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그것도 좋았다
주성희 에세이
주성희 에세이 『그때는 그것도 좋았다』. 크게 5부로 나뉜 이 에세이는 1부 순정이 그리워, 2부 사제 부동석, 3부 셋째, 4부 철물점 아저씨, 5부 평생과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성희 작가의 주옥같은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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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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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순정이 그리워 / 목화솜 / 글 다 아는데요
서커스보다 화춘이 / 냇물은 흘러흘러
군용트럭 / 철교 위에서 / 내 손 안에 빵
명숙이 / 한여름 밤의 편견
2부 사제 부동석
사제 부동석 / 봄, 받으러 가요
봄, 받아 왔어요 / 국수 먹어야지
마음을 손타다 / 내가 지켜줄게
운전의 원칙 / 조율
그만 자고 일어나야지
나도 그때가 되면
3부 셋째
셋째 / 엉덩이에 난 뿔 잘라내고
로마의 휴일 / 엄마의 머릿수건
봄필세 / 조용이 접는다
두 남자 좀 잡아가세요
그때는 그것도 좋았다
그 여자와 넥타이 / 눈이 와서
4부 철물점 아저씨
철물점 아저씨 / 깍두기 정서
서로에게 젖다 / 비껴간 인영
엉뚱한 선물 / 떨어질 때 아름답기를
오늘에 / 딸의 부엌 / 행복한 의자
목욕탕 연가
5부 평생과업
평생과업 / 열정, 담을 넘다
삼대의 공덕 / 레모네이드
수상한 세월 / 꽃골이 이모에게
삶의 테두리를 쓰며
어느 도공의 인터뷰
늦어도 11월에는
얻쯤 오고 있는 것일까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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