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림이 되다
루시안 프로이드의 초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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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안 프로이드의 다양한 작품과 데이비드 도슨의 사진을 만나다!
루시안 프로이드의 초상화『내가 그림이 되다』. 이 책은 구상화가 루시안 프로이드가 미술평론가인 마틴 게이퍼드의 초상화를 7개월간 작업하면서 두 사람의 기록과 작품, 작업 중인 프로이드를 촬영한 사진 등이 실려 있다. 프로이드와 마틴의 대화와 고흐와 티치아노 등 과거 거장들의 작품에 대한 논의와 도판도 실려 흥미로운 견해도 들을 수 있다.
루시안 프로이드가 마틴 게이포드를 대상으로 작업실에서 초상화를 그리는 동안, 게이포드는 프로이드가 순간순간 드러내는 뛰어난 통찰력을 밝혀내면서 프로이드의 초상화를 글로써 만들어낸다. 이 두 사람의 폭넓은 대화는 프로이드의 미술에 대한 기법적인 측면뿐만 아니라 프로이드 작품을 섬세한 심리적 측면에서 이해하며 초상화가 무엇인가에 대해 이해를 돕는다.
루시안 프로이드의 초상화『내가 그림이 되다』. 이 책은 구상화가 루시안 프로이드가 미술평론가인 마틴 게이퍼드의 초상화를 7개월간 작업하면서 두 사람의 기록과 작품, 작업 중인 프로이드를 촬영한 사진 등이 실려 있다. 프로이드와 마틴의 대화와 고흐와 티치아노 등 과거 거장들의 작품에 대한 논의와 도판도 실려 흥미로운 견해도 들을 수 있다.
루시안 프로이드가 마틴 게이포드를 대상으로 작업실에서 초상화를 그리는 동안, 게이포드는 프로이드가 순간순간 드러내는 뛰어난 통찰력을 밝혀내면서 프로이드의 초상화를 글로써 만들어낸다. 이 두 사람의 폭넓은 대화는 프로이드의 미술에 대한 기법적인 측면뿐만 아니라 프로이드 작품을 섬세한 심리적 측면에서 이해하며 초상화가 무엇인가에 대해 이해를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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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책 소개 : 모델이 되어 바라본 루시안 프로이드의 초상화
루시안 프로이드의 작품으로 우리 시대의 예술을
가장 독창적이고, 재미있고, 유익하게 접근한 책
일 년 반 동안 초상화 모델을 서며 일기로 기록한
20세기 영국 최고의 화가 루시안 프로이드의 전기
루시안 프로이드는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구상화가이다. 그는 7개월의 작업 끝에 미술 평론가 마틴 게이퍼드의 초상화를 완성했다. 마틴 게이퍼드는 모델을 서려고 루시안 프로이드의 작업실에 방문한 첫날부터 자신을 그린 완성된 초상화를 구입한 컬렉터와의 만남에 이르기까지 시간 순으로 매일매일의 과정을 기록하였다. 덕분에 독자들은 가장 사적인 장소라 할 수 있는 화가의 작업실로 초대되어 예술 작품이 창조될 때까지 벌어지는 여러 가지 일들을 매우 생생하게 지켜볼 수 있다.
루시안 프로이드가 마틴 게이포드를 대상으로 초상화를 그리는 동안, 마틴 게이포드 자신은 작업 과정에서 루시안 프로이드가 순간순간 드러내는 뛰어난 통찰력을 밝혀내면서 이 위대한 예술가를 대상으로 글로써 자신만의 초상화를 만들어낸다. 두 사람의 폭넓은 대화를 지켜보면서, 독자들은 프로이드가 모델, 조명, 설정, 포즈, 그리고 색상 등을 어떤 식으로 결정하는지에 대한 기법적인 측면뿐만 아니라 프로이드가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 만남과 경험, 그리고 각각의 초상화가 프로이드와 어떤 관계를 형성하고 있는지에 대한 매우 심리적인 섬세한 측면으로도 작품을 이해하며 말하고자 하는 핵심에 다가갈 수 있다. 또한 미켈란젤로, 베르메르, 티치아노, 샤르댕, 고야, 반 고흐, 몬드리안, 그리고 그가 가장 뛰어난 화가로 평가하는 프란시스 베이컨 등의 작품에 대한 루시안 프로이드의 흥미로운 견해는 초상화가 무엇인가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이 책은 전기는 아니지만 작업 중일 때, 그리고 음식점과 택시, 작업실에서 대화를 나눌 때의 프로이드의 모습을 담은 상세한 관찰기라 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막스 에른스트, 만 레이, 파블로 피카소, 헨리 무어, 조지 오웰, W.H. 오든, 그레타 가르보, 그리고 프로이드의 할아버지인 지그문트 프로이드 등 그의 친구들이자 동시대인들과 동행하면서 벌어졌던 수많은 일화들이 공개된다.
마틴 게이퍼드와 루시안 프로이드, 2005
▶▶▶ 화가 루시안 프로이드 : "모든 작품은 자서전이다."
루시안 프로이드(Lucian Freud, 1922-2011). 그림을 위해 살다가 죽는 날까지 그림을 그렸던 화가. 정신분석학의 창시자이자 대가이며 철학자이자 정신과 의사였던 지그문트 프로이드의 손자.
독일 베를린에서 건축가이자 아마추어 화가였던 아버지 에른스트 프로이드의 아들로 태어나 유년시절을 그곳에서 보냈다. 1933년 나치의 유태인 억압이 심해지자 그의 부친은 가족을 데리고 영국으로 망명했다. 그리고 5년 후, 그의 할아버지 지그문트 프로이드도 나치의 폭압을 견디다 못해 영국으로 왔으나 이듬해 세상을 떠난다.
루시안 프로이드는 그 후 센트럴 미술학교와 골드스미스 칼리지에서 미술을 공부하고, 1950년대부터 초상화를 그리기 시작한다. 모델을 바로 앞에 두고 자세히 관찰하면서 아주 세밀하고 사실적으로 묘사하였다.
1950년대 중반까지는 붓 자국 없이 세밀하지만, 1950년대 후반부터는 거친 돼지털 붓을 사용하여 붓 터치가 굵고 거칠게 느껴진다. "나는 물감이 마치 살인 듯 그림을 그리고 싶다. 내가 생각하기에 물감은 바로 사람이다"라는 그의 말처럼 생생한 붓 터치로 물감을 두껍게 칠하기 시작한다.
누드를 그리는 이유에 대해서도 그는 이렇게 말했다. "내가 인간에게 가장 관심을 갖는 부분은 바로 인간의 동물적인 면이다. 그래서 나는 벌거벗은 인간들을 그리기 좋아한다. 나는 사람도 동물처럼 육체적으로 자연스럽고 편안해지기를 바란다." 노골적이고 선정적인 육체, 그것은 벌거벗은 인간의 실존이며 실체다!
뛰어난 형태 표현력을 가진 루시안 프로이드의 색감은 다소 한쪽으로 치우쳐있다. 톤 다운된, 거의 흑백 사진 같은, 그래서 더 외롭고 고독해 보인다. 한 인간을 바라보던 화가의 눈에 세상은 이렇게 바랜 색이었을까?
그는 자신의 주변 인물들을 모델로 삼아 그림을 그렸는데, 모델과 수많은 대화를 나누며 그 모델의 실체를 화폭에 모두 담아냈다. 곤한 잠에 빠진 모습은 한없이 평화로워 보이기도 하고 혹은 지친 한 영혼의 무한한 안식을 보는 것 같기도 하다. 무표정한 듯 느껴지지만 긴장감이 흐르고 초점 잃은 눈동자에서는 인간 내면의 고독과 고통이 그대로 묻어난다.
위 작품은 거대한 뚱녀가 소파에 누워 너무도 편히 잠들어 있는 모습이다. 며칠에 걸쳐 모델을 했으며 모델료로 하루에 40파운드(약 5만원)를 받았다고. 처음엔 무척 어색했지만 작가와 많은 대화를 나누며 편안해졌고 실제로 모델을 서면서 잠들기도 했다.
이 그림은 2008년 뉴욕 크리스티 경매장에서 당시 생존 화가 중 사상 최고가인 미화 3660만 달러(350억 원)에 매매가 되어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다. 이 그림을 구매한 사람은 EPL 첼시 구단주이기도 한 러시아의 억만장자 컬렉터 로만 아브라비치.
머리가 하얗고 주름진 한 늙은 노인이 벌거벗은 채 한 손에는 붓을 들고 다른 한 손에는 팔레트를 들고 서있다. 금방이라도 화폭에다 힘찬 터치를 할 폼이다. 이것이 아마도 가장 리얼하고 진정한 그의 자화상인지도 모른다.
▶▶▶ 해외 언론 평가
프로이드 작품에 대한 경탄이 존재하는 한 이 책은 읽혀질 것이다. _ 〈선데이 타임스The Sunday Times〉
일기, 고백, 프로이드에 대한 인물 분석, 미술사에 대한 단편적인 개관이자 초상화의 실제…. 그저 읽는 책이 아니라 즐기는 책이다. _ 〈스펙테이터The Spectator〉
이 책을 지배하는 것이 프로이드라면 그를 세상으로 데리고 나온 것은 게이퍼드의 공이다. 그는 날카로운 지성뿐만 아니라 위트와 유머를 발휘한다. … 매우 독창적이다. _ 〈가디언The Guardian〉
프로이드는 힘차고 놀랍고 강하며 역동적이다. … 다빈치의 실패에서부터 마거릿 공주의 목소리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에 대해 무정부주의자였던 한 화가의 초상화이다. _ 〈옵저버The Observer〉
루시안 프로이드의 작품으로 우리 시대의 예술을
가장 독창적이고, 재미있고, 유익하게 접근한 책
일 년 반 동안 초상화 모델을 서며 일기로 기록한
20세기 영국 최고의 화가 루시안 프로이드의 전기
루시안 프로이드는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구상화가이다. 그는 7개월의 작업 끝에 미술 평론가 마틴 게이퍼드의 초상화를 완성했다. 마틴 게이퍼드는 모델을 서려고 루시안 프로이드의 작업실에 방문한 첫날부터 자신을 그린 완성된 초상화를 구입한 컬렉터와의 만남에 이르기까지 시간 순으로 매일매일의 과정을 기록하였다. 덕분에 독자들은 가장 사적인 장소라 할 수 있는 화가의 작업실로 초대되어 예술 작품이 창조될 때까지 벌어지는 여러 가지 일들을 매우 생생하게 지켜볼 수 있다.
루시안 프로이드가 마틴 게이포드를 대상으로 초상화를 그리는 동안, 마틴 게이포드 자신은 작업 과정에서 루시안 프로이드가 순간순간 드러내는 뛰어난 통찰력을 밝혀내면서 이 위대한 예술가를 대상으로 글로써 자신만의 초상화를 만들어낸다. 두 사람의 폭넓은 대화를 지켜보면서, 독자들은 프로이드가 모델, 조명, 설정, 포즈, 그리고 색상 등을 어떤 식으로 결정하는지에 대한 기법적인 측면뿐만 아니라 프로이드가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 만남과 경험, 그리고 각각의 초상화가 프로이드와 어떤 관계를 형성하고 있는지에 대한 매우 심리적인 섬세한 측면으로도 작품을 이해하며 말하고자 하는 핵심에 다가갈 수 있다. 또한 미켈란젤로, 베르메르, 티치아노, 샤르댕, 고야, 반 고흐, 몬드리안, 그리고 그가 가장 뛰어난 화가로 평가하는 프란시스 베이컨 등의 작품에 대한 루시안 프로이드의 흥미로운 견해는 초상화가 무엇인가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이 책은 전기는 아니지만 작업 중일 때, 그리고 음식점과 택시, 작업실에서 대화를 나눌 때의 프로이드의 모습을 담은 상세한 관찰기라 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막스 에른스트, 만 레이, 파블로 피카소, 헨리 무어, 조지 오웰, W.H. 오든, 그레타 가르보, 그리고 프로이드의 할아버지인 지그문트 프로이드 등 그의 친구들이자 동시대인들과 동행하면서 벌어졌던 수많은 일화들이 공개된다.
마틴 게이퍼드와 루시안 프로이드, 2005
▶▶▶ 화가 루시안 프로이드 : "모든 작품은 자서전이다."
루시안 프로이드(Lucian Freud, 1922-2011). 그림을 위해 살다가 죽는 날까지 그림을 그렸던 화가. 정신분석학의 창시자이자 대가이며 철학자이자 정신과 의사였던 지그문트 프로이드의 손자.
독일 베를린에서 건축가이자 아마추어 화가였던 아버지 에른스트 프로이드의 아들로 태어나 유년시절을 그곳에서 보냈다. 1933년 나치의 유태인 억압이 심해지자 그의 부친은 가족을 데리고 영국으로 망명했다. 그리고 5년 후, 그의 할아버지 지그문트 프로이드도 나치의 폭압을 견디다 못해 영국으로 왔으나 이듬해 세상을 떠난다.
루시안 프로이드는 그 후 센트럴 미술학교와 골드스미스 칼리지에서 미술을 공부하고, 1950년대부터 초상화를 그리기 시작한다. 모델을 바로 앞에 두고 자세히 관찰하면서 아주 세밀하고 사실적으로 묘사하였다.
1950년대 중반까지는 붓 자국 없이 세밀하지만, 1950년대 후반부터는 거친 돼지털 붓을 사용하여 붓 터치가 굵고 거칠게 느껴진다. "나는 물감이 마치 살인 듯 그림을 그리고 싶다. 내가 생각하기에 물감은 바로 사람이다"라는 그의 말처럼 생생한 붓 터치로 물감을 두껍게 칠하기 시작한다.
누드를 그리는 이유에 대해서도 그는 이렇게 말했다. "내가 인간에게 가장 관심을 갖는 부분은 바로 인간의 동물적인 면이다. 그래서 나는 벌거벗은 인간들을 그리기 좋아한다. 나는 사람도 동물처럼 육체적으로 자연스럽고 편안해지기를 바란다." 노골적이고 선정적인 육체, 그것은 벌거벗은 인간의 실존이며 실체다!
뛰어난 형태 표현력을 가진 루시안 프로이드의 색감은 다소 한쪽으로 치우쳐있다. 톤 다운된, 거의 흑백 사진 같은, 그래서 더 외롭고 고독해 보인다. 한 인간을 바라보던 화가의 눈에 세상은 이렇게 바랜 색이었을까?
그는 자신의 주변 인물들을 모델로 삼아 그림을 그렸는데, 모델과 수많은 대화를 나누며 그 모델의 실체를 화폭에 모두 담아냈다. 곤한 잠에 빠진 모습은 한없이 평화로워 보이기도 하고 혹은 지친 한 영혼의 무한한 안식을 보는 것 같기도 하다. 무표정한 듯 느껴지지만 긴장감이 흐르고 초점 잃은 눈동자에서는 인간 내면의 고독과 고통이 그대로 묻어난다.
위 작품은 거대한 뚱녀가 소파에 누워 너무도 편히 잠들어 있는 모습이다. 며칠에 걸쳐 모델을 했으며 모델료로 하루에 40파운드(약 5만원)를 받았다고. 처음엔 무척 어색했지만 작가와 많은 대화를 나누며 편안해졌고 실제로 모델을 서면서 잠들기도 했다.
이 그림은 2008년 뉴욕 크리스티 경매장에서 당시 생존 화가 중 사상 최고가인 미화 3660만 달러(350억 원)에 매매가 되어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다. 이 그림을 구매한 사람은 EPL 첼시 구단주이기도 한 러시아의 억만장자 컬렉터 로만 아브라비치.
머리가 하얗고 주름진 한 늙은 노인이 벌거벗은 채 한 손에는 붓을 들고 다른 한 손에는 팔레트를 들고 서있다. 금방이라도 화폭에다 힘찬 터치를 할 폼이다. 이것이 아마도 가장 리얼하고 진정한 그의 자화상인지도 모른다.
▶▶▶ 해외 언론 평가
프로이드 작품에 대한 경탄이 존재하는 한 이 책은 읽혀질 것이다. _ 〈선데이 타임스The Sunday Times〉
일기, 고백, 프로이드에 대한 인물 분석, 미술사에 대한 단편적인 개관이자 초상화의 실제…. 그저 읽는 책이 아니라 즐기는 책이다. _ 〈스펙테이터The Spectator〉
이 책을 지배하는 것이 프로이드라면 그를 세상으로 데리고 나온 것은 게이퍼드의 공이다. 그는 날카로운 지성뿐만 아니라 위트와 유머를 발휘한다. … 매우 독창적이다. _ 〈가디언The Guardian〉
프로이드는 힘차고 놀랍고 강하며 역동적이다. … 다빈치의 실패에서부터 마거릿 공주의 목소리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에 대해 무정부주의자였던 한 화가의 초상화이다. _ 〈옵저버The Observer〉
목차
목차
루시안 프로이드의 초상화 모델 서기
2003. 11. 28.
2003. 12. 1.
2003. 12. 3.
2003. 12. 5.
2003. 12. 16.
2003. 12. 19.
2003. 12. 28.
2004. 1. 2.
2004. 1. 6.
2004. 1. 16.
2004. 1. 23.
2004. 1. 26.
2004. 1. 30.
2004. 2. 3.
2004. 2. 6.
2004. 2. 11.
2004. 2. 21.
2004. 2. 24.
2004. 2. 27.
2004. 3. 3.
2004. 3. 9.
2004. 4. 7.
2004. 4. 14.
2004. 4. 16.
2004. 4. 19.
2004. 4. 27.
2004. 4. 29.
2004. 5. 4.
2004. 5. 7.
2004. 5. 11.
2004. 5. 14.
2004. 5. 18.
2004. 5. 20.
2004. 5. 26.
2004. 5. 27.
2004. 6. 15.
2004. 6. 16.
2004. 6. 22.
2004. 6. 30.
2004. 7. 4.
머리 초상화
후기
맺음말
인용 출처
수록 작품 목록
참고 문헌
Index
수록 작품 목록
2003. 11. 28.
2003. 12. 1.
2003. 12. 3.
2003. 12. 5.
2003. 12. 16.
2003. 12. 19.
2003. 12. 28.
2004. 1. 2.
2004. 1. 6.
2004. 1. 16.
2004. 1. 23.
2004. 1. 26.
2004. 1. 30.
2004. 2. 3.
2004. 2. 6.
2004. 2. 11.
2004. 2. 21.
2004. 2. 24.
2004. 2. 27.
2004. 3. 3.
2004. 3. 9.
2004. 4. 7.
2004. 4. 14.
2004. 4. 16.
2004. 4. 19.
2004. 4. 27.
2004. 4. 29.
2004. 5. 4.
2004. 5. 7.
2004. 5. 11.
2004. 5. 14.
2004. 5. 18.
2004. 5. 20.
2004. 5. 26.
2004. 5. 27.
2004. 6. 15.
2004. 6. 16.
2004. 6. 22.
2004. 6. 30.
2004. 7. 4.
머리 초상화
후기
맺음말
인용 출처
수록 작품 목록
참고 문헌
Index
수록 작품 목록
저자
저자
마틴 게이퍼드
저자 마틴 게이퍼드는 평론가이자 작가, 큐레이터이다. 〈스펙테이터(Spectator)〉와 〈선데이 텔레그래프(Sunday Telegraph)〉의 미술평론가를 거쳐 현재 〈블룸버그 뉴스(Bloomberg News)〉의 수석 미술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 《고흐 고갱 그리고 옐로 하우스(The Yellow House : Van Gogh, Gauguin and Nine Turbulent Weeks in Arles)》, 《사랑에 빠진 컨스터블 : 사랑, 풍경, 돈 그리고 훌륭한 화가 만들기(Constable in Love : Love, Landscape, Money and the Making of a Great Painter)》, 《푸른색 스카프를 맨 남자 : 뤼시앵 프로이트의 초상화를 위한 모델을 서다(Man with a Blue Scarf : On Sitting for a Portrait by Lucian Freud)》를 저술해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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