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냐 돈이냐(자끄엘륄총서 3)
그리스도인의 선택-두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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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태생의 신학자이자 철학자이며 사회학자 쟈크 엘룰의 『하나님이냐, 돈이냐?』. 우리는 돈만 있으면 안 되는 것이 없는 세상에서 살아가고 있다. 돈은 사람의 능력을 나타낼 뿐 아니라, 인격까지 드러내는 수단이 되었다. 결국 돈이 사람을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한다. 교회도 돈 없이는 지속할 수 없다.
이 책은 언제나 하나님과 돈 사이에서 고민하는 그리스도인을 위해 저술된 것이다. 돈의 권세를 하나님의 권세에 예속시킴으로써 고민을 끝낼 수 있도록 인도한다. 나아가 거저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의지하여 거저 주는 삶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도전하고 있다.
이 책은 언제나 하나님과 돈 사이에서 고민하는 그리스도인을 위해 저술된 것이다. 돈의 권세를 하나님의 권세에 예속시킴으로써 고민을 끝낼 수 있도록 인도한다. 나아가 거저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의지하여 거저 주는 삶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도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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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가난한 자를 비추는 심오하고 기본적인 복음의 진리를 왜곡하여
그리스도를 욕되게 하지 마라!
가난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세상의 방법은
어떻게 하면 경제체제를 고쳐서 가난한 자를 부자로 만들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가난한 자에게 좀 더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까? 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하지만,
가난의 문제를 해결하기위한 그리스도인의 방법은
어떻게 하면 가난하게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뒤를 따를 것이며,
어떻게 하면 가난한 자의 대열에 직접 참여할 수 있을까 하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
돈의 권세로부터 해방되는 길은
사회생활로부터 도피하는 은신생활이 아니며
부자가 되어 돈의 권세를 장악하는 길도 아니다.
돈의 권세로부터 해방되는 길은
매매법칙이 지배하는 사회에 살고 있으면서도
거저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의지하여 거저 주는 삶을 실천하는 길이다. -책속에서-
'하나님이냐? 돈이냐?' 하나님께서 돈(물질)의 축복을 구하는 이들에게 매우 급진적으로 도전하는 이 책은, 돈을 지폐나 동전 등 눈에 보이는 돈으로 이야기하지 않는다. 하나님의 도움을 원하듯 돈에게 '도움(구입능력)'을 원하게 되는 우리 현실을 꼬집는다. 돈으로 의식주는 물론 건강 등 노후보장까지 가능하다고 믿는 사람들에게 돈은 이미 하나님이다. 그러나 성경이 보여주듯 그리스도인은 도 주인(내지는 두 경향성)중 하나만을 선택해야 한다. '하나님도, 돈도'가 아니라 '하나님이냐? 돈이냐?' 를 물으며, 둘 가운데 하나만을 선택하라고, 실존적 결단을 요구하는 책.
-월간 새가정 2월호에서 발취-
그리스도를 욕되게 하지 마라!
가난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세상의 방법은
어떻게 하면 경제체제를 고쳐서 가난한 자를 부자로 만들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가난한 자에게 좀 더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까? 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하지만,
가난의 문제를 해결하기위한 그리스도인의 방법은
어떻게 하면 가난하게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뒤를 따를 것이며,
어떻게 하면 가난한 자의 대열에 직접 참여할 수 있을까 하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
돈의 권세로부터 해방되는 길은
사회생활로부터 도피하는 은신생활이 아니며
부자가 되어 돈의 권세를 장악하는 길도 아니다.
돈의 권세로부터 해방되는 길은
매매법칙이 지배하는 사회에 살고 있으면서도
거저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의지하여 거저 주는 삶을 실천하는 길이다. -책속에서-
'하나님이냐? 돈이냐?' 하나님께서 돈(물질)의 축복을 구하는 이들에게 매우 급진적으로 도전하는 이 책은, 돈을 지폐나 동전 등 눈에 보이는 돈으로 이야기하지 않는다. 하나님의 도움을 원하듯 돈에게 '도움(구입능력)'을 원하게 되는 우리 현실을 꼬집는다. 돈으로 의식주는 물론 건강 등 노후보장까지 가능하다고 믿는 사람들에게 돈은 이미 하나님이다. 그러나 성경이 보여주듯 그리스도인은 도 주인(내지는 두 경향성)중 하나만을 선택해야 한다. '하나님도, 돈도'가 아니라 '하나님이냐? 돈이냐?' 를 물으며, 둘 가운데 하나만을 선택하라고, 실존적 결단을 요구하는 책.
-월간 새가정 2월호에서 발취-
목차
목차
역자서문
1장 문제해결의 실마리
2장 구약성경에서의 부
1. 의로운 부자들
2. 부의 윤리
3. 보상과 축복으로서의 부
4. 성례로서의 부
3장 하나님이냐 돈이냐
1. 돈의 권세
2. 돈의 유혹
3. 그리스도인의 선택
4장 돈에 대한 교육
1. 돈의 유혹에 단련시키는 교육
2. 돈의 권세로부터 해방시키는 교육
3. 자족하는 삶
5장 부자와 가난한 자
1. 부자
2. 가난한 자
3. 하나님의 물음에 대한 응답
4. 명상
후기
1장 문제해결의 실마리
2장 구약성경에서의 부
1. 의로운 부자들
2. 부의 윤리
3. 보상과 축복으로서의 부
4. 성례로서의 부
3장 하나님이냐 돈이냐
1. 돈의 권세
2. 돈의 유혹
3. 그리스도인의 선택
4장 돈에 대한 교육
1. 돈의 유혹에 단련시키는 교육
2. 돈의 권세로부터 해방시키는 교육
3. 자족하는 삶
5장 부자와 가난한 자
1. 부자
2. 가난한 자
3. 하나님의 물음에 대한 응답
4. 명상
후기
저자
저자
자끄 엘륄
1912년 보르도 태생.
1937년 스트라스부르 대학교의 연구부장으로 지명되었으나 비시(Vichy) 정부에 의해 해임되었다. 1936~1939년 사이에 프랑스 정계에 투신하여 활동하였고, 1940~1944년에는 레지스탕스 운동에 열렬히 가담했으며, 1953년부터는 프랑스 개혁교회의 총회 임원으로 일해왔다.
법학박사인 그는 수많은 책을 저술하여 사회학자, 신학자, 철학자로서 널리 알려졌다. 보르도대학에서 오랫동안 교수로 근무하였으며『신앙과 삶』(Foi et Vie)의 편집주간으로 활동하였다. 그가 죽은 후 2002년에 이스라엘 얏 바셈(Yad Vashem)재단에 의해 나치 치하의 유대인 가족들을 위험을 무릅쓰고 도와준 것이 밝혀져 "열방가운데 의인"이라는 칭호를 받았다.
1937년 스트라스부르 대학교의 연구부장으로 지명되었으나 비시(Vichy) 정부에 의해 해임되었다. 1936~1939년 사이에 프랑스 정계에 투신하여 활동하였고, 1940~1944년에는 레지스탕스 운동에 열렬히 가담했으며, 1953년부터는 프랑스 개혁교회의 총회 임원으로 일해왔다.
법학박사인 그는 수많은 책을 저술하여 사회학자, 신학자, 철학자로서 널리 알려졌다. 보르도대학에서 오랫동안 교수로 근무하였으며『신앙과 삶』(Foi et Vie)의 편집주간으로 활동하였다. 그가 죽은 후 2002년에 이스라엘 얏 바셈(Yad Vashem)재단에 의해 나치 치하의 유대인 가족들을 위험을 무릅쓰고 도와준 것이 밝혀져 "열방가운데 의인"이라는 칭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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