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구나무서다(문학세계현대시선집 196)
『물구나무서다』는 김세영의 시세계를 엿볼 수 있는 책이다. 바쁜 일상 속 가뭇없이 사라진 질풍노도 시대, 순수와 열정을 좇는 첨단 이미지들을 담아냈다. 치열하고 신선하고 치밀한 이미지들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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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심야의 2호선 --- 10
나는 종종 갑상선이 붓는다 --- 12
물구나무서다 --- 14
섬이 가라앉고 있어요 --- 16
애연가의 변 --- 18
까마귀 솟대 --- 20
잠의 두께 --- 22
황사 바람 앞에서 --- 24
손톱 --- 26
스틸컷 --- 28
생기 --- 30
바닥에 닿아야 --- 32
안개의 길을 가며 --- 34
식탁 위의 접시도 꿈을 꾼다 --- 36
내가 사는 마을 --- 38
제2부 탁본 2
낮달 --- 42
바람의 섬 --- 44
공명의 꽃 --- 46
파블로프의 식탁 --- 48
라일락 언덕길 --- 50
블랙커피를 마시며 --- 52
중독된 자해 --- 54
시월의 풍선 --- 56
부부 --- 58
재회 --- 60
겨울 산에는 산불이 잦다 --- 62
마늘장아찌 담그기 --- 64
겨울 미나리가 되다 --- 66
제3부 탁본 3
아침 바닷가에서 --- 70
쥐 떼 --- 72
꼬리뼈 --- 74
그늘의 항쟁 --- 76
선지 해장국을 먹으며 --- 78
번데기 --- 80
유언 --- 82
일몰에 사무치다 --- 84
달팽이의 길 --- 86
본다(觀) --- 88
마음 밭 --- 90
생존 --- 92
고래 생각 --- 94
상像 --- 97
제4부 탁본 4
눈 오는 날 --- 100
밤낚시 --- 102
나의 사랑니 --- 104
대청호의 수련 --- 106
고향의 목련 --- 108
입동 --- 110
홍어 --- 112
빨래 --- 115
김장을 담으며 --- 116
옥수수를 먹으며 --- 118
자블라니 --- 120
딸에게 --- 122
시작詩作 --- 124
□ 해설 ┃ 송희복
인간 조건의 불안과 고독에 대한 시적 견해 --- 127
목차
목차
심야의 2호선
나는 종종 갑상선이 붓는다
물구나무서다
섬이 가라앉고 있어요
애연가의 변
까마귀 솟대
잠의 두께
황사 바람 앞에서
손톱
스틸컷
생기
바닥에 닿아야
안개의 길을 가며
식탁 위의 접시도 꿈을 꾼다
내가 사는 마을
제2부 탁본 2
낮달
바람의 섬
공명의 꽃
파블로프의 식탁
라일락 언덕길
블랙커피를 마시며
중독된 자해
시월의 풍선
부부
재회
겨울 산에는 산불이 잦다
마늘장아찌 담그기
겨울 미나리가 되다
제3부 탁본 3
아침 바닷가에서
쥐 떼
꼬리뼈
그늘의 항쟁
선지 해장국을 먹으며
번데기
유언
일몰에 사무치다
달팽이의 길
본다[觀]
마음 밭
생존
고래 생각
상像
제4부 탁본 4
눈 오는 날
밤낚시
나의 사랑니
대청호의 수련
고향의 목련
입동
홍어
빨래
김장을 담으며
옥수수를 먹으며
자블라니
딸에게
시작詩作
□ 해설|송희복
인간 조건의 불안과 고독에 대한 시적 견해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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