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이 전한 복음
혼돈과 위험이 일상인 선교지에서 길어올린 다니엘서 강해
혼돈과 위험이 일상인 선교지에서 길어 올린 다니엘서 강해『다니엘이 전한 복음』. 짐승의 하늘 보기, 다니엘서가 주는 “그 한 말씀”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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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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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돈과 위험이 일상인 선교지에서 길어 올린 다니엘서 강해
… … 66권 성경의 각 본문에는 그 모양과 쓰임새가 다양한 역사적·문예적·신학적 소품들이 등장한다. 본문의 조화로운 풍경 속에 각기 제자리에 놓인 그 소품들은 자신의 구도와 명암과 색상으로써 단 하나의 메시지를 주목하고 있다. 선명한 주해나 명쾌한 설교란 조화로운 본문 속에 피어난 그 한 송이 메시지를 찾아내는 일이다. 한국과 중동에서 다니엘서 각 장을 읽고 또 읽으면서 그 한 송이 꽃들을 찾아 헤맸고 "심봤다!"(핵심을 보았다!)는 기쁨이 각 설교의 제목이 되었다. 핵심을 발견하고 제목을 정했다면 설교준비가 끝난 셈이다. 남은 것은 그 진리가 회중의 마음에 잘 새겨지도록 메시지를 정련하는 일 뿐이다. 본문의 핵심 메시지가 회중의 마음을 사로잡도록 다듬고 또 다듬어야 한다. 모든 구절들에 대한 세부 주해는 기꺼이 포기해야 한다. 그것은 주석들의 몫일 뿐 회중들의 관심사도, 설교자의 의무도 아니다. 주님께서 나와 청중들에게 주시는 "그 한 말씀"이면 충분하다. "그 한 말씀"을 전하려고 강단에 선 것이고, "그 한 말씀"을 들으려고 예배당에 앉은 것이다. 주님이 말씀하시면 우리는 순종한다. 그것이 신앙생활의 전부다. 때마다 일마다 내 삶을 해석하고 지도하는 "그 한 말씀"을 받는 것에 우리의 구원이 달려있다.(눅 8:12)
다만 "그 한 말씀"을 통해 찾아오는 구원은 그 말씀의 빛에 폭로된 우리의 죄악을 끊어낼 때에야 내 것이 된다. 그것이 다니엘서 각 장의 핵심 메시지를 적용하면서 작금의 한국교회와 그 교회의 일부분인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반성하고 비판한 이유였다. …
[저자의 글 중에서]
목차
목차
다니엘서 1장 하나님이 주십니다
다니엘서 2장 누가 미래를 아는가
다니엘서 3장 우리 하나님이 건지신다
다니엘서 4장 짐승의 하늘보기
다니엘서 5장 말씀의 사람
다니엘서 6장 기도가 결정한다
다니엘서 7장 사람이냐 짐승이냐
다니엘서 8장 언제까지 계속될까
다니엘서 9장 중재자의 길
다니엘서 10장 천지가 맞물린 싸움
다니엘서 11장 적그리스도의 얼굴
다니엘서 12장 끝 날에 교회는
미주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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