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생, 어느 모퉁이에서(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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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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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제2부
제3부
제4부
제5부
시인의 말
제2부
제3부
제4부
제5부
시인의 말
저자
저자
정임옥
정임옥은 1961년 충북 괴산에서 태어나 충북대학교를 졸업했다.
2001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시 '뿌리'가 당선되어 시인으로 등단했고 '2001년 신춘문예 당선시집'에 당선 시가 게재되었다. 이듬해 제10회 대산문화재단의 문학인 창작 지원금을 받았다.
1997년엔 '현대수필'에 '백련白蓮을 기다리며'로 수필 신인상을 수상했다. '분당수필문학회'를 만들고 같은 해 '분당수필'을 창간했다. 그 후 작품 활동을 통해 소재의 다양성을 여러 각도로 풀어낸 산문집 '칡꽃'과 상처 속에 도사린 기억의 심층을 노래한 시집 '꽃에 덴 자국' 그리고 사랑에 눈먼 이들을 위한 잠언 같은 장편소설 '파밀리아'와 미혹에 아니 흔들린다는 불혹에도 흔들려야만 했던 시인의 일상을 담은 두 번째 산문집 '나, 더는 무엇이 되지 않아도 좋다'가 있다.
2001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시 '뿌리'가 당선되어 시인으로 등단했고 '2001년 신춘문예 당선시집'에 당선 시가 게재되었다. 이듬해 제10회 대산문화재단의 문학인 창작 지원금을 받았다.
1997년엔 '현대수필'에 '백련白蓮을 기다리며'로 수필 신인상을 수상했다. '분당수필문학회'를 만들고 같은 해 '분당수필'을 창간했다. 그 후 작품 활동을 통해 소재의 다양성을 여러 각도로 풀어낸 산문집 '칡꽃'과 상처 속에 도사린 기억의 심층을 노래한 시집 '꽃에 덴 자국' 그리고 사랑에 눈먼 이들을 위한 잠언 같은 장편소설 '파밀리아'와 미혹에 아니 흔들린다는 불혹에도 흔들려야만 했던 시인의 일상을 담은 두 번째 산문집 '나, 더는 무엇이 되지 않아도 좋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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