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이 세우는 개미나라(민들레자연과학동화 2)
『여왕이 세우는 개미나라』. 멋진 결혼비행을 끝낸 여왕개미는 새로운 개미나라를 세웁니다. 많은 개미들이 각자에게 주어진 일을 부지런히 하는 개미나라입니다. 2권에서는 개미, 해바라기, 뻐꾸기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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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페이지마다 시원한 그림들이 가득한 그림책 같은 자연과학동화
'민들레 자연과학동화'는 저학년 어린이들이 자연을 친근하게 접하고 자연과학적인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생태 정보만을 나열한다면 다소 재미없는 도감 식의 책이 될 법도 하지만 동화의 문학성과 과학의 학습성을 잘 조화시켜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몰입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쇠똥구리, 개미, 나팔꽃, 뻐꾸기 등 곤충, 식물, 동물을 막론한 다양한 생명체들을 다루었으며 생명체들이 자연 속에서 다른 생명체들과 어떻게 공존하며 살아가는지, 어떤 생태 변화의 특징이 있는지가 재미있는 동화로 꾸며졌습니다. 각 권마다 서로 다른 이야기가 세 개씩 실려 있으며 각 이야기 끝에는 다루고자 한 생태적인 주제가 과학적으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또한 생태 정보에 정확성을 기하기 위해 글 감수를 받았습니다. 그림 또한 생태 정보를 최대한 사실적으로 전달하면서도 이야기를 전개하는 역할을 톡톡히 합니다.
우리는 인간이 지구의 주인인 것처럼 생각하지만, 사실 지구에는 헤아릴 수 없이 많은 곤충과 동식물들이 서로 조화를 이루며 살고 있습니다. 자연과 떨어져 삭막한 환경에서 살아가는 어린이들에게 다른 생명체에 대해 알려 주기란 쉽지 않은 일이 되어 버렸습니다. '민들레자연과학동화'는 민들레 씨앗 하나가 바람을 타고 날아다니다 끈질긴 생명력으로 다시 꽃을 피우듯 아이들의 머릿속에 풍부한 자연 지식을 넣어 주는 데 그치지 않고 마음속에 오래도록 머무르며 자연이라는 싹을 틔우는 시리즈입니다. 짧은 지식을 얻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지구 위에서 인간과 동거하고 있는 생명에 대한 깊은 생각을 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 출판사 리뷰
동화와 그림으로 만나는 신비한 자연의 세계!
자연은 하나의 생명이며, 그것은 헤아릴 수 없이 긴 생명을 살아왔습니다. 그리고 모든 생물체는 그 품안에서 이웃하여 살고 있습니다. '민들레자연과학동화' 시리즈는 '자연과 더불어 살고 있는 소중한 생명체'의 신비로움을 이해하고, 사랑하고, 보존하는 마음으로 기획되었습니다. 또한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자연과 생명'을 이해함으로써 보다 소중한 꿈을 가꾸어 희망을 키울 수 있도록 합니다.
생명체의 분류는 3가지로 곤충, 식물, 동물로 하였습니다. 한 책에 특징적인 생명체 한 가지씩을 담았습니다. 각 생명체가 자연 속에서 어떻게 한살이를 하고 있는가? 즉, 생태 변화의 특징을 재미있는 동화로 꾸몄습니다. 동화는 상징적인 면과 실제적인 면을 잘 조화시켜 저학년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몰입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그림은 감성과 이성에 호소하는 기법(이야기 장면과 세밀묘사)으로 구성하여 자연스럽게 '동화와 그림'으로 만나는 '신비한 자연의 세계'를 연출하였습니다. 자연과학의 특징을 살리기 위해 이야기 중에 '왜?'라는 의문사항을 넣어, 가장 특징적인 생태의 습성을 풀어주어 학습적인 효과를 거두게 하였으며, 이야기를 읽고 난 후, 캐릭터 그림으로 생태를 해설했습니다.
목차
목차
2. 해를 바라고 피는 태양꽃
3. 뻐꾹뻐꾹, 뻐꾸우욱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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