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이 밟고 간 꽃길
김어영 시집『청춘이 밟고 간 꽃길』. 김어영 시인은 가장 한국적이면서도 인간미가 넘치는 시를 고집스럽게도 지켜나가는 향토시인이다. 그의 시를 읽으면 그가 살아가며 생각했던 공간이나 자연과의 교감에서 새롭게 관계를 맺는 일상을 그만의 독특한 상상력으로 창조해 낸 새로운 세상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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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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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축하의 글_ 김명옥
축하의 글_ 박해람
제1부
감기
북어
오후 5시
비늘
밥물
민들레
감기 2
밀물
노동자
칠판
신문
낙엽
지렁이
아파트
우중행
구름상처
씀바귀
제2부
염소 울음
거미의 식사
느티나무 가로수
늙은 호박
ㄱ자 인생
그리움
꽃 구두
쌍둥이
떨어짐과 놓는 것의 차이
명답은 없다
문
바닷물 그림자
박스의 잠
박히지 않는 화살
발동기
모
보리밭
제3부
분수
불
빙판길
빨랫줄
산사에서
죽음
상추
선풍기
소와 자전거
비
젖이 나오지 않는 젖꼭지
제비집
중심
찌그러진 냄비
행복
제4부
흔적
장작
물방울
메아리
에스라인
휠체어 운동
이름
이쑤시개
초소
바퀴 자국
저울
발문과 프로필/ 삶의 통찰과 지혜의 시편들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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