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타가타(TATHAGATA)(실상연구원총서 3)
깨달은 자의 명언 모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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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경남 하동 산골에서 화전민의 아들로 태어나, 어릴 때 부모를 여의고 극도의 가난과 멸시 속에서 온갖 허드렛일, 궂은일을 하며 성장하면서 독학으로 지식을 얻고, 사업에서도 성공하였다.
오로지 양심의 부름에 응하여 살고자 하였으며, 나라와 민족을 위한 자신의 역할을 고민하면서 제8대, 제10대 국회의원에 출마하였으나, 당시 비양심적 정권의 대척점에 서 있던 관계로 핍박을 받아야 했다.
그렇게 정치현실과 사업에서 실패와 좌절을 맛보고서 현실을 떠나 자신과 인간의 내면을 성찰하는 시간을 갖는다. 그리고 1984년 12월 깨달음을 이룬다.
이후 부산에서의 전법을 시작으로 세계 각지를 방문하면서 자신의 깨달음을 전하다가 2008년 세상을 뜬다.
이 책은 그가 남긴 수많은 가르침 중 간단하면서도 삶과 지혜의 통찰이 담긴 짧은 말들을 모아 엮은 것이다.
오로지 양심의 부름에 응하여 살고자 하였으며, 나라와 민족을 위한 자신의 역할을 고민하면서 제8대, 제10대 국회의원에 출마하였으나, 당시 비양심적 정권의 대척점에 서 있던 관계로 핍박을 받아야 했다.
그렇게 정치현실과 사업에서 실패와 좌절을 맛보고서 현실을 떠나 자신과 인간의 내면을 성찰하는 시간을 갖는다. 그리고 1984년 12월 깨달음을 이룬다.
이후 부산에서의 전법을 시작으로 세계 각지를 방문하면서 자신의 깨달음을 전하다가 2008년 세상을 뜬다.
이 책은 그가 남긴 수많은 가르침 중 간단하면서도 삶과 지혜의 통찰이 담긴 짧은 말들을 모아 엮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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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사람은 끊임없이 자신의 운명을 짓고 있나니, 운명의 주인은 자신이다!"
?
"깨닫기 전에는 진실을 받아들이기 어렵고, 깨닫게 된다면 거짓을 받아들이기 어렵다."
?
"깨달음의 목적은 자기 구원이며, 세상일에 대해서 의식의 눈을 뜨면, 있는 것을 있는 그대로 본다."
?
"인생을 모르고 살아가는 것은, 아무도 가꾸지 않는 나무에서, 좋은 열매가 열리기를 기대하는 것과 같다."
?
"살면서 중요하게 여기고 잊지 말아야 할 일은, 자기가 한 일이 자기 속에 있는 모든 결실의 원인이 된다는 것이다."
?
"농부가 농사일을 배우지 않고 종교의 이름으로 기도만 하면, 농부의 밭에서 좋은 수확을 얻을 수 있겠느냐?"
?
"삶의 목적이 없는 사람들은 결국 무책임하게 살게 되며, 자기 스스로가 자기 삶을 돌보지 않고, 어떤 종교나 신에게서 얻으려고 어리석은 짓을 한다."
?
"세상에서 가장 고귀한 길은 지혜를 얻고 깨달음을 얻는 일이다. 한 번 자신이 얻은 지혜는 영원히 자기의 삶 속에 존재하고 두고두고 내세에 그와 함께 나타나기 때문에 세상에서 최고의 보물이다."
?
"눈먼 사람은 없는 것을 갖고 논쟁하고, 눈을 뜬 자는 있는 것으로 논쟁한다."
?
"삶은 끝없는 미래의 운명과 연결되고 있기에, 하루를 산다 해도 소중하게 살아야 한다."
?
"깨달음의 목적은 자기 구원이며, 세상일에 대해서 의식의 눈을 뜨면, 있는 것을 있는 그대로 본다."
?
"자기를 보살피지 못하는 사람은 남을 보살필 수 없고, 자신과 남을 보살피지 못하는 자는 절대 깨달음을 얻을 수 없으니, 동물처럼 살다가 죽게 되면 인간으로 태어난다는 보장이 없다."
?
"세상에 존재하는 것은 모두 진리 아닌 것이 없지만, 마음의 눈을 뜨기 전에 너희는 결코 진리의 뜻을 보지 못하리라!"
?
"거짓을 버리는 자는 자신을 구원할 수 있지만 진실을 버리는 자는 자신을 죽일 것이다."
?
"좋은 스승일수록 찾는 자가 없고, 좋은 가르침일수록 배우려 하는 자가 없으며, 좋은 뜻일수록 따르는 자가 없다."
?
"깨닫기 전에는 진실을 받아들이기 어렵고, 깨닫게 된다면 거짓을 받아들이기 어렵다."
?
"깨달음의 목적은 자기 구원이며, 세상일에 대해서 의식의 눈을 뜨면, 있는 것을 있는 그대로 본다."
?
"인생을 모르고 살아가는 것은, 아무도 가꾸지 않는 나무에서, 좋은 열매가 열리기를 기대하는 것과 같다."
?
"살면서 중요하게 여기고 잊지 말아야 할 일은, 자기가 한 일이 자기 속에 있는 모든 결실의 원인이 된다는 것이다."
?
"농부가 농사일을 배우지 않고 종교의 이름으로 기도만 하면, 농부의 밭에서 좋은 수확을 얻을 수 있겠느냐?"
?
"삶의 목적이 없는 사람들은 결국 무책임하게 살게 되며, 자기 스스로가 자기 삶을 돌보지 않고, 어떤 종교나 신에게서 얻으려고 어리석은 짓을 한다."
?
"세상에서 가장 고귀한 길은 지혜를 얻고 깨달음을 얻는 일이다. 한 번 자신이 얻은 지혜는 영원히 자기의 삶 속에 존재하고 두고두고 내세에 그와 함께 나타나기 때문에 세상에서 최고의 보물이다."
?
"눈먼 사람은 없는 것을 갖고 논쟁하고, 눈을 뜬 자는 있는 것으로 논쟁한다."
?
"삶은 끝없는 미래의 운명과 연결되고 있기에, 하루를 산다 해도 소중하게 살아야 한다."
?
"깨달음의 목적은 자기 구원이며, 세상일에 대해서 의식의 눈을 뜨면, 있는 것을 있는 그대로 본다."
?
"자기를 보살피지 못하는 사람은 남을 보살필 수 없고, 자신과 남을 보살피지 못하는 자는 절대 깨달음을 얻을 수 없으니, 동물처럼 살다가 죽게 되면 인간으로 태어난다는 보장이 없다."
?
"세상에 존재하는 것은 모두 진리 아닌 것이 없지만, 마음의 눈을 뜨기 전에 너희는 결코 진리의 뜻을 보지 못하리라!"
?
"거짓을 버리는 자는 자신을 구원할 수 있지만 진실을 버리는 자는 자신을 죽일 것이다."
?
"좋은 스승일수록 찾는 자가 없고, 좋은 가르침일수록 배우려 하는 자가 없으며, 좋은 뜻일수록 따르는 자가 없다."
목차
목차
머리말ㆍ5
1. 삶에 대하여 9
2. 업과 운명에 대하여 25
3. 깨달음에 대하여 43
4. 진리에 대하여 55
5. 진실에 대하여 69
6. 의식意識에 대하여 81
7. 윤회와 인과법에 대하여 109
8. 가르침에 대하여 127
9. 행복과 축복에 대하여 141
10. 자기완성과 구원에 대하여 151
11. 사랑에 대하여 159
1. 삶에 대하여 9
2. 업과 운명에 대하여 25
3. 깨달음에 대하여 43
4. 진리에 대하여 55
5. 진실에 대하여 69
6. 의식意識에 대하여 81
7. 윤회와 인과법에 대하여 109
8. 가르침에 대하여 127
9. 행복과 축복에 대하여 141
10. 자기완성과 구원에 대하여 151
11. 사랑에 대하여 159
저자
저자
이삼한
李三漢
1942년 2월 21일(음) 경남 하동에서 화전민의 아들로 태어나, 제대로 교육을 받지 못하고 독학으로 지식을 쌓았다. 홀어머니마저 여의고 극도의 가난과 멸시 속에서 자신을 추스르며 세상에 대한 안목과 경험을 쌓아 나갔으며, 사업에서도 성공을 거두었다. 나라와 민족에 대한 자신의 역할을 고민하면서 제8대, 제10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였고, 대중당 부산시당 위원장을 역임하였다. 정치현실과 사업에서 좌절을 맛보고, 자신과 인간의 내면을 성찰하는 시간을 통해 1984년 12월 최고의 깨달음을 이루었다.
1988년부터 아시아 전법 여행을 시작하여 인도, 티베트, 스리랑카 등을 방문하였고, 특히 태국에서는 제1왕사 프라이안 성본과 대담하기도 하였다.
1989년에 부산 달마원을 개원하여 정기법회를 시작하였으며, 1992년에는 실상학회를 창립하였고, 1998년 잡지 『자연의 가르침』 창간호를 발행하였다.
1990년부터 옥스퍼드 등 유럽의 유명 대학에서 강연하였다.
2007년에는 칼텍공과대학, MIT공대, 프린스턴대학, 스탠퍼드대학, 뉴욕대학, 버클리대학, 예일대학, 하버드대학, 콜롬비아대학, NASA 등에서 기후 변화 및 중력에 관한 강연을 하였다.
2008년 8월 12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별세하였다.
1942년 2월 21일(음) 경남 하동에서 화전민의 아들로 태어나, 제대로 교육을 받지 못하고 독학으로 지식을 쌓았다. 홀어머니마저 여의고 극도의 가난과 멸시 속에서 자신을 추스르며 세상에 대한 안목과 경험을 쌓아 나갔으며, 사업에서도 성공을 거두었다. 나라와 민족에 대한 자신의 역할을 고민하면서 제8대, 제10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였고, 대중당 부산시당 위원장을 역임하였다. 정치현실과 사업에서 좌절을 맛보고, 자신과 인간의 내면을 성찰하는 시간을 통해 1984년 12월 최고의 깨달음을 이루었다.
1988년부터 아시아 전법 여행을 시작하여 인도, 티베트, 스리랑카 등을 방문하였고, 특히 태국에서는 제1왕사 프라이안 성본과 대담하기도 하였다.
1989년에 부산 달마원을 개원하여 정기법회를 시작하였으며, 1992년에는 실상학회를 창립하였고, 1998년 잡지 『자연의 가르침』 창간호를 발행하였다.
1990년부터 옥스퍼드 등 유럽의 유명 대학에서 강연하였다.
2007년에는 칼텍공과대학, MIT공대, 프린스턴대학, 스탠퍼드대학, 뉴욕대학, 버클리대학, 예일대학, 하버드대학, 콜롬비아대학, NASA 등에서 기후 변화 및 중력에 관한 강연을 하였다.
2008년 8월 12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별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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