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비밀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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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연히 떠나라, 나만의 비밀여행!
한국일보 여행 전문 기자 이성원의 『대한민국 비밀여행』. 저자가 7년간 여행 전문 기자로서 부지런히 여행하며 비밀처럼 간직해온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여행지 중 자신에게 가징 깊은 울림을 준 35곳을 엄선하여 특유의 잔잔한 글과 부드러운 사진으로 소개하는 두 번째 여행서다. 가끔은 천천히 걸으면서 느긋이 생각하며 낯선 사람들과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지는 우리 마음을 고스란히 반영하고 있다. 특히 다섯 가지 비밀 키워드를 통해 자신이 터득한 여행의 참맛을 일러준다. 복잡한 일상을 조용히 홀로 떠나는 여행의 달콤 쌉싸름한 즐거움을 만끽하면서 자신이 지나온 순간에 대한 기억을 되새기게 될 것이다.
한국일보 여행 전문 기자 이성원의 『대한민국 비밀여행』. 저자가 7년간 여행 전문 기자로서 부지런히 여행하며 비밀처럼 간직해온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여행지 중 자신에게 가징 깊은 울림을 준 35곳을 엄선하여 특유의 잔잔한 글과 부드러운 사진으로 소개하는 두 번째 여행서다. 가끔은 천천히 걸으면서 느긋이 생각하며 낯선 사람들과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지는 우리 마음을 고스란히 반영하고 있다. 특히 다섯 가지 비밀 키워드를 통해 자신이 터득한 여행의 참맛을 일러준다. 복잡한 일상을 조용히 홀로 떠나는 여행의 달콤 쌉싸름한 즐거움을 만끽하면서 자신이 지나온 순간에 대한 기억을 되새기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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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때때로, 복잡한 일상에서 홀연히 떠나 즐기는
나만의 비밀여행, 대한민국 숨은 여행지 35곳
『대한민국 비밀여행』은 잔잔한 글과 부드러운 사진으로 우리 강토의 아름다움을 소개해 온 《한국일보》 이성원 여행ㆍ레저 전문 기자의 두 번째 여행 책으로, 그가 7년 동안 부지런히 여행하며 비밀처럼 간직해 온 대한민국의 숨은 여행지 중 가장 깊은 울림을 주었던 35곳을 소개한다.
누구나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여행을 꿈꾸지만 막상 여행을 떠나게 되면 꽉 막힌 도로와 복잡한 여행지의 현실 앞에서 실망하는 일이 많다. 결국 여행에서 돌아와 남는 것은 채워지지 않는 허전함과 카메라에 담긴 몇 장의 사진이 전부다. 또한 사람들마다 좋아하는 여행의 스타일은 다르다. 어떤 이는 맛있는 음식을 마음껏 맛볼 수 있는 곳을, 어떤 이는 볼거리가 다양한 여행지를 선호한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내내 가슴에 남고 다시 돌아가고 싶어지는 여행의 순간은 조용하게 자신을 들여다보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었던 시간일 것이다.
『대한민국 비밀여행』은 '때론 조용한 나만의 여행'을 꿈꾸는 이들에게 훌륭한 동반자가 되어준다. 일상에서 벗어나 작은 도피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은 약간의 시간과 용기, 그리고 이를 도와줄 책 한 권이면 충분하다.
가끔은 혼자, 때로는 둘이, 또는 우리 가족끼리 오붓이 즐기는 여행
'여행' 하면 당신은 어떤 것들이 떠오르는가? 저자는 '여행', '맛', '풍경', '이야기', '발자국'이라는 다섯 가지 비밀 키워드를 통해 자신이 터득한 여행의 참맛을 일러준다. 여행은 일출을 기다리며 조용히 홀로 지내는 시간이고, 때론 갯바위에 부딪는 파도소리에 먹먹한 가슴을 위로 받는 경험이다. 바스락거리는 낙엽을 밟으며 산행을 마친 후에 맛보는 고소한 보리밥이기도 하며, 가을과 함께 진해지는 깊고 진한 술향이기도 하다. 흑산도에서 맞는 장엄한 일몰과 산골짜기 마을 사람들의 소박한 이야기, 그리고 새벽예불 시간에 듣던 목탁소리에 대한 기억까지. 이 중에서 어느 하나라도 빠진다면 여행은 조금은 아쉽고 허전하게 느껴질 것이다.
여행지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것을 직업으로 둔 탓에 저자는 대부분 혼자 여행을 다닌다. 하지만 『대한민국 비밀여행』에 기록된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홀로 떠나는 여행이 외롭지 않음을 깨닫게 된다. 길 위에서 만난 수많은 사람들의 이야기가 살아 숨쉬고,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가 여행을 풍요롭게 해주기 때문이다. 시끄럽고 물가 높은 관광지 여행에 지쳤다면, 이제 우리도 저자가 가르쳐 주는 비밀여행의 방법을 따라 가끔은 혼자, 때로는 둘이, 또는 우리 가족끼리 오붓이 즐기는 여행을 떠나보자.
어떻게 하면 여행이 더욱 즐거워질까?
여행기자 경력만 7년이 넘자 사람들은 저자에게 "어떻게 하면 여행이 더욱 즐거워지냐?"고 묻는다. 그럴 때마다 그는 "여행을 갈 때는 카메라만 들고 가지 말고, 작은 수첩을 하나 챙기라"고 권한다. 여행의 추억을 얻게 될 경우 그때의 감정이나 머리 속을 스친 문장 혹은 단어를 하나라도 기록해 보라는 이유에서다. 그렇게 기억을 기록하는 순간, 여행의 풍경은 사진이 아닌 온전히 나만의 것으로 남게 된다고 그는 말한다.
『대한민국 비밀여행』은 천천히 걷고, 가끔은 느긋하게 생각하며 여행지에서 만난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동안 사랑하는 이가 더욱 그리워지는, 여행의 진정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여행 책이다. 번잡한 일상에 지쳤을 때 가끔은 이 책이 권하는 대로 조용한 여행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 그리하여 남몰래 가슴에 담아 두었던 일상의 걱정과 마음의 짐을 조금은 내려놓아 보는 것을 권한다.
나만의 비밀여행, 대한민국 숨은 여행지 35곳
『대한민국 비밀여행』은 잔잔한 글과 부드러운 사진으로 우리 강토의 아름다움을 소개해 온 《한국일보》 이성원 여행ㆍ레저 전문 기자의 두 번째 여행 책으로, 그가 7년 동안 부지런히 여행하며 비밀처럼 간직해 온 대한민국의 숨은 여행지 중 가장 깊은 울림을 주었던 35곳을 소개한다.
누구나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여행을 꿈꾸지만 막상 여행을 떠나게 되면 꽉 막힌 도로와 복잡한 여행지의 현실 앞에서 실망하는 일이 많다. 결국 여행에서 돌아와 남는 것은 채워지지 않는 허전함과 카메라에 담긴 몇 장의 사진이 전부다. 또한 사람들마다 좋아하는 여행의 스타일은 다르다. 어떤 이는 맛있는 음식을 마음껏 맛볼 수 있는 곳을, 어떤 이는 볼거리가 다양한 여행지를 선호한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내내 가슴에 남고 다시 돌아가고 싶어지는 여행의 순간은 조용하게 자신을 들여다보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었던 시간일 것이다.
『대한민국 비밀여행』은 '때론 조용한 나만의 여행'을 꿈꾸는 이들에게 훌륭한 동반자가 되어준다. 일상에서 벗어나 작은 도피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은 약간의 시간과 용기, 그리고 이를 도와줄 책 한 권이면 충분하다.
가끔은 혼자, 때로는 둘이, 또는 우리 가족끼리 오붓이 즐기는 여행
'여행' 하면 당신은 어떤 것들이 떠오르는가? 저자는 '여행', '맛', '풍경', '이야기', '발자국'이라는 다섯 가지 비밀 키워드를 통해 자신이 터득한 여행의 참맛을 일러준다. 여행은 일출을 기다리며 조용히 홀로 지내는 시간이고, 때론 갯바위에 부딪는 파도소리에 먹먹한 가슴을 위로 받는 경험이다. 바스락거리는 낙엽을 밟으며 산행을 마친 후에 맛보는 고소한 보리밥이기도 하며, 가을과 함께 진해지는 깊고 진한 술향이기도 하다. 흑산도에서 맞는 장엄한 일몰과 산골짜기 마을 사람들의 소박한 이야기, 그리고 새벽예불 시간에 듣던 목탁소리에 대한 기억까지. 이 중에서 어느 하나라도 빠진다면 여행은 조금은 아쉽고 허전하게 느껴질 것이다.
여행지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것을 직업으로 둔 탓에 저자는 대부분 혼자 여행을 다닌다. 하지만 『대한민국 비밀여행』에 기록된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홀로 떠나는 여행이 외롭지 않음을 깨닫게 된다. 길 위에서 만난 수많은 사람들의 이야기가 살아 숨쉬고,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가 여행을 풍요롭게 해주기 때문이다. 시끄럽고 물가 높은 관광지 여행에 지쳤다면, 이제 우리도 저자가 가르쳐 주는 비밀여행의 방법을 따라 가끔은 혼자, 때로는 둘이, 또는 우리 가족끼리 오붓이 즐기는 여행을 떠나보자.
어떻게 하면 여행이 더욱 즐거워질까?
여행기자 경력만 7년이 넘자 사람들은 저자에게 "어떻게 하면 여행이 더욱 즐거워지냐?"고 묻는다. 그럴 때마다 그는 "여행을 갈 때는 카메라만 들고 가지 말고, 작은 수첩을 하나 챙기라"고 권한다. 여행의 추억을 얻게 될 경우 그때의 감정이나 머리 속을 스친 문장 혹은 단어를 하나라도 기록해 보라는 이유에서다. 그렇게 기억을 기록하는 순간, 여행의 풍경은 사진이 아닌 온전히 나만의 것으로 남게 된다고 그는 말한다.
『대한민국 비밀여행』은 천천히 걷고, 가끔은 느긋하게 생각하며 여행지에서 만난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동안 사랑하는 이가 더욱 그리워지는, 여행의 진정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여행 책이다. 번잡한 일상에 지쳤을 때 가끔은 이 책이 권하는 대로 조용한 여행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 그리하여 남몰래 가슴에 담아 두었던 일상의 걱정과 마음의 짐을 조금은 내려놓아 보는 것을 권한다.
목차
목차
여는 글
여행, 때로는 조용히 홀로 떠나는 시간
강원 삼척시 원덕읍 해신당
_내 안의 나를 다독이며
[photo essay] 소망을 널다
충북 충주시 월악산 미륵사지
_미륵의 시선으로 굽어보는 산하
전남 신안군 증도면 태평염전
_처연한 노을 속에 흐르는 짭조름한 눈물
[photo essay] 염전 위로 뜨는 태양
강원 영월군 법흥사 적멸보궁
_적멸의 공간에서 비움의 욕심마저 지워버린다
전남 해남군 송지면 미황사
_땅끝 절에서 얻은 조용한 위로
[photo essay] 동백, 붉다
충남 공주시 계룡산 갑사
_시나브로, 갑사로 이르는 길
강원 인제군 북면 백담사
_내려갈 때 보았지만 올라갈 때 못 본 것들
맛, 달콤 쌉싸름한 여행의 즐거움
전남 신안군 임자도 민어
_복사꽃 살점, 그 황홀한 미각 민어
[photo essay] 새우젓 행렬
경북 문경시 호산춘 술도가
_찬바람이 불수록 진해지는 술향
경남 하동군 차밭과 황어ㆍ참게ㆍ재첩
_신록의 푸르름보다 찬란한 섬진강의 봄맛
[photo essay] 보리 물결
전남 순천시 조계산 굴목이재 보리밥
_가을이 내려앉은 낙엽길을 밟으며 맛보는 보리밥
경북 울진군 근남면 송이버섯
_가을 산의 보물, 산신이 빚은 별미 송이버섯
전남 신안군 흑산도 홍어
_만만한 게 홍어 거시기? 왜?
[photo essay] 사리 앞바다의 아늑한 풍경
울산 장생포 고래고기와 반구대
_장생포 바닷바람을 맞으며 맛보는 고래고기 한 점
풍경, 아련하게 남은 사진 한 장
경북 경주시 남산 칠불암-용장사지 구간
_걸음걸음, 천년 신라의 미소를 품는다
전남 영암군 월출산 미왕재
_월출산 억새밭에서 바라본 미왕재의 화려한 가을
[photo essay] 억새는 바람을 그리는 붓
충북 괴산군 도명산과 화양구곡
_휘파람을 불며 만끽하는 푸르름의 절정
제주 우도
_그 섬에는 봄이 벌써 한가득
[photo essay] 해녀의 섬
경기 연천군 한탄강 주상절리
_현무암의 땅을 흐르는 한탄강 물줄기
경남 창녕군 유어면 우포
_끈적거리는 생명이 녹아 있는 늪
[photo essay] 극락세계로 향하는 상상의 배
제주 한라산 사라오름
_구름마저 녹아버린 순정의 산정호수
이야기, 길 위에서 만난 사람들
경남 거제시 일운면 공곶이
_50년 세월이 피운 수선화의 낙원
경북 의성군 의성읍 성냥공장
_마지막 성냥공장, 불꽃 하나의 소중함을 피운다
[photo essay] 성냥의 추억
경북 안동시 청량산 두들마을
_청량산이 품은, 공기 좋고 살기 좋은 마을
전남 신안군 증도면 병풍도
_섬과 섬을 잇는 노둣길, 희망을 잇는 노둣길
[photo essay] 그리움과 그리움을 잇는 길
경북 봉화군 춘양읍 와선정
_370년 동안 이어온 선비들의 이야기
대전 대덕구 계족산 황톳길
_맨발의 행복, 맨발로 걸으며 느끼는 자유
[photo essay] 누드의 발바닥
경북 경주민속공예촌 신라요
_맨 얼굴의 그릇, 신라 토기를 만드는 사람들
발자국, 내가 지나온 순간에 대한 기억
충남 태안군 소원면 만리포
_천리 만리를 잇는 눈 덮인 숲길과 겨울 바다
경북 청도군 운문면 운문사
_운문사 새벽예불 목탁소리에 빠져들다
[photo essay] 빨랫줄에 널린 청도의 가을 빛깔
제주 한라산 사려니숲길과 물찻오름
_사려니오름으로 이르는 동그란 숲길
경북 예천군 용문사와 초간정 금당실마을
_뜻하지 않은 보물을 발견하는 여행
제주 한라산 돈내코
_한라산을 오르는 또 다른 길
[photo essay] 설화
경북 청송군 얼음골 빙벽
_수직의 빙벽엔 깨지는 얼음만큼 짜릿한 스릴
전북 무주군 덕유산 눈꽃
_사진 한 장에 담을 수 없는 찬란한 설국
[photo essay] 순백의 조화
여행, 때로는 조용히 홀로 떠나는 시간
강원 삼척시 원덕읍 해신당
_내 안의 나를 다독이며
[photo essay] 소망을 널다
충북 충주시 월악산 미륵사지
_미륵의 시선으로 굽어보는 산하
전남 신안군 증도면 태평염전
_처연한 노을 속에 흐르는 짭조름한 눈물
[photo essay] 염전 위로 뜨는 태양
강원 영월군 법흥사 적멸보궁
_적멸의 공간에서 비움의 욕심마저 지워버린다
전남 해남군 송지면 미황사
_땅끝 절에서 얻은 조용한 위로
[photo essay] 동백, 붉다
충남 공주시 계룡산 갑사
_시나브로, 갑사로 이르는 길
강원 인제군 북면 백담사
_내려갈 때 보았지만 올라갈 때 못 본 것들
맛, 달콤 쌉싸름한 여행의 즐거움
전남 신안군 임자도 민어
_복사꽃 살점, 그 황홀한 미각 민어
[photo essay] 새우젓 행렬
경북 문경시 호산춘 술도가
_찬바람이 불수록 진해지는 술향
경남 하동군 차밭과 황어ㆍ참게ㆍ재첩
_신록의 푸르름보다 찬란한 섬진강의 봄맛
[photo essay] 보리 물결
전남 순천시 조계산 굴목이재 보리밥
_가을이 내려앉은 낙엽길을 밟으며 맛보는 보리밥
경북 울진군 근남면 송이버섯
_가을 산의 보물, 산신이 빚은 별미 송이버섯
전남 신안군 흑산도 홍어
_만만한 게 홍어 거시기? 왜?
[photo essay] 사리 앞바다의 아늑한 풍경
울산 장생포 고래고기와 반구대
_장생포 바닷바람을 맞으며 맛보는 고래고기 한 점
풍경, 아련하게 남은 사진 한 장
경북 경주시 남산 칠불암-용장사지 구간
_걸음걸음, 천년 신라의 미소를 품는다
전남 영암군 월출산 미왕재
_월출산 억새밭에서 바라본 미왕재의 화려한 가을
[photo essay] 억새는 바람을 그리는 붓
충북 괴산군 도명산과 화양구곡
_휘파람을 불며 만끽하는 푸르름의 절정
제주 우도
_그 섬에는 봄이 벌써 한가득
[photo essay] 해녀의 섬
경기 연천군 한탄강 주상절리
_현무암의 땅을 흐르는 한탄강 물줄기
경남 창녕군 유어면 우포
_끈적거리는 생명이 녹아 있는 늪
[photo essay] 극락세계로 향하는 상상의 배
제주 한라산 사라오름
_구름마저 녹아버린 순정의 산정호수
이야기, 길 위에서 만난 사람들
경남 거제시 일운면 공곶이
_50년 세월이 피운 수선화의 낙원
경북 의성군 의성읍 성냥공장
_마지막 성냥공장, 불꽃 하나의 소중함을 피운다
[photo essay] 성냥의 추억
경북 안동시 청량산 두들마을
_청량산이 품은, 공기 좋고 살기 좋은 마을
전남 신안군 증도면 병풍도
_섬과 섬을 잇는 노둣길, 희망을 잇는 노둣길
[photo essay] 그리움과 그리움을 잇는 길
경북 봉화군 춘양읍 와선정
_370년 동안 이어온 선비들의 이야기
대전 대덕구 계족산 황톳길
_맨발의 행복, 맨발로 걸으며 느끼는 자유
[photo essay] 누드의 발바닥
경북 경주민속공예촌 신라요
_맨 얼굴의 그릇, 신라 토기를 만드는 사람들
발자국, 내가 지나온 순간에 대한 기억
충남 태안군 소원면 만리포
_천리 만리를 잇는 눈 덮인 숲길과 겨울 바다
경북 청도군 운문면 운문사
_운문사 새벽예불 목탁소리에 빠져들다
[photo essay] 빨랫줄에 널린 청도의 가을 빛깔
제주 한라산 사려니숲길과 물찻오름
_사려니오름으로 이르는 동그란 숲길
경북 예천군 용문사와 초간정 금당실마을
_뜻하지 않은 보물을 발견하는 여행
제주 한라산 돈내코
_한라산을 오르는 또 다른 길
[photo essay] 설화
경북 청송군 얼음골 빙벽
_수직의 빙벽엔 깨지는 얼음만큼 짜릿한 스릴
전북 무주군 덕유산 눈꽃
_사진 한 장에 담을 수 없는 찬란한 설국
[photo essay] 순백의 조화
저자
저자
이성원
저자 이성원은 1970년생으로 서울에서 나고 서울에서 자랐습니다. 1995년 《한국일보》에 입사했고, 2004년부터 여행 취재를 맡아 7년 넘게 해왔습니다. 국내는 물론 마다가스카르, 나미비아, 알래스카, 칠레, 모로코, 멕시코 등 해외 이곳저곳을 기회 닿는 대로 찾아 다녔습니다. 2007년에는 박영석 에베레스트 남서벽 원정대, 2011년에는 홍성택 그린란드 북극권 종단 탐험대의 도전에 장기간 동행 취재를 하기도 했습니다. 다른 일간지 여행기자들과 공동으로 『수첩속의 풍경 3』, 『여행기자들이 다시 찾고 싶은 여행지 BEST』1,2,3권(공저) 등을 냈고, 2009년에는 『대한민국 숨은 여행 찾기』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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