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재철 최후의 수수께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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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첨단 과학기술 문명 위에서 펼쳐지는 미스터리 SF!
SF공상 과학소설 『금재철 최후의 수수께끼』. 소설을 넘어 아마도 앞으로 20~30년 안에 우리 사회의 모습이 되어있을 일들을 이야기한 작품이다. 인간 사회의 밝고 어두운 면과 함께 기술이 인간을 초월하는 시점에서 과학기술이 나아가야할 방향도 고민하게 만든다. 무엇보다 인간이란 존재에 관한 궁극적인 질문을 던지고 있다. 어려울 수 있는 최첨단 과학기술을 다루면서도 흥미진진한 전개로 재미와 감동이 있는 소설의 본질에도 충실하려 하고 있다.
SF공상 과학소설 『금재철 최후의 수수께끼』. 소설을 넘어 아마도 앞으로 20~30년 안에 우리 사회의 모습이 되어있을 일들을 이야기한 작품이다. 인간 사회의 밝고 어두운 면과 함께 기술이 인간을 초월하는 시점에서 과학기술이 나아가야할 방향도 고민하게 만든다. 무엇보다 인간이란 존재에 관한 궁극적인 질문을 던지고 있다. 어려울 수 있는 최첨단 과학기술을 다루면서도 흥미진진한 전개로 재미와 감동이 있는 소설의 본질에도 충실하려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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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서기 2056년 대한민국, 젊은 CEO 금재철은 입체영상 3D폰을 개발해 대박을 터뜨리고 세계적인 갑부의 반열에 오른다. 그런데 그에게는 남들이 알지 못할 경악할만한 사연이 숨겨져 있다. 며칠 전부터 재철은 자신을 비난하며 음해하려는 세력이 있음을 느낀다. 게다가 갑자기 사랑하는 일란은 연락을 끊고 행방불명이 되었다. 애인과 연락두절이 길어지자 재철의 근심 걱정은 점점 쌓여만 가는데, 공교롭게도 국내 최고의 로봇 제작회사에서 미모의 인공지능로봇을 재철의 비서로 대여한다. 평소 안드로이드를 탐탁지 않게 생각하는 재철에게 조차 로봇비서는 매혹적인 외모의 소유자, 그녀의 아찔한 유혹은 재철을 당황케 만든다. 어떤 음모에 둘러싸여있는지 재철만 모른 채 서서히 옭죄어 가는 올가미에 마침내 걸려드는데....
소설의 전편에 흐르는 진실과 거짓, 진짜와 가짜, 최상과 최하의 대립과 대조는 독자로 하여금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할 것이다. 인간 사회의 밝고 어두운 면과 함께 기술이 인간을 초월하는 시점에서 과학기술이 나아가야할 방향도 고민하게 만든다. 무엇보다 인간이란 존재에 관한 궁극적인 질문을 던지고 있다. 어려울 수 있는 최첨단 과학기술을 다루면서도 흥미진진한 전개로 재미와 감동이 있는 소설의 본질에도 충실하려 하고 있다.
과학기술의 발달이 가져올 2056년 미래 한국의 모습은?
미국의 미래학자 레이 커즈와일(Ray Kurzweil)은 닥쳐올 미래를 예견하면서 기술이 인간의 모든 고유영역을 초월하는 순간을 특이점(Singularity)이라 하였고 그 시점을 2040년 즈음으로 보고 있다. 정보통신공학(IT), 생명공학(BT), 나노공학(NT), 우주공학(ST), 로봇공학(RT)등 과학기술이 발전하는 속도를 보면 아마도 2040년 이후에는 인간의 삶을 혁신적으로 바꾸어 놓을, '과학의 세기'에 접어들 것이 분명해 보인다.
소설이 시작되는 2056년의 한국도 우리가 상상하는 만큼 혹은 그 이상으로 큰 변화가 있을 것이다. 현재 개발되고 있거나 미래에 실현될지도 모를 인공지능, 안드로이드(로봇), 입체영상 휴대전화, 클론, 기억조작과 이식, 화성식민지와 우주개발, 3D프린터, 택배전송기, 자율주행 자동차, 양자컴퓨터, 투명망토 등 다양한 과학기술문명의 산물들이 저자의 상상력을 더해서 소설에 등장한다. 달 기지가 만들어지고 화성에 인류가 첫발을 내딛는 등 태양계 개척시대가 금세기 안에 열릴 것으로 저자는 보고 있다.
출판사 서평
앞으로 10년, 20년 뒤 우리의 삶은 어떻게 바뀌어 있을까? 누구나 한 번쯤은 해봤을 질문이다. 과거 10년을 돌이켜 보면 그 당시에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들이 지금 우리 눈앞에 펼쳐지고 있다. 이 세상의 과학기술은 점점 고도화 되어가고 있고, 기술적 한계들이라고 생각했던 일들이 현실에서 진행되고 있다.
우리나라의 과학기술 관련 정부기관과 연구소에서는 지금도 끊임없이 새로운 미래 산업 먹거리와 예상되는 미래 최첨단 기술들을 소개하기 바쁘다. 이러한 시점에서 송충규 작가가 보여주는 SF공상 과학소설 "금재철 최후의 수수께끼"는 소설을 넘어 아마도 앞으로 20~30년 안에 우리 사회의 모습이 되어있을 일들을 이야기하고 있다. 소설이 시작되는 2056년의 한국도 우리가 상상하는 만큼 혹은 그 이상으로 큰 변화가 있을 것이다. 현재 개발되고 있거나 미래에 실현될지도 모를 인공지능, 안드로이드(로봇), 입체영상 휴대전화, 클론, 기억조작과 이식, 화성식민지와 우주개발, 3D프린터, 택배전송기, 자율주행 자동차, 양자컴퓨터, 투명망토 등 다양한 과학기술문명의 산물들이 저자의 상상력을 더해서 소설에 등장한다. 달 기지가 만들어지고 화성에 인류가 첫발을 내딛는 등 태양계 개척시대가 금세기 안에 열릴 것으로 저자는 보고 있다. 소설이지만 어쩌면 앞으로 우리에게 있을 기술적 진보의 이야기를 다루면서 인간의 역사 속에서 '나란 누구인가?'라는 의문을 끊임없이 되풀이 되어온 존재성에 대한 철학적 사고가 소설 속으로 빨려들게 한다.
소설의 전편에 흐르는 진실과 거짓, 진짜와 가짜, 최상과 최하의 대립과 대조는 독자로 하여금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할 것이다. 인간 사회의 밝고 어두운 면과 함께 기술이 인간을 초월하는 시점에서 과학기술이 나아가야할 방향도 고민하게 만든다. 무엇보다 인간이란 존재에 관한 궁극적인 질문을 던지고 있다. 어려울 수 있는 최첨단 과학기술을 다루면서도 흥미진진한 전개로 재미와 감동이 있는 소설의 본질에도 충실하려 하고 있다.
추천사
설과 드라마로 과학이라는 쉽지 않은 분야를 개척해 흥미롭게 다뤄온 송충규 작가는 소설 '금재철 최후의 수수께끼'를 통해 과학이라는 소재가 얼마나 철학적이며 흥미진진할 수 있는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추리기법을 통해 시작부터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으며 인공지능로봇 같은 첨단과학기기가 등장하지만 결국은 진실과 거짓, 진짜와 가짜 등 인간의 이야기여서 약자를 향한 저자의 따스한 시선이 전편에 묻어나고 있습니다.
- 한국방송작가협회 이사장 이금림
대단히 버라이어티 한 송충규 작가가 이번에는 본격 미래과학소설에 도전하고 있다. 코미디, 드라마 외에 아동 SF작품에서 일가를 이룬 것은 잘 알고 있었지만 예견되는 미래사회를 왕성한 학습과정과 특유의 창의력으로 냉철하고도 흥미롭게 그려내고 있어 그 어느 작품보다도 큰 기대를 갖게 한다.
- 한국시나리오작가협회 이사장 지상학
KAIST 과학저널리즘 대학원에 재학 중인 저자의 노력이 이뤄낸 값진 결실로 흥미로운 과학지식과 융합된 스토리가 몰입으로 이끌어 가는 책이다.
- KAIST(한국과학기술원) 미래전략 대학원장, 석좌교수 이광형 박사
인간의 깊은 속내를 드러낸 SF이다. 상상 속만의 기술이 아닌, 수십 년 내에 이루어질 하이테크이다.
- 인하대학교 교수, 전 생물공학회 회장 김은기 박사
인간의 정체성에 대한 부분, 인간이란 무엇인가, 인간이란 기억의 집합체에 불과한 것인가 하는 부분은 과학과 함께 깊은 철학적인 질문을 던지는 것으로써 저를 포함한 독자들에게 많은 시사점을 줄 것으로 생각합니다.
- KIST(한국과학기술연구원) 이종원 박사
과학의 미래는 고체가 아니다. 유토피아와 디스토피아, 그 중간에 수많은 미래상이 존재한다. 과학이 인간을 초월한다는 특이점 사회에서 벌어질 수 있는 모습을, 소설은 경이롭게 그려낸다. 결국 바람직한 미래가 무엇인가, 작가의 상상력이 지금의 우리에게 던지는 궁극적 질문이다.
- 중앙일보 논설위원, 탐사저널리스트 이규연
소설의 전편에 흐르는 진실과 거짓, 진짜와 가짜, 최상과 최하의 대립과 대조는 독자로 하여금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할 것이다. 인간 사회의 밝고 어두운 면과 함께 기술이 인간을 초월하는 시점에서 과학기술이 나아가야할 방향도 고민하게 만든다. 무엇보다 인간이란 존재에 관한 궁극적인 질문을 던지고 있다. 어려울 수 있는 최첨단 과학기술을 다루면서도 흥미진진한 전개로 재미와 감동이 있는 소설의 본질에도 충실하려 하고 있다.
과학기술의 발달이 가져올 2056년 미래 한국의 모습은?
미국의 미래학자 레이 커즈와일(Ray Kurzweil)은 닥쳐올 미래를 예견하면서 기술이 인간의 모든 고유영역을 초월하는 순간을 특이점(Singularity)이라 하였고 그 시점을 2040년 즈음으로 보고 있다. 정보통신공학(IT), 생명공학(BT), 나노공학(NT), 우주공학(ST), 로봇공학(RT)등 과학기술이 발전하는 속도를 보면 아마도 2040년 이후에는 인간의 삶을 혁신적으로 바꾸어 놓을, '과학의 세기'에 접어들 것이 분명해 보인다.
소설이 시작되는 2056년의 한국도 우리가 상상하는 만큼 혹은 그 이상으로 큰 변화가 있을 것이다. 현재 개발되고 있거나 미래에 실현될지도 모를 인공지능, 안드로이드(로봇), 입체영상 휴대전화, 클론, 기억조작과 이식, 화성식민지와 우주개발, 3D프린터, 택배전송기, 자율주행 자동차, 양자컴퓨터, 투명망토 등 다양한 과학기술문명의 산물들이 저자의 상상력을 더해서 소설에 등장한다. 달 기지가 만들어지고 화성에 인류가 첫발을 내딛는 등 태양계 개척시대가 금세기 안에 열릴 것으로 저자는 보고 있다.
출판사 서평
앞으로 10년, 20년 뒤 우리의 삶은 어떻게 바뀌어 있을까? 누구나 한 번쯤은 해봤을 질문이다. 과거 10년을 돌이켜 보면 그 당시에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들이 지금 우리 눈앞에 펼쳐지고 있다. 이 세상의 과학기술은 점점 고도화 되어가고 있고, 기술적 한계들이라고 생각했던 일들이 현실에서 진행되고 있다.
우리나라의 과학기술 관련 정부기관과 연구소에서는 지금도 끊임없이 새로운 미래 산업 먹거리와 예상되는 미래 최첨단 기술들을 소개하기 바쁘다. 이러한 시점에서 송충규 작가가 보여주는 SF공상 과학소설 "금재철 최후의 수수께끼"는 소설을 넘어 아마도 앞으로 20~30년 안에 우리 사회의 모습이 되어있을 일들을 이야기하고 있다. 소설이 시작되는 2056년의 한국도 우리가 상상하는 만큼 혹은 그 이상으로 큰 변화가 있을 것이다. 현재 개발되고 있거나 미래에 실현될지도 모를 인공지능, 안드로이드(로봇), 입체영상 휴대전화, 클론, 기억조작과 이식, 화성식민지와 우주개발, 3D프린터, 택배전송기, 자율주행 자동차, 양자컴퓨터, 투명망토 등 다양한 과학기술문명의 산물들이 저자의 상상력을 더해서 소설에 등장한다. 달 기지가 만들어지고 화성에 인류가 첫발을 내딛는 등 태양계 개척시대가 금세기 안에 열릴 것으로 저자는 보고 있다. 소설이지만 어쩌면 앞으로 우리에게 있을 기술적 진보의 이야기를 다루면서 인간의 역사 속에서 '나란 누구인가?'라는 의문을 끊임없이 되풀이 되어온 존재성에 대한 철학적 사고가 소설 속으로 빨려들게 한다.
소설의 전편에 흐르는 진실과 거짓, 진짜와 가짜, 최상과 최하의 대립과 대조는 독자로 하여금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할 것이다. 인간 사회의 밝고 어두운 면과 함께 기술이 인간을 초월하는 시점에서 과학기술이 나아가야할 방향도 고민하게 만든다. 무엇보다 인간이란 존재에 관한 궁극적인 질문을 던지고 있다. 어려울 수 있는 최첨단 과학기술을 다루면서도 흥미진진한 전개로 재미와 감동이 있는 소설의 본질에도 충실하려 하고 있다.
추천사
설과 드라마로 과학이라는 쉽지 않은 분야를 개척해 흥미롭게 다뤄온 송충규 작가는 소설 '금재철 최후의 수수께끼'를 통해 과학이라는 소재가 얼마나 철학적이며 흥미진진할 수 있는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추리기법을 통해 시작부터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으며 인공지능로봇 같은 첨단과학기기가 등장하지만 결국은 진실과 거짓, 진짜와 가짜 등 인간의 이야기여서 약자를 향한 저자의 따스한 시선이 전편에 묻어나고 있습니다.
- 한국방송작가협회 이사장 이금림
대단히 버라이어티 한 송충규 작가가 이번에는 본격 미래과학소설에 도전하고 있다. 코미디, 드라마 외에 아동 SF작품에서 일가를 이룬 것은 잘 알고 있었지만 예견되는 미래사회를 왕성한 학습과정과 특유의 창의력으로 냉철하고도 흥미롭게 그려내고 있어 그 어느 작품보다도 큰 기대를 갖게 한다.
- 한국시나리오작가협회 이사장 지상학
KAIST 과학저널리즘 대학원에 재학 중인 저자의 노력이 이뤄낸 값진 결실로 흥미로운 과학지식과 융합된 스토리가 몰입으로 이끌어 가는 책이다.
- KAIST(한국과학기술원) 미래전략 대학원장, 석좌교수 이광형 박사
인간의 깊은 속내를 드러낸 SF이다. 상상 속만의 기술이 아닌, 수십 년 내에 이루어질 하이테크이다.
- 인하대학교 교수, 전 생물공학회 회장 김은기 박사
인간의 정체성에 대한 부분, 인간이란 무엇인가, 인간이란 기억의 집합체에 불과한 것인가 하는 부분은 과학과 함께 깊은 철학적인 질문을 던지는 것으로써 저를 포함한 독자들에게 많은 시사점을 줄 것으로 생각합니다.
- KIST(한국과학기술연구원) 이종원 박사
과학의 미래는 고체가 아니다. 유토피아와 디스토피아, 그 중간에 수많은 미래상이 존재한다. 과학이 인간을 초월한다는 특이점 사회에서 벌어질 수 있는 모습을, 소설은 경이롭게 그려낸다. 결국 바람직한 미래가 무엇인가, 작가의 상상력이 지금의 우리에게 던지는 궁극적 질문이다.
- 중앙일보 논설위원, 탐사저널리스트 이규연
목차
목차
머리말
1. 불길한 느낌
2. 안드로이드 비서
3. 로봇시대
4. 외출
5. 유혹의 장미
6. 임의동행
7. 당신은 고명성
8. 클론(clone)
9. METCU(Memory Editing Transfer Control Unit)
10. 거짓말 탐지 검사
11. 끝나지 않은 진실
12. 미로 속의 출구 찾기
13. 책상의 행방
14. 두 노인
15. 비밀의 방
16. 기억의 흔적들
17. 따듯한 인간 고명성
18. 돌아온 장미
19. 나는 누구인가
20. 조 박사를 만나다
21. 금재철 최후의 수수께끼
1. 불길한 느낌
2. 안드로이드 비서
3. 로봇시대
4. 외출
5. 유혹의 장미
6. 임의동행
7. 당신은 고명성
8. 클론(clone)
9. METCU(Memory Editing Transfer Control Unit)
10. 거짓말 탐지 검사
11. 끝나지 않은 진실
12. 미로 속의 출구 찾기
13. 책상의 행방
14. 두 노인
15. 비밀의 방
16. 기억의 흔적들
17. 따듯한 인간 고명성
18. 돌아온 장미
19. 나는 누구인가
20. 조 박사를 만나다
21. 금재철 최후의 수수께끼
저자
저자
송충규
저자 송충규는 방송작가, 시나리오작가, 소설가. KBS에서 방송작가로 일했으며 예능대본, SF아동드라마 등을 집필했다. 방송 외에 영화 시나리오, 만화 스토리를 썼고 7권의 저서가 있으며
영화 진흥위원회 등 다수 공모전에서 상도 받았다. 국어국문학이 전공이지만 컴퓨터, 로봇 등 공학계열에 관심이 많다. 2012년 SF중편 소설 발표 이후에 과학기술을 깊이 있게 공부하기 위해 KAIST 과학저널리즘 대학원 석사과정에 입학하여 졸업을 앞두고 있다. 앞으로 영화나 드라마에 활용될, 대중성이 있는 과학소설을 쓸 계획이다.
영화 진흥위원회 등 다수 공모전에서 상도 받았다. 국어국문학이 전공이지만 컴퓨터, 로봇 등 공학계열에 관심이 많다. 2012년 SF중편 소설 발표 이후에 과학기술을 깊이 있게 공부하기 위해 KAIST 과학저널리즘 대학원 석사과정에 입학하여 졸업을 앞두고 있다. 앞으로 영화나 드라마에 활용될, 대중성이 있는 과학소설을 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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