焰劍)ㆍ509
3) 선악과 반도(蟠桃)ㆍ510
3. 신라의 건국ㆍ513
1) 새 시대의 도읍지 계룡산의 위치ㆍ519
2) 선도성모ㆍ523
4. 불교의 종말론과 천지창조ㆍ526
1) 우주의 종말론ㆍ527
2) 천지창조ㆍ530
3) 최초 인류의 출현ㆍ531
제5장 신라 황룡사는 지리산 화엄사이다ㆍ537
1. 화엄사 최초의 창건ㆍ537
화엄사의 연혁ㆍ586
2. 화엄사 4사자 3층 석탑ㆍ594
3. 화엄사 각황전ㆍ627
4. 화엄사 주요 전각 주련ㆍ639
5. 황룡사 찰주본기ㆍ640
6. 신라 백지묵서 화엄경 발문(跋文)ㆍ648
7. 사바세계 교주이신 석가세존의 금골 사리(金骨舍利) 부도비ㆍ651
제6장 신라 최초의 사찰 금강산 유점사ㆍ661
1. 금강산 유점사 사적기ㆍ663
2. 조선 세조가 일본국왕에게 보낸 친서ㆍ674
글을 마치며ㆍ678
저자
저자
정암
전남 구례 출생.
1985년 지리산 화엄사에서 우연한 일로 깨달은 바 있어 고대사 연구에 전념, 지리산 관련 고대사 자료집인 『東方』(1989), 『경주는 신라 도읍지가 아니다』(1995), 화엄사에 소장된 판본 대화엄사 사적(事蹟)을 최초로 번역한 『화엄 불국사 사적』(1997), 『에덴동산에 신라 궁궐이 있었다』(2015) 등을 펴냈다.
2002년 화엄사에서 종권(宗權) 스님을 은사로 출가하여, 쌍계사 승가대학 통광화상 문하에서 대장경을 연구하였으며, 2011년에는 『역주 삼국유사』(2011)를 펴냈다.
주요 논문으로 「지리산 산신제 연구」, 「삼국유사 번역의 문제점」, 「고조선 도읍지 아사달 연구」, 「에덴동산에 신라 궁궐이 있었다」, 「신라 황룡사의 위치와 화엄사 출토 진신사리 연구」, 「삼황오제의 국적과 한국 상고사의 체계」 등을 국내 저명한 학술지 『東洋禮學』에 발표하였다. 본서는 학계의 검증을 마치고 학술지에 발표된 논문을 중심으로 엮은 것이다.
1985년 지리산 화엄사에서 우연한 일로 깨달은 바 있어 고대사 연구에 전념, 지리산 관련 고대사 자료집인 『東方』(1989), 『경주는 신라 도읍지가 아니다』(1995), 화엄사에 소장된 판본 대화엄사 사적(事蹟)을 최초로 번역한 『화엄 불국사 사적』(1997), 『에덴동산에 신라 궁궐이 있었다』(2015) 등을 펴냈다.
2002년 화엄사에서 종권(宗權) 스님을 은사로 출가하여, 쌍계사 승가대학 통광화상 문하에서 대장경을 연구하였으며, 2011년에는 『역주 삼국유사』(2011)를 펴냈다.
주요 논문으로 「지리산 산신제 연구」, 「삼국유사 번역의 문제점」, 「고조선 도읍지 아사달 연구」, 「에덴동산에 신라 궁궐이 있었다」, 「신라 황룡사의 위치와 화엄사 출토 진신사리 연구」, 「삼황오제의 국적과 한국 상고사의 체계」 등을 국내 저명한 학술지 『東洋禮學』에 발표하였다. 본서는 학계의 검증을 마치고 학술지에 발표된 논문을 중심으로 엮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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