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대 문화 지형도(코디 최의 대중을 위한 문화 강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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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대 문화의 좌표를 파악하여 문화를 보는 바른 눈을 기른다!
나와 우리의 현 위치를 파악하고 문화 연구의 방향을 제시하는 현장감 있는 문화지도 『동시대 문화 지형도』. 문화의 개념과 정의를 명확하게 밝히고 문화와 그 경계에 있었던 여러 가지 사회적 오해를 풀어주며 동시대 문화를 보는 올바른 시각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서구적 시선에 문화에 대한 평가가 맞춰지고 맹목적으로 매체를 통해 보여 지는 것만 믿는 한국 사회의 시각을 경계하고, 보편성과 주체성을 가지고 문화를 평가해야 하는 것에 대해 설명한다. 그리고 미국, 러시아, 프랑스 등의 서구 문화로 대표되는 국가들의 문화 흐름과 역사를 설명하면서 동시에 문화의 정체성을 탐구하고 서구 문화와 한국 문화가 어떻게 결합되어 있는지 보여준다.
나와 우리의 현 위치를 파악하고 문화 연구의 방향을 제시하는 현장감 있는 문화지도 『동시대 문화 지형도』. 문화의 개념과 정의를 명확하게 밝히고 문화와 그 경계에 있었던 여러 가지 사회적 오해를 풀어주며 동시대 문화를 보는 올바른 시각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서구적 시선에 문화에 대한 평가가 맞춰지고 맹목적으로 매체를 통해 보여 지는 것만 믿는 한국 사회의 시각을 경계하고, 보편성과 주체성을 가지고 문화를 평가해야 하는 것에 대해 설명한다. 그리고 미국, 러시아, 프랑스 등의 서구 문화로 대표되는 국가들의 문화 흐름과 역사를 설명하면서 동시에 문화의 정체성을 탐구하고 서구 문화와 한국 문화가 어떻게 결합되어 있는지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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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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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문화의 현 위치를 파악하고
방향을 제시하는 여행의 지도가 되어 줄 현장감 있는 문화 지도
21세기 대한민국의 물질계와 정신계를 지배하는 문화가 머리부터 발끝까지 서구 문화로 옷 입고 있다는 사실을 부인하는 사람은 아마도 없을 것이다. 그런데 우리가 그토록 단단히 무장하고 있는 서구 문화의 실체를 우리는 제대로 알고 있으며, 우리의 의지대로 그것을 받아들인 것일까? 우리는 우리 문화가 걸어온 길을 역사적 맥락 속에서 올바로 보아 왔으며, 세계 문화 속에서 어떤 모습으로 어디쯤 위치해 있는지 알고 있는가? 『동시대 문화 지형도』는 우리 문화의 참모습과 정체성에 대해 한 걸음 떨어진 시각에서 바라보고 솔직하고 과감하게 문제를 제기하는 책이다. 그리고 한 걸음 더 나아가 20세기 격변하는 세계사 속에서 혼란을 겪으며 발전해 온 세계 각국의 문화 연구의 실제와 방법론을 보여 줌으로써, 우리의 현실 문화 연구에 좌표를 지정하고 우리만의 방법론을 발전시킬 수 있는 길을 제시해 주는 지도와 같은 책이다.
저자 코디 최의 '대중을 위한 문화강의' 첫 번째 책인 『20세기 문화 지형도』가 역사의 흐름 속에서 문화의 이동 경로를 추적하여 20세기 문화의 큰 흐름을 파악함으로써 다가올 21세기 문화 현상을 예측할 수 있는 통찰력을 이끌어 냈다면, 후속작이라 할 수 있는 『동시대 문화 지형도』는 당대의 문화인 '동시대 문화(Contemporary Culture)'를 정의하고 문화의 연구와 적용에 초점을 맞췄다. 문화를 연구한다는 것은 문화 권력의 메커니즘을 파악하고 이해하여 문화 침략에 저항하고 미래를 위한 전략과 비전을 찾는 것이다. 역사라는 거대한 시간의 강 속에서 큰 틀로 문화를 들여다보면서 나와 우리의 위치를 파악하고, 끊임없이 우리의 정신계를 자극하는 온갖 문화의 정체를 파악하는 일, 그래서 우리 문화가 나아갈 길을 찾는 일, 이 책은 그 여행의 시작이다.
문화에 대한 올바른 이해 없이는 미래도 비전도 없다
국제화라는 이름으로 세계 모든 문화의 규격화가 이루어지던 20세기 모던 시대의 가장 큰 수혜자는 미국이었다. 전쟁으로 쌓은 거대 자본을 바탕으로 초강대국이 된 미국은 국가적 차원에서 치밀한 전략으로 '문화'를 수출하기 시작한다. 할리우드 영화와 로큰롤로 대표되는 미국의 대중문화는 그때까지 문화의 종주국이었던 유럽을 순식간에 점령했고, 특히 영국은 그로 인해 자국의 문화 정체성에 심각한 위협을 느낀다. 영국은 정신적?문화적 혼란의 정점에서야 그 혼란을 직시하고 이를 문화 연구로 정리할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다. 1964년, 비로소 이러한 현상을 현실 문화 연구의 과제로 삼고 전략적으로 체계화하려는 연구가 시작되었는데 이것이 바로 영국에서 시작된 '동시대 문화 연구'이다.
그런데 이와 같은 역사적인 사실이 이미 지나간 과거일 뿐이며, 우리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사건일까? 이 질문은 우리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물음이 되어야 한다. 유럽과는 다른 경로지만 20세기 중반 우리 문화의 형성에도 미국은 막대한 영향을 끼쳤고, 그것은 우리 역사와 맞물려 뒤틀리고 왜곡된 후기 식민지 문화를 만들어 냈기 때문이다. 그리고 '지구촌'이라는 이름으로 과거보다 전 세계가 점점 더 가까워지고 있는 이 시대에 각 문화 간의 간섭과 충돌은 이미 어느 나라도 피해갈 수 없는 현실의 문제가 되었다.
저자는 우리가 이러한 문화들의 실체에 대한 올바른 이해나 비판 없이 서구 문화에 휩쓸려 눈앞의 것에만 집착할 때 초래될 위험에 대해 경고의 메시지를 날리며, 문화 연구의 가장 기초적인 모델인 '동시대 문화 연구'를 통해 우리 문화를 진단하고, 우리만의 연구 방법을 찾아가기 위한 현실적인 방안들을 제시한다.
우리가 이루어야 할 '한류'의 참모습,
다가올 미래에 아시아의 정신적 주인공이 될 대한민국을 꿈꾼다
세계 문화 속의 우리 모습을 바로 인식했다면 이제 우리는 어디로 나아가야 할까? 저자 코디 최는 우리의 동시대 문화 가운데 특히 '한류'에 주목한다. 정치적 이데올로기가 무너진 21세기는 문화가 정치적 역할을 대체할 만큼 큰 힘을 발휘하는 시대이다. 그러므로 문화의 수출이란 단지 하나의 상품을 수출하는 것이 아니라 이데올로기보다 더 강한 정신계를 파는 것이며, 한류란 문화 상품의 수출이기 이전에 국제 관계의 정신적 장악을 의미하는 것이다.
'한류'와 같은 문화 현상이 고조되고 있다는 사실은 이 땅에서 지금 현재에도 보이지 않는 문화 쟁탈전이 이미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그러나 한류가 그저 서양 문화에 대한 모방 상품으로 그친다면 그것은 생명력이 약할 수밖에 없다. 미국이 일찍이 국제사회에서 문화 수출을 성공시키면서 세계 문화의 흐름과 판도를 바꿀 수 있었던 것은 단순한 자본의 힘이 아닌 미국의 '정신'을 전략적으로 타국에 심는 데 성공했기 때문이다. 저자는 미국의 로큰롤이 영국으로 전파된 과정, 그리고 영국이 속칭 '영국의 침공'이라 불리는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비틀스로 대표되는 영국의 로큰롤을 다시 미국으로 역수출한 과정 등을 흥미진진하게 보여 주며, 이것이 단지 대중문화의 수출이라는 차원이 아닌 서로의 정신계를 장악하며 문화 권력을 주고 받은 공방의 장이었다는 사실을 깨우쳐 준다.
지역적.문화적 국경이 사라진 글로벌 시대에 문화의 혼재 현상은 앞으로 더욱 심해질 것이고 우리는 문화 충돌에 적극적인 자세로 대응하며 긍정적인 방향으로 발전시키는 것을 생각해야 할 것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문화에 대한 올바른 안목과 비전을 가지고 문화 연구의 전략을 터득함으로써 새 시대의 한국 문화를 이끌어 줄 것을 간곡히 부탁하고 있다. 코디 최가 문화에 관심 있는 대중을 위해 저술한 두 권의 책 『20세기 문화 지형도』와 『동시대 문화 지형도』는 굴곡진 과거를 바탕으로 진취적인 문화 대국으로 나아가기를 희망하는 모든 이들의 바람을 대변하는 우리 문화 연구의 큰 성과물이다.
방향을 제시하는 여행의 지도가 되어 줄 현장감 있는 문화 지도
21세기 대한민국의 물질계와 정신계를 지배하는 문화가 머리부터 발끝까지 서구 문화로 옷 입고 있다는 사실을 부인하는 사람은 아마도 없을 것이다. 그런데 우리가 그토록 단단히 무장하고 있는 서구 문화의 실체를 우리는 제대로 알고 있으며, 우리의 의지대로 그것을 받아들인 것일까? 우리는 우리 문화가 걸어온 길을 역사적 맥락 속에서 올바로 보아 왔으며, 세계 문화 속에서 어떤 모습으로 어디쯤 위치해 있는지 알고 있는가? 『동시대 문화 지형도』는 우리 문화의 참모습과 정체성에 대해 한 걸음 떨어진 시각에서 바라보고 솔직하고 과감하게 문제를 제기하는 책이다. 그리고 한 걸음 더 나아가 20세기 격변하는 세계사 속에서 혼란을 겪으며 발전해 온 세계 각국의 문화 연구의 실제와 방법론을 보여 줌으로써, 우리의 현실 문화 연구에 좌표를 지정하고 우리만의 방법론을 발전시킬 수 있는 길을 제시해 주는 지도와 같은 책이다.
저자 코디 최의 '대중을 위한 문화강의' 첫 번째 책인 『20세기 문화 지형도』가 역사의 흐름 속에서 문화의 이동 경로를 추적하여 20세기 문화의 큰 흐름을 파악함으로써 다가올 21세기 문화 현상을 예측할 수 있는 통찰력을 이끌어 냈다면, 후속작이라 할 수 있는 『동시대 문화 지형도』는 당대의 문화인 '동시대 문화(Contemporary Culture)'를 정의하고 문화의 연구와 적용에 초점을 맞췄다. 문화를 연구한다는 것은 문화 권력의 메커니즘을 파악하고 이해하여 문화 침략에 저항하고 미래를 위한 전략과 비전을 찾는 것이다. 역사라는 거대한 시간의 강 속에서 큰 틀로 문화를 들여다보면서 나와 우리의 위치를 파악하고, 끊임없이 우리의 정신계를 자극하는 온갖 문화의 정체를 파악하는 일, 그래서 우리 문화가 나아갈 길을 찾는 일, 이 책은 그 여행의 시작이다.
문화에 대한 올바른 이해 없이는 미래도 비전도 없다
국제화라는 이름으로 세계 모든 문화의 규격화가 이루어지던 20세기 모던 시대의 가장 큰 수혜자는 미국이었다. 전쟁으로 쌓은 거대 자본을 바탕으로 초강대국이 된 미국은 국가적 차원에서 치밀한 전략으로 '문화'를 수출하기 시작한다. 할리우드 영화와 로큰롤로 대표되는 미국의 대중문화는 그때까지 문화의 종주국이었던 유럽을 순식간에 점령했고, 특히 영국은 그로 인해 자국의 문화 정체성에 심각한 위협을 느낀다. 영국은 정신적?문화적 혼란의 정점에서야 그 혼란을 직시하고 이를 문화 연구로 정리할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다. 1964년, 비로소 이러한 현상을 현실 문화 연구의 과제로 삼고 전략적으로 체계화하려는 연구가 시작되었는데 이것이 바로 영국에서 시작된 '동시대 문화 연구'이다.
그런데 이와 같은 역사적인 사실이 이미 지나간 과거일 뿐이며, 우리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사건일까? 이 질문은 우리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물음이 되어야 한다. 유럽과는 다른 경로지만 20세기 중반 우리 문화의 형성에도 미국은 막대한 영향을 끼쳤고, 그것은 우리 역사와 맞물려 뒤틀리고 왜곡된 후기 식민지 문화를 만들어 냈기 때문이다. 그리고 '지구촌'이라는 이름으로 과거보다 전 세계가 점점 더 가까워지고 있는 이 시대에 각 문화 간의 간섭과 충돌은 이미 어느 나라도 피해갈 수 없는 현실의 문제가 되었다.
저자는 우리가 이러한 문화들의 실체에 대한 올바른 이해나 비판 없이 서구 문화에 휩쓸려 눈앞의 것에만 집착할 때 초래될 위험에 대해 경고의 메시지를 날리며, 문화 연구의 가장 기초적인 모델인 '동시대 문화 연구'를 통해 우리 문화를 진단하고, 우리만의 연구 방법을 찾아가기 위한 현실적인 방안들을 제시한다.
우리가 이루어야 할 '한류'의 참모습,
다가올 미래에 아시아의 정신적 주인공이 될 대한민국을 꿈꾼다
세계 문화 속의 우리 모습을 바로 인식했다면 이제 우리는 어디로 나아가야 할까? 저자 코디 최는 우리의 동시대 문화 가운데 특히 '한류'에 주목한다. 정치적 이데올로기가 무너진 21세기는 문화가 정치적 역할을 대체할 만큼 큰 힘을 발휘하는 시대이다. 그러므로 문화의 수출이란 단지 하나의 상품을 수출하는 것이 아니라 이데올로기보다 더 강한 정신계를 파는 것이며, 한류란 문화 상품의 수출이기 이전에 국제 관계의 정신적 장악을 의미하는 것이다.
'한류'와 같은 문화 현상이 고조되고 있다는 사실은 이 땅에서 지금 현재에도 보이지 않는 문화 쟁탈전이 이미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그러나 한류가 그저 서양 문화에 대한 모방 상품으로 그친다면 그것은 생명력이 약할 수밖에 없다. 미국이 일찍이 국제사회에서 문화 수출을 성공시키면서 세계 문화의 흐름과 판도를 바꿀 수 있었던 것은 단순한 자본의 힘이 아닌 미국의 '정신'을 전략적으로 타국에 심는 데 성공했기 때문이다. 저자는 미국의 로큰롤이 영국으로 전파된 과정, 그리고 영국이 속칭 '영국의 침공'이라 불리는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비틀스로 대표되는 영국의 로큰롤을 다시 미국으로 역수출한 과정 등을 흥미진진하게 보여 주며, 이것이 단지 대중문화의 수출이라는 차원이 아닌 서로의 정신계를 장악하며 문화 권력을 주고 받은 공방의 장이었다는 사실을 깨우쳐 준다.
지역적.문화적 국경이 사라진 글로벌 시대에 문화의 혼재 현상은 앞으로 더욱 심해질 것이고 우리는 문화 충돌에 적극적인 자세로 대응하며 긍정적인 방향으로 발전시키는 것을 생각해야 할 것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문화에 대한 올바른 안목과 비전을 가지고 문화 연구의 전략을 터득함으로써 새 시대의 한국 문화를 이끌어 줄 것을 간곡히 부탁하고 있다. 코디 최가 문화에 관심 있는 대중을 위해 저술한 두 권의 책 『20세기 문화 지형도』와 『동시대 문화 지형도』는 굴곡진 과거를 바탕으로 진취적인 문화 대국으로 나아가기를 희망하는 모든 이들의 바람을 대변하는 우리 문화 연구의 큰 성과물이다.
목차
목차
동시대 문화 지형도를 그리기에 앞서
시도와 접근
1 문화의 성격
1-1 문화, 경계와 개념을 넘나드는…
1-2 명칭의 혼선
2 동시대 문화 연구의 사회적 배경
2-1 권력, 문화의 반려자
2-2 문화와 이데올로기
3 동시대 문화 연구의 학술적 배경
3-1 소쉬르와 구조주의
3-2 러시아 형식주의와 문화기호학
3-3 미국의 실용주의와 퍼스의 기호학
3-4 20세기 인류학
3-5 포스트구조주의와 기호 연구
3-6 코드, 재현, 담론 그리고 전이
동시대 문화
4 문화 엘리트주의와 동시대 문화 연구의 성격
4-1 문화 엘리트주의
4-2 수정주의와 사회현실문화 연구
4-3 문화의 생산과 분배 그리고 전개와 수용
4-4 문화와 헤게모니
4-5 하위문화 연구와 크로스컬처
5 동시대 문화 연구가들
5-1 리처드 호가트
5-2 레이몬드 윌리엄즈
5-3 에드워드 톰슨
5-4 스튜어트 홀
문화와 생존
6 생존 게임
6-1 미국으로 건너간 동시대 문화 연구
6-2 미국의 문화 연구
6-3 호주의 문화 연구
6-4 프랑스의 문화 연구
6-5 남아시아와 인도의 문화 연구
6-6 대한민국의 문화 정체성
문화의 또 다른 과제
7 현실 또는 미래를 위하여
7-1 과학과 문화 연구
7-2 인포테인먼트와 세계화
7-3 문화적 정체성의 중요성
동시대 문화 지형도를 마치며
도표로 보는 동시대 문화 지형도
부록
인명 색인
용어 색인
시도와 접근
1 문화의 성격
1-1 문화, 경계와 개념을 넘나드는…
1-2 명칭의 혼선
2 동시대 문화 연구의 사회적 배경
2-1 권력, 문화의 반려자
2-2 문화와 이데올로기
3 동시대 문화 연구의 학술적 배경
3-1 소쉬르와 구조주의
3-2 러시아 형식주의와 문화기호학
3-3 미국의 실용주의와 퍼스의 기호학
3-4 20세기 인류학
3-5 포스트구조주의와 기호 연구
3-6 코드, 재현, 담론 그리고 전이
동시대 문화
4 문화 엘리트주의와 동시대 문화 연구의 성격
4-1 문화 엘리트주의
4-2 수정주의와 사회현실문화 연구
4-3 문화의 생산과 분배 그리고 전개와 수용
4-4 문화와 헤게모니
4-5 하위문화 연구와 크로스컬처
5 동시대 문화 연구가들
5-1 리처드 호가트
5-2 레이몬드 윌리엄즈
5-3 에드워드 톰슨
5-4 스튜어트 홀
문화와 생존
6 생존 게임
6-1 미국으로 건너간 동시대 문화 연구
6-2 미국의 문화 연구
6-3 호주의 문화 연구
6-4 프랑스의 문화 연구
6-5 남아시아와 인도의 문화 연구
6-6 대한민국의 문화 정체성
문화의 또 다른 과제
7 현실 또는 미래를 위하여
7-1 과학과 문화 연구
7-2 인포테인먼트와 세계화
7-3 문화적 정체성의 중요성
동시대 문화 지형도를 마치며
도표로 보는 동시대 문화 지형도
부록
인명 색인
용어 색인
저자
저자
코디 최
저자 코디 최(최현주)는 고려대에서 사회학을 공부하다가 1980년대 초 미국으로 건너가 파사데나 아트센터(Art Center College of Design, Pasadena)에서 예술을 전공했다. 1994년부터 2004년까지 뉴욕대(New York University)의 Adjunct Professor를 지냈고, 1990년대 중반에는 루지태니아 프레스(Lusitania Press, New York)의 편집인으로 활동했다. 2002년 이화여자대학교 초빙교수를 역임했다. 현재는 송은문화재단과 한국 지역문화콘텐츠연구원의 이사직을 맡고 있다.
국제무대에서 예술가 겸 문화이론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저자의 작품과 정신세계는 "On Verbal/Visual Representation: Word & Image Interactions IV"(Martine Heusser, Michele Hannoosh, Eric Haskell, et al. Published at Editions Rodopi BV., USA, 2005),「Foul Perfection」(Mike Kelly, Published at MIT Press, USA, 2003), "Art after Appropriation essay on Arts in 1990s"(John C. Welchman Published at G+B Arts International, England, 2001) 외 다수의 책을 통해 소개되었다.
저서로는 『20세기 문화 지형도』(컬처그라퍼, 2010), 『Cultural Shift Hatter: Cody Choi 1986-2003』(파라다이스 미디어 아트, 2004), 『Cody Choi Fairwell to the 20th Century』(Deitch Projects, New York, USA, 2000)가 있다.
국제무대에서 예술가 겸 문화이론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저자의 작품과 정신세계는 "On Verbal/Visual Representation: Word & Image Interactions IV"(Martine Heusser, Michele Hannoosh, Eric Haskell, et al. Published at Editions Rodopi BV., USA, 2005),「Foul Perfection」(Mike Kelly, Published at MIT Press, USA, 2003), "Art after Appropriation essay on Arts in 1990s"(John C. Welchman Published at G+B Arts International, England, 2001) 외 다수의 책을 통해 소개되었다.
저서로는 『20세기 문화 지형도』(컬처그라퍼, 2010), 『Cultural Shift Hatter: Cody Choi 1986-2003』(파라다이스 미디어 아트, 2004), 『Cody Choi Fairwell to the 20th Century』(Deitch Projects, New York, USA, 2000)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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