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의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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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아내, 자식이 있어도 외롭다.” “명예와 부를 얻었어도 공허하다.” “내가 뭘 위해서 이렇게 사는 걸까?” 우리 사회의 중년들의 입에서 흔히 들을 수 있는 말이다. 그동안 열심히 살아온 만큼, 중년은 마땅히 그 보상을 받을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행복은 멀기만 하다.
중년이 겪게 되는 위기의 원인은 무엇이고,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이 책은 융의 심리학을 바탕으로 중년 문제의 핵심은 무엇인지를 진단하고, 따라서 유아기 혹은 사춘기의 심리학이 아닌 중년의 심리학으로 해결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즉 중년은 위기가 아니라 기회이고, 육체 중심에서 정신 중심으로 사고를 전환하여 후반기 인생을 새롭게 세팅할 시점이며, 닥친 문제들에 당당하게 마주해서 진정한 ‘나’를 찾으라고 한다.
단순한 위로나 미봉책이 아니라, 중년을 이해하는 새로운 시각과 관점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중년이 겪게 되는 위기의 원인은 무엇이고,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이 책은 융의 심리학을 바탕으로 중년 문제의 핵심은 무엇인지를 진단하고, 따라서 유아기 혹은 사춘기의 심리학이 아닌 중년의 심리학으로 해결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즉 중년은 위기가 아니라 기회이고, 육체 중심에서 정신 중심으로 사고를 전환하여 후반기 인생을 새롭게 세팅할 시점이며, 닥친 문제들에 당당하게 마주해서 진정한 ‘나’를 찾으라고 한다.
단순한 위로나 미봉책이 아니라, 중년을 이해하는 새로운 시각과 관점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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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1.
중년은 사전적으로는 4,50대를 지칭하지만, 이미 인간의 수명이 늘어나고 활동기간이 길어지면서 5,60대를 말하기도 한다. 생물학적인 나이로 구분하자면 그렇다는 말이다.
중년이 되면 여성이나 남성을 불문하고 육체적, 정신적 변화를 겪는다. 그 폭이 커서 이 책에서는 이를 '변환'이라고 말한다.
급작스런 변화에 중년은 혼란스럽다. 몸은 여기저기 삐거덕거리고, 삶에 회의가 생기며 인생이 허무하게 느껴진다. 가정과 회사, 사회에서의 역할이 끝나가는 상황에 내몰리기도 한다.
누군가는 우울증에 걸리기도 하고, 어떤 것에 과도하게 집착하기도 한다. 적극적으로 새로운 취미거리를 찾아 나서기도 하고, 때론 일탈에 빠지기도 하면서, 중년은 '내 마음 나도 몰라'가 되어 버린다.
몸은 아프면 신호를 보낸다. 돌보아달라는 말이다. 그러면 병의 원인을 찾아 치료를 한다. 마음도 신호를 보낸다. 중년에 나타나는 증상들이 그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은 어찌할 바를 모르고, 몸과 달리 그냥 버틴다. 마음의 병만 커질 뿐이다.
이 책은 이런 중년들의 문제를 되짚어 보면서, 문제의 원인은 무엇이고,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를 성찰하고 있다.
2.
이 책은 먼저 우리가 중년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지, 그 관점에 대한 문제로부터 시작한다. 관점이 중요한 이유는, 중년의 삶을 공허한 사막으로 안내할지, 알찬 삶의 길로 들어서게 할지를 결정하기 때문이다. 제1장 〈중년의 가치를 높이다〉의 내용이다.
제2장 〈중년의 사랑〉에서는, 사랑은 왜 중년기에 다시 나타나는지, 중년기의 사랑은 초년기의 사랑과 무엇이 다른 것인가를 점검한다. 초년기의 사랑이 동물적 본능인 자기유지와 번식에 맞추어져 있다면 중년기의 사랑은 정신적 변화를 위한 것이라고 한다.
제3장 〈중년의 가족 그리고 나〉에서는 중년기에 필연적으로 직면하게 되는, 많은 이들이 당혹스럽게 경험하는, 자신과 가족 사이의 관계에 대한 정립에 초점이 맞춰진다. 가족이란 '나'와 동일시로 이루어진 집단이 아니라 개체로서의 독자성을 지닌다는 사실을 인식할 때, 비록 아픔을 수반하지만 결국은 주체적 삶을 시작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를 맞게 된다.
제4장 〈나는 누구인가〉는, 주체적 삶의 시작점인 '나'가 누구인지에 대한 적극적인 물음이다. '나'는 이 세상의 모든 것을 있게 하는 주체이다. 따라서 '나'를 아는 것만큼 중요한 일도 없다. 나에 대해 제대로 이해한다면, '나'가 삶의 주인으로 자리 잡게 될 것이다.
제5장 〈가장 가치 있는 배움은 중년에 시작된다〉는, 나는 과연 내 삶의 주인으로 살고 있는가라는 원초적인 물음에 대한 성찰이다. 지금까지의 지식이나 배움이 생존을 위한 것이었다면, 중년의 심리적 갈등은 '나'를 찾는 진정한 배움의 과정이며, 따라서 가족이나 누군가를 위한 일방적인 헌신이나 희생에서 벗어나라고 한다.
제6장 〈결혼관계의 핵심은 변환이다〉에서는 나를 가장 뿌듯하게 만들었던 사랑과 결혼이 나를 가장 힘들게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를 성찰하는데, 이런 과정이 정신의 성숙으로 이끄는 깊은 의미를 지니고 있음을 드러낸다.
제7장 〈여성의 심리학과 남성의 심리학〉에서는, 아내와 남편은 너무도 밀착되어 있으면서도 너무도 이해하기 어려운 이유에 대해 답한다. 여성의 심리구조와 남성의 심리구조는 다르다. 남성과 여성은 서로를 통해 자기내면에 무의식으로 남겨져 있는 반대적 성을 경험하게 된다. 그러므로 서로 다른 구조에 대한 인식은 상대뿐만 아니라 자기이해에 있어서도 매우 중요하다.
제8장 〈중년에는 새로운 정신 에너지가 필요하다〉에서는, 중년에는 그동안 사느라고 소진해버린 기존의 에너지가 아닌, 중년 이후의 창조적 삶을 위한 새로운 에너지 원천이 필요하다는 점과, 그것을 어떻게 찾아나가야 하는지를 제시한다.
3.
늙음은, 몸의 노쇠는 필연적이다. 시기는 좀 조절할 수 있을지 몰라도, 누구도 피할 수 없다. 하지만 어느 사이엔가 우리 사회에서는 이를 거부(?)하려는 움직임이 만연하고 있다.
"운동에 매달리고, 호르몬 치료를 하면서 성기능 강화를 위해 애쓴다. 젊은 애인을 사귐으로써 자신의 젊음을 확인하고자 한다. 늙음 쪽으로 가려는 밧줄을 최대한 젊음 쪽으로 끌어당기려는 것이다. 하지만 그렇게 유지된 젊음이란 다리미질을 한 옷과 같아서 물에 젖으면 곧바로 원상태로 될 수밖에 없다."
이 책은 이처럼 처절한(?) 몸부림은 "자기기만일 뿐" 본질적인 해결책은 아니라고 지적한다. 그렇다면 해답은 무엇인가? 바로 심리적 노후, 정신적 노후를 준비해야 한다는 것이다. 중년의 심리적 갈등과 방황의 본질을 성찰하고,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문제를 풀어나가야 한다고 말한다. 중년의 심리학이 필요한 이유이다.
이 책은 중년들을 위한 현실적이고도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남편이 내 편을 안 들어도 더 이상 속상해하지 마라", "부부는 일심동체가 아니다", "왜 결혼이 성적 판타지를 접게 하는가?", "부부 사이에도 외교적 관계가 중요하다" "어떻게 나한테 이럴 수 있어?" 등등.
처음부터 차근차근 읽어도 좋고, 어느 곳이든 마음이 끌리는 장을 먼저 읽어도 좋다. 책을 여는 순간, 심리적 변화와 위기에 직면한 자신의 문제의 본질을 볼 수 있을 것이고, 그것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들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바로 새로운 중년을 꿈꾸는 이들을 위한 책이다.
중년은 사전적으로는 4,50대를 지칭하지만, 이미 인간의 수명이 늘어나고 활동기간이 길어지면서 5,60대를 말하기도 한다. 생물학적인 나이로 구분하자면 그렇다는 말이다.
중년이 되면 여성이나 남성을 불문하고 육체적, 정신적 변화를 겪는다. 그 폭이 커서 이 책에서는 이를 '변환'이라고 말한다.
급작스런 변화에 중년은 혼란스럽다. 몸은 여기저기 삐거덕거리고, 삶에 회의가 생기며 인생이 허무하게 느껴진다. 가정과 회사, 사회에서의 역할이 끝나가는 상황에 내몰리기도 한다.
누군가는 우울증에 걸리기도 하고, 어떤 것에 과도하게 집착하기도 한다. 적극적으로 새로운 취미거리를 찾아 나서기도 하고, 때론 일탈에 빠지기도 하면서, 중년은 '내 마음 나도 몰라'가 되어 버린다.
몸은 아프면 신호를 보낸다. 돌보아달라는 말이다. 그러면 병의 원인을 찾아 치료를 한다. 마음도 신호를 보낸다. 중년에 나타나는 증상들이 그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은 어찌할 바를 모르고, 몸과 달리 그냥 버틴다. 마음의 병만 커질 뿐이다.
이 책은 이런 중년들의 문제를 되짚어 보면서, 문제의 원인은 무엇이고,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를 성찰하고 있다.
2.
이 책은 먼저 우리가 중년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지, 그 관점에 대한 문제로부터 시작한다. 관점이 중요한 이유는, 중년의 삶을 공허한 사막으로 안내할지, 알찬 삶의 길로 들어서게 할지를 결정하기 때문이다. 제1장 〈중년의 가치를 높이다〉의 내용이다.
제2장 〈중년의 사랑〉에서는, 사랑은 왜 중년기에 다시 나타나는지, 중년기의 사랑은 초년기의 사랑과 무엇이 다른 것인가를 점검한다. 초년기의 사랑이 동물적 본능인 자기유지와 번식에 맞추어져 있다면 중년기의 사랑은 정신적 변화를 위한 것이라고 한다.
제3장 〈중년의 가족 그리고 나〉에서는 중년기에 필연적으로 직면하게 되는, 많은 이들이 당혹스럽게 경험하는, 자신과 가족 사이의 관계에 대한 정립에 초점이 맞춰진다. 가족이란 '나'와 동일시로 이루어진 집단이 아니라 개체로서의 독자성을 지닌다는 사실을 인식할 때, 비록 아픔을 수반하지만 결국은 주체적 삶을 시작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를 맞게 된다.
제4장 〈나는 누구인가〉는, 주체적 삶의 시작점인 '나'가 누구인지에 대한 적극적인 물음이다. '나'는 이 세상의 모든 것을 있게 하는 주체이다. 따라서 '나'를 아는 것만큼 중요한 일도 없다. 나에 대해 제대로 이해한다면, '나'가 삶의 주인으로 자리 잡게 될 것이다.
제5장 〈가장 가치 있는 배움은 중년에 시작된다〉는, 나는 과연 내 삶의 주인으로 살고 있는가라는 원초적인 물음에 대한 성찰이다. 지금까지의 지식이나 배움이 생존을 위한 것이었다면, 중년의 심리적 갈등은 '나'를 찾는 진정한 배움의 과정이며, 따라서 가족이나 누군가를 위한 일방적인 헌신이나 희생에서 벗어나라고 한다.
제6장 〈결혼관계의 핵심은 변환이다〉에서는 나를 가장 뿌듯하게 만들었던 사랑과 결혼이 나를 가장 힘들게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를 성찰하는데, 이런 과정이 정신의 성숙으로 이끄는 깊은 의미를 지니고 있음을 드러낸다.
제7장 〈여성의 심리학과 남성의 심리학〉에서는, 아내와 남편은 너무도 밀착되어 있으면서도 너무도 이해하기 어려운 이유에 대해 답한다. 여성의 심리구조와 남성의 심리구조는 다르다. 남성과 여성은 서로를 통해 자기내면에 무의식으로 남겨져 있는 반대적 성을 경험하게 된다. 그러므로 서로 다른 구조에 대한 인식은 상대뿐만 아니라 자기이해에 있어서도 매우 중요하다.
제8장 〈중년에는 새로운 정신 에너지가 필요하다〉에서는, 중년에는 그동안 사느라고 소진해버린 기존의 에너지가 아닌, 중년 이후의 창조적 삶을 위한 새로운 에너지 원천이 필요하다는 점과, 그것을 어떻게 찾아나가야 하는지를 제시한다.
3.
늙음은, 몸의 노쇠는 필연적이다. 시기는 좀 조절할 수 있을지 몰라도, 누구도 피할 수 없다. 하지만 어느 사이엔가 우리 사회에서는 이를 거부(?)하려는 움직임이 만연하고 있다.
"운동에 매달리고, 호르몬 치료를 하면서 성기능 강화를 위해 애쓴다. 젊은 애인을 사귐으로써 자신의 젊음을 확인하고자 한다. 늙음 쪽으로 가려는 밧줄을 최대한 젊음 쪽으로 끌어당기려는 것이다. 하지만 그렇게 유지된 젊음이란 다리미질을 한 옷과 같아서 물에 젖으면 곧바로 원상태로 될 수밖에 없다."
이 책은 이처럼 처절한(?) 몸부림은 "자기기만일 뿐" 본질적인 해결책은 아니라고 지적한다. 그렇다면 해답은 무엇인가? 바로 심리적 노후, 정신적 노후를 준비해야 한다는 것이다. 중년의 심리적 갈등과 방황의 본질을 성찰하고,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문제를 풀어나가야 한다고 말한다. 중년의 심리학이 필요한 이유이다.
이 책은 중년들을 위한 현실적이고도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남편이 내 편을 안 들어도 더 이상 속상해하지 마라", "부부는 일심동체가 아니다", "왜 결혼이 성적 판타지를 접게 하는가?", "부부 사이에도 외교적 관계가 중요하다" "어떻게 나한테 이럴 수 있어?" 등등.
처음부터 차근차근 읽어도 좋고, 어느 곳이든 마음이 끌리는 장을 먼저 읽어도 좋다. 책을 여는 순간, 심리적 변화와 위기에 직면한 자신의 문제의 본질을 볼 수 있을 것이고, 그것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들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바로 새로운 중년을 꿈꾸는 이들을 위한 책이다.
목차
목차
ㆍ머리말 / 5
ㆍ들어가면서 / 15
제1장 중년의 가치를 높이다 / 29
1. 중년은 갱년기가 아니라 사추기다 31
2. 중년의 자신에게 우울증이 아닌 기쁨을 선물하라 34
3. 중년의 공허감은 삶의 훈장이다 37
4. 공허감은 '나'가 '나'에게 보내는 초대장이다 40
5. 중년은 '나'를 발견하는 시기다 45
6. 나의 행복은 오직 나로부터 온다 48
제2장 중년의 사랑 / 53
1. 사랑은 왜 이토록 사람을 사로잡을까? 55
2. 인생 전반기의 성과 후반기의 성은 어떻게 다른가? 59
3. 사랑은 육체적 욕망일까, 정신적 욕망일까? 64
4. 아내와 남편과 자식이 있어도 외롭다 68
5. 중년의 갈등은 잃어버린 '나'를 찾으려는 욕구다 73
6. 건강한 중년은 성문제를 고민하지 않는다 76
7. 젊음과 로맨스 추구는 육체 중심 사회의 가치다 80
8. 중년의 갈등은 동물적 삶을 마감하라는 신호다 85
9. 중년기는 보이지 않는 삶에 주목할 때다 88
제3장 중년의 가족 그리고 나 / 93
1. 우리는 일심동체야 95
2. 너는 내 운명 98
3. 너는 내 새끼 101
4. 내게 어떻게 이럴 수 있어? 104
5. 더 이상은 싫어 107
6. 콩깍지를 벗겨라 111
7. 사랑은 적개심을 등에 업는다 115
8. 동일시를 어떻게 벗어날 것인가? 118
9. 부부 사이에도 외교적 관계가 중요하다 121
10. 관계는 성숙한 인간 삶의 기술이다 125
11. 남편이 내편을 들지 않아 속상하다 127
제4장 나는 누구인가? / 133
1. '나'는 정신이 살고 있는 성이다 135
2. 나를 아는 것이 왜 중요한가? 139
3. '나'를 알지 못하면 모두가 고통스럽다 143
4. '나'는 나를 볼 수 없다 148
5. '나'는 오해의 창시자다 151
6. '나'를 보여주는 마음의 거울을 꺼내라 155
7. '나'를 이해하는 사람만이 상대를 이해할 수 있다 159
8. '나'는 극단적 이기주의자다 164
9. '나'는 죽지 않는다 167
제5장 가장 가치 있는 배움은 중년에 시작된다 / 173
1. 나는 내 삶의 주인으로 살고 있는가? 175
2. '나'의 둥지에는 '나'를 담아라 179
3. 희생적 삶은 위험하다 184
4. 갈등은 살아 있다는 증거다 188
5. 고통이라는 짐을 내려놓지 마세요 192
제6장 결혼관계의 핵심은 변환이다 / 197
1. 삶의 회의감은 본질적 물음이다 199
2. 중년의 위기는 정신성장 욕구의 표출이다 200
3. 자연 그대로의 인간은 온전한 인격체가 아니다 204
4. 중년의 특징은 변환이다 207
5. 변환을 거부할 때 신경증이 발생한다 210
6. 중년은 나를 마주할 준비기간이다 216
7. 중년에는 자신만의 독창적 문화를 만들어라 220
제7장 여성의 심리학과 남성의 심리학 / 225
1. 정신은 자웅동체다 227
2. 여자와 남자, 어떻게 다를까? 230
3. 내면의 연인을 만나다 234
4. 남성의 부분적 여성화, 여성의 부분적 남성화 238
5. 왜 결혼이 성적 판타지를 접게 하는가? 242
6. 마더 콤플렉스와 파더 콤플렉스의 비밀 245
7. 홀로서기는 중년의 요구이자 명령이다 250
8. 마더 콤플렉스, 파더 콤플렉스는 왜 문제가 되는가? 253
9. 왜 심리적 독립이 중요한가? 257
10. 자기 내면에 있는 분석가를 만나라 260
11. 홀로서기는 자기 자신과의 소통이자 사랑이다 264
제8장 중년에는 새로운 정신 에너지가 필요하다 / 269
1. 자신의 진짜 모습을 찾아라 271
2. 정신 에너지의 원천을 찾아라 274
3. 새로운 에너지는 어떻게 만드는가? 279
4. 삶의 에너지를 고갈시키는 '심리적 아이'와 이별하라 285
5. 정신적 에너지의 원천인 심리적 대극과 마주하라 289
6. 원시적 정신상태란 자아 중심적 정신이다 293
7. 정신은 모순으로 이루어져 있다 298
8. 자기 이해는 에너지 흐름을 원활하게 만든다 302
ㆍ나가면서ㆍ
하찮은 자신을 사랑하라 / 307
ㆍ들어가면서 / 15
제1장 중년의 가치를 높이다 / 29
1. 중년은 갱년기가 아니라 사추기다 31
2. 중년의 자신에게 우울증이 아닌 기쁨을 선물하라 34
3. 중년의 공허감은 삶의 훈장이다 37
4. 공허감은 '나'가 '나'에게 보내는 초대장이다 40
5. 중년은 '나'를 발견하는 시기다 45
6. 나의 행복은 오직 나로부터 온다 48
제2장 중년의 사랑 / 53
1. 사랑은 왜 이토록 사람을 사로잡을까? 55
2. 인생 전반기의 성과 후반기의 성은 어떻게 다른가? 59
3. 사랑은 육체적 욕망일까, 정신적 욕망일까? 64
4. 아내와 남편과 자식이 있어도 외롭다 68
5. 중년의 갈등은 잃어버린 '나'를 찾으려는 욕구다 73
6. 건강한 중년은 성문제를 고민하지 않는다 76
7. 젊음과 로맨스 추구는 육체 중심 사회의 가치다 80
8. 중년의 갈등은 동물적 삶을 마감하라는 신호다 85
9. 중년기는 보이지 않는 삶에 주목할 때다 88
제3장 중년의 가족 그리고 나 / 93
1. 우리는 일심동체야 95
2. 너는 내 운명 98
3. 너는 내 새끼 101
4. 내게 어떻게 이럴 수 있어? 104
5. 더 이상은 싫어 107
6. 콩깍지를 벗겨라 111
7. 사랑은 적개심을 등에 업는다 115
8. 동일시를 어떻게 벗어날 것인가? 118
9. 부부 사이에도 외교적 관계가 중요하다 121
10. 관계는 성숙한 인간 삶의 기술이다 125
11. 남편이 내편을 들지 않아 속상하다 127
제4장 나는 누구인가? / 133
1. '나'는 정신이 살고 있는 성이다 135
2. 나를 아는 것이 왜 중요한가? 139
3. '나'를 알지 못하면 모두가 고통스럽다 143
4. '나'는 나를 볼 수 없다 148
5. '나'는 오해의 창시자다 151
6. '나'를 보여주는 마음의 거울을 꺼내라 155
7. '나'를 이해하는 사람만이 상대를 이해할 수 있다 159
8. '나'는 극단적 이기주의자다 164
9. '나'는 죽지 않는다 167
제5장 가장 가치 있는 배움은 중년에 시작된다 / 173
1. 나는 내 삶의 주인으로 살고 있는가? 175
2. '나'의 둥지에는 '나'를 담아라 179
3. 희생적 삶은 위험하다 184
4. 갈등은 살아 있다는 증거다 188
5. 고통이라는 짐을 내려놓지 마세요 192
제6장 결혼관계의 핵심은 변환이다 / 197
1. 삶의 회의감은 본질적 물음이다 199
2. 중년의 위기는 정신성장 욕구의 표출이다 200
3. 자연 그대로의 인간은 온전한 인격체가 아니다 204
4. 중년의 특징은 변환이다 207
5. 변환을 거부할 때 신경증이 발생한다 210
6. 중년은 나를 마주할 준비기간이다 216
7. 중년에는 자신만의 독창적 문화를 만들어라 220
제7장 여성의 심리학과 남성의 심리학 / 225
1. 정신은 자웅동체다 227
2. 여자와 남자, 어떻게 다를까? 230
3. 내면의 연인을 만나다 234
4. 남성의 부분적 여성화, 여성의 부분적 남성화 238
5. 왜 결혼이 성적 판타지를 접게 하는가? 242
6. 마더 콤플렉스와 파더 콤플렉스의 비밀 245
7. 홀로서기는 중년의 요구이자 명령이다 250
8. 마더 콤플렉스, 파더 콤플렉스는 왜 문제가 되는가? 253
9. 왜 심리적 독립이 중요한가? 257
10. 자기 내면에 있는 분석가를 만나라 260
11. 홀로서기는 자기 자신과의 소통이자 사랑이다 264
제8장 중년에는 새로운 정신 에너지가 필요하다 / 269
1. 자신의 진짜 모습을 찾아라 271
2. 정신 에너지의 원천을 찾아라 274
3. 새로운 에너지는 어떻게 만드는가? 279
4. 삶의 에너지를 고갈시키는 '심리적 아이'와 이별하라 285
5. 정신적 에너지의 원천인 심리적 대극과 마주하라 289
6. 원시적 정신상태란 자아 중심적 정신이다 293
7. 정신은 모순으로 이루어져 있다 298
8. 자기 이해는 에너지 흐름을 원활하게 만든다 302
ㆍ나가면서ㆍ
하찮은 자신을 사랑하라 / 307
저자
저자
최명희
1955년에 태어났으며, 대학에서는 철학을, 대학원에서는 자아초월상담심리학을 공부했다.
현재 노미(KnowMe)심리상담소장, 몸마음연구소심리소장, 무아심리상담연구소장 등을 맡고 있으며, 한국문인협회 회원이기도 하다.
직접 창안한 '무아심행프로그램'과 '무아심리상담법'을 통해 창조적 에너지의 원천인 무의식을 탐구하여 자신이 누구인지를 알고자 하는 사람들을 돕고 있으며, 불교를 심리학으로 풀어내는 작업도 병행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무아의 심리학』, 『상징의 심리학』, 『자아와 깨달음, 심리학으로 통하다』가 있다.
현재 노미(KnowMe)심리상담소장, 몸마음연구소심리소장, 무아심리상담연구소장 등을 맡고 있으며, 한국문인협회 회원이기도 하다.
직접 창안한 '무아심행프로그램'과 '무아심리상담법'을 통해 창조적 에너지의 원천인 무의식을 탐구하여 자신이 누구인지를 알고자 하는 사람들을 돕고 있으며, 불교를 심리학으로 풀어내는 작업도 병행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무아의 심리학』, 『상징의 심리학』, 『자아와 깨달음, 심리학으로 통하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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