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강해 2
계시록 13장부터 22장까지를 강해한 9편의 강설과 1편의 보충 설명으로 구성된 『요한계시록 강해』 제2권. 우리가 가져야 할 사관이 무엇인가에 대해 명확하게 보여준다. 단순한 개인이 아니라 교회의 지체인 개인에게 요구되는 문제로 ‘그리스도의 지체로서는 어떠해야 하느냐’하는 문제로 바라보도록 조언했다. 계시록을 바르고 정확하게 이해함으로써 이 시대의 과정과 성격을 잘 바라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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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계시록에 관심을 가지는 독자들은 마지막 때에 될 일들에 관해 궁금해 합니다. 계시록이 앞으로 일어날 일들을 기록한 예언서(豫言書)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계시록에는 세상 끝에 일어날 중요한 사실들이 나와 있습니다. 그러나 계시록은 말세의 한 시기의 일만을 가르친 것은 아니고 창세로부터 종말에 이르기까지 하나님의 구원의 큰 사실과 하나님의 엄위로운 심판이 어떻게 인류의 역사 가운데 구체적으로 나타나는지를 보여 줍니다. 따라서 계시록에서는 '역사를 어떻게 보아야 하는가' 하는 문제, 즉 우리가 가져야 할 사관이 무엇인가에 대해서 분명하게 배울 수 있습니다.
계시록은 창세의 첫 무대에서 종말의 대단원에 이르는 거대한 역사의 전진과 결말을 극명하게 보여 주고 있는 호방한 책입니다. 저자의 의도대로 독자들이 요한계시록 강해(전 2권)를 통해 계시록을 바르고 풍부하게 알게 되면 그만큼 이 시대의 과정과 성격을 잘 바라볼 수가 있고, 그에 따라서 '그러면 우리는 지금 어떻게 해야겠는가' 하는 것을 더욱 잘 깨달을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이것은 단순한 한 개인에게가 아니라 거룩한 교회의 지체인 개인에게 요구되는 문제입니다. 요컨대 '교회는 어떻게 해야 하느냐' 하는 것과 '그리스도의 지체로서는 어떠해야 하느냐' 하는 문제인 것입니다.
목차
목차
제14강 주님의 재림 전에 일어날 일들
제15강 배교의 시대에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제16강 진노의 일곱 대접
- 역사 위에 임하는 하나님의 심판
제17강 큰 바벨론의 비밀
제18강 바벨론의 멸망과 배교의 현실
제19강 역사의 대단원에 임할 심판
제20강 새 하늘과 새 땅
제21강 역사의 출발점과 귀착점
보첨(補添) 계시록 22장의 두 장면에 대한 해석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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