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의 과학 창조의 자연법칙
유신진화론자의 진화적 창조론
이 책은 과학자인 필자 자신이 신을 믿는 이류들을 대중적으로 알려진 여러 자연법칙들 중에서 일반적인 것들을 일부 골라내어 '진화적 창조'의 입장에서 풀어서 쓰여졌다. 전문적인 용어나 표현을 최소화하여 기독교인뿐만 아니라 타종교인 또는 비신자라도 편히 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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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기독교 신앙은 신을 우주만물의 창조주로 믿는데서 시작한다. 이 책은 세상 만물과 모든 생명체가 절대자의 치밀한 청사진에 의해 창조되었고, 신의 자연법칙에 따라 존재하고 움직이고 진화한다는 사실을 평이하게 설명하면서, 진화라는 것이 '신이 사용하는 생명 창조의 방법'임을 진화학자들의 설명을 빌어 해설한다. 기독교인 중에 근본주의 의식을 가진 신자의 대부분은 진화를 인정하지 않으려 한다. 그러나 진화의 부정은 현대과학의 부정이다. 저자는 진화라는 것도 신의 자연법칙이라는 것을 여러 자연과 생명현상을 예로 들어 설명한다. 유신진화론자의 입장에서 진화적 창조론을 설명하는 이 책은 기독교인과 성직자들의 필독서로 보인다.
책의 내용은 제1장-우주와 지구의 창조법칙, 제2장-중력, 운동, 에너지의 자연법칙, 제3장-생명 창조와 진화의 자연법칙, 제4장-원소와 물질의 물성 법칙, 제5장 ≪창세기≫의 과학 풀이로 나누어져 있다.
이 책은 세상 만물과 온갖 생명체가 절대자의 치밀한 청사진에 이해 창조되었고, 신이 창조한 자연법칙에 따라 존재하고 움직이고 살아간다는 사실을 과학으로 설명한다.
목차
목차
제2장 중력, 운동, 에너지의 자연법칙
제3장 생명 창조와 진화의 자연법칙
제4장 원소와 물질의 물성 법칙
제5장 ≪창세기≫의 과학 풀이
필자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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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전 월간 ≪학생과학≫ 편집장
전 한국일보 타임-라이프 편집이사
과학저술인으로 다수의 저서, 과학 기사 기고
전파과학사 편집위원
식물학 전공 이학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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