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옷은 입을 수가 없네
이해인 기도시집
이해인 기도시집 『다른 옷은 입을 수가 없네』. 수도자로서 소금의 맛을 잃지 않으려는 기도와 시인으로서의 자유로운 영혼이 아름다운 균형을 이루고 있다. 자연스럽게 연륜이 더해가는 이해인 수녀의 모습이 위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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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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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새해의 약속은 이렇게 / 새해 첫날의 소망 / 무지개 빛깔의 새해 엽서 / 눈 내리는 바닷가로 / 첫눈 편지 /
용서를 위한 기도 / 이젠 다시 사랑으로 / 죽은 아기를 위하여 / 새롭게 사랑하기 / 부활절의 기도 1 /
부활절의 기도 2 / 차를 마셔요, 우리 / 5월의 성모님께 / 부끄러운 고백 / 슬픈 날의 편지 / 5월의 편지 /
누가 나를 위해
여름
다른 옷은 입을 수가 없네 / 우리를 흔들어 깨우소서 / 바다에서 쓴 편지 / 주일 노래 / 아름다운 기도 /
소녀들에게 / 집을 위한 노래 / 합창을 할 때처럼 / 음악인들을 위하여 / 겟세마니에서 / 나의 예수를 /
갈릴리 호수에서 / 여름 편지 / 어둠 속에서 / 저희도 오르게 하소서 / 남과 북의 한겨레가 / 작은 노래 /
내 기도의 말은 / 어떤 기도 / 미리 쓰는 유서 / 성모님과 함께 2
가을
안녕히 가십시오 / 쓸쓸한 날만 당신을 / 고해성사 / 가을바람 / 가신 이에게 / 빈 방에서 / 하관 / 침묵 /
침묵 일기 / 강으로 살아 흐르는 시인이여 / 새롭게 불러보는 당신 이름은 / 편지 / 나를 위로하는 날 / 겸손 /
어떤 후회 / 별 예수 / 달빛 인사 / 홀로 있는 시간
겨울
사라지는 침묵 속에서 / 가난한 새의 기도 / 어떤 죽은이의 말 / 빈 들에서 / 어린 왕자를 생각하며 /
들음의 길 위에서 / 마지막 기도 / 어떤 이별인사 / 12월의 엽서 / 송년 엽서 / 성탄 인사 / 12월의 촛불 기도 /
만남의 길 위에서 / 후회 / 묘지에서 / 섬에서
발문
영혼의 순결한 밥과 국 정호승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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